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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투자본부 1부] '삼성에스디에스, NHN' 명예의 전당 갈 종목은?
▶▶▶ 투자의 참견 ▶ 황태규 어드바이저 황태규 PICK ▶에코앤드림(총점 10점) *15점 만점 -하이니켈 NCM 전구체, 리튬망간리치 등 제품군 확대 ▶삼성에스디에스(총점 10점) *15점 만점 -삼성그룹 휴머노이드·피지컬 AI 사업 지원 ▶ 제시카 어드바이저 제시카 PICK ▶NHN(총점 13점) *15점 만점 -美AIDC 신규 건설 제동에 반사 수혜 기대 ▶한진칼(총점 8점) *15점 만점 -호반건설, 한진칼 최대주주 등극…경영권 분쟁 불확실성 해소 기대 ▶▶▶ 최종 PICK 종목 ▶ 황태규 어드바이저 삼성에스디에스(018260) -삼성그룹 휴머노이드·피지컬 AI 사업 지원 -3분기 매출 3조 7,725억원, 영업익 2,410억원 기록 -최근 기관 매수세 지속 ▶ 제시카 어드바이저 NHN(181710) -美AIDC 신규 건설 제동에 반사 수혜 기대 -게임,결제 부문 안정적 현금 창출력 AIDC 사업 성장 기대 -기관 수급 지속 유입, 오늘 투신,연기금 강한 매수세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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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웨이브에 파랗게 질린 AI주…신재생에너지는 날았다[김근희의 증시랩업]
11월 첫째 주(11월2~6일) 국내 증시는 '블루 웨이브'에 휩쓸렸다. 미국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으로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될 것이란 우려가 커졌고, 반도체, 기판 등 AI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 반면 민주당 우세로 수혜가 기대되는 신재생에너지주 등은 상승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 코스피는 전주(5730. 74)보다 671. 05포인트(11. 71%) 내린 5059. 69에 마감했다. AI 수익성 논란이 커진 상황에서 미국 중간선거까지 치러지며 AI 주 투자심리는 악화했다. 미국 민주당이 AI 데이터센터 규제를 강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졌다. 이 기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6. 13%와 20. 17% 급락했다. 두 기업의 지분을 각각 갖고 있는 삼성물산과 SK스퀘어는 12. 34%와 19. 29% 하락했다. 기판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 등이 코스피 종목(시가총액 1조원 이상, 주간 거래대금 1000억원 이상) 하락률 상위에 올랐다. 이 기간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은 대덕전자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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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브레이커에도 닷새 연속 불기둥…한진칼우, 23%대 강세
호반그룹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경영권 분쟁 속에 한진칼우가 23% 넘게 상승 중이다. 코스피가 미국발 블루쓰나미 영향으로 8% 넘게 하락하며 서킷 브레이커를 맞았지만, 닷새째 강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6일 오전 10시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한진칼 우선주인 한진칼우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400원(23. 23%) 오른 7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진칼은 전 거래일 대비 1700원(0. 89%) 오른 19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진칼은 지난달 30일부터 엿새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3일에는 상한가로 거래를 마무리하기도 했다. 지난 4일 호반그룹이 한진칼 최대주주로 등극했으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분을 추가 취득을 예고 하면서 다시 최대주주 자리를 되찾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지분경쟁 가열 기대감으로 한진칼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55% 급등했다. 이 과정에서 의결권 없는 우선주인 한진칼우도 덩달아 올랐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한진칼우 주가는 13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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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투자본부 1부] '한진칼, 대동기어' 명예의 전당 종목은?
