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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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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26,709
  • 현대글로비스, 인천공항 수입통관장 승인…항공물류 수출입 양방향 확대

    현대글로비스, 인천공항 수입통관장 승인…항공물류 수출입 양방향 확대

    현대글로비스가 인천국제공항에 해외 직구 화물을 처리하는 수입통관장을 확보하면서 항공물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기존 수출 중심의 물류 서비스에 수입통관 기능을 더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인천국제공항 물류단지 내 인천공항물류센터가 관세청으로부터 특송 수입통관장 운영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출과 수입을 아우르는 양방향 통관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현대글로비스는 앞서 K뷰티와 K팝 관련 상품의 항공운송 계약을 확보하며 비계열 항공물류 사업을 확대해 왔다. 이번 수입통관장 승인으로 기존 수출 물류에 수입 화물 처리 기능까지 더하면서 항공물류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게 됐다. 통관장은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전자상거래 화물의 수입통관 절차를 수행하는 시설이다. 현대글로비스의 통관장은 인천공항물류센터 1층에 위치하며 월 100만건 이상의 특송화물을 처리할 수 있다. 화물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통관 전 공정에 자동화 설비를 도입했다. 고속 엑스레이(X-ray) 장비 4대는 시간당 5000건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으며 스캔한 물품의 형태와 성질 정보를 인천공항 세관에 실시간으로 전송한다.

    2026.11.02 08:51
  • 현대글로비스, 3분기 영업익 5665억 '역대 최대'…물류·해운 쌍끌이

    현대글로비스, 3분기 영업익 5665억 '역대 최대'…물류·해운 쌍끌이

    현대글로비스가 북미 물류 물동량 확대와 비계열 해운 영업 강화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분기 최대를 기록했다. 현대글로비스는 30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9조536억원, 영업이익이 566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3. 1%, 8. 1%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6. 3%를 기록했다.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운임이 높은 비계열 사업을 확대하고, 원가 효율화에 나선 전략이 실적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이다. 특히 물류와 해운 사업이 나란히 두 자릿수 성장하며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물류 사업 부문은 매출액 2조9502억원, 영업이익 223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7. 9%, 19. 6% 늘었다. 북미를 중심으로 해외 물류 물동량이 증가한 데다 우호적인 컨테이너 시황도 실적에 힘을 보탰다. 해운 사업 매출액은 1조8137억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37. 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279억원으로 16. 6% 늘었다.

    2026.10.30 11:03
  • 2035년 '1호 MSR 선박' 도전하는 원자력연…'無 탄소' 항해 꿈꾼다

    2035년 '1호 MSR 선박' 도전하는 원자력연…'無 탄소' 항해 꿈꾼다

    "이게 원자력으로 움직이는 선박이라고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선보인 차세대 MSR(용융염원자로) 기반 선박에 관람객들의 눈길이 쏠렸다. MSR은 SMR(소형모듈원자로)의 종류 중 하나다. 불소, 염소 등이 섞인 용융염에 핵연료 물질을 녹여 연료로 쓴다. 선박의 탄소배출 제한이 강화되며 SMR 선박이 조선업계의 주목을 받자, MSR 기술 개발에도 가속도가 붙는 추세다. SMR 선박은 화석연료와 달리 운항 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다. 또 복잡한 구동장치를 원자로 하나에 넣었기 때문에 공간 효율성도 높다. 선박에서 연료 탱크가 차지하던 자리를 크게 절약할 수 있다는 의미다. 다양한 SMR 노형 중에서도 특히 MSR이 주목받는 건 안전성이 높으면서도 탄소 배출량이 적고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한국도 원자력연 주도로 2035년 1호 MSR 기반 '원자력 선박' 건조에 착수할 계획이다.

    2026.10.28 11:19
  • 현대글로비스, '쇼피'와 손잡고 K뷰티 동남아 진출 물류 지원

    현대글로비스, '쇼피'와 손잡고 K뷰티 동남아 진출 물류 지원

    현대글로비스가 동남아시아 온라인 플랫폼 '쇼피(Shopee)'와 손잡고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쇼피코리아와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글로벌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엔드투엔드(E2E) 물류 파트너십을 맺고 이달부터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쇼피는 동남아시아와 대만에서 이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브라질에도 진출해 있다. 이용자만 7억명에 달하며 쇼피 내에서도 K뷰티 관련 제품 판매가 늘면서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주요 해외 판매 채널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화물 픽업부터 항공·해상 국제 운송, 수출입 통관, 현지 인허가, 풀필먼트까지 물류 전 과정을 하나의 창구에서 제공한다. 쇼피코리아 입점 판매자들이 국가별로 여러 물류 업체를 이용해야 하는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다. 특히 국가별로 다른 화장품 인허가 절차와 현지 물류 과정도 함께 지원한다. 국내 화장품 브랜드가 현지 판매 과정에서 겪는 통관과 인허가 절차를 줄여 시장 진출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2026.10.26 09:24
  • 현대글로비스, 美 필라델피아 항만 개발 참여…물류 허브 구축 속도

