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앤씨앤

092600 코스닥 일반전기전자
26.04.15 장마감

1,310

42 (-3.11%)

전일 1,352
고가 1,353
저가 1,217
시가 1,352
52주 최고 1,947
52주 최저 498
시가총액(억) 329
거래량(주) 1,243,338
거래대금(백만) 1,573
  • "영업익 57조, 한국 기업 처음" 20만전자 탈환…SK하이닉스도 '껑충'

    "영업익 57조, 한국 기업 처음" 20만전자 탈환…SK하이닉스도 '껑충'

    삼성전자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장 중 20만원을 회복했다. 삼성전자가 뛰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주도 함께 상승 중이다. 7일 오전 9시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6000원(3. 11%) 오른 19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20만2500원까지 올랐다. 삼성전자 주가가 장 중 20만원을 회복한 것은 지난달 20일 이후 12거래일 만이다. SK하이닉스도 전날 대비 1만9000원(2. 14%) 오른 90만5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앤씨앤(29. 99%), 아이에이(26. 52%), 네패스(12. 5%), 시그네틱스(5. 56%), 에스앤에스텍(3. 98%), 오픈엣지테크놀로지(4. 53%), 리노공업(3. 1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 시작 전 올해 1분기 잠정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7조2000억원, 매출액이 133조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55%와 68. 1%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43조원을 뛰어넘었다. 단일 분기 영업이익이 50조원을 돌파한 곳은 국내 기업 중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2026.04.07 09:14
  • '좀비기업' 더는 못 품어…강화된 '상폐'에 경고등 켜진 종목은?

    '좀비기업' 더는 못 품어…강화된 '상폐'에 경고등 켜진 종목은?

    올해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의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이 강화된다. 강화된 요건에 따라 관리 종목 지정 가능성이 높아진 종목들은 코스피 5개, 코스닥 21개 등 26개에 달한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재무상태가 부실한 좀비기업 퇴출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던만큼 이번 조치가 한국 증시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 기업의 경우 시가총액 20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날이 30거래일 연속 이어지면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이후 90거래일 중에서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으로 30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된다. 코스닥 상장 기업은 시가총액 기준이 150억원이라는 점만 제외하고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절차는 코스피 상장 기업과 동일하게 적용받는다. 그간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국내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지나치게 작은 종목에 대한 퇴출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다. 지난해까지 적용되던 코스피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인 50억원과 코스닥 40억원은 2009년 설정된 이후 10년 넘게 유지돼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도 뒤따랐다.

    2026.01.07 15:26
  • "연휴 끝났다" 다시 달리는 반도체주…소부장까지 껑충

    "연휴 끝났다" 다시 달리는 반도체주…소부장까지 껑충

    7일간 이어진 추석 연휴가 끝나고 10일 국내 증시가 열리자 반도체 주가 질주하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미국 증시에서 AI(인공지능) 모멘텀으로 인해 반도체 주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전 9시12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엠케이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80원(11.33%) 오른 1만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앤씨앤(9.66%), 마이크로투나노(7.72%), 윈팩(5.05%), 디아이티(4.8%), 제너셈(4.54%), 이오테크닉스(4.41%)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27%와 6.19% 뛰고 있다.

    2025.10.10 09:2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