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파수에이아이
6,170
30 (0.49%)
-
[여의도 클라쓰] '로보티즈, 파수, 리센스메디컬'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이쯤 되면 갈 때 됐지 -로봇: 고영, 링크솔루션, 에스피지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반장님 -반도체 장비: 한미반도체, 태성, 러셀, 네패스아크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태준 어드바이저 로보티즈(108490) -액츄에이터 개발, 로봇솔루션 전문업체 -LG전자, 삼성자산운용 주요 주주 -中 휴머노이드 시장 폭발적 성장 -올해 액추에이터 주문량 100만개 돌파 예상 -‘AI 사피엔스’ 출시 등 핵심 부품 내재화 성공 ▶ 이재상 어드바이저 파수에이아이(150900) -지식정보보안 기업 -애플리케이션보안, 정보보호컨설팅, AI 보안 사업 영위 -미토스發 보안주 주목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리센스메디컬(394420)> -정밀 냉각치료 및 경피약물 전달 솔루션 업체 -‘타겟 쿨’, ‘오큐 쿨’ 제품 판매 -글로벌 46개국 진출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
미토스가 깨운 해킹 트라우마…한주간 50% 껑충, 보안주 '널뛰기'
국내 사이버보안주가 미국 AI(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발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이하 미토스) 쇼크'에 주간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웠다. 세계를 휩쓴 AI(인공지능) 기술 충격이 증시까지 닿았다. 19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지난 17일 라온시큐어는 전주 대비 54. 5% 오른 1만3440원, 지니언스는 29. 4% 오른 1만682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해 4월 SK텔레콤 사태 이래 최대 변동폭이다. 이후 상장한 S2W(에스투더블유) 역시 29. 3% 올라 2만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매수세는 엑스게이트·드림시큐리티·모니터랩·한싹·파수 등 업종 전방위로 번졌다. 이 종목들은 이란 전쟁 발발을 기점으로 줄곧 약세를 이어가다 이달 14일을 기점으로 급등한 뒤 17일 급락하는 양상을 보였다. 각국 정부가 대응방안 모색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에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금융위원회·국가안보실 등이 현안점검에 돌입했고, 이는 보안주 투자 수요를 촉발했다. 시장에선 테마성 급등락에 대한 경고가 나온다.
-
"보안 회사로만 남지 않겠다"…'파수AI'로 이름 바꾼 조규곤의 결단
"시큐리티 회사로 출발해 데이터 관리, AI 영역으로 확대했지만 여전히 보안 회사로만 인식되고 있고 내부에서도 안주하려는 모습이 있어 대내외적 변신을 위해 사명을 파수에서 파수AI로 변경했습니다. "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처음 파수 닷컴으로 시작했는데 파수 AI까지 왔다. 닷컴이 시작될 때 회사를 만들어 AI 시대로 잘 넘어온 것"이라며 "사명에 고객의 AX(AI 전환)를 지원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2000년 설립해 엔터프라이즈 IT 환경에 대한 이해와 경험, 전문 역량을 축적해 온 파수는 2022년 생성형 AI를 활용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출시를 시작으로 기업용 LLM인 '엘름'을 출시하고 고객 레퍼런스를 다수 확보하는 등 AI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 2024년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표명한 파수AI는 최근 미국 법인과 미국 컨실릭스사를 합병해 기업용 AI 솔루션 기업 '심볼로직'을 출범시키고, 글로벌 고객사의 AX 지원을 준비중이다.
-
파수AI, AX 원스톱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기업용 AI 플랫폼 '엘름' 제공
파수AI가 정부의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업용 AI 플랫폼 '엘름(Ellm)'을 앞세워 기업들의 AI 전환 수요 공략에 나선다. 파수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AX 원스톱 바우처 사업은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AI와 클라우드, 데이터를 바우처 형태로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20개 과제에 260억원이 투입되며, 과제당 약 13억원이 지원된다. 지원 항목은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AI 개발, GPU·SaaS 등 클라우드 인프라, 데이터 구매·가공 등으로 구성된다. 파수AI는 이번 사업에서 AI 개발 부문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는 구축형 AI 플랫폼 엘름을 제공해 기업 맞춤형 AI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엘름은 보안 통제와 데이터 거버넌스를 유지한 상태에서 조직 특성과 목적에 맞는 도메인 특화 언어모델(DSLM) 구축을 지원하는 기업용 AI 플랫폼이다.
