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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1분기 영업이익률 20% '잭팟'… AI 데이터센터 ESS 특수 수혜
이차전지 조립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올해 1분기 각형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장비 판매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를 유지하며 글로벌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엠플러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10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해외향 각형 배터리 조립 장비 매출이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엠플러스의 이번 실적은 각형 폼팩터 조립 장비와 초고속 노칭 장비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이 주도했다. 글로벌 에너지 전환 가속화로 ESS 수요가 늘어나자, 이에 대응하는 맞춤형 장비 공급을 통해 매출과 이익에서 모두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률 13. 3%를 기록하며 수익성 중심의 경영 체계를 확립한 바 있다. 올해 1분기 역시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며 단순 외형 성장을 넘어 내실 있는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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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포드 전략 변화에 설비계약 해지 "선수금 반환 의무 없어…영향 미미"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지난 4일 블루오벌SK(BlueOval SK)로부터 이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해지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 포드와 SK온의 합작법인(JV)인 블루오벌SK의 사업 구조 변경 및 생산공장 조정에 따른 조치다. 엠플러스 관계자는 " 이번 계약 종료는 엠플러스의 귀책 사유가 아닌, 고객사인 포드의 전기차(EV) 전략 수정에 따른 합작 체제 종결이 주요 원인이다"고 말했다. 전체 해지 금액은 최초 계약 금액인 약 440억원(3000만달러) 중 선수금을 제외한 약 326억원(2223만5910달러)다. 엠플러스는 이미 수령한 선수금 약 114억원(776만4090달러)에 대해서는 반환 의무가 없다. 또 엠플러스는 해지 통보 이전에 이미 승인된 수행분에 대해서 비용 전액을 블루오벌SK로부터 청구 및 정산 받을 예정이다. 따라서 이번 사안으로 인한 추가적인 재무부담은 없을 전망이다. 엠플러스는 이번 계약 해지로 확보된 생산 인력과 자원을 기존 수주 프로젝트 및 신규 수주 건에 신속히 재배치해 영업 연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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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세대 배터리 장비 로드맵 구상 '엠플러스' vs 세종 집무실 건립 본격화 수혜 '성신양회'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권해영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프로파일링 ▶ 권해영 추천주 - 엠플러스(259630) - 캐즘 극복→ 올해 강력한 실적 성장 기록 중 - '파우치→ 각형' 핵심 비즈니스 전환 - 차세대 배터리 장비 로드맵 구상 - 목표가 30,000원 손절가 15,000원 ▶▶▶ 급등주 CSI ▶ 임광빈 추천주 - 성신양회(004980) - 세종 집무실 건립 본격화 수혜 -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관련 모멘텀 - 세종 공사 시멘트· 레미콘 릴레이 투입 전망 - 세종 인근 공장 확보로 핵심 수혜 전망 - 목표가 13,000원 손절가 10,5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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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아톤·동아엘텍·엠플러스·POSCO홀딩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이번 주 빅 이벤트 'SK하이닉스 실적'… 새 역사 쓰나?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40조 전망까지 나와 - SK하이닉스, 1년 만에 매출 3배·영업이익 4배 성장 전망 - 주성엔지니어링, SK하이닉스에 낸드용 ALD 장비 공급 중 - 저스템, SK하이닉스에 습도 제어 솔루션 공급 중 ▶▶▶ 명품투자 POINT 미국·이란 휴전 시한 임박… 관전 포인트는? -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 후 재봉쇄… 종전 임박 증거 - 두산밥캣, 중소형 중장비 부문 세계 최선두 기업 - 에스와이스틸텍, 데크플레이트 제조·판매 '재건주'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아톤(158430) -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실증사업에 참여 - 빗썸과 양자내성암호 보안 협약 맺어 - 미래에셋증권에 양자내성암호 솔루션 공급 - 수협에 양자내성암호'솔루션 공급… 은행권 진입 ▶오늘의 고래사냥법 - 동아엘텍(088130) - 자회사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사피엔반도체 지분투자 - LG의 세계 독점 P도판트 애플 OLED 공급망 진입 수혜 - 자회사 선익시스템, LG디스플레이 제품·기술 공급사 - 현 주가, 실적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엠플러스(259630) - 