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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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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베르시포로신' 글로벌 2상 환자 104명 특성 첫 공개

    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베르시포로신' 글로벌 2상 환자 104명 특성 첫 공개

    대웅제약이 특발성 폐섬유증(IPF) 신약 후보물질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글로벌 임상 2상에 등록된 전체 환자 104명의 특성을 처음 공개했다. 기존 항섬유화제를 사용 중인 환자와 사용하지 않는 환자를 모두 포함한 임상으로, 대웅제약은 내년 상반기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주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6 유럽호흡기학회'(ERS 2026)에서 베르시포로신 글로벌 임상 2상 전체 등록 환자의 특성 분석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다양한 염증과 섬유화 신호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콜라겐이 과도하게 생성·축적되는 질환이다.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 중인 베르시포로신은 프롤릴-tRNA 합성효소(PRS)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섬유화 과정에서 과도한 콜라겐 생성을 감소시키는 기전의 신약 후보물질이다. 기존 항섬유화제가 섬유화 신호의 특정 경로를 조절하는 것과 달리 베르시포로신은 다양한 섬유화 신호가 최종적으로 수렴하는 콜라겐 합성 단계에 직접 작용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026.09.21 09:13
  • 한국 바이오헬스 호감도 4위, 6계단↑…"중국이 무섭게 추격"

    한국 바이오헬스 호감도 4위, 6계단↑…"중국이 무섭게 추격"

    지난해 한국의 바이오헬스산업 호감도가 세계 4위로 전년도 대비 6계단 상승했다. 부문별로 화장품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의료서비스는 3위, 의약품은 4위, 의료기기는 5위에 올랐다. 전체 바이오헬스 호감도 1위는 일본이며, 최근 중국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7일 서울 중구 비즈허브서울센터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한국 의료서비스 해외인식도 조사'를 발표했다. 조사는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16개국 25개 도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일반 소비자 71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28일~12월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조사 대상국은 한국의 의료기관 진출·유치와 바이오헬스 제품 수출 상위 국가를 중심으로 1차 선정하고 지역별 거점 국가를 고려해 정했다. 각 지역 소비자들은 19개 바이오헬스 산업 선도 국가 중 호감도와 인지도 등 점수를 매겼다. 조사 결과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국가에 대한 전반적 호감도 조사에서 한국은 66.

    2026.09.17 15:52
  • 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율 92.0%"

    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율 92.0%"

    대웅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 기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 연구에서 치료 완료 환자 기준 92. 0%의 제균율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에서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 93명을 대상으로, 펙수클루와 클래리트로마이신·아목시실린·메트로니다졸 등 항생제 3종을 10일간 동시에 투여하는 동시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했다. 전체 등록 환자 기준 제균율은 90. 3%, 치료를 완료한 환자 88명 기준으로는 92. 0%였다. 치료 완료 환자 기준 분석은 투약 전 철회, 추적 관찰 실패, 복약 순응도 부족 등으로 최종 평가가 어려운 사례를 제외하고 치료 효과를 평가한 것이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김남훈·강석인 교수 연구진이 진행한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7월4일 제32회 일본 헬리코박터학회 학술대회(JSHR 2026)에서 포스터로 발표됐다. 해당 논문은 일본소화관학회(JGA) 공식 학술지(Digestion)에 지난 8월26일 온라인 게재됐다.

    2026.09.17 08:38
  • 대웅제약, 한·일 당뇨병 전문가와 CGM 최신 진료 흐름 공유

    대웅제약, 한·일 당뇨병 전문가와 CGM 최신 진료 흐름 공유

    대웅제약이 한국과 일본 당뇨병 전문가들과 연속혈당측정(CGM)을 활용한 최신 당뇨병 진료 흐름을 공유한다. 단순히 혈당 수치를 확인하는 데서 나아가 연속적으로 축적되는 데이터를 환자의 식사·운동·복약 등 실제 행동 변화로 연결하는 방안을 다룬다. 대웅제약은 의료인 대상 의학정보 플랫폼 '닥터빌'을 통해 '혈당 관리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제로 한 웹 심포지엄을 오는 16일 송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성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민세희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 모토쓰구 나가오 일본 도쿄여자의과대학 내분비대사내과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한다. 주요 주제는 CGM을 활용한 환자의 '행동 변화'다. 기존 당뇨병 관리에서는 당화혈색소(HbA1c)나 목표혈당범위 등 혈당 조절 지표 자체에 주목했다면 최근에는 환자가 연속적으로 쌓이는 혈당 데이터를 이해하고 이를 식사와 운동, 복약 등 일상적인 자기관리와 연결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026.09.15 10:33
  • '5001억' 소송판 키운 메디톡스…대웅제약은 "영향 없다"

