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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엔 최대주주 디에스체인으로 변경…340억원 자금조달도
캔버스엔 최대주주인 디비투자조합이 경영권을 매각했다. 아울러 기발행 CB(전환사채)도 만기전 취득 후 재매각해 주요 주주와 채권자 모두 변경된다. 캔버스엔은 디에스체인 등을 대상으로 14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1067만주로 디에스체인 몫은 762만여주다. 납입이 완료되면 최대주주는 디에스체인으로 변경된다. 앞서 회사는 경영지배인으로 디에스체인 김대식 대표를 선임했다. 김 대표는 빗썸 창업주이자 대표를 역임한 인물이다. 이와 함께 200억원 규모 CB도 발행한다. 대상자는 유증 대상자인 디에스체인(100억원), 품에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70억원), 에스지미래비전2호(30억원)이다. 기존 주주와 채권자는 보유하고 있던 주식과 채권을 매각하고 물러난다. 최대주주였던 디비조합은 보유 주식 340만여주 중 162만여주를 품에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에 78억원을 받고 매각한다. 아울러 조합 지분 56. 77%도 원정인프라홀딩스에 85억을 받고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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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엔, 제2의 '케데헌' 발굴한다...콘텐츠투자조합 출자 "글로벌 IP 확보 시동"
캔버스엔이 자체 드라마 제작 역량 강화와 IP(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2호 투자조합에 30억원을 출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캔버스엔이 한국 문화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2호 투자조합은 대교인베스트먼트가 결성하며, 최소 375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모태펀드가 225억원 투입된다. 캔버스엔은 이번 출자를 통해 조합 지분 8.0%(3000주)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조합은 글로벌 콘텐츠 IP(지식재산권)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2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만드는 프로젝트 또는 기업을 발굴해 K-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해외 매출이 발생하는 IP 소유 기업이나, 해외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액의 20% 이상인 기업을 1차 투자 대상으로 설정했다. 또한, 융복합 콘텐츠 및 신기술 콘텐츠 등 문화 콘텐츠 산업 전반의 기업이 2차 투자 대상이다. 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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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엔, STO기반 탄소배출권 거래 사업 속도…8월 임총 소집
캔버스엔의 증권형 토큰(STO)기반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탄소배출권 거래의 핵심 역량으로 꼽히는 탄소포집 기술 기업과 협업을 앞두며 상용화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15일 캔버스엔에 따르면 오는 8월 28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의 건, 이사와 감사 선임의 건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임총은 탄소배출권 사업 확대를 위한 것으로,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올 초 지적재산권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STO 거래 시장 진출에 나서온 캔버스엔은 지난 5월 국내 첫 민간 탄소크레딧 거래소 운영사인 탄탄카본텍(구 이이티에스)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자산 기반 STO 상품 개발에 나서왔다. 캔버스엔은 최근 국내 탄소포집 기술 기업과 업무협약을 추진해 왔다. 해당 기업은 해외 수입에 전량 의존하던 친환경 소재의 국산화를 이룬 기업으로 알려져있다. 캔버스엔은 STO 법제화를 앞두고 자사가 보유중인 드라마 등 IP에 탄소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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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엔, STO시장 진출…"탄소배출권 기초자산 추진"
캔버스엔이 탄소배출권 기반의 증권형 토큰(STO)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주요 대기업들과 업무협약 및 관련 업체들과의 컨소시엄 구성을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증권형 토큰과 가상자산을 어우를 수 있는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캔버스엔은 최근 국내 탄소배출권 전문기업인 탄탄카본텍과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탄소배출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STO 구조화 사업을 공동 기획 중이다. 이번 협력은 향후 제도화에 대비한 것이다. 캔버스엔에서 해당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김상진 부사장은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캠프 '더불어 경제위원회'의 본부장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STO와 결합될 때 더욱 투명하고 확장성 있는 시장으로 진화할 수 있다"며 "캔버스엔은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한 실증사업을 통해, 향후 제도권 STO 시장 진입을 위한 기반을 충실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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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엔, 탄탄카본텍과 탄소배출권 기반 STO사업 협력 체결
토탈엔터테인먼트 그룹 캔버스엔이 국내 최초 민간 탄소크레딧 거래소 운영사인 탄탄카본텍(구 이이티에스)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증권형 토큰(STO) 기반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탄소배출권을 포함한 친환경 자산을 기반으로 한 STO 상품을 공동 기획하기로 했다. 캔버스엔이 준비 중인 STO 사업에 참여해 탄소배출 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향후 향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업도 추진한다. 2023년 설립된 탄탄카본텍은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온실가스 감축 기술과 탄소배출권 개발 및 관리 역량을 갖추고 'UK ETS' 및 '베라(Verra)', '골드스탠다드(Gold Standard)'의 계정도 취득했다. 자발적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 '탄탄(tantan)'과 탄소배출권 구매부터 상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탄탄마켓플레이스'를 운영중이다. 탄탄카본텍은 탄탄의 국제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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