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금호건설, 전남 광주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짓는다
금호건설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인수한 독일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그룹(FlaktGroup)의 국내 생산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앰코로 70 일원에 지상 1층, 연면적 2만3588㎡ 규모로 조성된다.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메인공장과 사무공간, 창고, 실험실, 휴게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8년 2월 준공 예정이다. HVAC는 냉방·난방·환기·공기질을 통합 관리하는 냉난방공조 시스템으로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등 첨단 산업시설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신규 생산라인 구축으로 광주사업장을 AI 가전과 HVAC를 아우르는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로 당사의 첨단 산업시설 분야 시공 경험을 한층 넓히게 됐다"며 "축적된 기술력과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적중! 대박 예감] '금호건설, 한화시스템'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머니수급의 내일 장 프리뷰 <악재 벗어난 시장, 기회 포착> ▶ 머니수급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반도체, 주도 섹터 부활 가능성 높아 -남북경협주, 지금부터 관심권에 두자 ▶ 머니수급의 시그널 공략주 <금호건설(002990)> 건축, 주택, 토목, 플랜트 주력 중견 건설사 인천국제공항 등 공항 공사 다수 참여 종합시공 24위, 공항 건설 국내 최고 기술력 호남 공공주택 공급 확대 시 수혜 2분기 매출 5,117억 영업이익 165억 ▶▶▶ 박소운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쇠말뚝 매매 기법> ▶ 박소운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더즌(462860)> 솔라나 재단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 체결 iPiD와 글로벌 실시간 계좌 검증 서비스 출시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38% 증가 <다날(064260)> 전자결제 핵심 기업, '페이체인' 오픈 베타 공개 스테이블코인·페이코인·AI 결제 인프라 결합 디지털자산 결제 생태계 확장 기대감 부각 ▶ 박소운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한화시스템(272210)> 천궁-II 중동 수출 및 KF-21·SAR위성 개발 주력 제주우주센터 기반 위성 제조·SAR 위성 사업 방산 → 우주방산 → 위성통신 사업 영역 확장 美 조선 사업 관련 '기대와 위험' 공존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
"세자릿수 경쟁률" 금호건설 '왕숙 아테라' 812가구 완판
금호건설이 경기 남양주 왕숙2지구에서 분양한 '왕숙 아테라'가 지난 10일 정당계약 시작 7일 만에 총 812가구가 완판됐다. 왕숙 아테라는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2지구에서 공급되는 첫 본청약 단지이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74·84㎡, 총 812가구 규모로 2029년 2월 입주 예정이다. 지난 5월 일반공급 223가구 모집에 총 2만3525명이 신청해 평균 105. 5대 1, 최고 393.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공급에서도 131가구 모집에 1만4001명이 신청해 평균 106.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왕숙2지구는 경기도 남양주시 일패동·이패동 일원에 약 1만6000호 규모로 조성되는 3기 신도시다. 서울과 가까운 데다 다산신도시, 왕숙1지구, 양정역세권 등 대규모 개발지와 인접해 향후 수도권 동북부의 새로운 주거 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왕숙 아테라는 단지 반경 1km 내에 강동하남남양주선(9호선 연장)과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946역(가칭·예정)이 신설될 예정이다.
-
금호건설, 상반기 영업익 286억 '30.7%↑'…원가율·재무구조 개선
금호건설이 원가율 개선과 금융비용 감소에 힘입어 올 상반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매출은 소폭 줄었지만 영업이익이 30% 넘게 증가했고 차입금과 부채비율도 낮아지며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금호건설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117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 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 2%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96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4%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286억원으로 30. 7% 늘었다. 현장 원가 관리 강화와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으로 원가율이 94. 6%에서 93. 2%로 개선된 영향이다. 금융비용 감소까지 더해지면서 당기순이익은 244억원으로 전년 동기(112억원)보다 117. 9% 증가했다. 재무구조도 개선됐다. 상반기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405. 5%로 1분기보다 145. 6%포인트 낮아졌고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393. 3%로 300%대에 진입했다. 연결기준 차입금은 지난해 말 1571억원에서 올해 1분기 말 1311억원, 2분기 말 1286억원으로 감소세를 이어갔다.
-
대법 "하청 근로자 사망…중부발전, 발주자여서 책임 없다"
신서천화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 대법원이 한국중부발전은 공사 발주자이기 때문에 산업안전보건법상 도급인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중부발전과 본부장 A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9일 밝혔다. 시공사인 금호건설과 하도급업체, 현장소장들에 대한 유죄는 그대로 확정했다. 사건은 2020년 4월 충남 서천군 신서천화력발전소 배연탈황설비 공사현장에서 발생했다. 변압기 상회전 시험 과정에서 아크(Arc) 폭발이 일어나 금호건설 소속 근로자 1명이 숨지고 수급업체 근로자와 중부발전 직원 등 3명이 다쳤다. 쟁점은 한국중부발전이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부담하는 '도급인'인지 아니면 의무가 제한되는 '건설공사발주자'인지였다. 1심은 중부발전이 공사를 총괄·관리했다고 보기 어렵고 건설공사발주자에 해당한다며 무죄를 선고
-
美원전·AI 데이터센터 모멘텀 기대…건설株 연일 강세
미국 원전 건설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공물량 발주에 대한 기대감이 제기되면서 건설주들이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GS건설은 전일 대비 2150원(6.90%) 오른 3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은 6거래일째 상승 중이다. GS건설을 비롯해 건설 종목은 이날 일제히 상승 중이다. 코스닥과 코스피, 코네스 시장에 상장된 78개 종목 중 39개가 오름세다. 업종 평균 상승률은 전일 대비 2.95%에 이른다. 이 시각 현재 상승 종목은 대우건설(6.41%), 현대건설(4.54%), 삼성E&A(3.05%), 금호건설(2.87%) 등이다. 건설 업계는 호재 모멘텀이 있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계획에 따른 수주확대가 주목 받는다. 미국 원전 확대에 따른 건설 사업을 비롯해 중동지역 재건 및 에너지 인프라 설립 사업에 대한 기대도 있다.
입력하신 검색어 금호건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금호건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