    현대글로비스, 美 필라델피아 항만 개발 참여…물류 허브 구축 속도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동부 핵심 완성차 물류 거점인 필라델피아 항만 확장 개발에 참여해 완성차 터미널 운영 사업에 진출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항만청, 현지 개발사와 항만 확장 개발 및 완성차 터미널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필라델피아 항만청은 완성차·컨테이너 터미널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항만 확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 가운데 완성차 부문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자동차운반선 전용 선석을 새로 확보하고 터미널 운영을 맡을 계획이다. 협약에는 신규 완성차 물류 부지 확보와 기존 부지 계약을 최장 2056년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담겼다. 지난 13일 열린 필라델피아 항만 확장 개발 발표 행사에는 조쉬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와 주정부·항만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터미널 확장 계획과 민관 협력 방향이 공개됐고, 현대글로비스는 주요 민간 협력 파트너로 소개됐다. 현대글로비스는 2010년부터 필라델피아 항만에서 완성차 수출입 물류사업을 운영해왔다.

    2026.10.19 09:20
  • 찬 바람 불면 역시?…"주가 뛰고 배당도 빵빵" 증권가 콕 집은 종목

    찬 바람 불면 역시?…"주가 뛰고 배당도 빵빵" 증권가 콕 집은 종목

    연말 배당 시즌을 앞두고 증권가에서 배당 수익뿐 아니라 주가 상승 가능성과 세제 혜택까지 고루 따진 배당주 옥석 가리기가 한창이다. 10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배당금·세제 혜택·주주환원율 등을 고려한 추천 배당 업종은 △반도체 △은행 △보험 △증권 △통신 △미디어 △유통·음식료 △생활소비재 △자동차 △운송이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해당 업종은 배당 시즌 및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 국면에서 견고한 펀더멘털과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배당수익뿐만 아니라 자본 이득도 동시에 향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금리 상승으로 단순 배당수익률만으로는 배당주 투자 매력이 과거보다 낮아졌지만, 이들처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는 업종과 기업은 여전히 투자 매력이 높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업종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추천됐다. 삼성전자는 올해 약 90조~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했다. 2024~2026년 주주환원 정책을 기반으로 계산하면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은 266조원으로 추정되며 이 중 50%인 133조원이 주주환원 재원으로 쓰인다.

    2026.10.10 06:30
  • 현대글로비스, 美 LGL과 SMR 추진 자동차운반선 운영 검토

    현대글로비스, 美 LGL과 SMR 추진 자동차운반선 운영 검토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물류기업과 함께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동력원으로 하는 자동차운반선(PCTC)의 한·미 항로 상업운항 가능성을 검토한다. 현대글로비스는 '리버티 글로벌 로지스틱스 LLC(LGL)'와 'SMR 추진 PCTC의 한·미 간 항로 운영 공동 검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LGL은 자동차, 중장비, 중량화물, 프로젝트화물을 운송하는 해운·국제 복합 운송 전문기업이다. 미 국방부와 군의 주요 계약자로 미국 정부 화물도 운송하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제리코의LGL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태우 현대글로비스 물류사업본부장(부사장)과 데이비드 R 미네티 LGL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SMR 추진 선박의 상업운항 타당성 분석을 위한 협업을 약속했다. SMR을 선박의 동력원으로 활용하면 탄소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연료교체 없이 장기간 운항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기존 선박처럼 연료탱크와 배기가스 배출 구조물이 필요 없기 때문에 화물 적재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2026.10.06 08:58
  • 현대글로비스, 추석 앞두고 지역 어르신과 '따뜻한 나눔'

    현대글로비스, 추석 앞두고 지역 어르신과 '따뜻한 나눔'

    현대글로비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17일 서울 구로구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60여명과 안마, 윷놀이, 송편 만들기, 기념사진 촬영 등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행사 후에는 직접 준비한 추석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추석 명절 선물은 즉석밥, 갈비탕, 육개장, 김 등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식품과 유과 등 명절 간식으로 구성했다. 현대글로비스는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뿐 아니라 구로구, 노원구, 강북구 지역 어르신 700여 가구에도 동일한 구성의 명절 선물을 지원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09:27
  • 로봇이 알아서 배달…현대글로비스, 삼성물산과 '물류자동화' 모델 개발 협력

