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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

255440 코스닥 기계·장비
26.08.18 장마감

8,490

1,520 (21.81%)

전일 6,970
고가 8,580
저가 7,000
시가 7,020
52주 최고 13,450
52주 최저 3,650
시가총액(억) 1,109
거래량(주) 1,093,451
거래대금(백만) 8,829
  • 지분 42%→18% '뚝'...창업주도 급락장에 '반대매매' 폭탄

    지분 42%→18% '뚝'...창업주도 급락장에 '반대매매' 폭탄

    급락장에서 지분을 날린 야스의 창업주가 경영권을 지킬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야스 최대주주 정광호 전 대표이사는 반대매매로 지분율이 42.58%에서 18.07%로 급락했지만, 회사 측은 "여전히 물량이 가장 많아 경영권 변동은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5% 이상 지분 취득 시 공시 기한이 남아 있어 정 전 대표를 위협할 새로운 세력의 등장 여부는 아직 안갯속이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야스 최대주주 정광호 전 대표이사(현 사내이사)는 지난 4일 자신의 지분율이 42.58%(556만주)에서 18.07%(236만169주)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주식 감소분 319만9831주 중 286만3024주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5거래일에 걸쳐 반대매매로 장내에 매도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지난 3일 33만6807주를 스스로 매도하기도 했다. 반대매매 사유는 '채권자의 담보처분권 행사'다. 정 전 대표가 대출 담보로 제공했던 야스 지분의 가치(주가)가 하락하자 금융기관이

    2026.08.0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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