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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8 11:13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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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233,375
거래대금(백만) 321
  • 새로운 코로나 변이 '매미' 유행 조짐…진단·치료제주 동반 급등

    새로운 코로나 변이 '매미' 유행 조짐…진단·치료제주 동반 급등

    새로운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변이가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에서 코로나19 진단키트 판매 기업과 치료제 기업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10분 진원생명과학이 상한가다. 전날 대비 234원(29. 89%) 오른 1017원을 나타내고 있다. 신풍제약도 29. 26% 급등세다. 아이진(27. 58%), 수젠텍(22. 5%), 오상헬스케어(19. 17%), 랩지노믹스(18. 84%), 바이오니아(17. 79%), 진매트릭스(16. 74%), 씨젠(13. 65%), 엑세스바이오(12. 0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일명 '시카다'(Cicada·매미)라고 불리는 'BA. 3. 2' 변이가 한국, 일본, 미국 등을 포함한 전 세계 33개국에서 확인됐다. 미국에선 지난 2월 기준 25개주에서 감염자가 발생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지난 1월 19~25일 도쿄에서 채취된 검체에서 이 변이가 처음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2026.04.17 09:17
  • 아이진, 보톡스 시장 '게임체인저' 도전…재조합 톡신 사업화 본격 시동

    아이진, 보톡스 시장 '게임체인저' 도전…재조합 톡신 사업화 본격 시동

    아이진이 유전자 재조합 방식의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을 앞세워 '수익 내는' 사업을 본격화 한다. 이 회사는 mRNA 백신과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 유전자 치료제 등 장기간 신약개발 중심의 연구개발(R&D) 기업 색채가 짙었다. 하지만 최대주주 변경 이후 단기적 수익 사업에 주목하기로 하면서, 최근 엠브릭스의 톡신 기술 도입까지 관련 행보를 이어왔다. 차별화 된 유전자 재조합 방식의 톡신을 통해 단순히 수익 사업 모델 구축을 넘어 '게임체인저' 입지까지 노린다는 목표다. 아이진은 지난 2023년 12월 한국BMI로 최대 대주주가 변경되며 회사의 방향성에 대대적인 수술을 가했다. 4가 수막구균 백신(EG-MCV4)과 mRNA 코로나19 백신, AAV 황반변성 및 당뇨망막증 치료제(EG-AAV01) 등 성과가 더뎠던 신약 개발 무게감을 덜고, 보다 단기 수익이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재편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최근 5년간 연 평균 200억원대 적자를 내 온 회사 재무구조 개선을 위

    2025.09.29 15:57
  • [더벨]'만년 적자' 아이진, 320억 전액 연구개발 투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만년 적자' 바이오 기업 아이진이 또다시 주주들에게 손을 벌린다. 32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 전액을 연구개발(R&D) 비용으로 쏟아부을 계획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이진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3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620만주다. 오는 10월 27일을 신주배정기준일로 확정했다. 이후 12월 1일부터 이틀간 구주주 청약을 진행하고 실권주가 발생하면 12월 4일부터 일반공모에 나선다. 최종 주금 납입일은 12월 9일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두 번에 걸쳐 산정해 더 낮은 금액으로 확정한다. 주가 하락 시 최종 조달 금액이 예정된 321억원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도 열려있다. 할인율은 과거 유증 사례 평균(25%)보다 낮은 20%를 적용해 주주가치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구주주에게는 보유 주식 1주당 0.59949

    2025.09.2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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