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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097230 코스피 건설업
26.04.30 13:33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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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565,558
거래대금(백만) 45,931
  • [시선강탈] 비에이치아이 vs HJ중공업 vs 엔비알모션, 공략법은?

    [시선강탈] 비에이치아이 vs HJ중공업 vs 엔비알모션,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비에이치아이 - 확실한 성장성과 실적을 증명한 우량 기업 - 높은 수주잔고… 계단식 상승 보여준 원전 대장주 - HRSG 핵심 설비 강점… 글로벌 시장 핵심 플레이어 - 목표가 140,000원 / 손절가 80,000원 서재홍 관심주 - HJ중공업 - 3571억 규모 컨테이너선 2척 수주 - UAE향 고속상륙정 수출 기대감 보유 - 최대주주가 인수한 군산조선소로 생산기지 확장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28,3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엔비알모션 - 한화그룹의 정밀 기계 DNA 물려받아 - 초정밀 구동 부품, 반도체· 로봇의 '관절과 심장' - 테이퍼 롤러와 스틸볼 생산 부각 - 목표가 30,000원 / 손절가 20,5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4.28 07:16
  • '이재명표 균형발전'의 윤활유 중형 조선소…'지역경제' 기둥으로

    '이재명표 균형발전'의 윤활유 중형 조선소…'지역경제' 기둥으로

    중형 조선사의 도약은 곧 지역 균형 발전으로 이어진다. 해외에서 따온 일감을 지역 협력업체와 나누는 과정에서 고용이 대거 창출되는 구조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은 지난해 12월 미국 해군 해상수송사령부 소속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의 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을 수주했다. HJ중공업은 부산 영도조선소를 중심으로 지역 협력업체와 손잡고 올 상반기 내에 이 프로젝트를 완료할 계획이다.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의 파트너로 올라선 국내 중형 조선소가 지역 경제 발전에 공헌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HJ중공업은 부산 지역에서 약 2500명에 달하는 직·간접 고용 효과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 매출 1위 기업인 르노코리아와 함께 지역 고용을 떠받치는 양대 축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대한조선은 전남 해남, 케이조선은 경남 창원(진해)에 위치해 있으면서 지역 경제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케이조선의 경우 진해 지역에서 하청까지 약 3500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2026.04.23 04:30
  • 거침없는 수주에 쉴틈없는 영도조선소.."야드 전체 풀가동"

    거침없는 수주에 쉴틈없는 영도조선소.."야드 전체 풀가동"

    "현재 조선소 도크부터 안벽, 야드까지 생산라인 전체가 '풀가동' 상태입니다. " 지난 20일 부산 HJ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만난 조기열 생산운영팀장은 이같이 말했다. 실제로 그의 뒤에서는 선박 건조의 기초 공정인 후판을 다듬는 선각공장이 쉴 틈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화물트럭 1대 길이의 대형 용접 설비 2대가 불꽃을 튀기며 거대한 철판을 갈랐다. 작업자들도 분주했다. 한쪽에서는 절단면을 다듬고, 다른 쪽에서는 6명이 한조를 이뤄 철판을 가열해 곡면을 만드는 작업을 이어갔다. 달궈진 철판에 물을 뿌리자 흰 수증기가 순식간에 현장을 채웠다. 이 조선소 대형 도크에서는 79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 2척이 선형을 갖춘 채 상부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인근에는 같은 급 선박이 골격의 절반 가량을 드러낸 상태로 자리 잡고 있었다. 해군의 독도함과 미 해군 4만 톤급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의 창정비가 이뤄지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참수리급 고속정 2척, 고속상륙정, 해양수산부 어업관리선 등도 건조 대상이었다.

    2026.04.23 04:20
  • 국책은행이 오히려 수출을 막는다고?…조선업계 'RG 패러독스'

    국책은행이 오히려 수출을 막는다고?…조선업계 'RG 패러독스'

    금융계가 과거와 달라진 조선업계의 구조를 반영해 중형 3사(대한조선·케이조선·HJ중공업)에 대한 RG(선수금환급보증) 발급을 늘려 글로벌 선박 수주전을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이 부분에서 가장 소극적인 수출입은행의 변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형 조선 3사는 정부 측과 만나 RG 발급 확대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정부 측 역시 중형 조선사들의 이같은 애로를 진지하게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박 수주의 필수 조건이나 다름없는 RG와 관련해 중소 조선사들이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점에 공감대가 형성된 분위기다. 실제로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5년간(지난해 10월 기준) 국책기관별 RG 발급은 총 57조7620억원에 달했는데 이 중 51조7203억원이 대형 조선사(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에 집중됐다. 중형 3사에는 6조417억원만 배정됐다. 특히 수출입은행의 경우 이 기간 동안 가장 많은 RG 발급(35조원 이상)을 했는데 이 중 2307억원만 중형 조선사로 돌렸다.

