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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씨앤

092600 코스닥 일반전기전자
26.10.19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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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76
  • 비투엔, 앤씨앤 인수 마무리…'AI·영상·반도체' 밸류체인 그린다

    비투엔, 앤씨앤 인수 마무리…'AI·영상·반도체' 밸류체인 그린다

    AI(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앤씨앤 신주가 상장되면서 앤씨앤 지분 취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비투엔은 앤씨앤 지분 27. 73%를 확보했으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은 44. 36%다. 신주 전량은 1년간 보호예수된다. 회사는 앤씨앤의 차량용 영상기기와 넥스트칩의 영상처리·인식 반도체, 자사의 AI·데이터 기술을 '수집-처리-분석'으로 연결하는 'AI·영상·반도체' 밸류체인 구축에 나선다. 각 사는 서로 다른 영역의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 앤씨앤은 차량용 블랙박스 중심의 영상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앤씨앤이 지분을 보유한 넥스트칩은 차량용 영상처리·인식 반도체와 함께 로봇·드론용 지능형 센서 모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비투엔은 데이터 수집·통합과 품질관리 기술을 비롯해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등 AI·데이터 역량을 갖추고 있다. 비투엔은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중심의 기존 사업을 디바이스와 반도체 영역까지 확장하고, 앤씨앤과 넥스트칩의 기존 제품에는 AI·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2026.10.08 14:08
  • 비투엔, 앤씨앤 유증 납입 완료…경영권 인수 본격화

    비투엔, 앤씨앤 유증 납입 완료…경영권 인수 본격화

    비투엔이 앤씨앤 유상증자에 납입을 완료하고 경영권 인수를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앤씨앤은 비투엔을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납입 완료됐다고 공시했다. 해당 신주는 다음달 8일 상장될 예정이며 비투엔은 앤씨앤 지분 약 27. 7%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된다. 특수관계인까지 포함하면 44. 36%다. 비투엔은 대금 납입을 완료함에 따라 앤씨앤 경영권 확보를 위한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낸다. 앤씨앤은 다음달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비투엔은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 최대주주로서 앤씨앤의 경영 체계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앤씨앤은 블랙박스 등 차량용 영상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지난 6월말 기준 차량용 영상인식 반도체 전문기업 넥스트칩의 지분 약 23%를 보유하고 있다. 비투엔은 이번 인수로 차량용 영상과 반도체로 이어지는 모빌리티 산업과의 사업적 접점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투엔은 이번 인수를 AI·데이터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를 미래 모빌리티 영역으로 확대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2026.09.28 15:31
  • 비투엔, 앤씨앤 경영권 인수 추진…차량용 반도체로 사업 확장

    비투엔, 앤씨앤 경영권 인수 추진…차량용 반도체로 사업 확장

    AI(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이 차량용 반도체 및 블랙박스 사업을 영위하는 앤씨앤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비투엔은 앤씨앤이 실시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250만주를 약 62억5000만원에 취득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신주 취득이 완료되면 비투엔은 앤씨앤 지분 약 27. 7%를 확보하게 된다. 이번 투자는 단순 재무적 투자가 아닌 앤씨앤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앤씨앤은 블랙박스를 비롯한 차량용 영상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차량용 영상인식 반도체 전문기업 넥스트칩의 주요 주주다. 앤씨앤은 올해 6월 말 기준 넥스트칩 지분 약 23%를 보유하고 있다. 넥스트칩은 차량용 카메라 영상처리와 ADAS(첨단안전장치) 등에 활용되는 차량용 영상인식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비투엔은 앤씨앤 경영권 확보를 통해 기존 데이터·AI 사업에 차량용 영상 및 반도체 분야를 연계할 수 있는 사업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 비투엔은 그동안 데이터 관리·분석과 AI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2026.09.17 10:27
  • "영업익 57조, 한국 기업 처음" 20만전자 탈환…SK하이닉스도 '껑충'

    "영업익 57조, 한국 기업 처음" 20만전자 탈환…SK하이닉스도 '껑충'

    삼성전자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장 중 20만원을 회복했다. 삼성전자가 뛰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주도 함께 상승 중이다. 7일 오전 9시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6000원(3.11%) 오른 19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20만2500원까지 올랐다. 삼성전자 주가가 장 중 20만원을 회복한 것은 지난달 20일 이후 12거래일 만이다. SK하이닉스도 전날 대비 1만9000원(2.14%) 오른 90만5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앤씨앤(29.99%), 아이에이(26.52%), 네패스(12.5%), 시그네틱스(5.56%), 에스앤에스텍(3.98%), 오픈엣지테크놀로지(4.53%), 리노공업(3.1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 시작 전 올해 1분기 잠정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7조2000억원, 매출액이 133조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55%와 68.1%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43조원을 뛰어넘었

    2026.04.07 09:14
  • '좀비기업' 더는 못 품어…강화된 '상폐'에 경고등 켜진 종목은?

    '좀비기업' 더는 못 품어…강화된 '상폐'에 경고등 켜진 종목은?

    올해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의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이 강화된다. 강화된 요건에 따라 관리 종목 지정 가능성이 높아진 종목들은 코스피 5개, 코스닥 21개 등 26개에 달한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재무상태가 부실한 좀비기업 퇴출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던만큼 이번 조치가 한국 증시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 기업의 경우 시가총액 20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날이 30거래일 연속 이어지면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이후 90거래일 중에서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으로 30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된다. 코스닥 상장 기업은 시가총액 기준이 150억원이라는 점만 제외하고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절차는 코스피 상장 기업과 동일하게 적용받는다. 그간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국내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지나치게 작은 종목에 대한 퇴출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다. 지난해까지 적용되던 코스피

    2026.01.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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