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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069620 코스피200 의약품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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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128,900
시가총액(억) 17,182
거래량(주) 29,423
거래대금(백만) 4,351
  • 대웅제약·프리마인드, 美 바이오텍 '제너럴 프록시미티' 투자

    대웅제약·프리마인드, 美 바이오텍 '제너럴 프록시미티' 투자

    대웅제약이 프리마인드 그룹이 설립한 벤처캐피털 펀드 프리마인드 인베스트먼트(이하, FMI)와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 '제너럴 프록시미티(General Proximity)'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차세대 신약 개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도 근접(Induced Proximity)'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유도 근접 기술은 질병에 관여하는 단백질과 이를 제어할 수 있는 다른 단백질을 의도적으로 가까이 붙여, 단백질의 기능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약물 개발 방식이 단백질의 기능을 조절하기 위해 특정 결합 부위에 딱 맞는 약물을 설계해야 했던 것과 달리, 이 기술은 표적 단백질과 조절 단백질을 동시에 연결해 단백질의 기능을 조절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방식으로는 접근이 어려웠던 '언드러거블(치료 표적이 되기 어려운)' 단백질까지 공략할 수 있어 치료 가능 영역을 크게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30 09:19
  • 대웅제약, 퍼즐에이아이와 AI 의무기록 솔루션 'CL Note' 공급 계약

    대웅제약, 퍼즐에이아이와 AI 의무기록 솔루션 'CL Note' 공급 계약

    대웅제약이 퍼즐에이아이와 인공지능(AI) 의무기록 통합 솔루션 '씨엘노트'(이하 CL Note)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CL Note는 퍼즐에이아이의 핵심 솔루션인 퍼즐Gen, 퍼즐ENR, 스마트콜벨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퍼즐Gen은 의료진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진료 내용을 요약·구조화하고, 전자의무기록(EMR)에 자동 연동한다. 복잡한 의학용어가 포함된 의료진의 음성을 98% 이상의 높은 정확도로 변환하며 외래, 병동, 수술실, 중환자실 등 다양한 진료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퍼즐ENR은 간호사용 음성인식 기록 솔루션으로 병동 이동 중에도 모바일 기기를 통해 간호기록을 실시간으로 작성·전송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스마트콜벨은 침상에서 환자가 의료진에게 전달할 사항을 스마트폰을 통해 음성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요청의 사유와 긴급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우선 대응할 수 있다.

    2026.04.28 09:28
  • "콜레스테롤 낮게 더 낮게" 대웅제약, 이상지질혈증 '맞춤 치료' 제시

    "콜레스테롤 낮게 더 낮게" 대웅제약, 이상지질혈증 '맞춤 치료' 제시

    대웅제약이 최근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SoLA 2026)에서 런천 심포지엄을 열어 이상지질혈증 환자군별 맞춤형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27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박영배·김효수 서울의대 순환기내과 교수가 공동 좌장을 맡아 심혈관질환 위험도에 따른 이상지질혈증 최적 치료 전략과 대웅제약 포트폴리오의 임상적 유용성을 다뤘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천대영 한림의대 순환기내과 교수가 저·중등도 위험군 환자를 위한 1차 예방 전략과 대웅제약의 '바로에젯(피타바스타틴 1㎎·에제티미브 10㎎)'에 대한 임상 가치를 발표했다. 천 교수는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LDL 콜레스테롤(LDL-C) 조절은 필수적"이라며 "우리나라는 위험도가 높을수록 오히려 목표 달성률이 낮은 경향이 있어 조기부터 LDL-C를 낮게 유지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성인 인구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저·중등도 위험군도 당뇨병, 고혈압 등 초기 위험인자가 동반될 경우 심혈관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이 시기부터 지속적인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2026.04.27 10:43
  •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 도매로 '유통 혁신' 승부수…업계도 "관심 집중"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 도매로 '유통 혁신' 승부수…업계도 "관심 집중"

    국내 상위 제약사인 대웅제약이 그동안 '불가침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의약품 유통 체계 혁신에 나섰다. 거점 도매사를 선정해 배송 안전성을 향상하고 물류·재고 관리 효율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지난달 1일부터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누고, 거점 도매사를 통해 의약품을 공급·회수하는 '블록형 거점 도매'를 도입했다. 그동안 불특정 다수의 도매사가 의약품을 유통하던 데서 '소수의 파트너'에게 1년간 독점적 권리를 부여하는 게 골자다. 거점 도매의 필요성은 환자·약사를 비롯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정부기관에서도 꾸준히 제기돼왔다. 지금의 다단계·분산형 구조로는 어디에, 무슨 재고가, 얼마나 있는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생산량을 늘려도 품절 사태가 빚어지고 물량이 한곳에 쏠리는 공급 불균형 문제를 구조적으로 피할 수 없었다. 대웅제약은 이런 문제를 블록형 거점 도매 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자체 개발한 배송관리시스템(TMS)이 실시간 배송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각을 제공하고, 인공지능(AI DCM)을 활용한 수요 예측으로 특정 지역·도매사로의 물량 쏠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26.04.22 15:09
  •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품목허가 획득…총 16개국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품목허가 획득…총 16개국