    2026.04.23 04:10
  • "물 들어오는데 노 못 젓는다"…선박 수주전 발목잡는 금융권?

    "물 들어오는데 노 못 젓는다"…선박 수주전 발목잡는 금융권?

    지난 20일 찾은 부산 HJ중공업 영도조선소 도크(선박 건조·수리 공간)는 포화상태에 가까웠다. 작업자들은 안벽부터 빼곡히 채운 총 10여척의 선박 제작 작업에 여념이 없었다. 블록 단계 선박까지 포함하면 20척이 넘는 선박이 수주를 위해 건조 중인 상황이다. 조선업 슈퍼사이클의 온기가 중형 조선소 현장까지 퍼지고 있는 셈이다. 다만 중형 조선소는 물이 들어오고 있는데 노를 젓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RG(선수금환급보증)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RG는 조선사가 선박을 제때 인도하지 못할 경우 은행이 선주에게 선수금을 대신 지급할 것을 보증하는 제도로 선박 수주의 필수 조건이다. RG를 적기에 확보하지 못하면 선박 수주 자체가 불가하거나, 계약이 파기될 수도 있다. 문제는 국책은행들의 RG 발급이 대형 조선사에 집중돼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말 기준 대형 조선사(HD현대중공업·HD현대삼호·삼성중공업·한화오션)에 대한 RG 한도는 560억 달러에 달했지만 중형 3사(대한조선·케이조선·HJ중공업)는 21억 달러에 그쳤다.

    2026.04.23 04:00
  •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에 송경한 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선임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에 송경한 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선임

    HJ중공업이 송경한 사장을 신임 건설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경영 체제 정비에 나섰다. HJ중공업은 서울 남영빌딩 사옥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송경한 사장을 건설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송경한 대표는 경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5년 동부건설에 입사해 인사, 외주·구매 등 건설 경영 전반을 두루 경험한 전략 전문가다. 앞서 2024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맡아 조직 관리와 수익성 개선 성과를 이끌었다. 회사 측은 송 대표가 최근 흑자 전환에 성공한 건설부문의 경영 효율을 한층 끌어올리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HJ중공업 건설부문은 지난해 매출 1조원대를 유지한 가운데 전사적 원가 절감과 선별 수주 전략에 힘입어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 인프라와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약 8조원 규모의 안정적인 수주잔고도 확보하고 있다. HJ중공업은 올해 수주 4조1500억원, 매출 2조650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건설부문은 '안전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 성장'을, 조선부문은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각각 핵심 방침으로 삼고 목표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6.03.27 10:48
  • "HJ중공업, 실적 좋아지는 중…미국과 협력 기대감도"-IBK

    IBK투자증권이 HJ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유지했다. 오지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HJ중공업의 지난해 4분기 부문별 실적에서 신조선 부문 영업이익률(OPM)은 14%를 달성한 것으로 추정되며 건설 부문도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HJ중공업 매출액은 신조선·특수선·수리선 등 조선 부문 내에서도 세부적으로 분리해 공시하는 반면 영업이익은 조선 부문 기준으로만 공시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특수선·수리선 부문이 국내 물량만 건조했고 국내 방산 물량은 방산원가제도상 미들싱글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했을 것으로 가정한다. 이에 따라 지난해 4분기 신조선 부문 OPM은 14%를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신조선 부문 매출액은 195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2% 증가했다. 2024년 이후 수주한 고가선의 컨테이너선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고 시작했고 연간 인도 척수 역시 지난해 4척에서 올해 5척으로 확대되며 건조 물량이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내년에는 인도 예정 물량이 7척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2026.03.23 08:32
  • [단독]HD현대重 군산조선소, HJ重 최대주주 에코프라임마린에 매각 추진

    [단독]HD현대重 군산조선소, HJ重 최대주주 에코프라임마린에 매각 추진

    HD현대중공업이 전북 군산조선소를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넘기는 방안을 추진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 2010년 3월 준공된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180만㎡ 규모다. 130만톤급 도크 1기와 1650톤 골리앗크레인 등의 설비를 갖췄지만 조선업 불황과 누적 적자 여파로 2017년부터 가동이 중단됐다. 2022년 이후 제한적 재가동에 들어갔으며, 선박 블록을 생산하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2026.03.13 14:43
  • 물 만난 조선주…LNG·탱커선 발주 기대속 줄줄이 강세