-
파수 AI, '글로벌 인포섹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파수 AI가 '글로벌 인포섹 어워드 2026(Global InfoSec Awards 2026, 이하 인포섹 어워드)'에서 '생성형AI 보안'과 '데이터 보안 플랫폼' 두 부문에서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파수 AI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AI 보안 및 데이터 보안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파수에 따르면 인포섹 어워드는 미국 최대 정보보안 전문 매거진이자 RSA의 파트너사인 사이버 디펜스 매거진(Cyber Defense Magazine, CDM)이 주최하는 행사로, 매해 RSA컨퍼런스 개최에 맞춰 수상자를 발표한다. 인포섹 어워드의 심사위원단은 공인정보시스템보안전문가(CISSP), 공인해커자격증(CEH) 보유자 등의 엄선된 전문가로 구성되며, 독창적인 기술력과 혁신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올해 인포섹 어워드에서 파수 AI는 생성형 AI 보안 부문의 '발행기관 상(Publisher's Choice)'과 데이터 보안 플랫폼 부문의 '최고 유망 기업 상(The Most Promising)'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
파수, RSAC 2026서 AI 거버넌스 전략 공개…글로벌 AX 시장 공략 시동
파수가 세계 최대 보안 콘퍼런스 'RSAC 2026'에 참석, AI 거버넌스를 앞세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업용 AI와 민감정보 보호, 문서관리 솔루션을 묶어 '안전한 AX' 전략을 제시하며 해외 고객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파수는 지난 23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중인 'RSAC 2026 콘퍼런스'에 단독 부스로 참가해 AI 시대를 겨냥한 데이터 관리·보안 전략을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파수는 이번 행사에서 AX 지원 기업으로의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주요 전시 솔루션은 구축형 AI 'Ellm', AI 기반 민감정보 보호 솔루션 'AI-R Privacy', 서비스형 AI 사용을 위한 민감정보 관리 솔루션 'AI-R DLP', AI-레디 데이터용 문서관리 솔루션 '랩소디' 등이다. 파수에 따르면 현장 참관객들은 AI 도입 확산에 따라 커지는 보안 위협, 특히 민감 데이터 유출 대응 방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파수는 이에 맞춰 AI 거버넌스 전략과 함께 각 솔루션의 적용 방안을 제시하며 기업 수요를 공략했다.
-
파수, 미국 법인 컨실릭스와 합병…'심볼로직'으로 새 출발
파수가 자사 미국 법인을 미국 AI 플랫폼·컨설팅 기업 Konsilix(컨실릭스)와 합병하고 기업용 AI 전문기업 'Symbologic(심볼로직)'을 새롭게 출범한다고 23일 밝혔다. 파수 미국 법인과 합병하는 컨실릭스는 PwC, AWS, Google Cloud 등을 거친 기업용 AI 전문가 롭 마라노를 중심으로 Trellus Health의 CTO, Accenture의 Industry X 출신 등이 공동 설립한 기업용 AI 플랫폼 및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설립자뿐 아니라 임직원 모두 구글, 아마존, AT&T, EY, Viacom 등에서 기업용 AI, 머신러닝,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경력을 쌓은 최정예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컨실릭스는 미드마켓 기업에 최적화된 경량·고효율 AI 아키텍처와 빠른 구축을 앞세워 중견 및 성장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 심볼로직은 파수의 데이터 관리 보안 역량과 AI 포트폴리오에 컨실릭스 전문 인력의 AI 컨설팅 및 서비스를 결합해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
망분리 대신 'N2SF' 뜬다…파수, 공공 AI 보안 시장 공략 확대
정부가 기존 공공기관 망분리 정책을 대체할 새로운 보안 체계인 'N2SF(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보안 기업들이 관련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섰다. 파수는 주요 데이터 보안 솔루션에 N2SF 지원 기능을 추가하며 공공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파수는 자사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에 국가 망 보안체계(N2SF)를 지원하는 기능을 추가한 신규 버전을 잇달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AI·클라우드 활용 확대에 대응한 보안 시장 공략 전략이다. N2SF는 정부가 추진 중인 차세대 공공 보안 프레임워크다. 기존처럼 내부망과 외부망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망분리' 방식 대신, 데이터 등급과 접근 권한을 기준으로 보안 정책을 적용하는 구조다. AI와 클라우드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 변화로 풀이된다. 파수는 현재 진행 중인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기반 대상 국가 망 보안체계 시범 실증' 등 N2SF 관련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
파수 "반도체 보안, 방어 넘어 '운영 지속성'이 핵심"
