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에스에너지

095910 코스닥 일반전기전자
26.04.16 10:33 현재

1,972

63 (-3.1%)

전일 2,035
고가 2,080
저가 1,953
시가 2,060
52주 최고 2,440
52주 최저 998
시가총액(억) 728
거래량(주) 2,412,556
거래대금(백만) 4,838
  • 에스에너지, 日 리파워링 9억엔 매출 확보… 'MOU의 실적 전환' 가속화

    에스에너지, 日 리파워링 9억엔 매출 확보… 'MOU의 실적 전환' 가속화

    에스에너지는 일본 법인(S-Energy Japan)이 약 3개월 동안 9억엔이 넘는 리파워링 매출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일본 재생에너지 자산관리 전문기업 'EF 인베스트먼트(EF Investmen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거둔 실질적인 성과다. 에스에너지 일본 법인은 지난 2월 레이즈 FIT 솔라 1호와 1억2500만엔 규모의 '요쓰카이도 제1태양광발전소 리파워링 공사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에스에너지의 태양광 모듈이 공급되며, 오는 5월 착공해 7월 완공 및 전력 판매 재개를 앞두고 있다. 또 히로시마현에서 진행되는 특고압 발전소 리파워링 사업을 통해 대규모 추가 매출을 확보했다. 총 공사비 16억9800만엔 규모의 이 프로젝트에서 에스에너지는 지분 매매(SPA) 당사자이자 협력사로 참여해 약 8억엔의 매출을 인식하게 된다. 일본 현지 중견기업인 카메이 주식회사가 공사 총괄을 맡고, 에스에너지는 핵심 부품인 모듈 공급을 책임지는 구조다. 이번 계약들을 통해 에스에너지가 단기적으로 확보한 확정 매출은 약 9억2500만엔이다.

    2026.04.15 14:14
  • 내일 종전해도 에너지 수급 정상화에 시일 걸려…에너지株 동반 강세

    내일 종전해도 에너지 수급 정상화에 시일 걸려…에너지株 동반 강세

    에너지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미-이란 전쟁이 끝나더라도 파괴된 중동의 에너지 인프라가 복구되기까지 시일이 걸릴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정부가 오는 5월까지 대체 물량을 확보한 상태지만, 에너지 수급을 위해 관련 기업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특히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로 투자자들이 모이는 모습이다. 3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에스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448원(29. 95%) 오른 상한가 1944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태양전지 모듈 제조 및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발전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전 거래일 대비 3만8300원(26. 05%) 오른 18만5300원을 나타낸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HD현대그룹 내 태양광 계열사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장 중 한 때 18만8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밖에도 파루(15. 11%), 씨에스윈드(13. 71%), SK이터닉스(13. 45%), SNT에너지(13.

    2026.04.03 09:49
  • 에스그룹 대규모 공채…"글로벌 에너지 플랫폼 이끌 혁신 인재 찾는다"

    에스그룹 대규모 공채…"글로벌 에너지 플랫폼 이끌 혁신 인재 찾는다"

    종합 신재생에너지 기업 에스그룹이 전사적인 대규모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에스에너지, 에스퓨얼셀, 에스파워 등 그룹 주력 3개 계열사의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에스그룹은 확보된 유상증자 자금을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 투자하는 한편, 선제적인 인력 충원을 통해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에스그룹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망 연결에 구애받지 않는 'GFOS'(독립형 현장 전원) 솔루션을 준비 중이다. 또한 정부의 태양광 보급 정책에 발맞춰 새로운 방식의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하는 등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25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기술과 데이터는 모방할 수 없는 에스에너지만의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기본에 충실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울 사업장 시대를 열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일류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18:37
  • 에스에너지, 유상증자 흥행… 일반청약 경쟁률 1681대 1 기록

    에스에너지, 유상증자 흥행… 일반청약 경쟁률 1681대 1 기록

    에스에너지가 일반공모 청약에서 16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1일 에스에너지는 지난 9~10일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 결과 1681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하며 유상증자 목표치를 100%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약은 앞서 진행된 구주주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 30만 9466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4400억 원의 청약 자금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에스에너지는 지난 3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구주주 청약에서 97. 8%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바 있다. 총 청약 주식 수 1,400만주 가운데 1369만 534주가 구주주 청약에서 대부분 소화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투자자들의 청약이 대거 몰리며 치열한 경쟁을 이끌어냈다. 에스에너지는 조달된 자금을 향후 주력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전략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GFOS 솔루션 개발, 새로운 방식의 태양광 발전소 개발 등 신사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26.03.11 11:12
  • 에스에너지, 머스크가 찍은 우주태양광+국산화 정책 수혜 기대

