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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200130 코스닥 제약
26.05.15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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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41,573
거래대금(백만) 1,662
  • 36년 전 직원 4명이었던 회사...자산 5조 넘어 '화장품 ODM' 첫 대기업 반열

    36년 전 직원 4명이었던 회사...자산 5조 넘어 '화장품 ODM' 첫 대기업 반열

    콜마그룹이 화장품 ODM(제조자 개발·생산) 업계로는 처음으로 자산 5조원을 넘어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하는 대기업 집단에 이름을 올렸다. 창업주 윤동한 회장이 1990년 직원 4명으로 출발한 지 36년 만이다. 29일 공정위 발표에 따르면 콜마그룹은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 5조2428억원으로 대기업집단(집단명 한국콜마)에 신규 지정됐다. 계열사별 자산 규모는 한국콜마 1조5290억원, HK이노엔 2조969억원, 콜마홀딩스 5461억원, 콜마비앤에이치 5206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콜마의 대기업 편입은 K뷰티 산업의 위상과 구조적 변화를 상징하는 계기로 평가된다. 연구개발 중심 화장품 제조 산업을 개척한 창업 1세대의 도전이 결실을 맺었다는 이유에서다. 1990년대 화장품 업계에 ODM 개념이 자리잡지 않았던 시기에 윤 회장은 연구개발에 주력하는 제조기업이란 방향성을 제시하며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 이후 제약과 건강기능식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화장품, 제약, 건기식 등 성장 3대축을 확립했다.

    2026.04.29 12:00
  • 콜마 부자간 '주식반환소송' 증인 채택 두고 갈등

    콜마 부자간 '주식반환소송' 증인 채택 두고 갈등

    콜마그룹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부자간 주식반환 소송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1일 열린 두번째 변론에서 창업주인 윤동한 회장과 아들인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측 법률대리인이 증인 채택을 두고 팽팽하게 맞섰다. 부자간 소송은 내년 3월 증인 심문 기일을 통해 가르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9부(부장판사 고승일)는 이날 윤 회장이 윤 부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 반환청구 소송의 2차 변론 기일을 진행했다. 민사소송은 형사재판과 달리 당사자의 출석 의무가 없어 윤 회장과 윤 부회장은 이날 출석하지 않았다. 이번 소송의 주요 쟁점은 2018년 부자간 경영 합의서 체결과 콜마홀딩스가 건강기능식품 판매 계열사인 콜마비앤에이치 경영에 개입하게 된 경위 등이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 10월 이사회를 열고 윤 부회장·이승화 사내이사·윤여원 대표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윤 대표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사회공헌 업무를 맡게 됐다. 윤 회장측은 지난 5월부터 윤 대표의 경영권 탈취를 계획해온 윤 부회장이 이사회를 통해 이 뜻을 실현시켰다는 입장이다.

    2025.12.11 16:26
  • 콜마그룹 "일주일간 온정 전해요"..지역사회 나눔 실천

    콜마그룹 "일주일간 온정 전해요"..지역사회 나눔 실천

    콜마그룹 전 관계사 임직원들이 함께 집중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콜마그룹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콜마홀딩스, 한국콜마, HK이노엔, 콜마비앤에이치, 연우 등 전 관계사가 참여한 가운데 '2025 콜마 커넥트 위크(Kolmar Connect Week)'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콜마 커넥트 위크는 그룹 차원에서 일주일간 운영하는 자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2021년 첫 진행 이후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올해 콜마그룹은 '꿈꾸는 가구 만들기'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서울·세종·성남·인천 등 전국 각지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2단 책장과 접이식 책상 각 100여개가 전국 그룹홈 23개소에 전달됐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각 관계사 대표들이 솔선수범 나서며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전달된 물품은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콜마는 각 사업장에 '기부 존(Zone)'을 마련하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의류와 잡화, 도서 등 미사용 개인 소장품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5.12.04 10:49
  •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콜마홀딩스 사내이사 후보 자진사퇴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콜마홀딩스 사내이사 후보 자진사퇴

    콜마그룹 내 경영권 분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가 콜마홀딩스 사내이사 후보에서 자진 사퇴했다. 콜마홀딩스는 24일 후보자 자진 사퇴에 따라 오는 29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의 일부 안건이 철회됐다고 공시했다. 해당 공시에 따르면 윤여원 대표를 비롯해 유차영, 유정철, 조영주, 최민한 사내이사 후보자 5명과 박청찬, 권영상 사외이사 후보자 2명 등 7명이 자진 사퇴했다. 이로써 오는 29일 콜마홀딩스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과 김치봉 전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김병묵 전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에 대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윤 회장은 7월 말 본인을 비롯해 딸인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 등 10명을 콜마홀딩스 사내이사로 선임할 것을 요구했다. 콜마홀딩스 사내이사로는 윤상현 부회장, 문병석 기술연구원장, 원재성 재무그룹장 등이 있다. 당시 윤 회장은 향후 콜마비앤에이치의 경영에 윤 부회장이 참여하게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본인도