    로봇이 알아서 배달…현대글로비스, 삼성물산과 '물류자동화' 모델 개발 협력

    현대글로비스가 삼성물산과 우편물 로봇배송을 골자로 하는 스마트빌딩 물류자동화 공동사업 모델 개발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스마트빌딩 물류자동화 및 로봇배송 서비스 공동 개발'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물류자동화 선도 기업 현대글로비스와 공간 사용자 맞춤형 로봇 배송 서비스 역량을 보유한 삼성물산이 손을 잡고 스마트빌딩 시장 공략에 나선 셈이다. 앞으로 양사는 기술실증(PoC)에 나서는 한편 운영모델을 구축해 서비스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고 사업화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글로비스는 건물 내 배송물 수집-보관-이송 솔루션 개발에 나서며 삼성물산은 스마트빌딩 솔루션을 위한 시설 특성 분석과 서비스 개발, 운영 환경 조성에 집중한다. 핵심은 자율주행물류로봇(AMR)을 통한 우편물, 택배의 무인배송이다. 로봇이 문서수발실(택배보관함)에 도착한 배송물을 접수·보관·분류하고 스스로 지상과 지하를 오가며 이용자의 근무 층과 좌석까지 정확하고 신속하게 배달하는 식이다.

    2026.09.17 08:49
  • 중국 수출 폭주에 '자동차 운반선' 동났다..車 150만대가 컨테이너로

    중국 수출 폭주에 '자동차 운반선' 동났다..車 150만대가 컨테이너로

    중국 자동차 업체들의 수출이 급증하면서 자동차운반선(PCTC) 품귀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신조선(새로 만든 배) 투입으로 선박 공급이 늘고 있지만 중국차가 해외로 밀려 나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서다. 자동차운반선을 구하지 못한 중국 업체들이 컨테이너선 등 대체 운송 수단까지 동원하고 있는 가운데 선박 부족이 완성차 업체의 해외 판매를 제약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은 올해 1~8월 620만대 이상의 승용차를 수출했다. 지난해 연간 승용차 수출량 약 600만대를 불과 8개월 만에 넘어선 것이다. 지난달 수출량만 약 89만대로 전년 동월보다 67. 1% 늘었다. 중국 내수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를 중심으로 해외 판매를 빠르게 늘린 영향이다. 문제는 자동차를 실어나를 배가 수출 증가 속도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글로벌 자동차선사 호그오토라이너스의 안드레아스 엥거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실적발표를 하면서 "올해 중국 자동차 수출 증가분을 운송하는데만 자동차운반선 약 100척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9.14 18:10
  • 현대차그룹, 추석 연휴 전 협력사 납품대금 2조2562억원 조기 지급

    현대차그룹, 추석 연휴 전 협력사 납품대금 2조2562억원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등 상생 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추석 연휴에 앞서 협력사들에 납품 대금 2조2562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글로비스·현대트랜시스·현대위아·현대오토에버·현대로템·현대엔지니어링·현대케피코 등 현대차그룹 소속 주요 그룹사가 참여한다. 부품과 원자재·소모품 등을 거래하는 6000여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추석을 앞두고 직원 상여금 등 각종 임금, 원부자재 대금 등의 지출이 집중되는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력에 기여하기 위한 차원이다.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에도 2·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도록 권고했다. 이를 통해 2·3차 협력사까지 재정 관리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조기 지급의 실질적 효과가 협력망 전반으로 확산하도록 선순환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2026.09.09 09:10
  • 현대글로비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올해 12월 입사 예정

    현대글로비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올해 12월 입사 예정

    현대글로비스가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오는 13일까지 2026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서류 접수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물류(포워딩·산업재물류), 해운(자동차선 사업운영·프로젝트화물 배선·LNG선 사업·운항 관리), 유통(KD·국제통상·트레이딩), IT, 경영지원, 기획 등 전 사업영역이다. 모집 대상은 학·석사 학위 취득자와 취득예정자(2027년 2월 이전)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공인영어성적(TOEIC, TOEIC Speaking, OPIc 등)을 보유해야 한다.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전형 과정은 서류심사 이후 인공지능(AI) 역량 검사와 인·적성검사(10월 초), 1차 면접(10월 말~11월 초), 최종면접(11월 말)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확정 시 입사는 올해 12월 말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는 특히 채용 전형 중 AI 역량 검사를 실시해 지원자가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와 보유한 역량이 지원한 직무와 적합한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2026.09.0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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