전고체 배터리 양산 핵심기술 개발 - 다수 전고체 배터리 제조사 파일럿 라인에 장비 공급 - 전고체 배터리 양산 전환 시 대규모 수주 기대 - 세계 최초 파우치형 조립 공정 전체 턴키 공급 가능 - SK온·AESC·노스볼트 등 주요 배터리사 고객 확보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POSCO홀딩스(005490) - 하반기 아르헨티나 염호 1단계 상업 생산 - 올해부터 실적에 리튬 상업 생산 본격 반영 - 연간 리튬 판매량 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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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PS일렉트로닉스·주성엔지니어링·뷰웍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젠슨황 픽 ‘ 광반도체’… 차세대 AI 인프라 핵심? - 젠슨황 “ 더 많은 구리 케이블 생산 능력 필요” - 젠슨황 “ 더 많은 광반도체 생산 능력 필요” - 젠슨황 “ 더 많은 공동패키징광학 생산 능력 필요” - 성호전자, 전원공급장치와 필름 커패시터 제조 - 에이치엠넥스, LED 넘어 반도체 장비 사업까지 확장 ▶▶▶ 명품투자 POINT 바닥 찍은 리튬 가격 상승… 배터리주 향방은? - 간밤 미 증시 배터리주 앨버말 16. 3% ↑ - 삼성SDI, 2027년 전고체 배터리 대량 양산 목표 -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출시 준비 소식에‘ 들썩’ - 엠플러스, 2차전지 조립 장비 전문 기업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PS일렉트로닉스(332570) - 세계 최초 테슬라 자율주행차에 핵심 부품 공급 예정 - 대표이사 장내매수 및 자사주 수년간 200억 매입 - 북미·유럽 전기차에 텔레매틱스· 무선 충전기 수주 - 국내 대형 반도체 장비사에 테스트 핸들러 수주 - 국내 대형 IT 업체에 로봇팔 납품 진행 ▶오늘의 고래사냥법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애플·인텔과 차세대 반도체 공정 도입 협의 진행 - 마이크로 LED·유리기판 공정 세계 첫 상용화 - TSMC 추정 기업과 ALG 증착장비 퀄테스트 진행 - 글로벌 메모리· 태양광 패널 제조사에 ALG 증착장비 공급 - 삼성전자 포함 양대 메모리사에 ALG 장비 공급 협의 중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뷰웍스(100120) - ‘ 의료용 디텍터’ 세계 시장 점유율 상위권 - 세계 최상위 초고해상도 기술력 보유 - HBM와 AI 반도체 검사용 초고해상도 카메라 수요 ↑ - HBM 적층 구조 검사 가능한 초고속 카메라 생산 - 글로벌 장비사에 초고속 카메라 공급 중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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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아이티엠반도체·저스템·KBI메탈·엠플러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실리콘포토닉스 등 AI 시대 핵심 키워드는? - 엔비디아 등 차세대 플랫폼에 CPO 도입 검토 - 실리콘포토닉스, 전력 소모와 사이즈 한계 극복 - 성호전자, 전원공급장치· 필름 커패시터 제조 기업 - 에이치엠넥스, 올해 광온도센서 마이크론 퀄 통과 - 쏘닉스, 첨단 통신 필터 기술 전문 파운드리 기업 ▶▶▶ 명품투자 POINT 중동 재건 본격화 시… 국내 철강주 영향은? - 중동 재건 수혜 기대감에 국내 철강주 강세 - 금강철강, 포스코로부터 코일 공급받아 가공·판매 - 넥스틸, 강관 제조·판매 기업… 미국 법인 신설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아이티엠반도체(084850) -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에 핵심 부품 공급 - '차세대 잠수함' 방산 프로젝트도 참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손잡고 리튬전지 트레이 개발 - 2023년 2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이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저스템(417840) - 메모리 3사에 습도 제어 장비 공급 확대 - 삼성전자로부터 습도 제어 장비 대규모 수주 - 고객사 요청에 습도 제어 솔루션 파운드리 사업 확대 - LG전자로부터 OLED 장비 대규모 수주 시작 - 대표이사 10억 장내매수 및 자사주 10억 매입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KBI메탈(024840) - 로봇· UAM에 들어가는 고효율 모터 코어 생산 - 고성능 전선 원료 등 생산 부각 - 전장 부품 수주잔고 1,200억 돌파 - 지난해 기준 메탈 전장사업부 수주잔고 총 5,941억 - 영업이익 대비 현저한 저평가… 저PBR 우량주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엠플러스(259630) - 전고체 배터리 양산 핵심기술 개발 -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 제조사 파일럿 라인에 장비 공급 - 전고체 배터리 양산 전환 시 대규모 수주 기대 - 지난해 영업이익 143% ↑… 영업이익률도 최고치 - 저PER· 저PBR 매력의 저평가 우량주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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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꿈의 배터리' 전고체 양산 보틀넥 해결…'조립에서 전극까지' 턴키 체제 완성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의 핵심 보틀넥(Bottleneck) 해결을 위한 장비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파일럿 장비 수주에 성공했다고 9일밝혔다. 