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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백, 공공조달 박람회 'KOPPEX 2026' 참가…B2G 판로 확대
듀오백이 국내 최대 규모 공공조달 박람회인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PPEX 2026)'에 참가해 B2G(기업·정부간거래)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듀오백은 이번 박람회에서 공공기관 및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사무용부터 회의용, 스마트체어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사무용 의자 DX2, 브라보, 접이식 의자 QX1 모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특히, 혁신제품으로 등록돼있는 스마트체어 '자세알고'에 대한 수요 확대로 공급 가능성이 커진 만큼 B2G 시장 확대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자세알고'는 착석 시 사용자의 자세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올바른 자세를 유도하는 IoT(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체어로 공공기관의 근로환경 개선 및 건강 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듀오백은 '자세알고'가 혁신제품에 이어 우수제품으로 추가 지정될 경우 공공기관의 의무구매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B2G 매출 확대에 직접적인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신규 제품의 조달청 등록을 통해 공공조달 시장 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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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백 정관영 대표, 자사주 매입 "책임경영 및 기업가치 제고 주력"
듀오백은 정관영 대표이사가 보통주 6만71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매수로 정 대표의 보유 주식 수는 428만9326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35. 84%가 됐다. 정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현재 주가가 기업의 본질 가치와 성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책임경영 차원으로 풀이된다. 듀오백은 올해 기업·정부 간 거래(B2G) 영역 확장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듀오백은 지난해 인천 공장 및 서울 사무소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진행해 재무구조를 개선했다. 재평가 결과 기존 장부가액 76억3145만원이던 자산 가치가 411억1461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며 334억8316만원의 재평가차액을 인식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전년 대비 128% 늘어난 521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재평가잉여금 약 250억원이 자본으로 편입되면서 재무 건전성이 크게 강화됐다. 2024년 75% 수준이었던 부채비율은 지난해 결산 기준 52%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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