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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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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에너지, 중동서 사막 특화 'HJT 모듈'로 수주 본격화

    에스에너지, 중동서 사막 특화 'HJT 모듈'로 수주 본격화

    에스에너지가 중동 시장에서 차세대 모듈 본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공공 부문 수주를 확보, 올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최근 중동 현지 파트너사와 체결한 20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급 업무협약(MOU) 중 1차 물량인 3MW에 대한 본계약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주의 핵심 제품인 이중접합(HJT) 모듈은 결정질 실리콘과 비정질 실리콘의 특성을 결합한 구조로, 기존 단일 접합 모듈 대비 발전 효율이 높고 고온 환경에서 출력 감소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기온이 50도를 상회하는 중동 사막 지역에서는 온도 상승에 따른 발전 효율 저하를 막는 것이 관건이다. 에스에너지의 HJT 모듈은 우수한 온도 계수 특성을 보유해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사막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로 평가받았다. 에스에너지는 과거 세계 최초로 획득한 '미러 백시트(Mirror Backsheet)' 사막용 특수 모듈 국제 인증 레퍼런스에 HJT 기술력을 더해 중동 극한 환경에 특화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2026.05.07 09:58
  • [오늘 이 종목] "삼성증권, 외국인 통합계좌 제휴 선점… 에스에너지· 반도체 대형주 등 핵심주 주목"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의 수급· 차트· 거래량 필승 전략 오늘 시장은 코스피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강세 속에서 외국인 수급 개선과 인프라 혁신을 동반한 종목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는 오늘장 전략을 통해 외국인 수급이 집중되는 반도체 대형주, 차트상 기술 경쟁력이 돋보이는 에스에너지, 거래대금이 실리는 증권·전선주,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될 핵심주 삼성증권을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1. [수급] 외국인: "역대급 순매수…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수급 개선" 긴 연휴를 마치고 돌아온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시장에서 정규장 기준 약 3조 원에 달하는 현물을 사들이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 코스피 신고가 경신 속 외국인 수급의 구조적 개선세 뚜렷.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순매수가 집중되는 양상. 외국인 직접 주식 투자 인프라 개선에 따른 증시 전반의 긍정적 흐름 전망. 2. [차트] 에스에너지: "전력 인프라의 게임체인저, 태양광 국산화 수혜" 의미 있는 차트 무빙과 함께 AI 전력난 해결을 위한 태양광 에너지의 가치가 재부각되고 있습니다.

    2026.05.06 12:30
  • 에스에너지, 재생에너지 종합 서비스 기업 등록… 햇빛소득마을 사업 공략

    에스에너지, 재생에너지 종합 서비스 기업 등록… 햇빛소득마을 사업 공략

    에스에너지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재생에너지 종합 서비스 기업(ReSCO) 심사를 거쳐 공식 등록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등록을 통해 에스에너지는 정부가 추진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의 핵심 수행 기관으로서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 올해부터 범정부 차원에서 확대 추진되는 '햇빛소득마을'은 농촌 경제 활성화와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국책 사업이다. 중장기 확산 목표에 따라 2026년까지 전국 500개소 이상 선정을 목표로 하며, 마을당 약 300kW(키로와트)에서 1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것이 골자다. 주민 주도형으로 진행되는 특성상 인허가, 설계, 시공, 금융 연계, 장기 유지보수(O&M) 등 전 과정을 통합 수행할 수 있는 전문 기업의 역량이 필수적이다. . 에스에너지는 이번 ReSCO 등록 과정에서 기업 신용도, 시공 실적, 전문 기술 인력 등 주요 평가 항목에 대한 검증을 통과해 종합 솔루션 역량을 확인받았다 . 특히 정부의 정부의 저탄소 태양광 모듈(655kgCO₂/kW 이하) 사용 의무 및 KS 인증 기자재 사용·산업기여도 평가 방침도 에스에너지의 경쟁력을 부각시킨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26.04.17 13:28
  • 에스에너지, 日 리파워링 9억엔 매출 확보… 'MOU의 실적 전환' 가속화

    에스에너지, 日 리파워링 9억엔 매출 확보… 'MOU의 실적 전환' 가속화

    에스에너지는 일본 법인(S-Energy Japan)이 약 3개월 동안 9억엔이 넘는 리파워링 매출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일본 재생에너지 자산관리 전문기업 'EF 인베스트먼트(EF Investmen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거둔 실질적인 성과다. 에스에너지 일본 법인은 지난 2월 레이즈 FIT 솔라 1호와 1억2500만엔 규모의 '요쓰카이도 제1태양광발전소 리파워링 공사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에스에너지의 태양광 모듈이 공급되며, 오는 5월 착공해 7월 완공 및 전력 판매 재개를 앞두고 있다. 또 히로시마현에서 진행되는 특고압 발전소 리파워링 사업을 통해 대규모 추가 매출을 확보했다. 총 공사비 16억9800만엔 규모의 이 프로젝트에서 에스에너지는 지분 매매(SPA) 당사자이자 협력사로 참여해 약 8억엔의 매출을 인식하게 된다. 일본 현지 중견기업인 카메이 주식회사가 공사 총괄을 맡고, 에스에너지는 핵심 부품인 모듈 공급을 책임지는 구조다. 이번 계약들을 통해 에스에너지가 단기적으로 확보한 확정 매출은 약 9억2500만엔이다.

