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미래에셋생명

085620 코스피 보험업
26.07.31 장마감

15,490

1,230 (8.63%)

전일 14,260
고가 15,630
저가 14,790
시가 14,930
52주 최고 37,300
52주 최저 6,650
시가총액(억) 20,939
거래량(주) 141,445
거래대금(백만) 2,161
  • "삼전닉스 던진다" 코스피 와르르...이 때 오른 종목은?[김근희의 증시 랩업]

    "삼전닉스 던진다" 코스피 와르르...이 때 오른 종목은?[김근희의 증시 랩업]

    6월 넷째 주(6월22~26일) 코스피는 거센 풍파를 겪었다. 주 중 두 번이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 오히려 한올바이오파마, 달바글로벌 등 성장성이 있는 비(非)반도체 종목들 주가가 뛰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넷째 주 코스피는 전주(6월15~19일) 대비 641. 21포인트(7. 08%) 내린 8411. 2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23일 '검은 화요일'을 맞아 9. 99% 급락했다. 이후 다시 반등하던 코스피는 지난 26일 5. 81% 하락했다. 지난 23일과 26일 장 중 서킷브레이커가 울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애플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라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이 나왔고, 이는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를 키웠다"며 "이같은 우려를 비롯한 코스피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쏠림현상 부작용 등이 코스피 하락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지분을 가지고 있는 SK스퀘어, 삼성생명 등도 모두 하락했다.

    2026.06.27 06:00
  • 미래에셋생명, '자진 상폐설'에 주가 7%↓…"검토한 바 없다"

    미래에셋생명, '자진 상폐설'에 주가 7%↓…"검토한 바 없다"

    미래에셋생명이 일각에서 제기된 상장 폐지설과 관련해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19일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상장 폐지설에 대해 해명공시를 내고 "자진 상장폐지는 대주주가 검토할 수 있는 사안으로 주요주주와 관련 계열회사에 확인한 결과 자진 상장폐지를 검토하거나 결정한 사항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계열회사의 당사 주식 취득은 해당 계열회사의 독자적인 투자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자진 상장폐지와는 관련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날 일부 언론은 미래에셋생명의 최대주주·특수관계인 보유 지분이 기존 82. 12%에서 82. 26%로 늘어난 점 등을 근거로 자진 상장폐지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자발적 상장폐지를 하려면 코스피 상장사의 경우 대주주 지분율 95%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이같은 소식에 미래에셋생명 주가는 이날 오후 7시33분 현재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전일대비 7%대 하락한 2만9750원에 거래 중이다.

    2026.06.19 19:40
  • '공포지수 최고' 삼전도 빠졌는데..."외국인 줍줍" 일주일 새 63% 뛴 종목[김근희의 증시 랩업]

    '공포지수 최고' 삼전도 빠졌는데..."외국인 줍줍" 일주일 새 63% 뛴 종목[김근희의 증시 랩업]

    코스피가 하루 만에 8%씩 급등락하고, 서킷브레이커와 매수·매도 사이드카를 연일 발동시키며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변동성이 심해진 만큼 사업부 매각, 스페이스X 투자 등 주가에 영향을 줄 이벤트가 발생한 종목들은 크게 뛰었지만, 그동안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 관련 기대감으로 올랐던 종목들은 일제히 하락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둘째 주(6월8~12일) 코스피는 전주(6월1~5일) 대비 36. 97포인트(0. 45%) 내린 8160. 5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8일 '검은 월요일'을 맞아 8. 18% 급락했다. 서킷브레이커와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그다음 날인 지난 9일에는 반대로 8. 18% 급등했고, 장 중 매수 사이드카가 울렸다. 그러나 지난 10일 또 장 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4. 52% 하락했다. 지난 11일과 12일에는 각각 0. 425와 4. 62% 상승했다. 지난 8일 미국 기준금리 인상과 AI(인공지능) 수요 감소 우려가 지수를 끌어내렸고, 이후 미국과 이란의 전쟁 상황에 따라 코스피가 출렁였다.

    2026.06.13 08:00
  • '브로드컴 쇼크' 삼전닉스 비명 터질때 환호성 터진 종목들[김근희의 증시 랩업]

    '브로드컴 쇼크' 삼전닉스 비명 터질때 환호성 터진 종목들[김근희의 증시 랩업]

    코스피가 '브로드컴 쇼크'로 지난 5일 5% 이상 하락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급락했고, 그동안 급등했던 기판주들도 미끄러졌다. 주도주가 쉬어가는 동안 백화점주, 보험주 등이 새롭게 부상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첫째 주(6월1~5일) 코스피는 전주(5월25~29일) 대비 3. 7% 내린 8160. 59에 거래를 마쳤다. 주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던 코스피는 지난 4일과 5일 브로드컴 실적 실망감 영향으로 하락했다. 특히 지난 5일 하루에 5. 54% 급락하며 '검은 금요일'을 맞았다. 주도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주춤했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SK하이닉스는 11. 27% 급락했다. 삼성전자는 3. 79%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엔비디아의 베라루빈 양산 소식과 자사 'HBM5'의 실물 모형 공개 등으로 13. 72% 상승했으나, 브로드컴 쇼크로 인해 상승 폭을 줄였다. 반도체 대장주들뿐 아니라 그동안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 방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기판 관련주도 하락했다.