    대웅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사진)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를 적응증으로 인도네시아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연구자 주도 임상을 통해 현지 환자를 대상으로 빠른 약효 발현과 치료 효과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위궤양 치료 적응증 확대를 위해 지난 10일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공동 진행하는 다국가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현재 인도네시아 위식도역류질환의 1차 치료제로 활용되는 '양성자 펌프 억제제'(PPI) 제제는 최대 효과 발현까지 수일이 소요되고 식전에 복용해야 하는 등 불편이 따랐다. 반면 펙수클루는 빠르고 안정적인 위산 억제 기전을 통해 복용 초기부터 신속한 증상 개선을 기대할 수 있고, 약효가 비교적 오래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펙수클루는 한국을 포함해 총 30개국에 진출했다. 인도네시아와 한국을 비롯해 중국, 멕시코, 인도 등 총 16개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으며 현재 6개국에 발매된 상태다.

    2026.04.17 10:25
  • "손가락 딸깍 딸깍, 월 100만원 번다"...누구나 '방구석 CEO'

    "손가락 딸깍 딸깍, 월 100만원 번다"...누구나 '방구석 CEO'

    "지금만큼 1인 창업하기 좋은 때가 없다. 무조건 실행하라. " 7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조코딩(본명 조동근)이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도전적인 메시지를 던졌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자연어로 코딩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확산이 1인 창업의 르네상스를 불러왔다는 진단이다. 조코딩은 비전공자지만 독학으로 실전형 코딩을 익혀 LG씨엔에스 개발자로 입사했다. 2019년부터 '누구나 배우는 쉬운 코딩'을 목표로 유튜브를 운영해 현재 '바이브 코딩' 전도사로 불린다. 바이브 코딩 등장 전후로 개발환경은 극명하게 달라졌다. 조코딩은 "예전엔 앱 하나를 만들려면 팀을 꾸리고 사무실을 마련하는 등 수개월이 걸렸지만, 이제는 코딩 에이전트 하나만 구독하면 하루 이틀 만에 제품을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실상 실패 비용이 '제로(0)'가 되면서 더 많은 시도와 도전이 가능해졌다. 그는 "스티브 잡스가 혁신 기술로 꼽았던 '세그웨이'가 사라졌듯, 성공을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며 "결국 도전 횟수를 늘려 성공 확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2026.04.05 08:00
  • 대웅제약 골다공증 약 '스토보클로', 출시 첫 해 매출 118억 돌파

    대웅제약 골다공증 약 '스토보클로', 출시 첫 해 매출 118억 돌파

    대웅제약이 셀트리온제약과 공동 판매 중인 골다공증 치료제 '스토보클로(성분명 데노수맙)'가 출시 첫 해 누적 매출 118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스토보클로는 글로벌 블록버스터(연 매출 1조원 이상) 골다공증 치료제인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의 국내 1호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 복제약)다. 2025년 3월 첫 출시됐으며, 지난 19일 출시 1주년을 맞았다. 시장조사 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스토보클로는 2025년 4분기까지 누적 매출 약 118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기준 연 매출 100억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구간에 진입했다. 국내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5년 기준 약 36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이 중 데노수맙 성분 시장은 약 1600억원으로 전체 시장의 45%에 달한다. 스토보클로는 데노수맙 시장에서 2025년 4분기 기준 점유율 약 14% 수준까지 가파르게 성장했다. 연간 누계 기준으로도 약 7% 점유율을 확보하며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출시일을 감안하면 약 10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2026.04.02 09:07
  • 대웅제약, 이상지질혈증 저용량 복합제 '바로에젯정' 출시

    대웅제약, 이상지질혈증 저용량 복합제 '바로에젯정' 출시

    대웅제약이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바로에젯정'(사진)을 1일 출시했다. 최근 이상지질혈증 치료의 패러다임은 스타틴 단일제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저용량 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병용하는 초기 복합요법으로 전환되고 있다. 스타틴은 용량을 높일수록 치료 효과보다 근육통 등 부작용 발생 우려가 커지는 것으로 알려진다. 바로에젯정은 피타바스타틴 1mg과 에제티미브 10mg 조합의 새로운 저용량 복합제로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치료에 활용된다. 환자 129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8주차 기준 LDL 콜레스테롤(LDL-C) 강하율이 43. 9%로 피타바스타틴 단일제(29. 1%) 대비 더 큰 감소 효과를 보였다. 바로에젯정은 대사적 특성에 비춰 다약제 복용 환자에 약물 상호작용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틴 관련 근육 증상(SAMS)이 많이 나타나는 고령 환자, 마른 여성 환자 등에 고려 가능한 치료 선택지가 될 수 있다 . 대웅제약은 이번 바로에젯정 출시를 통해 기존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 '크레젯'과 아토르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 '리토바젯'에 이어 피타바스타틴 기반 저용량 복합제까지 확보하며 이상지질혈증 치료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2026.04.01 09:38
  • "CS부터 마케팅까지"…렛서·채널톡, 커머스 기업 'AI 전환' 맞손

