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웅제약

069620 코스피200 의약품
26.08.06 장마감

128,000

3,500 (2.81%)

전일 124,500
고가 128,500
저가 124,000
시가 124,100
52주 최고 199,400
52주 최저 105,000
시가총액(억) 14,830
거래량(주) 19,123
거래대금(백만) 2,428
  • 제네릭 넘어 신약·플랫폼으로…전통제약사 성장 전략 진화

    제네릭 넘어 신약·플랫폼으로…전통제약사 성장 전략 진화

    국내 전통제약사 성장 전략이 다변화하고 있다. 과거 복제약(제네릭)과 개량신약, 탄탄한 영업조직을 기반으로 외형을 키웠다면 이제는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과 독자 플랫폼, 차세대 모달리티(약물전달방식), 디지털헬스 등 새로운 성장축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최근 제네릭 약가 인하 등 기존 사업 환경의 변화가 예고되면서 이들이 수년 전부터 추진해 온 체질 개선 전략에도 다시 관심이 쏠린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전통제약사들은 기존 전문의약품 사업에서 확보한 현금과 연구개발(R&D), 영업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제네릭과 개량신약 중심 사업을 축소하기보다는 기존 사업을 안정적인 현금창출원으로 유지하면서 신약과 플랫폼, 신규 사업을 키우는 '투트랙' 전략에 가깝다. 과거 국내 전통제약사 경쟁력은 비슷했다. 특허 만료 의약품의 제네릭을 빠르게 출시하고 개량신약을 확대하는 한편, 병·의원 영업력을 기반으로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것이 성장의 핵심이었다.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비중 정도가 각 기업들의 특색을 가르는 기준일 정도였다.

    2026.08.03 16:05
  • 대웅제약, '딥 심포지엄' 성료…미용의료 복합시술 조명

    대웅제약, '딥 심포지엄' 성료…미용의료 복합시술 조명

    대웅제약은 DNC 에스테틱스와 지난 1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의료진 대상 미용의료 전문 교육 프로그램 '딥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미용의료(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는 단일 제품이나 단일 시술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환자의 피부 상태와 시술 목적, 치료 부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여러 제품과 시술을 조합하는 복합시술이 주류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의료진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임상 전략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딥(DEEP)은 'Daewoong·DNC Aesthetics Medical-AEsthetic Expert Program'의 약자로, 양사가 의료진을 대상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지견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The Art of Synergy: From Skin Quality to Body Contouring'(시너지의 미학: 피부결에서 몸 윤곽 시술까지)을 주제로 진행됐다.

    2026.08.03 08:50
  • 대웅제약 '나보타' 중동 7개국 출시 달성…'K-톡신' 최다 기록

    대웅제약 '나보타' 중동 7개국 출시 달성…'K-톡신' 최다 기록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쿠웨이트 진출한다. 이를 통해 중동 7개국 출시를 달성하며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 가운데 최다 기록을 세웠다. 대웅제약은 이달 나보타가 쿠웨이트에 첫 물량 공급을 시작하며 사우디아라비아, UAE, 튀르키예, 카타르, 이집트, 바레인에 이어 중동에서 총 7개국에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나보타가 GCC(걸프협력회의)를 포함한 중동 에스테틱(미용) 시장에서 가장 앞선 진출 기반을 갖춘 국산 톡신으로 자리매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GCC는 사우디아라비아, UAE, 바레인,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등 걸프 연안 6개 산유국으로 구성된 협력체다. 높은 1인당 소득과 강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에스테틱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꼽힌다. 쿠웨이트는 약 240억원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고품질 제품 선호도가 뚜렷하게 형성된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의료제품의 온·오프라인 홍보가 활발한 시장 환경으로,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국가다.

    2026.07.30 09:04
  • 'K-톡신의 힘' 대웅제약, 매출·영업익 두 자릿수 성장

    'K-톡신의 힘' 대웅제약, 매출·영업익 두 자릿수 성장

    대웅제약이 'K-톡신'의 대표주자인 나보타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분기 매출·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냈다. 단단한 전문 의약품 실적에 더해 미래성장동력인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순항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별도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4002억원, 영업이익은 771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10%, 23. 4%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당기 순이익은 694억원으로 전년보다 41. 9%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은 7359억원으로 전년 대비 8. 2% 증가하며 올해도 매출 '1조 클럽' 달성의 청신호를 켰다. 영업이익은 큰 변화가 없지만, 당기 순이익은 1045억원으로 전년보다 33. 8% 성장하며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실적 성장의 '1등 공신'은 고수익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다. 특히 미국 파트너사인 에볼루스가 관세 이슈 등에 대비해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를 조기 선적하면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나보타는 2014년 국내 출시 이후 12년 만인 지난 6월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2026.07.29 13:26
  • 대웅제약, 2분기 매출 4002억·영업익 771억 달성

    대웅제약, 2분기 매출 4002억·영업익 771억 달성

    대웅제약이 올해 2분기 매출 400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771억원으로 전년보다 23. 4% 늘었다. 당기 순이익은 694억원이며 전년 대비 41. 9% 증가했다. 대웅제약의 올 상반기 매출은 7359억원, 영업이익은 1046억원으로 집계됐다.

