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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069620 코스피200 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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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보타·디지털'로 성장…대웅제약 3분기 영업이익 43.5%↑

    '나보타·디지털'로 성장…대웅제약 3분기 영업이익 43.5%↑

    대웅제약이 올 3분기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와 디지털 헬스케어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달성했다. 수익성 높은 제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수익성도 개선됐다. 대웅제약은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76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3. 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58억원으로 17. 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73억원으로 9. 9%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8. 5%로 전년 동기 대비 3. 4%포인트 상승했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1517억원으로 11. 3% 늘었고 영업이익은 1814억원으로 14. 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519억원으로 25. 3% 늘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이번 3분기 실적은 나보타의 글로벌 수출 확대가 주요하게 기여한 가운데, 일반의약품(OTC)과 디지털 헬스케어 등 주요 사업의 성장세가 더해진 결과"라며 "특히 나보타를 중심으로 수익성 높은 제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2026.11.04 11:09
  • 대웅제약, 3분기 영업이익 768억원…전년比 43.5%↑

    대웅제약이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76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3. 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58억원으로 17. 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73억원으로 9. 9% 증가했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1517억원으로 11. 3% 늘었고 영업이익은 1814억원으로 14. 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519억원으로 25. 3% 늘었다.

    2026.11.04 09:11
  • 대웅제약, 692억 공급계약 해지 늑장 공시…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대웅제약, 692억 공급계약 해지 늑장 공시…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대웅제약이 글로벌 제약사 애보트와 체결한 약 728억원 규모의 동남아 의약품 공급계약을 이행률 4. 91% 상태로 종료했다. 계약 해지 이후 약 2년8개월이 지나서야 관련 사실을 공시하면서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도 예고받았다. 대웅제약은 스위스 애보트와 체결한 피타바스타틴 칼슘정의 동남아 지역 수출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해당 계약은 2016년 11월 체결됐으며 당초 계약기간은 2026년 11월까지 10년이었다. 애보트는 태국과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등 동남아 4개국에서 해당 제품의 독점 판매권자로서 현지 품목허가 취득과 수입·판매 등 상업화를 담당하기로 했다. 최초 계약금액은 약 728억원으로 계약 체결 당시 대웅제약의 2015년 연결 매출액 대비 약 8. 7% 규모다. 하지만 계약 해지일까지 발생한 매출과 수령한 계약금 및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는 총 35억7304만원에 그쳤다. 최초 계약금액 대비 이행률은 4. 91%로, 나머지 약 692억2712만원이 해지금액으로 공시됐다.

    2026.11.02 19:22
  • 대원제약, 4000억 P-CAB 시장 가세…국내 경쟁 구도 다변화 예고

    대원제약, 4000억 P-CAB 시장 가세…국내 경쟁 구도 다변화 예고

    대원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 '파도프라잔'의 연내 품목허가 신청을 추진하면서 국내 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P-CAB) 시장 진입을 예고했다. HK이노엔의 '케이캡'과 대웅제약의 '펙수클루' 등 기존 제품들이 시장 확대를 모색하는 가운데, 신규 신약의 가세로 경쟁구도가 한층 다변화될 전망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대원제약은 최근 파도프라잔(DW4421)의 국내 임상 3상에서 1차 유효성 평가변수를 충족하고 기존 치료제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세부 분석을 거쳐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임상은 국내 22개 의료기관에서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3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파도프라잔 20mg과 40mg을 기존 프로톤펌프억제제(PPI)인 에소메프라졸 40mg과 비교한 결과, 두 용량 모두 사전에 설정한 비열등성 기준을 충족했다. 약물이상반응 발생률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중대한 이상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P-CAB은 기존 PPI와 달리 칼륨이온과 경쟁적으로 작용해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기전의 치료제다.

    2026.11.01 16:32
  • 한올바이오파마, 3분기 영업이익 13억원…전년比 265.1%↑

    한올바이오파마, 3분기 영업이익 13억원…전년比 265.1%↑

    대웅제약 자회사인 한올바이오파마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99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2%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65. 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1억원으로 924. 2% 늘었다.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42억원, 77억원으로 5. 6%, 600. 9% 증가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159억원 손실로 적자 전환했다. 3분기 의약품 사업은 주력 품목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는 설명이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바이오탑'은 3분기 매출 76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223억원으로, 연 매출 300억원 매출 달성에 한층 가까워졌다. 비흡수성 항생제 '노르믹스'와 전립선암 치료제 '엘리가드'도 각각 누적 매출 150억원, 131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탈모 치료제 부문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졌다.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 치료제 '헤어그로정'은 9월 월 판매량 250만정을 돌파했으며, 10월에는 바르는 미녹시딜 탈모 치료제 '판그로액 5%'를 출시하며 탈모 치료제 제품군을 강화했다.

