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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소재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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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울소재과학, 한울반도체 지분 인수 완료… 오버행 해소 및 경영권 강화

    한울소재과학, 한울반도체 지분 인수 완료… 오버행 해소 및 경영권 강화

    통신장비 및 반도체 소재 전문기업 한울소재과학은 지난 11일 종속회사인 에스텔조합1호를 통해 빛과전자가 소유한 한울반도체 보통주 58만 1896주 인수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스텔조합1호는 한울소재과학이 69. 8%의 지분을 보유한 법인이다. 한울소재과학은 이번 지분 취득이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한울반도체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또 그동아 주가 상승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오버행(대규모물량출회) 이슈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는 앞으로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책임 있는 의견을 개진하고 △사업 경쟁력 강화 △재무구조 개선 △거버넌스(Governance·지배구조) 고도화 등 전반적인 경영권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에스텔조합1호를 통한 한울반도체 지분 취득은 관계회사에 대한 경영권 강화 의지를 명확히 하는 조치" 라며, "최대주주로서의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한울반도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2026.05.14 08:30
  • JK머트리얼즈,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 취득…반도체 소재 사업 순항

    JK머트리얼즈,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 취득…반도체 소재 사업 순항

    JK머트리얼즈는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증을 수령했다고 11일 밝혔다.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는 유해화학물질을 제조·판매·보관·저장·운반·사용하는 사업장이 관련 법령에 따라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절차다. 이는 단순 서류 제출이 아닌 사업장의 시설 기준과 기술인력, 안전관리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핵심 인허가다. JK머트리얼즈는 세종시 전의산업단지 내 세종공장에서 반도체 포토 공정 소재와 후공정용 패키징 소재 양산을 준비 중이다. 이번 허가 취득으로 세종공장은 화학물질관리법상 제조·사용 시설 적합성을 공식 인정받으며 반도체 소재 양산을 위한 핵심 인허가 기반을 확보했다. 해당 공장에는 한울소재과학과 한울반도체가 총 800억원 이상 투자했다. 특히 이번 인허가는 별도의 보완이나 재검토 없이 진행됐다. 일반적으로 준공 이후 관련 인허가 완료까지 약 4~5개월이 소요되는 반면, JK머트리얼즈는 사전 준비를 통해 평균보다 한 달 이상 빠르게 절차를 마무리했다는 설명이다.

    2026.05.11 08:44
  • 한울소재과학, AI 트래픽 급증에 따른 광통신 인프라 수혜 기대

    한울소재과학, AI 트래픽 급증에 따른 광통신 인프라 수혜 기대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30일 한울소재과학에 대해 KT, SK 등 주요 통신사에 광전송 장비를 공급하는 광통신 인프라 전문업체로서 데이터센터 증설과 AI 트래픽 급증에 따른 중장기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자회사 제이케이머티리얼즈(JKM)를 통한 반도체 소재 국산화 모멘텀까지 보유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한울소재과학은 2000년 설립돼 2008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광전송장비 전문업체로 KT, SK 등 주요 통신사 인프라에 광전송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통신사업이 전체 매출액의 약 75%를 차지하는 가운데 향후 LG U+ 등 신규 통신 인프라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매출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POTN(Packet Optical Transport Network) 기반 전송장비를 중심으로 PTN, MSPP, NDCS 등 다양한 광전송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며 "가입자 단에서 발생한 신호 전달 장비부터 대용량 데이터 전송 장비, 회선 관리·분배 장비까지 네트워크 전 구간을 커버하는 만큼 광통신 인프라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전송장비 부문의 중장기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2026.04.30 09:20
  • [더벨]JKM, 고부가 용제 사업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소재과학 자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이하 JKM)는 27일 이란 전쟁 여파로 반도체 소재 공급망 불안이 확대되는 가운데 고부가 용제 사업을 통해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나프타 공급 부족으로 프로필렌 계열 원료 수급도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5일부터 에틸렌, 프로필렌 등 나프타 기반 7개 석유화학 기초 유분에 대한 매점매석을 금지하고 공급망 관리 강화에 나섰다. 이에 포토레지스트(PR)를 비롯한 반도체 포토 공정 핵심 소재에 사용되는 프로필렌글리콜 모노메틸 에테르(PGME)와 프로필렌글리콜 모노메틸 에테르 아세테이트(PGMEA) 생산에도 연쇄적인 차질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JKM은 PGME와 PGMEA 등을 중심으로 고부가 용제 사업을 신규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 미세 공정 고도화에 대응 가능한 초고순도(5N, 99. 999%) 제품 공급을 해외 소재 업체와 논의 중이다. 해당 소재는 EUV(극자외선) 등 첨단 공정용 포토레지스트 제조에도 활용되는 핵심 원료다.

