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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앤엠, UAE서 300억원 LOC 확보…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속도'
더이앤엠(THE E&M)은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SOM:CITY)' 사업과 관련해 외국투자법인으로부터 300억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더이앤엠은 지난 7일 아랍에미리트(UAE) 소재 전문 투자 기관으로부터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위해 설립되는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에 한화 300억원 규모의 투자확약서(LOC)를 받았다. 회사 측은 "해당 투자자는 비밀유지협약(NDA)에 따라 구체적인 사명은 밝힐 수 없으나 중동 지역 부동산 개발 관련 높은 전문성과 함께 대규모 투자 재원을 보유한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해당 사업의 주요 요건인 외국인투자법인 유치를 완료함으로써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사업 관련 의구심을 해소하고, 자금 조달 안정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향후 인허가 및 사업구조 설계 측면에서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같은날 더이앤엠은 투자 유치 과정에서 협력해온 이화자산운용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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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E&M 자회사, 美 보건부 감염병연구소와 공동개발 "글로벌 기술력 확보"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7일 더이앤엠(THE E&M)에 대해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의 펩타이드 기술 기반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루카에이아이셀은 미국 보건부 산하 감염병연구소(NIAID)와 범용 항바이러스제 공동 개발을 위한 비임상 평가 계약을 체결해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2002년에 설립된 더이앤엠은 누적 가입자 수 350만명 이상을 보유한 방송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종속회사 씨엘엔컴퍼니를 통해 연예 매니지먼트, MCN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이충헌 연구원은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은 지질막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펩타이드 기술을 기반으로 항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하는 업체"라며 "바이러스의 지질막을 직접 파괴해 바이러스 종류에 상관없이 광범위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기전 대비 차별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루카에이아이에셀은 미국 보건부 산하 감염병연구소와 비임상 평가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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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앤엠, 루카에이아이셀 글로벌 석학 조남준 박사 신규 이사 선임
더이앤엠(THE E&M)이 루카에이아이셀의 창업자이자 세계적인 바이오 재료·전염병 의학 전문가 조남준 박사를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조 박사는 미국 국립감염병연구소(NIAID)에서 펀딩을 받아 운영되는 스탠퍼드 의과대학의 프로젝트(Antiviral Drug Discovery Centers for Pathogens of Pandemic Cente)' 리더 및 책임 연구자(Project Leader & Principal Investigator)로 활동하고 있다. 또 차세대 감염병 대응을 위한 항바이러스 치료제 연구를 주도해 온 전염병 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조 박사는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재료과학·공학부 정교수를 겸임하며 바이오 소재, 세포막 공학, 의생명 재료 분야에서 국제적인 연구 성과를 축적해 왔다. 현재까지 네이처(Nature)를 포함한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에 300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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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앤엠, 모팩스튜디오와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조성 MOU 체결
THE E&M은 영상제작기술기업 모팩스튜디오와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이앤엠이 추진 중인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조성사업(SOM:CITY)'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콘텐츠·기술·공간기획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MOU의 주요 협력 내용은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SOM:CITY)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모팩스튜디오의 VFX(시각특수효과), CG, 버추얼 프로덕션 등 첨단기술역량을 스튜디오 단지 개발 및 운영 전략에 반영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OTT플랫폼, 영화사 등과의 공동 프로젝트 유치를 위한 국내외 공동 마케팅 및 대관 협력 등이다. 특히 스튜디오 단지 내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체험형 콘텐츠 공간 등 일부 핵심 시설에 모팩스튜디오의 기술력을 적용하는 방안과, 모팩스튜디오가 보유한 대표 IP 및 제작 사례를 'SOM:CITY ' 홍보관·체험관 콘텐츠로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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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앤엠,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포럼' 성료… '상업시설 재구조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더이앤엠(THE E&M)이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5일 한국도시설계학회 컨소시엄 등과 함께 양재역 엘타워에서 '상업시설 재구조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첫 포럼에 이어 부동산 개발분야 산·학·연·관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단순한 학술교류를 넘어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의 성공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도시설계학회 박태원 회장의 축사와 더이앤엠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어 마스턴투자운용 유명한 상무의 △지속 가능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상업시설 재구조화, 노무라 종합연구소 남혁우 파트너의 △해외 복합개발 사례 및 시사점,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정원욱 이사의 △청라지구내 상업시설 개발사례 및 시사점, 알스퀘어 이상준 이사의 △공공부문의 영상문화복합단지 개발 전략 순서로 기조연설이 펼쳐졌다. 