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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에프홀딩스, 투자 자산 1조원대 평가…시장 관심 확대
현대지에프홀딩스의 투자 자산 가치에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대지에프홀딩스와 현대홈쇼핑이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하며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하는 가운데,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가 보유한 자산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현대백화점그룹의 지주회사로, 현대백화점, 현대그린푸드, 현대이지웰 등 주요 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2023년 출범 이후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 충족을 위해 주요 계열사 지분율을 확대해 왔다. 시장에서는 특히 현대지에프홀딩스가 보유한 투자 자산에 주목하고 있다. 회사 재무제표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예정 지역 내 약 2000평 규모 상가 부지와 현대자동차 주식 약 84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장부가액은 상가 부지 약 372억원, 현대자동차 주식 약 1700억원 수준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해당 자산의 시가가 장부가를 크게 웃돌 것으로 보고 있다. 압구정 상가 부지 가치는 약 5000억원, 현대자동차 주식 가치는 현재 주가 기준 4000억원 이상으로 추산되며, 두 자산을 합하면 약 1조원 규모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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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KCGS 평가서 12개 상장사 통합 A등급 이상 획득
현대백화점그룹이 한국ESG기준원(이하 KCGS)이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평가 대상 13개 상장 계열사 중 12개사가 통합 A등급 이상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통합 A등급 이상을 받은 계열사는 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를 비롯해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한섬, 현대리바트, 현대퓨처넷, 현대이지웰, 현대에버다임, 현대바이오랜드, 지누스, 대원강업 등 12개사다. 특히 현대백화점은 유통업계 최초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받았다. 환경(E)·사회(S) 두 부문에선 A+를 획득했다. 현대백화점은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3000톤 이상 줄이고 '비닐 투 비닐' 재활용 체계 구축과 고객 참여형 365 리사이클 친환경 캠페인 등 업의 특성을 반영한 독자적인 친환경 활동을 지속한 게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현대백화점그룹 종합 헬스케어 기업 현대바이오랜드가 올해 처음 A+ 등급을 받은 것도 눈길을 끈다. 통합 A+는 전체 평가 대상 기업 약 800곳 중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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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2027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 6% 수준으로 상향"
현대백화점이 오는 2027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백화점 업계 평균보다 높은 6% 수준으로 높일 계획이다. 더현대 부산과 광주, 경산 프리미엄아울렛 등 신규 출점을 지속하고, 자회사인 면세점과 지누스는 운영 효율화와 비용 개선 등 사업구조 개편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신한투자증권에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현대백화점그룹 코퍼레이트 데이(Corporate Day)'에서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경영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그룹 지주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를 비롯해 현대백화점·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 등 그룹 내 13개 상장사가 참여한다. 각 사 IR 담당 임원은 사업 개요와 하반기 사업환경 전망, 주요 사업 추진 전략,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이행 현황 등을 설명한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배당을 꾸준히 확대해서 결산배당(배당기준일 기준) 규모를 2023년 183억원에서 2024년 312억으로 늘렸다. 올해엔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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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의 잠금해제] "차세대 국가 SOC" 정부가 밀어주는 AI, 최대 수혜주는?
(출연)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 7/1 로킷헬스케어 +4.8% (시가기준) +19.1%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19,800 ▶ 정부, AI 데이터센터 산업 세제 지원 확대 추진...수혜주는? 1. 분석해서 잠금해제 → ISC -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채택 증가 - 서버용 반도체 테스트 소켓 공급 확대 - AI 서버· 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 목표가 기대 수익률 30% / 리스크 주의 구간 55,000원 ▶ 정책 훈풍 타는 지역화폐, 주목할 종목은? 2. 분석해서 잠금해제 → 현대이지웰 - 국내 기업복지 시장 1위...점유율 50% 이상 - 2,500여개 고객사 보유...300만 명 임직원 대상 - 종합복지 플랫폼· 지역화폐몰 운영 - 목표가 기대 수익률 20% / 손절가 6,100원 ※ 이 방송은 매일 오전 9시 50분 ~ 10시 49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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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 런치플레이션 기대감…신규사업 진출 효과도-유안타
유안타증권은 현대이지웰이 기업 선택적 복지제도 확대 효과를 볼 것으로 20일 분석했다. 별도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국내 100인 이상 일반 기업 2만개 중 25%만이 복지제도를 도입하고 있다"며 "선택적 복지제도 확대는 기업과 직원 모두에게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도입이 확대되면 선택적 복지 전문기업으로 국내 1위 점유율을 누리는 현대이지웰이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권 연구원은 "통계청에 따르면 외식부문 소비자물가지수는 2020년 100에서 2025년 5월 124.6으로 증가했는데 같은기간 소비자물가지수보다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며 "런치플레이션 확대로 구내식당이 없는 기업들의 모바일 식권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그는 "현대이지웰은 모바일 식권 1위 사업자인 벤디스 경영권을 2022년 11월에 인수해 식대 복지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며 "런치플레이션 확대에 따라 수혜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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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4개 계열사, 자사주 300억 규모 취득
현대백화점·현대그린푸드 등 현대백화점그룹 내 계열사 4곳이 약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로 취득하기로 했다. 현대백화점은 9일 공시를 통해 211억원 규모의 자사주 33만9433주(지분 1.5%)를 장내 취득한다고 밝혔다. 또 보유 중인 현대홈쇼핑 주식 88만1352주(지분 7.34%)를 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에 매각한다고도 했다. 법인세법상 시가 규정이 준용된 주당 거래금액은 이날 종가 4만9100원에서 20% 할증된 5만8920원이며 총거래금액은 519억원이다. 현대백화점은 자사주 취득에 필요한 재원을 현대홈쇼핑 주식 매각으로 유입되는 현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잔여 재원도 같이 쓸 계획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자사주 취득은 현대홈쇼핑 지분 매각으로 발생한 일회성 이익을 주주에게 환원해 저평가된 기업가치를 제고시키겠다는 경영진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지난해 11월 그룹 차원에서 발표한 밸류업(기업 가치 제고) 계획과는 별개의 추가적인 주주환원정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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