    2026.04.27 14:21
  • JKM, 고부가 용제 사업 본격화…전쟁발 반도체 소재 공급망 대응

    JKM, 고부가 용제 사업 본격화…전쟁발 반도체 소재 공급망 대응

    한울소재과학의 자회사인 제이케이머트리얼즈(JKM)는 이란 전쟁 여파로 반도체 소재 공급망 불안이 확대되는 가운데 고부가 용제 사업을 통해 대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나프타 공급 부족으로 프로필렌 계열 원료 수급도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5일부터 에틸렌, 프로필렌 등 나프타 기반 7개 석유화학 기초 유분에 대한 매점매석을 금지하고 공급망 관리 강화에 나섰다. 이에 포토레지스트(PR)를 비롯한 반도체 포토 공정 핵심 소재에 사용되는 프로필렌글리콜 모노메틸 에테르(PGME)와 프로필렌글리콜 모노메틸 에테르 아세테이트(PGMEA) 생산에도 연쇄적인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JKM은 PGME와 PGMEA 등을 중심으로 고부가 용제 사업을 신규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반도체 미세 공정 고도화에 대응 가능한 초고순도(5N, 99. 999%) 제품 공급을 해외 소재 업체와 논의 중이다. 해당 소재는 EUV(극자외선) 등 첨단 공정용 포토레지스트 제조에도 활용되는 핵심 원료다.

    2026.04.27 09:06
  • JK머트리얼즈, 세종공장 화학물질관리법 설치검사 적합 통보…영업허가 신청 착수

    JK머트리얼즈, 세종공장 화학물질관리법 설치검사 적합 통보…영업허가 신청 착수

    JK머티리얼즈(이하 JKM)는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반도체 소재 생산을 위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설치검사에서 적합 통보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영업허가 신청 절차에 착수했다. 반도체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은 설치 완료 후 실제 가동 전 설치검사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적합 판정을 받은 검사결과서는 영업허가 신청의 핵심 제출자료에 해당한다. 이번 적합 통보는 공장 운영을 위한 필수 선행 요건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JKM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주 중 금강유역환경청에 반도체 유해화학물질 제조업 영업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영업허가는 관할 유역환경청이 주관하며 취급시설 설치검사는 한국환경공단이 수행한다. 회사는 적합 통보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한 뒤 후속 허가 및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의 공정안전관리(PSM) 심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등 전반적인 인허가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적합 통보는 세종공장이 반도체 소재용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생산시설로서 국가기관으로부터 반도체 소재, 제조에 대한 적합성을 공식적으로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04.16 08:37
  • JKM, '세종 캠퍼스' 준공…"AI 반도체 초격차 공급망 완성"

    JKM, '세종 캠퍼스' 준공…"AI 반도체 초격차 공급망 완성"

    반도체 소재 전문기업 JKM은 세종 캠퍼스를 준공하고 글로벌 AI 반도체 소재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JKM은 전날 한울소재과학, 한울반도체와 세종특별시 전의면 소재에 신축한 공장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 세종 캠퍼스 준공은 생성형 AI(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고성능 소재의 안정적 공급과 현지화 기술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최근 생성형 AI 산업 확대로 AI 학습용 고대역폭 메모리(HBM)뿐 아니라 추론용 메모리인 고대역폭 플래시 메모리(HBF)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국내 주요 칩 메이커들은 평택과 용인 메가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반도체 생산라인을 확대하며 AI 반도체 시장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공정 미세화로 고성능 칩의 수율과 품질을 좌우하는 초고순도 소재 확보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JKM은 세종 캠퍼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포토공정 소재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는 목표다. 현재 회사는 포토레지스트(PR)를 비롯해 반사방지막(BARC), 하드마스크 소재 등 포토공정 핵심 소재 전반에 대해 개발과 사업 협력을 진행 중이다.

    2026.03.13 09:56
  • 한울그룹 "김기원 전 삼성전자 부사장, 그룹 부회장으로 취임"

    한울그룹 "김기원 전 삼성전자 부사장, 그룹 부회장으로 취임"

    한울소재과학과 한울반도체를 계열사로 둔 한울그룹은 김기원 전 삼성전자 부사장이 그룹 부회장으로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1989년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기획팀으로 입사해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미래전략실 임원을 역임했다. 삼성전자 부사장까지 35년간 그룹 내 핵심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그룹 미래전략실(전 구조조정본부) 재직 시 그룹의 수많은 대내외 경영 현안을 해결했다. 2017년부터는 삼성전자 상생협력실로 복귀 후 대·중소기업 상생과 회사의 대내외 리스크 관리를 맡았다. 그는 △국가 반도체 전략과의 정합성 강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자립도 제고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산학연 협력 플랫폼 확대를 핵심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한울그룹은 김 부회장 영입으로 산업 핵심 기술 분야 투자 확대, 산업 R&D 프로젝트 참여, 고기능 반도체 소재 국산화,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울그룹은 한울소재과학의 제이케이머트리얼즈(JKM) 설립으로 첨단 기능성 소재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2026.03.09 08:31
  • [더벨]한울소재과학 "JKM 공장·시설장치 사용 승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소재과학은 25일 자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JKM)가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소재에 신축한 공장건축물에 대해 관할 지자체로부터 최종 사용승인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다음달 12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반도체 핵심 소재 생산을 시작한다. JKM은 지난 2024년 5월부터 8개동 규모의 공장을 조성해왔다. 해당 공장은 반도체 패터닝 공정에 사용되는 PSM과 고분자 폴리머를 고품질로 안전하게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준공으로 감광제 제조동과 유틸리티 관리동을 비롯해 저온저장창고, 유해물질 저장창고, 위험물 저장창고 등 총 7개동이 완공됐다. 한울소재과학 관계자는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 사용승인 및 소방시설 완공검사를 모두 완료했다"며 "이번 사용승인동별 개요는 공장,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 등으로 형식적 준공은 물론 기계적 설비 준공까지 승인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JKM은 지난 2021년 설립 후 고품질 소재 생산을 위한 최첨단 시설을 갖춘 용인연구소를 구축하고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에 매진했다.