▶▶▶ 투자의 참견 ▶ 이용준 어드바이저 이용준 PICK ▶삼성SDI(총점 11점) *15점 만점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시 신재생?2차전지 수혜 ▶한진칼(총점 11점) *15점 만점 -호반 vs 조원태 회장, 한진칼 지분 경쟁 본격화 ▶ 아이린 어드바이저 아이린 PICK ▶대동기어(총점 10점) *15점 만점 -中 기업과 액추에이터 공동개발 사업화 추진 ▶크래프톤(총점 13점) *15점 만점 -3천억 규모 자사주 매입 통한 주주가치 제고 기대 ▶▶▶ 최종 PICK 종목 ▶ 이용준 어드바이저 한진칼(180640) -호반 vs 조원태 회장, 한진칼 지분 경쟁 본격화 -지난해 영업손실 73억원 ‘적자전환’ -기관(연기금) 매수로 전일 상한가, 오늘도 상승 마감 ▶ 아이린 어드바이저 대동기어(008830) -中 기업과 액추에이터 공동개발 사업화 추진 -1. 9천억 규모 수주잔고 부각 -바닥권서 대량거래 동반한 개인 매수세 유입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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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0.11%p 차로 한진칼 최대주주.."다음달 다시 바뀔수도"
호반그룹이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의 지분을 추가 매입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다만 이에 맞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한진칼 지분을 추가 매입하기로 해 다음 달 최대주주는 다시 바뀔 수 있다. 한진칼은 호반건설 및 특수관계인이 한진칼 보통주 1381만4053주(20. 69%)를 보유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조 회장 등 특수관계인 지분은 20. 58%로 지분율 차이는 0. 11%포인트(p)에 불과하다. 앞서 호반그룹은 한진칼 주식 장내 매수에 따라 조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을 웃도는 것으로 추정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호반그룹은 그동안 한진칼 지분을 꾸준히 매입해 지난 7월 지분율을 20. 15%까지 늘려 2대 주주가 됐다. 뒤이어 지분 추가 매입으로 한진칼 최대주주가 된 것으로 판단하고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고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다. 공정거래법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이 상장회사 주식 15% 이상을 취득하거나, 이미 15% 이상을 보유한 상태에서 주식을 추가로 취득해 최다 출자자가 되면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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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 삼성 8인치 파운드리 철수 따른 반사이익 기대 'DB하이텍'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제시카 MTNW 어드바이저 ▶▶▶ 제시카의 라스트 콜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① >>> AP위성 - 3. 7조 KPS 위성 비행모듈 시험· 검증 장비 공급 - 9,000원 지지 시 보유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② >>> 한진칼 - 호반그룹과 지분 확보 경쟁 본격화에 주가↑ - 시초 갭 나올 시 절반 매도… 절반 20만원까지 홀딩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③ >>> 티앤이코리아 - 수소· 고속 터보기계 전문기업… 새내기주 관심 - 매수 유효… 목표 21000원, 손절 15500원 ▶ 제시카 추천주 - DB하이텍(000990) - 삼성 8인치 파운드리 철수 따른 반사이익 기대 - 전력관리반도체(PMIC) 수요 증가 모멘텀 - 기관 매수 유입… 지수 하락 속 주가 선방 - 목표가 108,000원 손절가 75,000원 생방송 '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은 월~목 5시 34분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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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 vs 조원태 지분경쟁? 한진칼 장초반 8%대 강세
한진칼이 장초반 8%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호반그룹이 한진칼 지분을 추가 매수한 가운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분 확대를 예고하면서 지분 매입 경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3일 오전 9시 6분 현재 한진칼은 전일 대비 1만1500원(8. 53%) 오른 14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진칼은 전일 16%대 상승했고 이날 또 오르고 있다. 조 회장은 전일 한진칼 보통주 32만5000주를 매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앞서 최근 호반그룹은 한진칼 지분 1% 미만을 더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호반그룹의 한진칼 지분율은 20. 15%. 당시 조 회장의 한진칼 지분율(20. 57%)과 격차는 0. 42%포인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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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최대주주 올라서려는 호반에 반격..조원태 회장, 370억 매입키로
호반그룹이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의 지분을 추가 매입해 최대주주로 올라서려는 가운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한진칼 지분율 확대로 반격에 나선다. 조 회장은 2일 한진칼 주식 370억5000만원어치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보통주 32만5000주를 주당 11만4000원에 매입하는 것으로, 오는 12월 3일부터 30일 동안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진행한다. 계획대로 한진칼 주식을 매입하면 조 회장의 보유 주식은 419만4612주가 돼 지분율이 기존 5. 75%에서 6. 23%로 0. 48%포인트(p) 올라간다. 조 회장과 특수관계인 지분도 20. 57%에서 21. 05%로 확대된다. 조 회장은 공시에서 이번 거래 목적을 '책임 경영 강화'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런 움직임은 호반그룹의 한진칼 지분 매입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호반그룹은 최근 한진칼 주식을 장내 매수해 조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20. 