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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아이유에 감동…"밥 샀더니 '나 만날 땐 돈 쓰지 마'"
배우 이연이 절친 아이유 미담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아이유 분) 비서 도혜정으로 출연 중인 이연이 출연했다. 영상에는 이연과 아이유 동반 화보 촬영 현장이 담겼다. 두 사람은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절친으로 지내고 있다. 촬영 도중 바닥에 누운 이연은 "지쳤단 말이다. 지금 당장 지은 선배네 집에 가서 자고 싶다"고 말했고, 아이유는 "너가 자는 방이 아늑하다. 우리 집에는 너의 전용 잠옷도 있다"고 답했다. 이에 이연은 "전용 보디로션도 있다. 샴푸와 린스도 갖다 놔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튜디오에서 이연은 "지은 선배한테 너무 고맙다. 제가 초반에 대접하고 싶다고 밥을 샀었는데, 어느 날 선배가 진지하게 '그렇게 기분대로 돈 쓰다가 돈 못 모은다'고 이야기하더라. 저한테 '나 만날 때는 돈 쓸 생각 하지말고 와라'고 해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에 지은 선배가 준 선물이 가득하다. 촬영할 때 준 스피커, 여권 케이스까지"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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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입맞춤에…13.3% 자체 최고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위기를 맞았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성희주(아이유 분)에게 이혼하자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각성했다. 이에 성희주를 지키기 위해 조카인 왕 이윤(김은호 분)에게 자신의 자리를 돌려달라 했고 이에 왕은 숙부인 이안대군에게 선위하겠다고 했다. 왕의 선위 선언에 궁이 어수선해진 가운데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거짓말한 것을 사과하고 자조치종을 물었다. 하지만 속상했던 이안대군은 "넌 나를 안 믿은 것"이라며 성희주를 밀어냈다. 그럼에도 성희주는 다시 이안대군을 찾아가 "좋아한다"라 고백하며 키스했고, 이안대군 역시 입맞춤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후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향후 계획을 물었고 이안대군은 왕위에 대한 부채감을 이야기했다. 대비(공승연 분)가 선왕인 희종(성준 분) 말을 무시하고 아들을 왕위에 올릴 때 이를 묵인하면서 힘들어했던 것. 이에 성희주는 "끝까지 가라"며 용기를 북돋웠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는 대비를 만나 어떻게 해서든 선위를 막으라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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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불길 위협에 패닉 ...자체 최고 13.3% 土전체 1위 [종합]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마음 고백한 변우석에게 화마가 덮치자 패닉에 빠졌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0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관계가 위협 속에서 더욱 굳건해졌다. 또한 두 사람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움직이면서 극적 재미를 높였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이혼을 통보받은 뒤 홀로 남아 참아왔던 감정을 쏟아냈다. 성희주가 한 말이 자신을 밀어내기 위한 거짓임을 알지만, 왕실로부터 성희주를 보호하지 못했다는 무력감에 사로잡힌 이안대군은 오래전 형님이 남긴 유언을 받아들이기로 결심, 조카 이윤(김은호 분)을 찾아가 제 자리를 돌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왕 이윤은 선왕의 유언대로 숙부인 이안대군에게 왕위를 넘기겠다고 해 궁궐이 발칵 뒤집혔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모두가 당황스러워하는 동안 성희주는 이혼을 하겠다며 퍼부었던 거짓말로 상처받았을 이안대군에게 사과하고 자초지종을 묻기 위해 대화를 청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넌 나 안 믿은 것"이라며 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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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지키려 모든 비난 떠안는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모든 비난의 중심에 선다. 9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10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이안대군(변우석)을 보호하기 위해 이혼을 강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은 물론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와 종친들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으며 궁궐을 뒤흔들 예정이다. 앞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결혼 계약서 유출로 거센 후폭풍에 휘말렸다.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은 빠르게 번졌고, 이안대군이 캐슬그룹과 손잡고 왕위를 노렸다는 루머부터 혼례식 당일 독살 시도까지 자작극이었다는 억측이 이어졌다. 근거 없는 소문이 커질수록 이안대군의 입지는 더욱 불안해졌다. 이에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향한 비난을 자신에게 돌리기 위해 직접 움직인다. 그는 이안대군뿐 아니라 내각과 종친들에게도 이혼 의사를 밝히며 모든 책임을 자신이 감당하려 한다. 아직 이안대군이 성희주의 이혼 선언에 어떤 답을 내놓을지 알 수 없는 가운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독단적으로 밀어붙이는 성희주의 선택이 어떤 파장을 부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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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지키려 이혼 선언…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종합]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계약 결혼의 비밀이 드러난 뒤 거센 후폭풍 속에서 서로를 지키기 위한 선택의 기로에 섰다. 지난 8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9회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결혼 계약서 유출 사태로 사면초가에 놓인 가운데,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지키기 위해 이혼을 결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9회 시청률은 수도권 11. 9%, 전국 11. 7%, 2054 시청률 5. 1%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으며, 전국·수도권·2054 시청률에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 4%까지 상승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결혼 계약서가 세상에 공개된 뒤 두 사람을 향한 의혹과 비난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자 총리 민정우(노상현)는 이안대군에게 섭정 중지를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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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위해서라면...무릎 꿇고 눈물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을 위해 자존심을 버리고 조승연에게 무릎을 꿇었다. 8일 오후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혼전 계약서 유출 사태 수습과 이안대군(변우석 분) 보호를 위해 자존심을 버리는 장면이 펼쳐진다. 그동안 성희주는 캐슬그룹 회장 성현국(조승연 분)의 혼외자로서 가족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 필사적으로 살아왔다. 그럼에도 아버지 성현국은 성희주가 낸 성과들을 인정하지 않았고 그 결과, 성희주와 성현국의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고 말았다. 성희주는 이안대군과의 혼전 계약서가 발각되면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다. 이에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보호하고자 생애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성희주가 본가를 찾아가 아버지 성현국 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런 성희주를 지켜보는 성현국과 오빠 성태주(이재원 분), 성태주의 아내 한다영(채서안 분)의 얼굴에는 놀란 기색이 역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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