    에스에너지, 머스크가 찍은 우주태양광+국산화 정책 수혜 기대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6일 에스에너지에 대해 우주태양광 시장 개막에 따른 글로벌 인프라 확대와 정부의 태양광 국산화 전략의 핵심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에스에너지는 국내 최초로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의 한계를 극복한 HJT(이종접합 태양전지)에 대한 KS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적 우위를 증명했다는 분석이다. 2001년에 설립된 에스에너지는 국내 최초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다. 정부의 태양광 인프라 국산화를 위한 정책 드라이브가 본격화된 가운데, 에스에너지는 0. 01% 수준의 낮은 불량률, 고온/수상 환경 프로젝트 실적, 저탄소 인증 등으로 차별화된 품질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중동 지역 신재생 업체와 20MW(메가와트) 규모로 모듈 공급 협약, 제주도 태양광 발전 설비 11. 5MW 계약 체결 등 잇따른 수주를 발표했다. 이충헌 연구원은 "일론 머스크가 AI(인공지능) 전력 병목의 해결책으로 '우주태양광'을 제시하면서 글로벌 태양광 인프라 확대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우주태양광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지상에서의 발전 인프라가 확대돼야 하며, 이에 따라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각각 연간 100GW(기가와트) 수준의 모듈 생산능력을 목표로 제시했다"고 말했다.

    2026.03.06 08:47
  • 에스에너지, 한국남부발전과 제주 태양광 발전설비 11.5MW 계약 체결

    에스에너지, 한국남부발전과 제주 태양광 발전설비 11.5MW 계약 체결

    태양광 에너지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한국남부발전에서 발주한 '제주 가시리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조건부 구매'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어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약 11. 5MW(메가와트) 규모의 대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계약 금액은 약 120억원에 달한다. 에스에너지는 이번 수주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에 맞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게 됐다. 회사는 이번 수주가 단순한 외형 성장을 넘어 실익 확보와 공공시장 선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밀한 원가 분석과 최적화된 설계를 바탕으로 목표 수익률을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재무적 건전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또한 에스에너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공기관 발주 사업의 핵심 지표인 대규모 공급 실적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는 향후 전개될 고난도 공공 입찰 시장에서 타사 대비 강력한 진입장벽을 구축하고 전략적 우위를 점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2026.03.03 12:00
  • '머스크 AI 구상'에 HJT 급부상…에스에너지, '132MW 공급' 상용화 선도

    '머스크 AI 구상'에 HJT 급부상…에스에너지, '132MW 공급' 상용화 선도

    일론 머스크의 '우주 AI 데이터센터'(Data Center) 구상 발표로 차세대 고효율 태양광 기술인 이종접합 기술(이하 HJT)이 글로벌 산업계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국내 기업인 에스에너지가 실질적인 상용화 성과를 바탕으로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스페이스X와 xAI의 협업 소식과 함께 차세대 태양광 기술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우주 공간이나 대규모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같은 극한 환경에서는 단위 면적당 전력 생산량이 높고 온도 변화에 강한 태양광 패널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의 한계를 보완한 HJT가 최적의 대안으로 부상하는 이유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에스에너지는 공인된 인증과 대규모 공급 실적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2024년 10월 23. 50%의 모듈 전환 효율을 기록하며 국내 최초로 730W 출력의 HJT 태양광 모듈 KS(한국산업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700W, 710W 인증에 이어 단기간에 기술적 한계를 연속 돌파한 성과다.

    2026.02.24 11:14
  • 에스에너지, 중동 MOU·국내 대기업 공급 동시 달성…경영 정상화 '청신호'

    에스에너지, 중동 MOU·국내 대기업 공급 동시 달성…경영 정상화 '청신호'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해외 유력 기업과의 파트너십 강화와 국내 대기업 공급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최근 중동 현지 유력 태양광 기업인 A사와 20MW 규모의 모듈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에서는 CBAM(탄소국경조정제도)대응 수요기업 태양광 발전소에 3. 3MW 규모의 모듈 공급을 확정 지었다고 23일에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에스에너지가 추진해 온 해외 네트워크 확장과 품질 중심의 내실 경영이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중동 시장에서는 10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이 결실을 맺었다. 에스에너지는 현지 파트너사인 A사와 MOU를 맺고, 2026년 공급을 목표로 20MW 규모의 고효율 모듈 협력을 구체화했다. 에스에너지는 사막의 고온과 모래폭풍 등 극한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가 없는 터널 산화물 패시베이션 접합(TOPCon) 및 이종접합(HJT) 등 고출력 제품을 공급하며 현지 신뢰를 확보해 왔다. 최근 정부의 중동 세일즈 외교 지원에 따른 우호적 시장 분위기도 이번 협약 체결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2026.02.23 11:52
  • 에스에너지, 일본 리파워링 시장 20MW 독점 협력권 확보

