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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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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노캠텍, 베트남 생산거점 안정적 운영… 영업현금흐름 증가

    나노캠텍, 베트남 생산거점 안정적 운영… 영업현금흐름 증가

    소재 전문기업 나노캠텍은 100% 자회사인 베트남 생산법인 '나노베트남'이 디스플레이 산업 공급망 내 주요 생산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실적과 현금창출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나노베트남은 2020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이후 6년 연속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 2023년 매출 116억원, 영업이익 3억2000만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24년에는 매출 147억원, 영업이익 6억1000만원을 달성했다. 지난해(2025년)에도 매출 143억원, 영업이익 6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나노캠텍 연결 기준 매출의 약 30% 수준이다. 특히 현금창출력이 크게 개선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4년 2억361만원으로 흑자 전환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13억6668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증가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생산설비 투자와 운영자금 확보에 활용하고 있다. 나노베트남은 대전방지 전자부품 트레이 브랜드 '나노팩(NANOPACK)'을 생산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디스플레이 모듈 패키징 공정 및 출하용으로 사용되며 삼성디스플레이 등 국내외 디스플레이 및 전자부품 제조업체에 공급되고 있다.

    2026.06.18 09:18
  • 캔버스엔 최대주주 디에스체인으로 변경…340억원 자금조달도

    캔버스엔 최대주주 디에스체인으로 변경…340억원 자금조달도

    캔버스엔 최대주주인 디비투자조합이 경영권을 매각했다. 아울러 기발행 CB(전환사채)도 만기전 취득 후 재매각해 주요 주주와 채권자 모두 변경된다. 캔버스엔은 디에스체인 등을 대상으로 14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1067만주로 디에스체인 몫은 762만여주다. 납입이 완료되면 최대주주는 디에스체인으로 변경된다. 앞서 회사는 경영지배인으로 디에스체인 김대식 대표를 선임했다. 김 대표는 빗썸 창업주이자 대표를 역임한 인물이다. 이와 함께 200억원 규모 CB도 발행한다. 대상자는 유증 대상자인 디에스체인(100억원), 품에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70억원), 에스지미래비전2호(30억원)이다. 기존 주주와 채권자는 보유하고 있던 주식과 채권을 매각하고 물러난다. 최대주주였던 디비조합은 보유 주식 340만여주 중 162만여주를 품에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에 78억원을 받고 매각한다. 아울러 조합 지분 56. 77%도 원정인프라홀딩스에 85억을 받고 넘긴다.

    2026.01.23 16:35
  • 캔버스엔, 제2의 '케데헌' 발굴한다...콘텐츠투자조합 출자 "글로벌 IP 확보 시동"

    캔버스엔, 제2의 '케데헌' 발굴한다...콘텐츠투자조합 출자 "글로벌 IP 확보 시동"

    캔버스엔이 자체 드라마 제작 역량 강화와 IP(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2호 투자조합에 30억원을 출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캔버스엔이 한국 문화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2호 투자조합은 대교인베스트먼트가 결성하며, 최소 375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모태펀드가 225억원 투입된다. 캔버스엔은 이번 출자를 통해 조합 지분 8.0%(3000주)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조합은 글로벌 콘텐츠 IP(지식재산권)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2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만드는 프로젝트 또는 기업을 발굴해 K-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해외 매출이 발생하는 IP 소유 기업이나, 해외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액의 20% 이상인 기업을 1차 투자 대상으로 설정했다. 또한, 융복합 콘텐츠 및 신기술 콘텐츠 등 문화 콘텐츠 산업 전반의 기업이 2차 투자 대상이다. 캔

    2025.10.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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