    2026.02.25 15:18
  • 한울소재과학 "JKM, 세종 신공장 사용승인 획득… 700억원 투자 결실"

    한울소재과학 "JKM, 세종 신공장 사용승인 획득… 700억원 투자 결실"

    한울소재과학은 첨단소재 전문 자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JKM)가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소재에 신축한 공장건축물에 대해 관할 지자체로부터 최종 사용승인 허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다음달 12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반도체 핵심 소재 생산을 시작한다. JKM은 2024년 5월부터 총 5470평 부지에 8개동, 건축면적 3436평 규모의 공장을 조성해왔다. 해당 공장은 반도체 패터닝 공정에 사용되는 PSM과 고분자 폴리머를 고품질로 안전하게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준공으로 감광제 제조동과 유틸리티 관리동을 비롯해 저온저장창고, 유해물질 저장창고, 위험물 저장창고 등 총 7개동이 완공됐다. 회사 관계자는 "정보통신공사 사용 전 검사와 소방시설 완공검사를 모두 마쳤다"며 "형식적 준공은 물론 기계적 설비 준공 승인까지 완료됨에 따라, 설비 세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양산 준비에 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JKM은 2021년 설립 이후 용인연구소에 최첨단 시설을 구축하고 반도체 핵심 소재 개발에 집중해 왔다.

    2026.02.25 14:12
  • [더벨]"한울소재과학 공장가동 전까지 메자닌 전환 없을 것"

    [더벨]"한울소재과학 공장가동 전까지 메자닌 전환 없을 것"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소재과학 신주인수권부사채(BW) 신주인수권 행사는 당장 진행하지 않을 것이다. 한울소재과학의 세종 캠퍼스 완공 후 시운전이 안정적으로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겠다. 투자자들과 충분한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 박승욱 제이케이벤처스 대표(사진)가 지난 11일 더벨과 만난 자리에서 밝힌 내용이다. 제이케이벤처스는 한울소재과학 BW에 투자한 제이케이 신기술투자조합제1호를 운용하고 있다. 제이케이 신기술투자조합제1호는 지난 4월 프라임투자조합으로부터 한울소재과학 BW를 인수했다. 해당 BW는 지난 2024년 발행한 1회차 BW로 총 300억원 규모다. 제이케이 신기술투자조합제1호가 300억원 전량을 인수했다. 한울소재과학은 지난 2023년 말 최대주주 변경 이후 메자닌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 전환사채(CB)와 BW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수백억원을 확보했다. 그 중 가장 관심을 끈 것은 역시 1회차 BW다. 단일 발행 기준으로 자금 조달 규모가 가장 컸기 때문이다.

    2025.12.15 08:05
  • 한울소재과학 자회사 JMK, 세종 공장 준공 임박…반도체 소재 생산

    한울소재과학 자회사 JMK, 세종 공장 준공 임박…반도체 소재 생산

    한울소재과학 자회사 JKM가 세종 공장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공장은 포토레지스트 등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곳이다. 내년부터 본격 가동되면 JKM의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JKM 관계자는 지난 4일 세종 공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물건이 아닌 품질을 팔겠다"며 공장 건축 진행 현황을 설명했다. 공장은 폴리머 생산시설과 PSM(감광제) 시설을 분리해 분진 발생에 따른 품질 저하 우려를 원천 차단했다. 건물마다 배관을 다르게 하는 등 공정별로 초순수 시설을 갖췄으며 제조시설 내부 복도까지 전체에 클린룸 시설을 적용했다. 아울러 창고도 위험물, 유해물질, 냉동 등으로 구별해 안전성을 높였고, 화제 등을 예방하기 위해 유틸리티 건물도 별로도 만들었다. 이런 시설을 확충하는 과정에서 동종 공장과 비교해 큰 비용과 시일이 소요됐지만 그만큼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겠다는 구상이다. 해당 공장은 반도체 핵심 소재를 생산할 예정으로 주력 제품은 포토레지스트 소재 3종(PSM, Ballast, 폴리머)과 BARC(반사방지막), SOH(멀티 패터닝용 하드마스크 소재) 등이다.

    2025.12.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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