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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

115160 코스닥 유통
26.05.14 12:22 현재

6,760

140 (-2.03%)

전일 6,900
고가 7,140
저가 6,700
시가 6,900
52주 최고 10,700
52주 최저 589
시가총액(억) 292
거래량(주) 14,007
거래대금(백만) 95
  • 휴맥스, 장중 상한가…액면병합 거래정지 종료에 매수세

    휴맥스, 장중 상한가…액면병합 거래정지 종료에 매수세

    휴맥스가 30일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주식 액면병합에 따른 거래정지가 종료되면서 주가 탄력을 노린 매수세가 대거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휴맥스는 전 거래일 대비 2160원(29. 96%) 올라 상한가인 9370원에 거래됐다. 휴맥스는 지난 9일부터 29일까지 거래가 정지됐다. 지난달 10대 1 액면병합을 결정한 데 따른 조처다. 액면병합에 나선 배경으로는 금융당국과 거래소가 밝힌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퇴출방침이 거론된다. 휴맥스는 셋톱박스 등을 제조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시가총액은 이날 기준 400억원대다.

    2026.04.30 09:24
  •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개인택시업계와 '자율주행 택시' 전환 MOU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개인택시업계와 '자율주행 택시' 전환 MOU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과 손잡고 개인택시의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지난 13일 개인택시연합회, 현대자동차, 휴맥스모빌리티, SK스피드메이트, 한국자동차연구원, 법무법인 세종과 개인택시 자율주행 전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기술 도입에 따른 개인택시 산업의 생존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택시운송사업면허 기반의 'K-자율주행 택시'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참여 기관 및 기업들은 △자율주행 택시 호출·배차 시스템 및 관제센터·전용 차고지 등 인프라 구축 △수익구조 및 보상체계 설계 △개인택시 자산을 활용한 대규모 실증사업 및 관련 제도 개선 등에 협력한다. 각 사의 기술, 플랫폼, 차량, 유지관리, 법률 역량을 모아 국내 환경에 맞는 상생형 모델과 산업 전환 로드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2026.04.14 11:30
  • 휴맥스모빌리티,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휴맥스모빌리티,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모빌리티 기업 휴맥스모빌리티가 퓨처링크, 코나투스와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인공지능) 및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따라 미래 모빌리티 환경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3사는 기술 개발부터 사업 운영, 인프라 구축까지 전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해 2027년 레벨4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로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3사 협력의 핵심은 모빌리티 인프라와 자율주행 기술의 융합이다. 휴맥스모빌리티가 보유한 전국 1300여개 주차장과 3300개 전기차 충전소 네트워크는 로보택시 충전·정비 거점으로 활용된다. 여기에 퓨처링크의 자율주행 기술력과 코나투스의 택시 운영 노하우를 더해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협약에 따라 3사는 △전국 주요 도시 로보택시 서비스 단계별 확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대상 로보택시 사업 공동 추진 △자율주행 기술-택시 호출 플랫폼 연동 △배차 시스템 및 알고리즘 최적화 △주차장·충전 인프라 공동 활용 △정비 네트워크 및 차량 관리 시스템 연계 △신규 사업 발굴 및 공동 제안 등을 추진한다.

    2026.01.06 11:15
  • 휴맥스모빌리티, 제주대학교병원 주차장 위탁운영 시작

    휴맥스모빌리티, 제주대학교병원 주차장 위탁운영 시작

    모빌리티 기업 휴맥스모빌리티가 의료기관 특화 스마트 주차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투루파킹은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병원 맞춤형 주차 서비스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선보인다. 휴맥스모빌리티는 국내 주차장 운영 브랜드 투루파킹이 제주대학교병원 주차장 위탁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투루파킹은 총 1495면 규모의 제주대병원 주차장에 AI 기반 'MHP(Mobility Hub Platform)' 솔루션을 도입했다. 수기 방식으로 관리되던 1500여명의 병원 직원 및 협력 업체 직원 정기권을 투루파킹 앱 기반 디지털 서비스로 전면 전환한 것이다. 앱 기반 자동 결제, 정기권 연장 및 정보 조회까지 원스톱 디지털 관리가 가능해졌다. 특히 제주대병원에서 제공하는 스마트 맞춤형 기능은 △QR코드로 진료 코드를 입력하면 간편하게 주차 할인 혜택을 받는 환자 진료 코드 기반 할인 적용 기능 △사전무인정산기 및 차량번호 자동 인식(LPR) 시스템을 통해 출차 대기시간을 최소화하는 24시간

    2025.08.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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