    2026.04.15 14:14
  • 내일 종전해도 에너지 수급 정상화에 시일 걸려…에너지株 동반 강세

    내일 종전해도 에너지 수급 정상화에 시일 걸려…에너지株 동반 강세

    에너지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미-이란 전쟁이 끝나더라도 파괴된 중동의 에너지 인프라가 복구되기까지 시일이 걸릴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정부가 오는 5월까지 대체 물량을 확보한 상태지만, 에너지 수급을 위해 관련 기업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특히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로 투자자들이 모이는 모습이다. 3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에스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448원(29. 95%) 오른 상한가 1944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태양전지 모듈 제조 및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발전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전 거래일 대비 3만8300원(26. 05%) 오른 18만5300원을 나타낸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HD현대그룹 내 태양광 계열사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장 중 한 때 18만8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밖에도 파루(15. 11%), 씨에스윈드(13. 71%), SK이터닉스(13. 45%), SNT에너지(13.

    2026.04.03 09:49
  • 에스그룹 대규모 공채…"글로벌 에너지 플랫폼 이끌 혁신 인재 찾는다"

    에스그룹 대규모 공채…"글로벌 에너지 플랫폼 이끌 혁신 인재 찾는다"

    종합 신재생에너지 기업 에스그룹이 전사적인 대규모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에스에너지, 에스퓨얼셀, 에스파워 등 그룹 주력 3개 계열사의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에스그룹은 확보된 유상증자 자금을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 투자하는 한편, 선제적인 인력 충원을 통해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에스그룹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망 연결에 구애받지 않는 'GFOS'(독립형 현장 전원) 솔루션을 준비 중이다. 또한 정부의 태양광 보급 정책에 발맞춰 새로운 방식의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하는 등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25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기술과 데이터는 모방할 수 없는 에스에너지만의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기본에 충실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울 사업장 시대를 열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일류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18:37
  • 에스에너지, 유상증자 흥행… 일반청약 경쟁률 1681대 1 기록

    에스에너지, 유상증자 흥행… 일반청약 경쟁률 1681대 1 기록

    에스에너지가 일반공모 청약에서 16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1일 에스에너지는 지난 9~10일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 결과 1681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하며 유상증자 목표치를 100%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약은 앞서 진행된 구주주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 30만 9466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4400억 원의 청약 자금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에스에너지는 지난 3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구주주 청약에서 97. 8%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바 있다. 총 청약 주식 수 1,400만주 가운데 1369만 534주가 구주주 청약에서 대부분 소화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투자자들의 청약이 대거 몰리며 치열한 경쟁을 이끌어냈다. 에스에너지는 조달된 자금을 향후 주력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전략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GFOS 솔루션 개발, 새로운 방식의 태양광 발전소 개발 등 신사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26.03.11 11:12
  • 에스에너지, 머스크가 찍은 우주태양광+국산화 정책 수혜 기대

    에스에너지, 머스크가 찍은 우주태양광+국산화 정책 수혜 기대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6일 에스에너지에 대해 우주태양광 시장 개막에 따른 글로벌 인프라 확대와 정부의 태양광 국산화 전략의 핵심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에스에너지는 국내 최초로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의 한계를 극복한 HJT(이종접합 태양전지)에 대한 KS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적 우위를 증명했다는 분석이다. 2001년에 설립된 에스에너지는 국내 최초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다. 정부의 태양광 인프라 국산화를 위한 정책 드라이브가 본격화된 가운데, 에스에너지는 0. 01% 수준의 낮은 불량률, 고온/수상 환경 프로젝트 실적, 저탄소 인증 등으로 차별화된 품질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중동 지역 신재생 업체와 20MW(메가와트) 규모로 모듈 공급 협약, 제주도 태양광 발전 설비 11. 5MW 계약 체결 등 잇따른 수주를 발표했다. 이충헌 연구원은 "일론 머스크가 AI(인공지능) 전력 병목의 해결책으로 '우주태양광'을 제시하면서 글로벌 태양광 인프라 확대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우주태양광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지상에서의 발전 인프라가 확대돼야 하며, 이에 따라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각각 연간 100GW(기가와트) 수준의 모듈 생산능력을 목표로 제시했다"고 말했다.