    "CS부터 마케팅까지"…렛서·채널톡, 커머스 기업 'AI 전환'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즈니스 AI(인공지능) 전환 파트너 기업 렛서이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과 커머스 기업의 전사적 AX(인공지능 전환)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나선다. 고객 상담(CX)을 시작으로 사업개발, 마케팅 등 기업 경영 전반에 AI를 내재화하고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까지 바꾸는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 검증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도입 장벽을 낮추고, 고객사가 'AI 네이티브'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는 현실적인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협업 사례는 대웅제약이다. 대웅제약은 고객 맞춤형 제품 상담을 위해 AI 에이전트 '알프'를 도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데이터를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로 연동해 정보 신뢰도를 높였으며,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영역은 무리한 추천을 지양하도록 설계됐다.

    2026.03.30 16:30
  • 스카이랩스, 코스닥 상장 본격화…"실사용 확대, 플랫폼형 기업 가능성"

    스카이랩스, 코스닥 상장 본격화…"실사용 확대, 플랫폼형 기업 가능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에 나서며 IPO(기업공개) 절차를 본격화했다. 시장에서는 스카이랩스의 기술 자체보다, 해당 기술이 실제 의료현장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쓰이고 있는지에 더 주목하는 분위기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상장성은 이제 기술의 참신함보다 의료현장 안착 여부,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실적 확장 가능성에서 갈린다는 평가가 나온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스카이랩스는 지난 1월30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스카이랩스는 오랜 기간 표준으로 자리 잡아온 커프형 혈압계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를 선보이며 차별화에 나선 기업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까지 확보하며 제도권 안으로 진입했다는 점이 시장의 관심을 끄는 배경이다. 의료기기 산업은 기술 완성도만으로 사업화가 이뤄지기 어렵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처방과 검사, 청구가 가능한 구조를 갖춰야 매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2026.03.30 15:45
  • 휴먼스케이프 '마미톡', 입점사 거래액 11.5배↑…IPO 준비도 '착착'

    휴먼스케이프 '마미톡', 입점사 거래액 11.5배↑…IPO 준비도 '착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신·육아 플랫폼 '마미톡'을 운영하는 휴먼스케이프가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인 '입점사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브랜드의 평균 거래액을 전월 대비 11. 5배 이상 끌어올렸다고 30일 밝혔다. 마미톡은 임신부터 출산, 육아 단계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임신과 육아라는 고관여 시기의 이용자들이 매일 앱에 접속해 장시간 체류하는 특성을 활용해 입점 브랜드가 타깃 사용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고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브랜드 마케팅 목적에 맞춰 다각화된 솔루션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는 △라이브 커머스 채널 '마라쇼'를 통한 '라이브 성장 패키지' △시즌 및 테마별 집중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기획전 성장 패키지' △마미톡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활용한 '바이럴 패키지' 등으로 구성됐다. 한 달간 프로그램에 참여한 브랜드들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2026.03.30 15:30
  • "올해 목표 3000억"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 성과 첫 공개

    "올해 목표 3000억"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 성과 첫 공개

    올해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매출액 3000억원을 목표로 잡은 대웅제약이 지금까지 발굴·투자한 스타트업의 성과를 외부에 최초 공개한다. 투자에서 사업화로 이어지는 동반 성장 모델을 구체적으로 알리면서 미래 신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할 전망이다. 대웅제약은 오는 31일 서울 잠실 선착장 비워크에서 '대웅제약 이노베어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웅제약이 주최하고 네이버, 제이앤피메디(JNPMEDI)가 공동 참여해 지금까지 발굴·육성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을 소개하고 투자 →사업화 → 글로벌 확장의 전주기 성장 모델, 협업·성과 사례 등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100여명의 벤처캐피털(VC) 투자자를 대상으로 퍼즐에이아이, 엑소시스템즈, 아이쿱, 실비아헬스, 보이노시스, 이모코그, 나노필리아, 티알, 메디아이오티, 힐세리온 등이 기술 경쟁력과 사업 성과, 향후 성장 전략을 발표한다. 대웅제약은 씨어스테크놀로지와 공동 추진한 '디지털 No. 1 전략'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중심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빠른 성장을 이끌어 온 협업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2026.03.3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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