    에스에너지, 일본 리파워링 시장 20MW 독점 협력권 확보

    에스에너지가 일본 태양광 리파워링(Repowering) 시장에서 20MW(메가와트) 규모의 독점 협력권을 확보하며 현지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에스에너지는 일본 재생에너지 자산관리 전문 기업인 EF 인베스트먼트와 태양광 발전소 리파워링 사업 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본 내 노후 태양광 발전소의 효율 향상과 사업 가치 증대를 위해 양사의 역량을 결집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스에너지는 EF 인베스트먼트가 관리하는 프로젝트 중 아오모리, 후쿠시마, 치바, 아이치 등 주요 지역에 위치한 10개 발전소(약 19. 7MW, 메가와트)에 대해 6개월간 독점적 협력 기회를 부여받았다. 특히 양사는 협약 체결과 동시에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미사와와세다(1. 8MW) △욧카이도(1. 4MW) △아이치타케토요(0. 7MW) 등 3개 안건을 '우선 실행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에스에너지는 해당 프로젝트들에 대해 협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개별 EPC(설계·조달·시공) 본계약을 체결하고 조기 매출 실현에 나설 계획이다.

    2026.02.10 08:20
  • 에스에너지 경영진, 유증 100% 참여… '사재 출연'으로 책임경영 의지

    에스에너지 경영진, 유증 100% 참여… '사재 출연'으로 책임경영 의지

    태양광 및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에너지는 홍성민 회장과 홍문교 대표이사가 현재 진행 중인 유상증자에 배정된 물량을 100% 청약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홍성민 회장은 이번 청약자금 마련을 위해 보유 중인 계열사 에스퓨얼셍의 지분 일부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개인의 지분 가치 희석을 감수하고서라도 그룹의 모태이자 핵심인 에스에너지의 경영 정상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는 의지"라고 말했다. 에스에너지는 이번 증자로 확보된 자금을 단순 재무구조 개선을 넘어, 고부가가치 미래 사업으로의 전환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AI(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전력 솔루션 △차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고부가가치 미래 사업으로 변화를 모색한다. 홍성민 회장은 "에스에너지는 그룹의 시작점이자 중심축"이라며 "경영진의 이번 유상증자 100% 참여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에스에너지를 AI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 에너지 기업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주주들과의 약속이자 책임경영의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2026.01.21 13:29
  • 에스에너지, 'AI 전력난' 해법 제시… 계통 독립형 GFOS로 데이터센터 시장 정조준

    에스에너지, 'AI 전력난' 해법 제시… 계통 독립형 GFOS로 데이터센터 시장 정조준

    태양광 1세대 기업 에스에너지가 25년 업력의 에너지 관리 기술력을 집약해 급성장하는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시장에 전격 진출한다. 전 세계적인 전력 부족 현상이 AI 산업 발전의 최대 병목 구간으로 부상한 가운데, 독자적인 에너지 자립 모델을 통해 시장의 판도를 바꾼다는 전략이다. 16일 에스에너지에 따르면, 회사는 독자 개발한 GFOS(Grid-Free, On-Site)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 관리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GFOS는 기존의 중앙 집중형 전력 계통에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센터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생산·저장·운용하는 '계통 독립형 에너지 자립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연료전지를 기저 전원으로 삼고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초고속 응답장치를 결합한 통합 전원으로 설계되어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가 가속화되면서 데이터센터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AI 연산에 필요한 전력 소모량이 기존 데이터센터의 10배에 육박하면서, 전력 인프라 확보가 곧 'AI 주권'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2026.01.16 13:47
  • 에스에너지, '24.3% 고효율' 차세대 BC 태양광 모듈 국내 출시

    에스에너지, '24.3% 고효율' 차세대 BC 태양광 모듈 국내 출시

    에스에너지가 글로벌 기술 기업 TCL 환셩(TCL Huansheng)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차세대 '백컨택트'(Back-Contact, 이하 BC) 태양광 모듈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에스에너지는 이번 ODM(제조자 개발생산) 계약을 통해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BC 모듈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며 국내 태양광 시장의 기술 패러다임 전환을 노릴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은 전면의 전극을 모두 후면으로 배치해 동일 면적 대비 더 많은 빛을 흡수함으로써 높은 발전량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고효율 TOPCon 모듈보다 약 20W(와트) 더 높은 최대 655W의 출력을 제공하며, 24. 3%라는 압도적인 발전 효율을 달성해 제한된 공간에서도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실제 발전소 운영 환경을 고려한 내구성과 안정성도 대폭 강화됐다. 에스에너지는 기존 모듈이 음영 발생 시 전체 발전이 중단되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각 셀이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진보된 회로 설계를 적용했다.

    2026.01.14 11:5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