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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베트남VN30(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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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금리 인하기 온다...장기물 채권 ETF 주목할 때"
"하반기에는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에 따라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의 금리 인하 여부와 내년 5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제롬 파월 Fed(연방준비제도) 의장의 후임자 논의에 따라 금리 변화가 커질 겁니다. 특히 듀레이션이 길수록 변화폭이 심해 30년물 국채 배팅이 유효할 겁니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 ETF운용본부장(상무)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남은 하반기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는 미국 장기채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금리 인하기에는 장기채 가격이 상승하는 구조를 이용하라는 조언이다. 남 상무는 특히 9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ETF투자왕 대회 참가자들이라면 금리 방향성을 이용한 장기채 플레이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실제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수익률을 보면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9% 상승한 바 있고, 지난 1월에서 3월까지도 3% 정도 움직이기도 했다"며 "단기채 대비 장기채는 변동폭이 워낙 커서 금리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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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보다 더 올랐다" 전고점 코앞에…수익률 1위한 해외펀드는?
최근 1개월 베트남 증시 상승률이 코스피 상승률을 제쳤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과 FTSE 이머징 마켓 편입 기대감으로 인해 호치민VN지수는 전고점을 앞두고 있다. 베트남 펀드도 최근 수익률 14.28%를 기록, 해외 펀드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30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호치민VN 지수의 지난 29일 종가는 1493.41로, 1개월 동안 8.89%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4.09%) 대비 두 배 높은 상승률이다. 현재 베트남 증시는 2022년 기록했던 최고점(1528.57)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베트남 증시가 최근 급등한 것은 증시를 짓눌렀던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타결됐기 때문이다. 호치민VN 지수는 미국 상호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해 지난 4월9일 1094.30까지 하락했다. 이후 베트남이 미국과 관세 협상을 추진하면서 지수는 반등하기 시작했다. 베트남은 이달 초 미국과 기존 46%였던 상호관세를 20%로 낮추기로 합의했고, 최근 3개월간 호치민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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