    2026.07.29 09:55
  • 美까지 침투한 '가짜 K-톡신'…기업 방어망 넘어 산업 리스크로

    美까지 침투한 '가짜 K-톡신'…기업 방어망 넘어 산업 리스크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K-톡신'의 신뢰를 훼손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국내사 제품으로 위장한 가품(짝퉁)이 미국으로 반입되는가 하면, 국내에 공급된 정품이 제조사 몰래 해외로 반출된 사례까지 확인됐다. 개별 기업의 관리망만으로 해외 제조와 통관, 판매 과정까지 추적하기 어려운 만큼 정부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6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수입거절 데이터(https://datadashboard. fda. gov/oii/cd/imprefusals. htm)에 따르면 국내 보툴리눔 톡신 제조사 제품으로 표시된 물량이 잇따라 확인됐다. FDA 수입거절은 미국으로 반입되는 제품이 현지 허가나 표시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통관이 최종 거부된 조치다. 특히 휴젤 제품으로 표시된 물량은 지난달에만 3건이 FDA 수입거절 대상에 올랐다. 회사가 자사 제품 표시 물량의 제조·출고 이력을 확인한 결과, 모두 정상적인 출고 경로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 가운데 1건은 베트남에서 생산돼 중국에서 발송된 것으로 신고됐다.

    2026.07.26 11:06
  • '1조 매출' 나보타, 국내외 불법유통 거래 속출…대웅제약 "관리 강화"

    '1조 매출' 나보타, 국내외 불법유통 거래 속출…대웅제약 "관리 강화"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사진)의 불법 유통을 차단하고 환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AI(인공지능) 모니터링 등 정품 유통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정품 유통 관리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 불법 유통 적발 시 즉시 거래를 영구 중단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지난 10일에는 현지 파트너사의 제보에 의해 내수용 나보타 2바이알이 무단 반출된 정황을 적발하고, 제조번호 추적을 통해 해당 의료기관을 특정 후 즉시 거래를 중단했다. 대웅제약은 최근 들어 발생하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수입 거절 사례도 불법적 유통 경로를 통해 수출된 제품이라고 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공식 수출 제품은 FDA 규정을 준수하므로 수입 거절 이력이 없다"며 "제품이 비정상적인 경로로 미국에 반입될 때 '영문 라벨 미기재' 혹은 'NDA(신약허가신청) 미승인' 등의 수입 거절 사유가 조회된다"고 설명했다. 보툴리눔 톡신은 온도에 민감한 생물학적 제제로 2~8도(℃) 보관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2026.07.23 09:25
  • 대웅제약, 혈압 모니터링 '카트온' 탑재한 '씽크' 시범 운영 돌입

    대웅제약, 혈압 모니터링 '카트온' 탑재한 '씽크' 시범 운영 돌입

    대웅제약이 씨어스, 스카이랩스와 함께 삼성서울병원 스마트병실에 혈압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로 탑재한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고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삼성서울병원이 추진 중인 스마트병'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삼성서울병원은 본관 내 2개 병실을 디지털 전환 시범 모델인 스마트병실로 조성해 운영 중이다. 병동 모니터링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 기반의 환자 경험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나갈 방침이다. 씽크는 스마트병실에서 모니터링하는 다양한 생체신호 가운데 심전도와 혈압, 산소포화도 모니터링을 담당한다. 이번에 도입된 씽크는 기존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에 반지형 연속혈압계 '카트온'을 결합한 형태의 통합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환자가 초소형 웨어러블(착용형) 장치를 쓰면 심전도, 산소포화도, 혈압 등 주요 생체신호가 실시간으로 수집된다. 수집된 데이터는 중앙 모니터에 연동되며, 이를 통해 의료진은 병동 내 환자 상태를 연속적으로 24시간 확인할 수 있다.

