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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운드바, 12년 연속 글로벌 1위 달성
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15일 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FutureSource)'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금액 기준 21. 5%, 수량 기준 19. 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2014년부터 이어온 1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전자 사운드바는 몰입감을 높이는 서라운드 음향과 편리한 사용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삼성전자 TV 스피커와 사운드바를 동시에 활용해 더욱 풍부한 음향을 구현하는 '큐 심포니(Q-Symphony)' 기능이 호평을 받고 있다. 영국 유명 IT 리뷰 매체 'AV포럼'은 삼성전자 프리미엄 사운드바 'HW-Q990F'를 '음악과 영화 모두를 위한 또 하나의 뛰어난 사운드바'라고 설명했다. 또 미국의 유명 리뷰 매체인 '테크에어리스'도 삼성 HW-Q990F을 '삼성 TV와 함께 사용할 최고의 사운드바'라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HW-Q990F의 후속인 HW-Q990H와 부훌렉 디자인의 와이파이 스피커인 뮤직 스튜디오 7·5 스피커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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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유튜버와 베네데타 보롤리의 만남…'서울, 롱보드, 신발'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인 '베네데타 보롤리' 코리아가 수십만 팬을 보유한 롱보드 유튜버와 손을 잡는다. 베네데타 보롤리 코리아는 최근 고효주를 슈즈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광화문 일대와 한강에서 브랜드 영상을 촬영했다고 15일 밝혔다. 고효주가 롱보드를 타며 펼치는 움직임이 서울의 리듬과 어우러지는 모습을 담아냈다. 곧 온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고효주는 30만여명의 구독자를 갖고 있는 롱보드 전문 유튜버다. 국내외의 다양한 장소에서 롱보드를 타는 영상을 게시하며 수많은 해외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LA(로스앤젤레스)에서 찍은 영상은 조회수 900만회를 돌파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일반적인 스케이트보드보다 긴 롱보드의 특징을 활용한 '보더 댄스'가 대표적인 콘텐츠다. 음악에 맞춰 춤추듯 움직이는 롱보드 기술로 SNS(소셜미디어)에서 입소문을 탔다.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거나 영화·드라마에서 대역을 맡기도 한다. 베네데타 보롤리 코리아는 고효주만의 독특한 감성과 브랜드의 독창적인 감각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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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관아 갔다"…1200만 관객 '왕사남' 장항준 솔직 고백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57)이 소감을 밝혔다. 장 감독은 14일 JTBC '뉴스룸'에서 영화 흥행 비결에 대해 "단종의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사람들과 엄흥도, 이런 분들을 통해 느끼는 감정이 있었던 것 같다"며 "목숨 걸고 의의를 지키는 조상들을 보면서 계산적인 현대 사회에도 의인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만약 엄흥도였다면 어떻게 했겠냐는 질문에는 특정 장면을 떠올리면서 "저라면 관아에 갔다. 삼족을 멸한다고 하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독립운동가, 애국지사들은 일신의 안락을 바라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가 존경해야 하고 기념해야 한다"며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못 한다"고 덧붙였다. 장 감독은 그동안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제가 싫증을 잘 낸다. 저도 모르게 사극까지 왔다"며 "제 지인들에게 제가 '영화 감독계의 김밥천국'이라고 농담한다. 다음 작품으로는 블랙 코미디나 미스터리 스릴러를 연출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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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 '건물주' 오늘 첫 방송! 관전포인트4 공개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오늘(14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오늘(14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건물주’를 더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살펴봤다. # ‘영끌’이 불러온 결과! 생계형 건물주의 생존 서스펜스 ‘건물주’는 건물주가 되고 건물을 지키기 위해 처절하게 발악하는 흙수저 가장 기수종(하정우 분)의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엄청난 빚더미를 떠안으며 건물주가 된 기수종은 자신과 가족의 미래인 세윤빌딩을 빼앗길 위기에 놓이자 발버둥친다. 건물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내린 그의 절박한 선택은 점점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국면으로 치닫고, 이야기는 웃프면서도 숨막히는 서스펜스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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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맞아? 장발+수염에 살찐 근황…"작품 없어 힘들다" 토로
배우 김남길(45)이 부쩍 살이 오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배우 진구 유튜브 채널엔 '이보다 더 후리할 수 없는 배우 모임'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진구의 18년 지기 절친 김남길과 배우 김성균이 출연했다. 먼저 등장한 김성균이 진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김남길이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머리와 수염을 기른 것은 물론 다소 살이 오른 듯한 김남길 모습에 진구와 김성균은 "야수가 왔다", "너 왜 이러냐"며 놀랐다. 진구는 "유튜브는 드라마·영화와 달리 디테일한 대본이 없어서 너네가 부담스럽겠다 싶었는데 흔쾌히 나와줘서 고맙다"며 두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김남길은 "부담스러우면 여기 못 오지"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김남길에게 "되게 편하게 오신 것 같다"고 하자 진구는 "다음 촬영 땐 빨가벗고 오겠다"며 농담을 던졌고, 김남길은 "수영복 입고 여름에 한 번 더 하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AI(인공지능)와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김남길은 "날씨나 금리 변화를 물어보면 잘 대답해 준다"면서도 "사실 요즘 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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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 오늘 韓 영화 흥행 TOP 10 진입 앞두고 '뉴스룸' 출연
1,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오늘(14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최근 2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우정을 감동적으로 담은 작품.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연일 극장가에서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예능 치트키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은 '뉴스룸' 출연에서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관한 한층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벅찬 소감부터 남다른 애정과 진심이 묻어나는 제작 비하인드 등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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