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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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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규직 파업 예고에 하청 교섭까지…현대차 이중 노조 리스크 직면

    정규직 파업 예고에 하청 교섭까지…현대차 이중 노조 리스크 직면

    현대차가 하청 노조의 단체교섭 상대방으로 인정받은데 이어 원청 정규직 노조의 파업 절차까지 동시에 개시되면서 유례없는 이중 노조 리스크에 직면했다. 국내 제조업의 기준점 역할을 해온 만큼 그룹 계열사는 물론 조선·철강·반도체 업종으로도 유사한 교섭 요구가 확산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전날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현대차 하청노조 10개 지회 조합원 1675명의 교섭요구 시정신청을 인정했다. 구내식당·보안·판매대리점 업무 종사자까지 포함된 이번 판정으로 현대차는 하청 노조들과도 교섭 테이블에 앉아야 할 처지가 됐다.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완성차 업계에서 나온 첫 판단이다. 원청 정규직인 현대차 노조도 파업 수순을 밟고 있다. 현대차 노조(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는 전날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 중노위가 노사 간 입장 차이가 크다고 판단해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리고 전체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가 과반 이상 찬성으로 가결되면 노조는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하게 된다.

    2026.06.16 11:50
  • "현대글로비스, 상반기 영업익 시장 예상치 4% 웃돌듯"-메리츠

    "현대글로비스, 상반기 영업익 시장 예상치 4% 웃돌듯"-메리츠

    메리츠증권이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만원을 유지했다. 김준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월간 중국차 수출은 93만대로 전년대비 69% 증가했고 올해 누적 수출량은 406만대로 63% 늘었다"며 "올해 연간 1000만대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는 중국 내수 경쟁 심화, 4450만원 이하 스마트카 부상, 주요 시장 관세 완화 등에 따른 결과다. 이어 "전세계 차량 운반선 운영대수는 선사들의 장기 계획을 따르는데 2030년까지 하향 정체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차 수출 증가와 운반선 부족 심화는 운반비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2분기 실적은 이란 전쟁 영향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발 차량 운반선 대기 비용과 선박 환적 비용이 발생했고 유류비 상승에 따른 원가 훼손이 심화했다.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전년대비 9% 감소한 4884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9% 밑돌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2분기 유류비 상승분은 전방 고객사와의 유가 연동 운임상승 계약에 따라 상반기 이후 점진적으로 회수될 것으로 보인다.

    2026.06.16 08:50
  • 현대차도 노란봉투법 영향권…울산지노위, 원청 사용자성 인정

    현대차도 노란봉투법 영향권…울산지노위, 원청 사용자성 인정

    울산지방노동위원회(울산지노위)가 현대자동차의 원청 사용자성을 인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 시행 이후 국내 최대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원청의 교섭 책임을 인정한 판단이 나오면서 자동차 업계의 원·하청 교섭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결정은 금속노조가 현대차를 상대로 낸 '교섭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에 대한 결과다. 금속노조는 지난 3월10일 노란봉투법 이후 현대차에 교섭을 요구했지만 현대차가 "사용자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하지 않자 지난 4월 울산지노위에 시정 신청을 냈다. 교섭 요구 대상은 남양연구소와 울산·아산·전주공장 사내하청, 보안업체, 구내식당, 자동차 판매대리점 등에서 생산·경비·보안·조리·판매 업무를 담당하는 조합원 1675명으로 알려졌다. 이번 판단은 두 차례 결론이 미뤄진 끝에 나왔다. 울산지노위는 지난 5월20일 1차 심문회의와 6월1일 2차 심문회의에서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고 이날 3차 회의에서 최종 판단을 내렸다. 생산·식당·보안·판매 등 교섭 대상 직군이 다양하고 노동시간, 업무강도, 작업환경, 판매 인센티브 등 교섭 의제도 복잡해 판단이 지연됐던 것으로 풀이된다.

    2026.06.15 20:55
  • 현대글로비스, '2026 파트너스데이'…103개 협력사 한자리에

    현대글로비스, '2026 파트너스데이'…103개 협력사 한자리에

    현대글로비스가 협력사와 동반성장 관계를 강화하고자 '2026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제주에서 열린 2026 파트너스데이에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와 협력사 103개사 임직원 등 총 121명이 참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정기총회 △우수협력사 포상 △세미나 △특별강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물류현장 최일선에 있는 협력사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현대글로비스는 네트워킹 중심의 파트너십에서 나아가 실질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으로 동반성장의 방향을 재수립하고 물류 생태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총회에 이어 우수협력사 7개사를 선정해 포상했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방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급망 실사 대비 자율주행 화물운송의 현재와 미래 전략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또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초연결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 사피엔스 시대 생존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2026.06.15 10:57
  • 해운 운임, 연중 최고치 또 경신…하반기도 강세 이어가나

