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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나스미디어

089600 코스닥 일반서비스
26.05.29 장마감

10,790

30 (-0.28%)

전일 10,820
고가 10,880
저가 10,690
시가 10,720
52주 최고 17,900
52주 최저 10,680
시가총액(억) 1,248
거래량(주) 14,780
거래대금(백만) 158
  • "KT나스미디어, 광고업황 부진…시총은 순현금보다 적어"-KB

    "KT나스미디어, 광고업황 부진…시총은 순현금보다 적어"-KB

    KB증권이 30일 KT나스미디어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5. 8% 낮은 1만6000원으로 하향했다. 광고업황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나스미디어의 올해 매출액 성장률은 더딘 광고업황 회복속도로 전년 대비 4. 7% 성장에 그치겠지만, 영업이익률은 대손 이슈가 없다고 판단돼 3. 7%포인트(P) 개선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가총액보다 순현금이 더 많은 상태로 자본배분 전략에 변화가 필요하다"며 "배당확대·자사주 매입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한 것은 고무적이지만,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했다.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은 6. 0% 수준이다. KB증권은 올 1분기 실적 추정치로 취급고 1951억원, 매출 264억원, 영업이익 35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 3%, 12. 3%, 44. 6%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지마켓·쿠팡·SSG 등에서 CPS 광고가 지속되고 있고, 플랫폼 내 CPS 비중은 30%대를 넘어서는 한편 디지털 부문의 경우 부진한 광고업황으로 역성장을 전망한다고 최 연구원은 설명했다.

    2026.03.30 08:52
  • KT, 해킹 여파에도 영업익 2조 돌파…"부동산 개발수익 덕분"

    KT, 해킹 여파에도 영업익 2조 돌파…"부동산 개발수익 덕분"

    KT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8조2442억원, 영업이익 2조4691억원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6. 9%, 205% 증가했다. 강북본부 개발에 따른 부동산 분양이익이 더해지며 영업이익이 폭증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대비 4. 0% 증가한 19조3240억원, 영업이익은 276. 6% 급증한 1조3050억원이다. 지난해 4분기 해킹사고 대응 과정에서 유심 교체 비용 등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영업이익은 급증했다. 무선 사업은 중저가 요금제 확대와 가입자 기반 성장에 따라 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3. 3% 증가했다. 2025년 말 기준 5G 가입자 비중은 전체 핸드셋 가입자의 81. 8%를 기록했다. 유선 사업 매출은 초고속인터넷 및 미디어 사업 성장으로 전년 대비 0. 8% 증가했다. 기업서비스 매출은 저수익 사업 정리에도 전년 대비 1. 3% 늘었다. KT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와 AI·Cloud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대비 27. 4% 증가했다.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AI·클라우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2026.02.10 14:27
  • "땅으로 돈 벌었다"... KT 3Q 영업익 5382억, 전년比 16% ↑

    "땅으로 돈 벌었다"... KT 3Q 영업익 5382억, 전년比 16% ↑

    KT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훌쩍 웃돌았다. 유·무선 통신 매출이 견조하게 늘어난 데다 일회성 부동산 분양이익 등이 반영된 영향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KT는 7일 공시를 통해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7조1267억원, 영업이익이 5382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1%, 16.0%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4453억원으로 같은 기간 16.2% 증가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증권가 전망치 평균)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투자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컨센서스에 따르면 KT는 올 3분기 6조8852억원의 매출(전년 동기비 +3.5%)에 5110억원(+10.11%)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었다. 컨센서스 자체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지만 이날 발표된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마저도 각각 3.5%, 5.3% 웃돈 수준이다. 가히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해도 무방한 수준이다. 이같은 호조세에 대해 KT는 "클라우드, 데

    2025.11.07 10:43
  • 광고 업계 판도 변화 먼저 인지해 '이 종목' 발굴한 연구원

    광고 업계 판도 변화 먼저 인지해 '이 종목' 발굴한 연구원

    김지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이 KT나스미디어에 대해 작성한 '광고 판도 변화에서의 최적 FIT 종목'이 3월의 베스트리포트로 선정됐다. 김 연구원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광고 확대가 이뤄지고 AI(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에 대한 시장 관심이 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KT계열사이자 모바일 디스플레이 광고, 디지털 옥외광고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KT나스미디어를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SBS와 넷플릭스가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으며 지상파TV 콘텐츠 독점력이 크게 훼손됐고 기존 지상파TV 전유물로 여겨지던 스포츠 중계, 뉴스, 생방송까지도 OTT에서 송출되기 시작해 OTT 콘텐츠가 풍부해졌을 뿐 아니라 방송사 고유 영역 침투 현상이 본격화됐다. 김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KT나스미디어는 국내 모든 OTT에 대한 광고 취급 경험이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며 "레퍼런스가 중요한 광고 업계이기에 KT나스미디어의 압도적인 데이터 경쟁력은 부각될 전망"이라고 했다. 그는 "광고

    2025.07.25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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