    2026.06.06 09:16
  • 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지수에 △HD건설기계 △DB하이텍 △달바글로벌 △OCI가 들어간다. 빠지는 종목은 △GS건설 △세방전지 △GKL △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되면서 해당 종목은 코스피20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닥150에서는 삼표시멘트, 휴림로봇 등이 들어가고 골프존, 동국제약 등이 제외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셩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대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진행한다. 심의결과 코스피 200은 4종목, 코스닥 150은 16종목, KRX 300은 45종목이 교체된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 코스피 200에 새로 들어가는 종목은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OCI이며, 편출되는 종목은 GS건설·세방전지·GKL·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에서는 4종목이 들어오고 4종목이 빠졌다.

    2026.05.22 17:03
  • 자본시장 간담회 기대감…자사주 비중 높은 '이 업종' 강세

    자본시장 간담회 기대감…자사주 비중 높은 '이 업종' 강세

    자사주 비중이 높은 보험업종과 지주업종 관련주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18일 오전 9시16분 현재 거래소에서 삼성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1만8000원(8. 29%) 오른 23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화생명과 미래에셋생명도 7%대 강세를 보인다. 이외에도 두산이 6%대 상승 중이고 SK스퀘어와 삼성물산이 4%대 강세를 보인다. 보험업종과 지주업종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자본시장 체질 개선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들 업종은 자사주 보유량이 많은만큼 주주가치제고 관련 모멘텀이 있을때마다 강세를 보이곤 했다.

    2026.03.18 09:22
  • 자사주 소각 기대감…생명보험주 강세

    자사주 소각 기대감…생명보험주 강세

    주총 시즌을 앞두고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생명보험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17일 오전 9시27분 현재 거래소에서 미래에셋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2390원(13. 93%) 오른 1만95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만9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화생명과 삼성생명도 각각 3%, 2%대 강세를 보인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시행되며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발행 주식수 대비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생명보험주에 수급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전날 기준 자사주 보유비중이 26. 24%로 집계됐다. 한화생명은 13. 49%, 삼성생명은 10. 21%로 집계됐다.

    2026.03.17 09:31
  • "저걸 다 태워?" SK 결단에 '깜짝'…주총 앞 자사주 소각 2배 '껑충'

    "저걸 다 태워?" SK 결단에 '깜짝'…주총 앞 자사주 소각 2배 '껑충'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시행 후 첫 정기주주총회(이하 주총)를 앞두고 자사주 소각에 나섰다고 밝힌 상장사가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 증권가는 자사주를 많이 보유한 기업 중 아직 소각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기업들이 관련 공시에 나설 경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6일 DART(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150개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67개사)의 두배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이 늘어난 배경으로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6일부터 시행된 점을 꼽는다. 2024년 시행된 밸류업 프로그램은 기업 자율성에 방점을 뒀다면 이번 개정안은 주주환원을 일정 부분 제도화해 기업들의 움직임을 끌어냈다는 분석이다. 올해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SK를 비롯해 POSCO홀딩스, 미래에셋생명, SK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지주사와 금융주들이 포함됐다.

    2026.03.16 15:33
  • 미래에셋생명, 호주 포시즌스 호텔 수익 기대감 …16%대 강세

    미래에셋생명, 호주 포시즌스 호텔 수익 기대감 …16%대 강세

    미래에셋생명이 올해 대규모 해외 투자 성과를 얻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강세다. 16일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2170원(16. 44%) 오른 1만5379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13년 인수한 호주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 개발사업은 올해부터 개발 인허가 획득을 위한 작업에 나설 전망이다. 기대 차익 규모는 1조5000억원에서 2조원대다. 미래에셋생명은 해당 호텔 지분의 약 절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3.16 09:17
  • 미래에셋생명, 대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에 상한가

    미래에셋생명, 대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에 상한가

    미래에셋생명이 자사주를 소각한다는 소식에 장초반 상한가다. 5일 오전 9시26분 현재 미래에셋생명은 전날 대비 3130원(29. 98%) 오른 1만3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전날 장 마감 이후 임직원 보상 목적의 자사주 470만주를 제외한 보통주와 전환우선주 등 6296만주를 소각하겠다고 공시했다. 소각 대상 주식 규모는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의 약 93%에 해당한다. 이에 미래에셋생명의 총 발행 주식 수는 기존보다 약 31. 8% 감소한다. 통상 발행 주식 수가 감소할 경우 EPS(주당순이익)가 증가해 주주가치가 제고되는 효과가 있다.

    2026.03.05 09:27
  • 증시 흔들·보험주 약세에도…미래에셋생명 신고가 경신

    증시 흔들·보험주 약세에도…미래에셋생명 신고가 경신

    보험주 대부분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는 가운데 미래에셋생명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4일 오전 9시29분 현재 거래소에서 미래에셋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1820원(11. 29%) 오른 1만794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만961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1년간 주가는 265%가량 상승했다. 자사주 의무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전날 통과된 가운데 보험주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다른 보험주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자사주 비중을 가지고 있어 홀로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2026.02.24 09:35
  • 자사주 소각 기대감…보험주 장 초반 강세

    자사주 소각 기대감…보험주 장 초반 강세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것이란 기대감에 보험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3일 오전 9시4분 현재 거래소에서 미래에셋생명은 가격 상승제한폭(30%)까지 오른 1만6120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손해보험도 29. 9% 오른 328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흥국화재(27. 60%), 삼성생명(10. 73%), 한화손해보험(10. 65%), DB손해보험(8. 68%), 한화생명(8. 64%), 동양생명(5. 90%), 코리안리(3. 84%)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이날 보험주가 강세를 보이는건 국내 증시에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모멘텀이 분 덕택으로 풀이된다. 지난 20일 3차 상법 개정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오후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할 경우 이르면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자사주를 26. 29% 보유하고 있고 삼성생명도 10. 21% 보유 중이다.

    2026.02.23 09:12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