    물 만난 조선주…LNG·탱커선 발주 기대속 줄줄이 강세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조선주가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운송 경로가 길어지며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과 탱커선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조선 업황 전망을 낙관하고 있다. 11일 오후 1시51분 현재 거래소에서 한화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100원(10. 53%) 오른 13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HD한국조선해양(6. 31%), HJ중공업(5. 18%), 삼성중공업(5. 03%) 등도 강세를 보인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이란도 미국을 상대로 보복 가능성을 시사하며 중동 지역 내 긴장감은 고조되고 있다. 미국 당국자가 전세계 핵심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 부설 징후가 포착됐다고 밝혔는데 증권가에서는 실제 기뢰가 설치되면 봉쇄가 해제되더라도 제거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본다. 이에 조선주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그동안 카타르 중심이던 LNG 공급 구조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재편돼 수입국들이 공급망을 다변화할 가능성이 커졌는데 카타르산 LNG 대신 미국산 LNG 수요가 늘어날 경우 운송 항로가 길어져 특수선을 생산하는 국내 조선주들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6.03.11 14:16
  • HJ중공업, 신조선·미국·UAE 기대…'매수' 의견-IBK투자증권

    HJ중공업, 신조선·미국·UAE 기대…'매수' 의견-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이 HJ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000원을 각각 신규로 제시했다. 4일 오지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027년 EPS(주당순이익) 2335원에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18배를 적용했다"라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목표 PER은 아직 HJ중공업의 미국 현지 조선사와의 협력이 구체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형 조선사의 목표 PER 20배에서 10% 할인 적용했다"고 했다. 이어 "향후 미국과의 협력이 구체화되고 UAE(아랍에미리트)향 수출이 가시화된다면 실적과 멀티플을 동시에 상향 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실적에 대해서는 "실적 개선의 주요 드라이버는 신조선 부문"이라며 올해 신조선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66%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라며 "2027년 7척의 선박을 인도 예정이기 때문에 올해 건조 물량이 52% 증가하고, 원화 선가 상승분 9% 증가가 반영되며 2025년 대비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미국 시장과 관련, "대형사와 유사하게 MRO(유지·보수·운영)를 시작으로 미국 전략상선단, 군수지원함, 수송·상륙함 사업 진출 모멘텀이 존재한다"고 했다.

    2026.03.04 08:43
  • HJ중공업, 922억 필리핀 홍수조절사업 수주

    HJ중공업, 922억 필리핀 홍수조절사업 수주

    HJ중공업은 필리핀 공공사업도로부(DPWH)와 922억원 규모의 '따굼(Tagum) 홍수조절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따굼시 일대의 상습적인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로 아시아개발은행(ADB) 재원으로 추진된다. HJ중공업은 지난해 11월 낙찰통지서를 받은 뒤 세부 협의를 거쳐 이번에 본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HJ중공업은 앞으로 48개월간 따굼시 강 유역 12. 4㎞ 구간에서 하천 준설 및 확장 공사를 수행한다. 총 135만㎥ 규모의 하천 준설과 30만㎥의 토공 작업이 이뤄지며 교량 3개소와 자동 수문 1개소, 보도육교 1개소도 신설할 예정이다. 이번 수주는 2024년 2800억원 규모의 '세부 신항만 건설공사'에 이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HJ중공업은 현재 세부 콘솔라시온 지역에서 항만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번 홍수조절사업까지 더해 필리핀 인프라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HJ중공업은 1973년 국내 건설사 최초로 필리핀에 진출했다.

    2026.02.26 09:59
  • 코스피 5800이 끌고 조방원 나란히 급등

    코스피 5800이 끌고 조방원 나란히 급등

    20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5800을 넘어선 가운데 조방원(조선·방산·원자력) 종목들이 나란히 급등하고 있다. 오후 2시49분 현재 한화오션이 전일 대비 6. 76% 오른 15만1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엔진은 각각 2%, 4% 대 상승세다. HJ중공업은 5. 29% 오름세다. 백악관이 미국 해양행동계획(AMAP)을 공개한 것이 조선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됐다.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미군이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 공습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방산주가 강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 83% 오름세다.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은 각각 6% 대 상승세다. 두산에너빌리티도 5. 79% 상승세다. 한전기술은 7% 이상 오름세다. 원전은 팀코리아 체코에 이어 중동 미국 등 해외 수주 모멘텀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거론됐다.

    2026.02.2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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