    '5001억' 소송판 키운 메디톡스…대웅제약은 "영향 없다"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금액을 5001억원으로 10배 늘렸다. 대웅제약은 일방적인 청구일 뿐이며 현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을 상대로 진행 중인 영업비밀 침해 소송의 손해배상 청구액을 기존 501억원에서 5001억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메디톡스는 "이번 청구액 변경은 항소심 과정에서 추가로 확인된 2025년 7월31일까지의 대웅제약 침해제품 판매수량과 매출액, 손해 산정 기간 및 관련 법령상 증액배상 규정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라며 "현재까지 확보한 손해배상 자료, 고의적인 영업비밀 침해 행태, 부정경쟁방지법상 증액배상 규정까지 고려했다"고 밝혔다. 앞서 메디톡스는 2017년 10월 전직 직원이 보툴리눔 톡신 균주와 제조공정 기술문서(영업비밀)를 훔쳐 대웅제약에 제공했다며 대웅과 대웅제약을 상대로 1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청구 금액은 501억원으로 늘렸는데 이번에 더 추가한 것이다.

    2026.09.04 17:35
  • 부산백병원, 대웅제약·씨어스 '씽크' 스마트병동 확대

    부산백병원, 대웅제약·씨어스 '씽크' 스마트병동 확대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이 씨어스가 개발하고 대웅제약이 유통·판매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활용한 스마트병동을 확대한다. 현재 58병상에 적용된 시스템을 하반기 14개 병동, 113병상까지 늘릴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부산백병원이 씽크를 활용한 스마트병동 구축을 확대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관련 의료기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상설전시관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백병원은 지난 5월 부산·울산·경남 지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씽크를 도입했다. 심장혈관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 신경외과, 이비인후과 등 정밀한 환자 관찰이 필요한 진료과를 중심으로 현재 58병상에서 운영하고 있다. 씽크는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AI를 활용해 입원 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시스템이다. 환자가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하면 심전도와 산소포화도, 호흡수, 맥박수 등이 연속 측정된다. 의료진은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환자 상태와 생체신호 변화를 확인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다.

    2026.09.04 08:50
  • 식약처, 성장호르몬제 전 품목 안전관리 강화…8개사 21개 제품 대상

    식약처, 성장호르몬제 전 품목 안전관리 강화…8개사 21개 제품 대상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처방량이 빠르게 늘고 있는 성장호르몬제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국내 유통 중인 소마트로핀 성분 성장호르몬제 21개 전 품목에 위해성 관리 계획을 적용하고, 환자 대상 사용 안내와 이상사례 관리 등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식약처는 성장호르몬제 8개사 21개 제품에 위해성 관리 계획(RMP)을 적용해 1일부터 관리한다고 밝혔다. 위해성 관리 계획은 의약품의 안전성·유효성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이에 따른 약물감시와 위해성 완화 조치를 시행하는 안전관리 제도다. 대상에는 동아에스티 '그로트로핀투', 노보노디스크제약 '노디트로핀', 머크 '싸이젠', 싸이젠코리아 '싸이트로핀에이', LG화학 '유트로핀', 한국화이자제약 '지노트로핀', 한국페링제약 '조맥톤', 대웅제약 '케어트로핀' 등이 포함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품목 허가권자는 환자용 사용설명서와 의사·약사 등 의료전문가용 설명자료를 의료현장에 직접 배포해야 한다. 국내외 이상사례 보고 등 위해성 관리 계획의 이행 결과도 매년 평가해 식약처에 제출해야 한다.

    2026.09.01 08:24
  •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12개사와 연합전선…병의원 공략 확대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12개사와 연합전선…병의원 공략 확대

    대웅제약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개사와 협력해 예방과 진단부터 치료,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사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각 기업이 보유한 디지털 의료기술을 병원과 의원에 공급하는 협력체 '대웅 얼라이언스'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F(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6'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개사와 대웅 얼라이언스 전시관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웅 얼라이언스는 대웅제약이 추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모델이다. 의약품 중심의 치료를 넘어 병원과 일상의 건강 데이터를 연결해 예방·예측·정밀·참여를 아우르는 이른바 '4P 헬스케어'를 구현한다는 목표다. 이번 전시는 예방·예측과 조기진단, 치료, 사후관리·모니터링 및 진료 효율화 등 환자의 의료 이용 과정에 맞춰 4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20개 부스에서 각 기업의 기술을 소개했으며 행사 기간 34차례 진행한 전문가 강연에는 약 700명이 참석했다.