    해운 운임, 연중 최고치 또 경신…하반기도 강세 이어가나

    해운 운임이 연중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벌크선과 컨테이너선 모두 물동량이 늘면서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운임을 끌어올릴 요인이 여전히 많은 만큼 강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8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5일 기준 2726. 48을 기록하며 연중 최고치를 새로 썼다. 지난 1월 9일 1647. 39에서 출발해 현재까지 약 1079포인트가 올랐다. 특히 5월 들어 상승폭이 가팔라졌는데 5월 1일 1954. 21이었던 지수가 한 달 새 800포인트 가까이 뛰었다. 중장기 공급 과잉 우려에도 중동 전쟁으로 희망봉 우회 항로가 이어지면서 실질 선복(적재 능력)이 크게 줄었다. 프랑스 해운조사기관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선대의 계선율(운행하지 않는 선박 비율)은 0. 7%에 불과하다. 2년전 3. 3%였던 것과 비교하면 사실상 가용 선복이 바닥난 수준이다. 여기에 아마존의 연례 할인 행사인 프라임데이가 6월로 앞당겨지면서 미주향 물량이 조기에 쏟아졌다.

    2026.06.08 16:10
  • 원자력연, 국내 기업과 차세대 'MSR' 선박 설계 기본승인 받았다

    원자력연, 국내 기업과 차세대 'MSR' 선박 설계 기본승인 받았다

    한국원자력연구원,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현대글로비스, 지마린서비스가 개발한 '용융염원자로(MSR) 적용 자동차운반선'의 개념설계가 로이드선급(LR)의 기본승인(AiP)을 획득했다. MSR은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일종으로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면서도 에너지 효율이 높아 차세대 선박용 엔진으로 주목받는다. 원자력연은 8일 MSR 적용 자동차운반선의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승인을 글로벌 선급협회 로이드선급으로부터 획득했다고 밝혔다. AiP는 새로운 선박 설계 방식이나 기술이 국제 규정과 안전 기준에 적합하다고 선급이 인정하는 상징적 절차다. AiP를 획득했다는 건 신기술을 실제 선박에 적용하기 위한 첫 단계를 통과했다는 의미다. MSR은 핵연료와 냉각재를 섞은 '용융염'(molten salt)을 액체 핵연료로 사용하는 SMR의 일종이다. 안전성이 높으면서도 탄소 배출량이 적고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 차세대 선박용 엔진으로 주목받는다. MSR 기반 선박 개발은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AI 기반 과학기술 혁신 프로젝트 'K-문샷'의 12대 문샷 중 하나이기도 하다.

    2026.06.08 13:50
  • 현대글로비스, 車운반선 원격운항 4자 MOU…선박완전자율운항 잰걸음

    현대글로비스, 車운반선 원격운항 4자 MOU…선박완전자율운항 잰걸음

    현대글로비스가 미래 자율운항선박 시대에 대비해 자동차운반선(PCTC) 원격운항 기술 검증에 나선다. 현재 운영 중인 선박 자율운항보조 기술을 원격운항 단계로 고도화하고 향후 무인 완전자율운항 시대에 필요한 기술과 운영 역량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국제 조선·해양 박람회 '포시도니아 2026'에서 △선박관리 자회사 '지마린서비스' △자율운항 솔루션 전문기업 아비커스 △한국선급(KR)과 함께 'PCTC 원격운항제어 개념 개발 및 검증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대글로비스가 운용하는 자동차운반선을 대상으로 원격운항 기술의 적용 가능성과 운영 체계를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8척의 자동차운반선에 아비커스의 자율운항 솔루션인 하이나스 컨트롤을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하이나스 컨트롤은 선박 내 항해 장비와 센서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최적 항로를 제시하고 충돌 회피, 속도 제어 등을 지원하는 자율항해 시스템이다.

    2026.06.08 10:08
  • 현대글로비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완성차 공급망 허브' 구축

    현대글로비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완성차 공급망 허브' 구축

    현대글로비스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완성차 공급망 허브를 구축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항만청과 '유럽 완성차 공급망 허브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암스테르담 항만에 완성차 물류 전용 거점을 구축하는 것이 협약의 핵심 내용이다. 현대글로비스가 확보한 항만 부지는 총 48만㎡다. 여기에 △최대 3척의 자동차운반선(PCTC)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선석(船席·항내에 선박을 계류시키는 시설) △2만대 이상의 차량을 보관할 수 있는 치장장 △출고 전 품질점검(PDI) 시설 등을 마련한다. 아울러 효율적인 철도 수송이 가능하도록 인입(引入) 철로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 터미널은 내년 1월 운영을 시작하며 현대글로비스 유럽법인(GEU)이 운영한다. 현대글로비스가 유럽에서 단독으로 완성차 물류 전용 항만 거점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암스테르담항 거점을 활용해 항만과 내륙을 잇는 원스톱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럽으로 수입되는 차량은 하역 후 항만에 보관하고, 고객사 출고 요청에 맞춰 품질 점검을 거쳐 현대글로비스의 내륙 운송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럽 각국 딜러사로 배송한다.