57%)을 웃도는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정거래법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이 상장회사 주식 15% 이상을 취득하거나, 이미 15% 이상을 보유한 상태에서 주식을 추가로 취득해 최다 출자자가 되면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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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 CNT 도전재 사업 신규 수주 확대 '나노신소재'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제시카 MTNW 어드바이저 ▶▶▶ 제시카의 라스트 콜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① >>> 비아트론 - SK하이닉스와 3D D램 적층 장비 개발 - 1만원 지지 시 보유… 전고점 도달 가능성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② >>> 한진칼 -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 주주 변경 돌입 - 10만원까지 분할 매수 대응 유효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③ >>> 심텍 - 소부장 반등 시 대장주 관심 유효 관점 - 매수 유효… 목표 15만원, 손절 9만원 ▶ 제시카 추천주 - 나노신소재(121600) - CNT 도전재 사업 신규 수주 확대 - 美 태양광 정책 수혜 따른 성장 모멘텀 - 2027년 더 기대되는 실적 성장 - 7거래일 연속 기관 매수세 유입 - 목표가 89,000원 손절가 54,900원 생방송 '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은 월~목 5시 34분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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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 됐나..공정위에 신고
호반그룹이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의 지분을 추가 매입해 최대주주로 올라선 것으로 보고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2일 재계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최근 한진칼 주식을 장내 매수해 조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20. 57%)을 웃도는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시에 따르면 조 회장과 특별관계자 지분은 총 31. 15%인데 이 가운데 산업은행 보유 지분 10. 58%는 조 회장 측 지분에 포함되지 않는다. 공정거래법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이 상장회사 주식 15% 이상을 취득하거나, 이미 15% 이상을 보유한 상태에서 주식을 추가로 취득해 최다 출자자가 되면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해야 한다. 앞서 호반그룹은 한진칼 지분을 꾸준히 매입해 지분율을 20. 15%까지 늘려 2대 주주로 올라선 바 있다. 호반그룹은 공정거래법에 따라 지난달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해 현재 심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호반그룹의 한진칼 최대주주 등극은 호반 측 추정일뿐 아직 확인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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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통합 앞두고 준법 점검…공정거래·하도급 리스크 교육
한진그룹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을 앞두고 공정거래와 하도급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 점검에 나섰다. 한진그룹은 27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5회 컴플라이언스 역량 강화 세미나'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한진칼 윤리경영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세미나에는 한진칼·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한진·진에어 등의 컴플라이언스·법무·공정거래 담당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그룹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윤리경영과 공정거래에 관한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법무법인 광장의 공정거래 전문 변호사들이 강연자로 나섰다. 선정호 변호사는 대기업집단 규제와 법 집행 동향을 토대로 통합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부당지원 등 공정거래법상 쟁점과 예방 방안을 설명했다. 심주은 변호사는 하도급법상 부당특약 무효, 하도급대금 연동제 등 제도 변화와 최신 판례·심결 동향을 소개했다. 계약 체결부터 대금 지급까지 단계별 점검 사항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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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靑청년미래비서관 161억 신고…2759억 신고한 퇴직자 누구
인사혁신처 산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3일 '2026년 10월 수시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올해 7월 2일부터 8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고위공직자 82명이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재산등록 의무자는 임명 또는 퇴직일로부터 2개월 이내 재산을 신고해야 하며,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신고 마감일로부터 1개월 내 이를 공개한다. 실제 신분 변동 시점과 공개 시점 간에는 약 3개월의 시차가 발생한다. 이번 공개 대상 현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공직자는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으로 161억4200만원을 신고했다. 김 비서관은 증권 119억3800만원을 보유해 전체 재산의 약 74%가 주식 등 증권자산으로 구성됐다. 김 비서관은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 주식 1만3856주를 비롯해 엔비디아 960주, 마이크로소프트 322주, 애플 439주 등 미국 주요 기술기업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주식으로는 삼성전자 650주, SK하이닉스 15주, 카카오 650주, LG유플러스 2338주, 셀트리온 114주, 네이버(NAVER) 140주, 현대차 75주 등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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