파수가 반도체 산업을 겨냥한 공급망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 단순 방어 중심에서 벗어나 생산과 운영을 멈추지 않게 하는 '지속가능성'이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파수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정보보안 포럼에서 반도체 산업 맞춤 보안 전략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미콘 코리아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주최하는 글로벌 반도체 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장비·재료 업체 550곳이 참가해 2409개 부스를 운영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발표에 나선 강봉호 파수 상무는 반도체 산업의 보안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글로벌 공급망이 확대되고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되면서, 단순 방어를 넘어 운영 연속성을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파수는 이를 위한 세 가지 핵심 전략으로 △임직원 보안 역량 강화 △협업 과정에서의 데이터 암호화 △신속한 복구 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먼저 임직원 보안 교육과 모의 훈련을 통해 지능형 지속 공격(APT)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파수 "AX 성공하려면 정보보안 필수…보안 플랫폼 구축해야"
파수가 국내 IT·보안 리더들과 함께하는 'FDI 서밋 2026'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FDI 서밋은 국내 대표 기업 및 기관의 CIO(최고정보책임자), CISO(최고정보보호책임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최신 IT(정보기술)·보안 트렌드와 우선 과제, 대응 방안 등을 공유하는 세미나다. 'AX(AI 전환)와 사이버 보안 대응 방안'을 주제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금융, 유통, IT, 제조 등의 IT 및 보안 리더 50여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발표를 맡은 조규곤 파수 대표는 AI 시대에 조직이 맞닥뜨린 기회와 위기를 설명하고 각 사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조 대표는 성공적인 AX를 위한 핵심 요소로 △구체성 및 현실성 확보를 위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레디 AI 에이전트 활용' △AI로 인한 보안 위협을 줄이기 위한 'AI 거버넌스 인프라 구축' △AI 생성물의 품질과 AX의 성공으로 직결될 비정형 데이터 관리를 위한 'AI 데이터 인프라 구축'을 꼽았다.
-
파수, KIST에 '보안 강화 AI 서비스' 구축
파수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온프레미스(구축형) AI 서비스를 구축했다. 연구와 행정 업무를 AI로 돕고 보안을 강화하는 취지다. 파수는 21일 KIST 'AI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온프레미스 AI 플랫폼 'Ellm'을 기반으로 했다. 연구기관 환경에 맞게 보안과 실용성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온프레미스는 내부에 서버를 두고 운영하는 방식이다. KIST는 연구와 행정에 AI를 활용하는 'AX(AI 전환)'를 추진 중이다. 파수와 함께 내부 업무를 더 빠르고 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도입했다. 우선 '스마트 문서조회 서비스'와 '연구개발계획서 초안 작성 서비스'를 운영한다. 연구원들이 문서 찾기나 초안 작성에 쓰는 시간을 줄이고, 연구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Ellm은 기업용 AI 플랫폼이다.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업무에 맞게 쓸 수 있다. 파수의 보안 솔루션과 함께 사용해, 학습 데이터부터 결과물까지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
같은 보안주인데..."쿠팡 털렸다" 여긴 상한가, 저긴 '찔끔 상승' 왜?
1일 증시는 '보안 리스크'에 예민하게 반응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보안 솔루션 기업 소프트캠프는 가격제한폭(29. 98%)까지 오른 1682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프트캠프트는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에 올랐다. 소프트캠프 외에도 사이버 보안 기업 지니언스는 2920원(15. 11%) 오른 2만2250원, 기업용 보안관제 기업 싸이버원은 540원(13. 40%) 오른 4570원, 데이터 보안 회사인 파수는 280원(6. 19%) 오른 4800원, 보안 시스템 설계 회사인 아이씨티케이는 760원(5. 50%) 오른 1만4590원에 마무리했다. 비밀번호 관리 솔루션 등을 서비스하는 B2B 보안 서비스 업체인 샌즈랩, 모니터랩은 각각 300원(3. 94%), 150원(3. 61%) 오른 7920원과 4300원, 한싹은 200원(3. 85%) 오른 5400원, 전자서명 등이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보안주에 투심이 몰린 영향이다. 올해 들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해킹 사태가 늘면서 기업들이 보안 시스템 전반으로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는 예상이 확산했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