    2026.10.28 17:48
  • [여의도 투자본부 1부] '씨어스,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명예의 전당 갈 종목은?

    [여의도 투자본부 1부] '씨어스,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명예의 전당 갈 종목은?

    ▶▶▶ 투자의 참견 ▶ 이용준 어드바이저 이용준 PICK ▶씨어스(총점 12점) *15점 만점 -대웅제약, 아주대병원에 씨어스 AI모니터링 ‘씽크’ 공급 ▶브릴스(총점 11점) *15점 만점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 돌입, 주 2만대 목표, 내년 말 외부 공급 ▶ 제시카 어드바이저 제시카 PICK ▶한국피아이엠(총점 11점) *15점 만점 -중국 로봇주, 지난주 큰 폭 상승, 대장주 유니트리 추가 상승 ▶인제니아테라퓨틱스(총점 11점) *15점 만점 -머크사와 망막질환 신약 개발 협업 ▶▶▶ 최종 PICK 종목 ▶ 이용준 어드바이저 씨어스(458870) -대웅제약, 아주대병원에 씨어스 AI모니터링 ‘씽크’ 공급 -지난해 흑자 전환 성공, 매년 성장세 지속 -거래대금 동반한 장대양봉 기대, 외국인 매도 vs 기관 매수 ▶ 제시카 어드바이저 인제니아테라퓨틱스(950260) -머크사와 망막질환 신약 개발 협업 -2028년 흑자 전환 예상 -사모펀드, 투신 23일,26일 11만주 매수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주혁 머니투데이방송 MTN PD

    2026.10.27 14:37
  • 대웅제약, 아주대병원 342병상에 씨어스 AI 모니터링 '씽크' 공급

    대웅제약, 아주대병원 342병상에 씨어스 AI 모니터링 '씽크' 공급

    대웅제약이 아주대학교병원 342병상에 인공지능(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를 비롯한 7개 병동에서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대웅제약은 경기남부권 상급종합병원인 아주대병원에 씽크를 공급해 총 7개 병동 342병상에서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씽크는 의료기기 전문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개발하고 대웅제약이 국내 유통·판매를 담당하는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환자가 착용하는 웨어러블 바이오센서를 통해 심전도와 심박수, 맥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등 주요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한다. AI 기반 낙상 및 응급 부정맥 감지·분류 기능도 갖춰 의료진이 환자의 이상 징후를 신속하게 파악하도록 지원한다. 환자에게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병동 모니터링 화면에 알람이 표시돼 의료진의 대응을 돕는다. 측정된 생체정보는 병원 전자의무기록(EMR)과 연동돼 60초 간격으로 자동 기록된다.

    2026.10.26 08:54
  • 대웅제약 "펙수클루 7일 제균요법, 기존 14일 치료와 제균율 차이 無"

    대웅제약 "펙수클루 7일 제균요법, 기존 14일 치료와 제균율 차이 無"

    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를 활용한 7일 요법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에서 기존 14일 요법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제균율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두 치료법의 효과가 동등하거나 7일 요법이 열등하지 않다는 점을 입증하도록 설계된 연구는 아니어서 결과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대웅제약은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 기반 7일 삼제요법과 기존 프로톤펌프억제제(PPI) 기반 14일 삼제요법의 유효성·안전성을 비교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메디슨'(Medicine)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위 점막에 감염되는 세균으로, 제균 치료에는 위산분비억제제와 항생제를 함께 사용하는 요법이 활용된다. 제균 성공 여부에는 항생제 내성뿐 아니라 환자의 복약 순응도와 위산 억제 효과 등이 영향을 미친다. 치료 기간을 줄이면서 제균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지가 이번 연구의 주요 평가 대상이었다. 박성철 강원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진은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경험이 없는 한국인 환자 79명을 대상으로 무작위배정 단일기관 연구를 진행했다.