    2026.07.20 10:15
  • 대웅제약, 분당서울대병원·365mc와 '지방분해주사' 적응증 확대 추진

    대웅제약, 분당서울대병원·365mc와 '지방분해주사' 적응증 확대 추진

    대웅제약이 분당서울대병원, 365mc와 손잡고 지방분해 주사제 '브이올렛(V-OLET)'의 신규 적응증 연구개발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15일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브이올렛 신규 적응증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브이올렛은 전 세계 데옥시콜산(DCA) 주사제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인 대상 임상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오리지널 의약품이다. 국내 출시된 DCA 주사제 중 자체 허가 임상 데이터를 보유한 제품도 브이올렛뿐이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브이올렛은 지방세포 자체를 파괴해 세포 수를 줄이는 기전으로 반영구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콜라겐 합성을 유도해 피부 탄력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런 효과를 바탕으로 대웅제약은 제품의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중 감량 이후 남는 부위별 잔여 지방이나 피부 탄력 저하를 관리하기 위한 '마이크로 뷰티' 수요가 커지는 만큼, 브이올렛의 허가 적응증인 이중 턱 개선을 넘어 겨드랑이 앞 지방 등 다양한 부위에서 활용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확보할 계획이다.

    2026.07.16 10:36
  • 대웅제약,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간 오가노이드' 원천기술 확보

    대웅제약,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간 오가노이드' 원천기술 확보

    대웅제약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과 간 오가노이드(인공장기) 제작과 약물 평가 기술 도입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오가노이드는 줄기세포 등을 3차원으로 배양해 실제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구현한 초소형 장기 모델이다. 신약 개발과 질환 연구, 독성 평가 등에 활용되는 차세대 연구 플랫폼으로 주목받는다. 기존에 신약 후보물질 평가에 주로 사용한 2차원 간세포는 실제 체내 장기와 구조적 차이가 커 약물 독성을 정확히 예측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반면 생명연(손명진 박사팀)의 3차원 간 오가노이드는 인간의 간 조직과 담즙산 배출 구조인 간 내 담관까지 정밀하게 모사해 동물실험으로도 확인하기 어려웠던 임상 전 단계의 간 독성 평가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게 대웅제약의 설명이다. 또 장기 연속 증식과 동결·해동 후에도 기능이 유지돼 오가노이드 분야의 최대 난제였던 '대량생산' 문제까지 해결하며 상용화에 가장 근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기술은 세계 최초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시험가이드라인 프로젝트(DRP)와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표준 신규 프로젝트에 채택됐다.

    2026.07.15 10:20
  • 대웅제약, '나보타' 누적 매출 1兆 돌파…'차세대 재조합 톡신' 개발 속도

    대웅제약, '나보타' 누적 매출 1兆 돌파…'차세대 재조합 톡신' 개발 속도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출시 12년 만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넘었다. 검증된 기술력·제품력에 더해 국가별 시장 전략과 파트너십 수립 글로벌 맞춤 진출을 추진한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13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나보타의 누적 매출은 지난달 30일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 2014년 국내 출시 이후 12년 만이다. 나보타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의약품청(EMA),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 등 주요 규제기관의 허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나보타로, 미국은 '주보', 유럽은 '누시바'라는 브랜드명으로 판매된다. ━단일 품목 연 매출 '2000억 시대' 열어━대웅제약은 2019년 아시아 보툴리눔 톡신 최초로 FDA 품목허가를 획득한 이후 글로벌 시장 확대에 매진했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57%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지난해는 단일 품목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서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26.07.13 10:25
  • AI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 판매처 넓힌다…웨이센-대웅제약 맞손

    AI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 판매처 넓힌다…웨이센-대웅제약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의료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웨이센이 대웅제약과 AI 내시경 영상분석 소프트웨어 '웨이메드 엔도(WAYMED ENDO)'의 판매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소화기 질환 분야에서 강력한 영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웅제약이 웨이메드 엔도의 판매와 마케팅을 담당한다. 웨이센은 제품 개발과 기술 지원을 맡아 의료 현장의 안정적인 도입과 활용을 뒷받침한다. 웨이센 관계자는 "웨이메드 엔도는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건강검진센터를 비롯해 동남아시아와 중동 등 해외 의료기관까지 공급을 넓혀가고 있다"며 "대웅제약과의 협력으로 국내 의료기관 확산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했다. 웨이메드 엔도는 국내 최초 AI 기반 위·대장 내시경 실시간 영상분석 의료 소프트웨어다. AI가 내시경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의료진의 병변 탐지를 보조한다. 특히 내시경 주름 뒤나 가장자리, 2~3㎜ 크기의 작은 병변 등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위 탐지를 지원한다.

    2026.07.10 19:45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