    2025.10.24 18:15
  • 콜마비앤에이치, 계룡산 국립공원서 생물다양성 보전활동 전개

    콜마비앤에이치, 계룡산 국립공원서 생물다양성 보전활동 전개

    건강기능식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콜마비앤에이치가 지난 22일 계룡산 국립공원 동학사지구 생태계교란 식물 서식지 일대에서 임직원 25명과 생물다양성 보전활동을 실시했다. 생태계교란 식물은 외국에서 유입됐거나 자생하는 생물 중 국내 생태계의 균형을 교란할 우려가 있는 식물을 말한다. 환경부는 돼지풀, 미국쑥부쟁이, 애기수영 등 13종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생태계 교란 식물을 선제적으로 제거했다. 이어 산딸나무와 상수리나무 등 자생식물 총 1000주를 식재했다. 한편 콜마비앤에이치는 매주 세종, 음성 등 사업장 인근에서 실시하고 있는 환경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동물 유전자원수입 모니터링, 종자 채집 활동 등 환경보전 중심의 임직원 참여형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사업장이 위치한 세종 지역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해 지역사회 및 국립공원공단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하며 지속가능한 생태계 보전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자연

    2025.10.24 10:02
  • 콜마 부자간 갈등 여전.."승계 계획 의무 위반"VS"경영 쇄신 불가피"

    콜마 부자간 갈등 여전.."승계 계획 의무 위반"VS"경영 쇄신 불가피"

    콜마그룹 부자간 주식 반환 소송의 첫 변론이 2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9부 소집으로 10여분간 진행된 가운데 양측은 뚜렷한 입장차를 보이며 공방을 벌였다. 이날 재판에는 양측 변호인단만 출석했고 윤동한 회장과 윤상현 부회장은 모두 참석하지 않았다. 앞서 윤 회장은 2019년 윤 부회장에게 콜마홀딩스 주식 약 230만주(무상증자로 현재 약 460만주)를 증여했다. 양측 변호인단은 최근 콜마홀딩스의 자회사인 콜마비앤에이치의 경영권 개편과 관련한 내용이 2019년 증여한 주식의 반환 청구 해제 사유가 되는지를 두고 이견을 나타냈다. 윤 회장(원고)측 대리인은 윤 부회장이 주식 증여의 전제 조건인 '승계 계획 실행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근거로 지난 14일 여동생인 윤여원 대표가 이끄는 콜마비앤에이치가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승화·윤상현 대표이사를 선임한 것을 제시했다. 이를 두고 "윤 부회장이 콜마비앤에이치 사내이사 선임 이후 연 첫 이사회였는데 결국 윤여원 대

    2025.10.23 15:50
  • 콜마그룹 남매간 경영권 다툼 일단락..남은 숙제는

    콜마그룹 남매간 경영권 다툼 일단락..남은 숙제는

    건강기능 제조사인 콜마비앤에이치의 경영권을 둘러싼 콜마그룹 오너가 다툼이 일단락됐다. 그룹 지주사인 콜마홀딩스는 자회사인 콜마비앤에이치가 전문 경영인을 중심으로 경영 쇄신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기존 윤여원 대표를 포함해 오빠인 윤상현 부회장과 이승화 전 CJ 부사장이 대표이사직을 맡는 3인 각자 대표 체제로 경영구조를 바꿨다. 윤 부회장측은 아버지인 윤동한 회장의 주식반환청구 소송 등 남은 과제 해결에도 적극 나선단 방침이다. ━건기식 자회사 갈등 봉합..전문 경영인 체제 남매가 돕는다━콜마홀딩스는 이 신임 대표를 전문 경영인으로 맞이한만큼 당초 구상대로 콜마비앤에이치를 기존 건강기능식품 제조사에서 생명과학 중심의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체질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이 신임 대표는 글로벌 제조·유통 및 컨설팅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회사의 체질을 개선하고 그룹과의 시너지 끌어올려 그룹의 핵심 기업으로 재정비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콜마홀딩스는

    2025.10.14 18:36
  • 콜마BNH 3인 각자대표 체제로 봉합 수순..윤여원 대표 경영서 빠진다

    콜마BNH 3인 각자대표 체제로 봉합 수순..윤여원 대표 경영서 빠진다

    콜마비앤에이치를 둘러싼 콜마그룹의 남매간 경영권 분쟁이 오빠인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의 승리로 마무리되면서 정리 수순에 들어갔다. 일단 윤여원 단독 대표 체체에서 오빠인 윤 부회장과 CJ그룹 출신인 이승화 신임 대표가 이사회를 통해 경영진에 합류하면서 3인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콜마비앤에이치는 전문 경영인인 이 대표를 중심으로 경영 쇄신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14일 콜마그룹에 따르면 콜마비앤에이치는 이날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 이로써 콜마비앤에이치 경영권 개편 갈등은 윤 대표가 자리를 지키되 경영 일선에선 배제되고, 전문 경영인이 사업 구조를 재편하는 방향으로 일단락됐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이사회는 회의가 길어지면서 오후1시가 돼서야 마무리됐다. 그만큼 경영구조 개편을 두고 내부 논의가 치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콜마홀딩스는 당초 구상대로 자회사인 콜마비앤에이치를 기존 건강기능식품 제조사에서 생명과학