토론 세션에서는 인천도시공사 사장을 역임했던 이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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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앤엠, 임시주총서 할리우드 벤처스 그룹 대표 '글렌 게이너' 이사 선임
더이앤엠(THE E&M)은 25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글렌 S. 게이너(Glenn Stephen Gainor) 할리우드 벤처스 그룹(Hollywood Ventures Group)의 대표인가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또 사업목적에 △무대, 세트 시스템 공사업 △영화 및 기타 영상기계, 장비 임대업 △영화 및 기타 영상 제작시설 임대업 △전시장, 공연장 설치 및 기타 운영 관리업 △공연 및 녹음시설 운영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 사업 등이 추가됐다. 게이너 대표는 아마존 MGM 스튜디오(Amazon MGM Studios)와 소니 픽처스(Sony Pictures Motion Picture Group)의 제작 총괄대표를 역임했다. 오랜 할리우드 경력과 스튜디오 관련 산업의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청라 사업 관련 글로벌 미디어 기업 및 스튜디오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조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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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亞 콘텐츠 허브' 구축 기회...할리우드 품을 인세티브 필요"
"한국은 콘텐츠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바뀌고 있습니다. 인천의 제작 인프라와 정부의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한국을 아시아 콘텐츠 제작 허브로 만들 기회입니다." 할리우드의 베테랑 제작자인 글렌 게이너 할리우드벤처스그룹(Hollywood Ventures Group) 대표는 인천 청라의 영상·문화 복합단지 '솜 시티(SOM CITY)'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이유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할리우드벤처스그룹은 게이너 대표가 영화 '에비에이터(Aviator)'의 제작자이자 미국 최대 에이전시 CAA의 창립자 샌디 클라이먼과 공동 설립한 콘텐츠 제작 및 발굴사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소니 픽처스 산하 스크린 젬스에서 제작 총괄을 맡았던 게이너 대표는 오는 25일 THE E&M(더이앤엠)의 임시주총에서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앞서 더이엔앰과 할리우드벤처스그룹은 솜 시티 개발 관련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 있다. 게이너 대표의 더이엔엠 기타비상무이사 선임도 이의 일환이다. 게이너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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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M, 할리우드벤처스그룹과 글로벌 스튜디오 인프라 구축 추진
더이앤엠(THE E&M)이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할리우드벤처스그룹(Hollywood Ventures Grou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미디어·스튜디오 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할리우드벤처스그룹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최고경영자)인 글렌 S. 게이너(Glenn Stephen Gainor)가 더이앤엠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오는 25일 선임될 예정이다. 게이너 대표는 아마존 MGM 스튜디오(Amazon MGM Studios)와 소니 픽처스(Sony Pictures Motion Picture Group)의 제작 총괄대표(Head of Physical Production)를 역임했다. 오랜 할리우드 경력과 스튜디오 관련 산업의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청라 사업 관련 글로벌 미디어 기업 및 스튜디오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조언할 계획이다. 또 할리우드벤처스그룹은 글로벌 영상(영화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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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M, 할리우드 베테랑 '글렌 게이너' 영입…청라 복합단지 '아시아 제작 허브'로 만든다
THE E&M이 아마존 오리지널 영화 제작 총괄을 역임한 할리우드 베테랑 프로듀서 글렌 스티븐 게이너(Glenn Stephen Gainor)를 영입하며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SOM CITY)' 사업에 속도를 낸다. THE E&M은 오는 25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글렌 게이너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이번 임총에서는 게이너 대표 영입과 더불어 사업 목적도 정비한다. △무대, 세트 시스템 공사업 △영화 및 기타 영상기계, 장비, 제작시설 임대업 △전시장, 공연장 설치 및 기타 운영 관리업 △지적재산권(IP) 라이선스 사업 등을 추가해 청라 복합단지 조성 사업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게이너 대표는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소니 픽처스 산하 스크린 젬스에서 제작 총괄을 맡았던 베테랑이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에서는 조지 클루니 감독의 '더 텐더 바'와 아론 소킨 감독의 '비잉 더 리카르도스' 등 다수의 유명 작품 제작을 이끌었다. 게이너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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