    2026.06.04 09:27
  • 현대글로비스, '해양 쓰레기' 제거 활동 지원 2030년까지 연장

    현대글로비스, '해양 쓰레기' 제거 활동 지원 2030년까지 연장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과의 협력을 오는 2030년까지 연장하며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 활동 지원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2023년 오션클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의 위치와 규모 등 데이터 수집과 쓰레기 수거 장비 운송 등을 지원해왔다. 양측은 최근 기존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파트너십 연장에 합의했다. 오션클린업은 네덜란드의 비영리 단체로 강에서 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차단하거나 이미 해양에 축적된 폐기물을 수거·재활용하는 방식으로 해양 플라스틱 제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오션클린업이 개발한 해양 플라스틱 관측 시스템인 ADIS를 활용해 해양 플라스틱 데이터 수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ADIS는 선박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바다 위에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자동으로 탐지·촬영하고 위치 정보를 기록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운반선(PCTC) 10척에 총 20대의 ADIS 카메라를 설치·운영하며 수집한 데이터를 오션클린업에 제공하고 있다.

    2026.05.21 13:58
  • 77만원도 넘겼던 현대차, 이틀만에 65만원대로…6%대 약세

    77만원도 넘겼던 현대차, 이틀만에 65만원대로…6%대 약세

    현대차그룹주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사업 기대감으로 최근 급격히 상승한 만큼 차익실현 압박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오전 9시3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4만6000원(6. 57%) 내린 6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월30일 53만1000원이었던 현대차는 지난 15일 장 중 77만4500원까지 오르면 한 달 만에 45. 8% 상승했다. 그러나 물가 상승에 따른 매크로 우려와 차익 실현 매물 출현 등으로 고점 대비 15% 이상 빠졌다. 현대차그룹주도 동반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만8000원(11. 61%) 내린 13만7000원, 현대모비스는 6만4000원(10. 17%) 내린 56만5000원, 현대오토에버는 5만9000원(9. 10%) 내린 58만9000원, 현대제철은 4000원(4만2150원) 내린 8. 67%, 현대위아는 7100원(7. 69%) 내린 1만5480원, 현대글로비스는 1만5500원(6.

    2026.05.18 09:44
  • [시선강탈] 기아 vs 피에스케이홀딩스 vs 현대글로비스, 공략법은?

    [시선강탈] 기아 vs 피에스케이홀딩스 vs 현대글로비스,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서재홍 관심주 - 기아 - 보스턴다이내믹스 간접 지분율 16. 7% - 4족 보행로봇 '스팟' 최종 배송에 활용 계획 - 현대차그룹 시총, 경쟁사 테슬라 대비 1/10 수준 - 목표가 210,000원 / 손절가 162,500원 김진만 관심주 - 피에스케이홀딩스 - 피에스케이와 반도체 사업 영위 중 - TSMC의 CoWos 증설에 따른 이익 개선세 - 피어그룹 대비 저평가 매력 지속 - 목표가 170,000원 / 손절가 10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현대글로비스 - 현대차그룹 로봇 생태계 '물류 인프라· 서비스' 담당 -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1. 25% 보유 중 -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시 직접적 수혜 가능 - 목표가 450,000원 / 손절가 22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5.14 06:24
  • 현대오토에버, 10%대 상승…현대차그룹 개발형 로봇 공개 영향

    현대오토에버, 10%대 상승…현대차그룹 개발형 로봇 공개 영향

    현대차그룹의 SI(시스템 통합·관리) 기업 현대오토에버가 장 초반 10%대 강세다. 전일 현대차그룹의 개발형 모델 '아틀라스'의 작동 영상이 공개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오토에버는 전 거래일 대비 4만7500원(10. 43%) 오른 5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날 장 중 한 때 51만3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현대오토에버 강세는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을 개발·운영할 전망이다. 지난 5일(현지시각)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핵심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의 작동 영상을 공개했다. 개발형 모델은 실제 제조 현장에 투입되는 상용화 모델을 뜻한다. 해당 영상에서 아틀라스는 물구나무를 서거나, 바닥에 손을 짚고 몸을 L자로 만드는 기계체조 동작 등을 선보였다. 영상 공개 후 지난 7일 현대차그룹주는 일제히 상승했다.

    2026.05.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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