    2026.10.23 09:48
  • 대웅제약, 마이크로니들 무균 제조시설 구축…내년 상반기 GMP 승인 추진

    대웅제약, 마이크로니들 무균 제조시설 구축…내년 상반기 GMP 승인 추진

    대웅제약이 비만·당뇨 치료제 등에 적용할 마이크로니들(미세바늘) 패치형 의약품의 생산시설 구축에 나섰다. 내년 상반기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승인을 목표로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체계를 마련하고 향후 상업 생산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경기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대웅바이오 3공장에 마이크로니들 전용 무균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2027년 상반기까지 임상시험용 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GMP 승인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다. 마이크로니들은 미세한 바늘을 피부에 부착해 약물을 전달하는 기술이다. 기존 주사제와 달리 패치 형태로 투여할 수 있어 환자의 투약 부담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웅제약은 대웅테라퓨틱스의 독자적인 마이크로니들 기술 '클로팜'(CLOPAM)을 기반으로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주요 생산 대상은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비만·당뇨 치료제 후보물질 'DWRX5003' 등 차세대 패치형 의약품이다. 이번 시설은 기존 시험생산 단계에서 임상시험용 의약품 제조 단계로 생산 역량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10.14 09:47
  • 전통제약사, 3분기 외형 성장 지속…실적 동력 따라 수익성은 '희비'

    전통제약사, 3분기 외형 성장 지속…실적 동력 따라 수익성은 '희비'

    국내 주요 전통제약사들이 올해 3분기 외형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전문의약품 판매 확대와 신약 로열티(경상 기술료), 기술이전 수익, 수출 등이 매출 성장을 이끌면서다. 다만 영업이익은 핵심 실적 동력에 따라 온도차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GC녹십자·대웅제약·한미약품·종근당 등 주요 전통제약사 5곳 가운데 GC녹십자를 제외한 4곳의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전망이다. 매출 증가율은 한미약품이 가장 클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의 3분기 매출 전망치는 44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4% 증가한 수치다. 종근당은 4857억원으로 13%, 대웅제약은 4613억원으로 12%, 유한양행은 6065억원으로 6. 4% 증가가 예상된다. GC녹십자는 5884억원으로 3. 5% 감소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한미약품의 증가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증권사별 전망치 편차도 크다. 한미약품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925억~2831억원으로 전년 동기 551억원 대비 67.

    2026.10.11 14:19
  • 스카이랩스, 대웅제약에 '카트 오투' 49억원 규모 초도 물량 공급

    스카이랩스, 대웅제약에 '카트 오투' 49억원 규모 초도 물량 공급

    스카이랩스가 대웅제약과 반지형 산소포화도 측정기 '카트 오투(CART O2)'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에 49억원 규모의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스카이랩스는 증권신고서를 통해 올해 연간 매출 목표를 102억원으로 제시했다. 올 상반기에 약 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하반기 49억원이 추가되며 목표 달성이 순조로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스카이랩스는 이번 국내 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해외 유통망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카트 오투는 올해 하반기부터 대웅제약의 영업·유통망을 통해 국내 병의원 병동에 본격 공급된다. 스카이랩스는 이를 통해 기존 병의원용 '카트(CART) 혈압계'에 이어 다중 생체신호 모니터링 영역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의료 데이터 생산 플랫폼'으로서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스카이랩스가 진입하는 국내 산소포화도 모니터링 시장은 병의원 현장에서 검사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영역이다.

    2026.10.01 15:59
  • 대웅제약, 디지털헬스 사업 '의료데이터 보안'으로 확대…메디세이프 공급

    대웅제약, 디지털헬스 사업 '의료데이터 보안'으로 확대…메디세이프 공급

    대웅제약이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의료 데이터 보호·복구 분야로 확대한다. 의료기관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늘어나는 가운데 병원 데이터를 별도로 분산 백업해 랜섬웨어 등 침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전국 병·의원에 공급한다. 대웅제약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히포크랏랩스와 분산형 백업·보안 솔루션 '메디세이프'의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히포크랏랩스가 제품 개발과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대웅제약은 전국 병·의원 영업망을 기반으로 영업과 마케팅을 맡는다. 메디세이프는 의료기관의 데이터를 별도로 분산 백업하고 랜섬웨어 등으로 기존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을 때 이를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백업 데이터를 병원 내부 전산망과 분리해 분산 보관함으로써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을 때 운영 데이터와 백업 데이터가 동시에 영향을 받을 위험을 낮추는 방식이다.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침해사고는 증가하고 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지난 4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의료기관에서 인지된 사이버 침해사고는 2020년 18건에서 2024년 71건으로 약 4배 늘었다.

    2026.10.0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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