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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골드선물 레버리지(합성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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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다시 오르는 거 아냐?" 전쟁에 뚝, 휴전에 쑥?...전망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2주 휴전안에 합의하자 전쟁 발발 이후 하락세를 보였던 금 가격이 반등하기 시작했다. 관련 ETF(상장지수펀드)도 일제히 상승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전쟁 리스크가 정점을 통과한 만큼 금 가격이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8일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 따르면 이란 전쟁 이후 온스당 4500~4600달러에서 등락하던 국제 금 선물 6월물이 장 중 온스당 4800달러대를 회복했다. 국제 금 선물은 이란 전쟁 발발 전인 지난 2월27일 5247. 90달러였으나 전쟁 이후 급락해 지난달 26일 4376. 30달러까지 떨어졌다. 이날 한국거래소(KRX) 금시장에서 1㎏ 금현물(99. 99%) 1g 가격은 전날 대비 2% 오른 22만8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외 금 가격이 상승한 것은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안에 합의하고 이란이 해당 기간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에 그동안 금 가격을 짓누르던 인플레이션 발생 우려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하면서 금 가격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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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뚝' 오늘 '쑥'…금·은 ETP 회복하며 급등
'워시 쇼크'로 전일 급락했던 금과 은 ETF(상장지수펀드)와 ETN(상장지수증권)이 하루 만에 낙폭을 회복하고 있다. 급락했던 금·은 가격이 조금씩 반등한 영향이다. 9일 오전 9시36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금과 은 관련 종목이 일제히 상승률 상위 종목에 포진하고 있다. 한투 레버리지 플래티넘 선물 ETN은 25. 80%, 한투 레버리지 은 선물 ETN은 17. 38%, 미래에셋 레버리지 은 선물 ETN B는 16. 64%, 메리츠 레버리지 금 선물 ETN(H)는 16. 08%, 삼성 레버리지 은 선물 ETN(H)는 15. 81%, N2 레버리지 은 선물 ETN(H)는 15. 62%, KB S&P 레버리지 은 선물 ETN(H)는 15. 50%, 삼성 레버리지 금 선물 ETN(H)는 15. 18%, KB 레버리지 금 선물 ETN(H)는 15. 18%, ACE 골드선물 레버리지(합성 H)sms 14. 09%다. 금·은 관련 상품 모두 두 자릿수 상승세다. 이는 지난달 말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차기 연준 의장 지명으로 급락했던 금·은값이 회복되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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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갰던 금·은 ETF 녹는 중…'매파' 워시 뜨자 퍼렇게 질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17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하자 금과 은 ETF(상장지수펀드)가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20분 현재 KODEX 은선물(H)은 전 거래일 대비 4070원(22%) 내린 1만4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ACE 골드선물 레버리지(합성 H)과 TIGER 금은선물(H)는 각각 13. 31%와 8. 85% 하락 중이다. 해당 ETF들은 국제 금 선물과 은 선물 가격을 추종하는 ETF다. 국내 금 현물 가격을 추종하는 ACE KRX금현물과 TIGER KRX금현물도 각각 7. 76%와 7. 5% 약세다. 귀금속 가격을 추종하는 ETF가 하락하는 것은 새로운 연준 의장으로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지명됐기 때문이다. 워시 전 연준 이사는 과거 연준 이사 시절 물가 안정과 통화 긴축 기조를 일관되게 강조해 온 '매파 성향' 인물이다. 금과 은은 통상적으로 미국 기준 금리가 인하될 때 강세를 보이고, 반대의 경우 하락한다. 이에 미국 금리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금과 은 가격이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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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만에 48% 수익...투자왕이 선택한 ETF포트폴리오는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투자협회, 코스콤이 후원한 모의투자대회인 '제2회 ETF투자왕' 대회 최종 우승자(대상)는 닉네임 '남준'으로 결정됐다. 남준은 대회기간(9월22일~11월14일) 자신만의 투자 전략으로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47.82%)을 올렸다. 남준은 ETF투자왕 대회에 참여한 운용사의 모든 ETF에 투자할 수 있는 자율 부문으로 참가했다. 2위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닉네임 '비서실장'이 차지했다. 비서실장은 국내주식형 부문로 참여해 최종 수익률 44.64%을 올렸다. 각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들에 수여되는 우수상은 닉네임 '마이더스6(국내주식형)' 'Lobe(연금투자형)' '깐부통닭(글로벌형)' '노환준(자율형)'이 각각 받는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각각 상금 1000만원, 500만원, 10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대회에는 1000여명이 참가해 10억원의 모의 투자금으로 8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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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發 '불장'덕에 ETF 수익률 40%...뭐 샀나 보니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넷째주(9월22일~10월1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범고래(40.60%) △노환준(39.48%) △남준(32.64%) △간절함(32.09%) △동탄짝귀(30.06%)가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대회 초반부터 지금까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를 할 수 있는 '자율형' 참가자가 상위권을 독식했다. 추석 연휴 전에도 5위 안에 이름 올렸던 남준과 범고래는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추석 전 1, 2위였던 쉬었음청년(19.41%)과 고려대통계학과(8.73%)가 각각 12위, 55위로 내려왔다. 자율형을 제외하고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비서실장(23.75%)이 전체 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최근 3800포인트를 목전에 두고 고공행진하는 코스피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지역은행 부실 대출 우려로 뉴욕 증시가 충격을 받고 있어 국내주식, 특히 국내 반도체 투자자의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금투자형 1위는 동탄창투(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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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값 하반기에도 뛴다…현물부터 커버드콜까지 어떤 ETF 투자할까?
금 가격이 올해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자 금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 ETF는 금 시장 직거래 보다 투자가 간편하기 때문이다. 다만,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같은 금 ETF라도 현물형, 선물형 등 투자 대상과 운용 방식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날 수 있는 만큼 투자 전 이를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국내 금 현물 가격은 14만7320원으로 올해 들어 15.23% 상승했다. 금 선물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지난 10일(현지시각) 기준 금 선물 8월물은 트로이온스당 3343.40달러(약 458만원)를 기록, 올해 들어 26.60% 뛰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에도 금 가격 상승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최예찬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안전자산 중 미국채와 달러에 대한 신뢰도가 훼손되면서, 다른 안전자산에 쏠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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