    2026.08.28 09:12
  • 대웅제약, 'mRNA 핵심' 이온화지질 美 특허 등록 결정…14조 역노화 시장 공략

    대웅제약, 'mRNA 핵심' 이온화지질 美 특허 등록 결정…14조 역노화 시장 공략

    대웅제약이 미국 바이오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턴바이오)로부터 인수한 지질나노입자(LNP) 전달 플랫폼 '이터나(eTurna)'의 핵심 원천기술인 이온화지질(ionizable lipid) 관련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지질 구조체 및 이를 포함하는 조성물'로, 메신저리보핵산(mRNA) 등 치료용 핵산 물질을 표적 세포까지 안전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활용되는 이온화지질 구조와 이를 포함하는 LNP 관련 기술이다. 등록 결정은 미국 특허청의 심사를 통과한 단계로, 후속 절차를 거쳐 정식 특허로 등록될 예정이다.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은 대웅제약이 지난 5월 턴바이오의 세포 리프로그래밍 지식재산(IP)과 자산 일체를 인수한 이후 거둔 첫 번째 글로벌 특허 성과다. 대웅제약은 턴바이오와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 간 체결되었던 ERA(노화의 후생유전학적 재프로그래밍) 플랫폼 독점 기술수출 계약의 라이선서 지위를 승계받아 mRNA 기반 세포 리프로그래밍 관련 IP를 확보했다.

    2026.08.27 13:40
  • 대웅제약·프로메디우스, '오스테오시그널' 판매·유통 계약 체결

    대웅제약·프로메디우스, '오스테오시그널' 판매·유통 계약 체결

    대웅제약이 의료영상 인공지능(AI) 기업 프로메디우스와 손잡고 흉부 엑스레이(X-ray)를 활용해 골다공증 위험군을 조기에 찾아내고 진단과 치료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환자 관리 모델 구축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프로메디우스와 흉부 X-ray 기반 AI 골다공증 위험 스크리닝 솔루션 '오스테오시그널'의 국내 판매·유통 및 공동 판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오스테오시그널의 국내 의료기관 보급 확대와 공동 판촉에 협력한다. 대웅제약은 전국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프로메디우스는 의료영상 AI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의료현장 적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스테오시그널은 건강검진이나 일반 진료 과정에서 촬영한 흉부 X-ray 영상을 AI로 분석해 골다공증 위험도를 제시하는 스크리닝 솔루션이다. 별도의 추가 영상 촬영 없이 기존 흉부 X-ray 영상을 활용해 골다공증 위험군을 선별하고, 골밀도검사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한 환자를 찾는 데 도움을 준다. 골다공증은 골절이 발생하기 전까지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침묵의 질환'으로 불린다.

    2026.08.27 08:42
  • 대웅제약, 서울시 '혈당캐치9988' 참여…당뇨 전단계 1000명 지원

    대웅제약, 서울시 '혈당캐치9988' 참여…당뇨 전단계 1000명 지원

    대웅제약이 서울시와 손잡고 당뇨병 전단계 시민의 혈당 관리 지원에 나선다. 연속혈당측정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식사와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대웅제약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시민 혈당 관리 지원사업 '혈당캐치9988'의 협력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혈당캐치9988은 보건소 대사증후군 검사를 통해 당뇨병 전단계로 확인된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연속혈당측정기와 생활습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당뇨병 전단계는 공복혈당이 100~125㎎/dL인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는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해 일상에서 변하는 혈당 수치와 추세를 확인하고 식사와 운동 등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대웅그룹의 혈당 기반 대사건강관리 플랫폼 '웰다'도 함께 제공된다. 웰다는 연속혈당 데이터를 이용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식사와 활동 패턴을 점검할 수 있도록 단계별 안내와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혈당 측정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를 생활습관 관리에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2026.08.26 09:26
  • 바이오테크만 잭팟? 관록의 제약사도 뛴다

    바이오테크만 잭팟? 관록의 제약사도 뛴다

    한미약품이 '기술수출=바이오벤처' 구도를 흔들고 있다. 한미약품은 최근 제넨텍에 3조원대 비만신약 후보물질을 기술이전하는 등 올해 들어서만 두 건의 대형 계약을 성사시켰다. 기존 의약품 사업의 견고한 매출을 기반으로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이 기술수출로 이어지면서 안정성에 초점이 맞춰졌던 전통제약사의 가치평가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미약품의 대형 기술이전을 계기로 전통제약사의 후속 계약 가능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요 후보로는 유한양행과 대웅제약, 종근당, JW중외제약 등이 거론된다. 한미약품은 지난 25일 로슈그룹 산하 제넨텍과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계약 규모는 약 3조5000억원으로 계약금만 약 2850억원에 이른다. 한미약품의 단일 후보물질 기술수출 계약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HM17321은 체중 감량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육 손실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가 체중과 함께 근육량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한 후보물질이다.

    2026.08.26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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