    2026.03.06 08:47
  • 에스에너지, 한국남부발전과 제주 태양광 발전설비 11.5MW 계약 체결

    에스에너지, 한국남부발전과 제주 태양광 발전설비 11.5MW 계약 체결

    태양광 에너지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한국남부발전에서 발주한 '제주 가시리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조건부 구매'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어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약 11. 5MW(메가와트) 규모의 대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계약 금액은 약 120억원에 달한다. 에스에너지는 이번 수주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에 맞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게 됐다. 회사는 이번 수주가 단순한 외형 성장을 넘어 실익 확보와 공공시장 선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밀한 원가 분석과 최적화된 설계를 바탕으로 목표 수익률을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재무적 건전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또한 에스에너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공기관 발주 사업의 핵심 지표인 대규모 공급 실적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는 향후 전개될 고난도 공공 입찰 시장에서 타사 대비 강력한 진입장벽을 구축하고 전략적 우위를 점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2026.03.03 12:00
  • '머스크 AI 구상'에 HJT 급부상…에스에너지, '132MW 공급' 상용화 선도

    '머스크 AI 구상'에 HJT 급부상…에스에너지, '132MW 공급' 상용화 선도

    일론 머스크의 '우주 AI 데이터센터'(Data Center) 구상 발표로 차세대 고효율 태양광 기술인 이종접합 기술(이하 HJT)이 글로벌 산업계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국내 기업인 에스에너지가 실질적인 상용화 성과를 바탕으로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스페이스X와 xAI의 협업 소식과 함께 차세대 태양광 기술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우주 공간이나 대규모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같은 극한 환경에서는 단위 면적당 전력 생산량이 높고 온도 변화에 강한 태양광 패널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의 한계를 보완한 HJT가 최적의 대안으로 부상하는 이유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에스에너지는 공인된 인증과 대규모 공급 실적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2024년 10월 23. 50%의 모듈 전환 효율을 기록하며 국내 최초로 730W 출력의 HJT 태양광 모듈 KS(한국산업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700W, 710W 인증에 이어 단기간에 기술적 한계를 연속 돌파한 성과다.

    2026.02.24 11:14
  • 에스에너지, 중동 MOU·국내 대기업 공급 동시 달성…경영 정상화 '청신호'

    에스에너지, 중동 MOU·국내 대기업 공급 동시 달성…경영 정상화 '청신호'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해외 유력 기업과의 파트너십 강화와 국내 대기업 공급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최근 중동 현지 유력 태양광 기업인 A사와 20MW 규모의 모듈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에서는 CBAM(탄소국경조정제도)대응 수요기업 태양광 발전소에 3. 3MW 규모의 모듈 공급을 확정 지었다고 23일에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에스에너지가 추진해 온 해외 네트워크 확장과 품질 중심의 내실 경영이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중동 시장에서는 10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이 결실을 맺었다. 에스에너지는 현지 파트너사인 A사와 MOU를 맺고, 2026년 공급을 목표로 20MW 규모의 고효율 모듈 협력을 구체화했다. 에스에너지는 사막의 고온과 모래폭풍 등 극한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가 없는 터널 산화물 패시베이션 접합(TOPCon) 및 이종접합(HJT) 등 고출력 제품을 공급하며 현지 신뢰를 확보해 왔다. 최근 정부의 중동 세일즈 외교 지원에 따른 우호적 시장 분위기도 이번 협약 체결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2026.02.23 11:52
  • 에스에너지, 일본 리파워링 시장 20MW 독점 협력권 확보

    에스에너지, 일본 리파워링 시장 20MW 독점 협력권 확보

    에스에너지가 일본 태양광 리파워링(Repowering) 시장에서 20MW(메가와트) 규모의 독점 협력권을 확보하며 현지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에스에너지는 일본 재생에너지 자산관리 전문 기업인 EF 인베스트먼트와 태양광 발전소 리파워링 사업 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본 내 노후 태양광 발전소의 효율 향상과 사업 가치 증대를 위해 양사의 역량을 결집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스에너지는 EF 인베스트먼트가 관리하는 프로젝트 중 아오모리, 후쿠시마, 치바, 아이치 등 주요 지역에 위치한 10개 발전소(약 19. 7MW, 메가와트)에 대해 6개월간 독점적 협력 기회를 부여받았다. 특히 양사는 협약 체결과 동시에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미사와와세다(1. 8MW) △욧카이도(1. 4MW) △아이치타케토요(0. 7MW) 등 3개 안건을 '우선 실행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에스에너지는 해당 프로젝트들에 대해 협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개별 EPC(설계·조달·시공) 본계약을 체결하고 조기 매출 실현에 나설 계획이다.

    2026.02.1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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