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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스틸

139990 코스피 철강금속
26.04.29 장마감

3,880

570 (-12.81%)

전일 4,450
고가 4,545
저가 3,790
시가 4,490
52주 최고 4,545
52주 최저 2,845
시가총액(억) 1,504
거래량(주) 3,086,286
거래대금(백만) 12,534
  • "제강 수요 증가로 수익 개선 기대감"…불장에 달궈진 철강株

    "제강 수요 증가로 수익 개선 기대감"…불장에 달궈진 철강株

    제강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증시에 상장된 철강 종목들의 주가가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반덤핑 관세 영향으로 철강을 과잉 생산했던 중국의 조강 생산량이 줄어들면서 국내 철강 업체들이 반사이익이 주목된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아주스틸은 전일대비 1025원(29. 93%) 오른 44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아주스틸은 사흘 연속 상승했고 이날 장 초반부터 가격제한선까지 올랐다. 철강 업종별 시세는 전일 대비 9. 53% 뛰었다. 업종내 문배철강, 대호특수강우, 금강철강, 넥스틸, 대호특수강 등이 가격제한선까지 상승했다. 이어 부국철강은 전일대비 26%대, TCC스틸은 19%대, 휴스틸은 17%대, 하이스틸은 15%대, 대동스틸, 신스틸, 삼현철강, 세아제강 등은 12%대, POSCO홀딩스는 11%대, 한국철강은 10%대 각각 뛰었다. 코스피 철강 종목을 담은 KODEX 철강과 TIGER 200 철강소재 등 상장지수펀드(ETF) 역시 전일 대비 각각 4%대, 3%대 강세를 나타냈다.

    2026.04.28 17:16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등 55개사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등 55개사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

    다음달 상장사 55개사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예정이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사 55개사, 4억289만주가 내년 1월 중으로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5개사, 1억9973만주가 코스닥시장에서 50개사, 2억316만주가 해제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아주스틸에서 총 발행주식수의 31%에 해당하는 1200만주가량이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에서 총 발행주식수의 29%에 해당하는 300만주 가량이 해제된다.

    2025.12.31 09:51
  • "중견기업, 스타트업 통해 성장"…대구혁신센터, OI 본격 시작

    "중견기업, 스타트업 통해 성장"…대구혁신센터, OI 본격 시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대구혁신센터)가 '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신설된 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수요기업(대·중견·공기업 등)과 스타트업의 협업을 촉진하고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대구혁신센터는 주관기관을 맡아 중견기업을 모집하고 44개의 협업 수요과제를 발굴했다. 이후 스타트업 모집, 밋업, 선정평가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10개의 협업과제가 선정됐다. 구체적으로 △탄소중립 이행 1개 △미래혁신 선도 3개 △신 디지털 전환 4개 △성장동력 고도화 2개 등이다. 중소기업 전략기술 로드맵의 4대 기술 테마가 고루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참여 중견기업은 △카펙발레오 △조광페인트 △효림엑스이 △한국콜마 △AJ네트웍스 △아주스틸 △이수화학 △한국플

    2025.08.18 20:30
  • 한국콜마·쏘카·대웅제약…중견기업 협업 스타트업에 1억 지원

    한국콜마·쏘카·대웅제약…중견기업 협업 스타트업에 1억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이 협력하는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은 확대 추세이지만 그동안 중견기업들은 상대적인 역량·경험 부족 등을 겪어왔다. 그럼에도 중견기업 기업형벤처캐피탈(CVC)의 스타트업 투자가 늘어나는 등 관련 노력이 이어졌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처음 '중견·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를 열고 중견기업·스타트업 동반 성장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에 물꼬를 튼다고 15일 밝혔다. 중기부는 AI(인공지능), 탄소중립 등 10여개 분야에서 중견기업과 협업할 스타트업을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최대 1억2000만원까지 실증 자금과 함께 컨설팅, 협업 인프라 등이 제공된다. 우수 스타트업에게는 중기부 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 연계 지원 등 후속 R&D 기회도 제공할 수 있다. 중기부는 지난 4월부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2025.05.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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