    2025.10.14 17:56
  • 장남쪽으로 기울어진 콜마 오너가 분쟁..부녀의 반격 나올까

    장남쪽으로 기울어진 콜마 오너가 분쟁..부녀의 반격 나올까

    콜마그룹 건강기능식품 계열사인 콜마비앤에이치의 이사회에 지주사인 콜마홀딩스의 윤상현 부회장이 합류하면서 오너가 경영권 다툼도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당장 콜마비앤에이치의 윤여원 대표는 향후 거취와 관련해 오빠인 윤 부회장의 결정이 중요해진 상황이다. 윤 부회장측이 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의 과반 이상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윤 부회장 장악 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첫 개최 언제?━앞서 열린 콜마비앤에이치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되면서 윤 부회장측이 승기를 잡았다. 주총 전 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는 윤 부회장 측(사외이사 오상민 변호사·소진수 회계사, 기타비상무이사 김현준 서던캐피탈그룹 대표) 3명과 윤 대표측(윤동한 회장과 윤 대표, 조영주 경영기획 총괄) 3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콜마비앤에이치의 이사회에 윤 부회장을 포함해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이 포함되면서 이사회 8명 중 5명이 윤 부회장측 인사로 채워졌다. 이에 윤 부회장은 윤 대표

    2025.09.28 13:10
  • 콜마 오너가 경영권 분쟁 일단락..윤상현 부회장 BNH 이사회로

    콜마 오너가 경영권 분쟁 일단락..윤상현 부회장 BNH 이사회로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콜마그룹 오너가의 경영권 분쟁이 일단락됐다. 콜마비앤에이치가 26일 오전 세종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12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면서다. 앞서 윤 부회장은 대전지방법원에 콜마비앤에이치의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청하기 위한 가처분 소송을 냈고 지난 7월말 이를 법원이 받아들여 이번에 주총이 열리게 됐다. 이날 주총 시작 20여분을 앞두고 콜마홀딩스와 콜마비앤에이치측 위임장 확인 작업이 이뤄지면서 주총장 안팎에는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다. 양측 변호인단은 꼼꼼하게 위임장을 주주명부와 대조해가며 들여다봤고, 일부 위임장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 없다며 대립각을 세웠다. 위임장 확인 과정 및 현장 집계가 지연되면서 주총은 예정보다 30분 늦어진 10시30분부터 진행됐다. 전자투표제도와 전자위임장 권유제도가 도입된 이날 주총의 참석자는 위임장을 포함 494명으로 의결권 있는 주식은 1972만여 주로

    2025.09.26 13:24
  • 법원 "적대적 M&A 아냐"...콜마 '경영권 분쟁' 마침표 찍나

    법원 "적대적 M&A 아냐"...콜마 '경영권 분쟁' 마침표 찍나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과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가 콜마비앤에이치 임시주총 결의 정족수를 문제 삼아 낸 가처분 소송이 기각됐다. 콜마홀딩스는 오는 26일 예정대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할 예정인 가운데 "주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콜마홀딩스는 윤 회장과 윤 대표 부녀가 지난 10일 콜마홀딩스와 콜마비앤에이치를 대상으로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대전지방법원은 "소송 비용 중 보조 참가로 인한 부분은 채권자 보조참가인(윤여원 대표)이 부담하고, 나머지 부분은 채권자(윤동한 회장)가 부담한다"고 주문했다. 윤 회장은 지난 10일 임시주총 결의 정족수를 문제삼는 새로운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콜마홀딩스의 주주제안으로 오는 26일 열릴 예정인 임시 주총을 '적대적 M&A'로 가정하고 이사 선임안은 정관 제31조 제2항 제2호에 따른 특별결의 요건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정관은 적대적 인수합병으로 인해 신규 이사 및 감사의 선임을 의결하는

    2025.09.19 17:16
  • 콜마 윤상현 부회장 "부친과 갈등 해결 위해 노력중"

    콜마 윤상현 부회장 "부친과 갈등 해결 위해 노력중"

    아버지인 윤동한 회장 및 동생인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와 경영권 분쟁을 진행중인 콜마그룹의 윤상현 부회장이 분쟁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등장해 "부친과의 갈등을 잘 풀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윤 부회장은 19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아마존 뷰티 인 서울 2025'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더불어 오는 26일 열릴 예정인 콜마비앤에이치 임시 주주총회와 관련해서도 "열심히 잘 하겠다"고 밝혔다. 콜마그룹은 자회사인 건강기능식품 제조사 '콜마비앤에이치'의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두고 오너 일가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지난 5월 콜마홀딩스는 대전지방법원에 자회사인 콜마비앤에이치의 사내이사로 윤상현 부회장과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선임하는 안건을 담은 임시주총 소집을 허가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장남인 윤상현 부회장이 이끄는 콜마홀딩스는 실적 부진 등을 근거로 동생 윤여원 대표가 이끄는 콜마비앤에이치의 경영진을 전문경영인 체제로 바꾸고자 한다.

    2025.09.1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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