이번 성과는 엠플러스가 조립공정 핵심기업에서 나아가 전극공정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전고체 배터리 생산 전공정 대응 체계를 갖추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엠플러스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의 보틀넥으로 지목되어온 공정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그동안 업계에서는 온간 정수압 압착(WIP) 장비가 유일한 양산 대안으로 거론되어 왔으나, 엠플러스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면압 프레스 및 롤 프레스 장비를 자체 개발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배터리 제조사들이 공정 특성과 양산 규모에 맞춰 WIP뿐만 아니라 면압 프레스, 롤 프레스 등 최적의 장비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엠플러스는 이번 전고체 생산 장비 기술 개발 및 파일럿 수주와 함께 전고체 배터리 전극 공정으로의 본격적인 사업 영역 확장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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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고객사 계약 위반으로 설비 공급 해지…선수금 반환 없어"
이차전지 조립장비 기업 엠플러스는 지난 3월 31일 미국 배터리 기업 아워넥스트에너지(Our Next Energy)와 체결한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 해지는 아워넥스트에너지의 계약 위반에 따른 조치다. 공시에 따르면 아워넥스트에너지는 선적 일정 재조정 기한을 준수하지 못했다. 엠플러스는 서면으로 시정 통지를 발송했으나 상대측의 답변이 없어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해지 금액은 최초 계약 금액 5522만2155달러 중 선수금을 제외한 3152만9549달러(약 407억원) 규모다. 엠플러스는 기수령한 선수금에 대한 반환 의무가 없다고 밝혔다. 선수금 중 625만8301달러는 양사 정산 합의를 통해 처리됐으며, 나머지 1743만4303달러는 계약 이행 과정에서 투입된 실제 비용 및 기회비용으로 상계 처리됐다. 고객사 귀책으로 발생한 손실을 선수금으로 충당해 추가적인 재무 부담은 없다는 설명이다. 엠플러스는 이번 계약 해지를 경영 효율화의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자금난을 겪고 있는 아워넥스트에너지의 프로젝트 진행 가능성이 낮아진 만큼, 해당 프로젝트에 대기 중이던 인력과 부품 재고를 실질적 수익화가 가능한 신규 수주 건에 즉각 재배치해 운용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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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전고체부터 리튬메탈 장비까지…압도적 수주잔고로 고속성장
한국IR협의회는 26일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에 대해 전고체전지 조립장비 수주 등 사업포트폴리오 확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백종석 연구원은 "엠플러스는 기존 파우치형 및 각형 장비를 넘어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전지 제조 전 공정에 필요한 기술을 확보하고 장비 일체의 개발을 완료했다"며 "이러한 기술력은 실제 수주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엠플러스는 2024년 해외 모 기업으로부터 전고체전지 파일럿(Pilot) 라인 장비를 수주한 데 이어, 2025년 3월 초에는 국내 이차전지 기업으로부터도 조립장비를 수주했다. 전고체전지는 고체 전해질을 고온·고압으로 압착하는 기술이 필수적이다. 엠플러스는 이번 수주를 통해 면압 롤 프레스(Roll Press), 열간 등방압 가압(WIP) 등의 조립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 같은 신속한 기술 대응의 배경으로는 탄탄한 연구개발(R&D) 역량이 꼽힌다. 엠플러스의 전체 임직원 중 연구개발 인력 비중은 52%에 달하며, 2025년 말 기준 국내외 등록 특허권만 97건을 보유하고 있다 영업력 역시 경쟁사 대비 우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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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이차전지에 AI·로봇 사업 강화…고려대 김대겸 교수 영입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지난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로보틱스 및 AI(인공지능) 분야 석학인 김대겸 고려대학교 기계공학부·스마트모빌리티학부 조교수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설정,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김 교수는 이사회에 합류해 독립적인 경영 감시와 전략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김대겸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에서 기계공학 학사를 마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컴퓨터과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하버드대학교 공학·응용과학부(SEAS)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보행 보조 로봇(Exosuit)을 뇌졸중 환자 재활에 적용하는 연구를 주도했으며, 2023년 9월부터 고려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 교수는 고려대 내 무브먼트 인텔리전스 랩을 이끌며 양팔 로봇 매니퓰레이션을 위한 비전·언어 모델, 휴머노이드 로봇의 강화학습 기반 제어, 노인 헬스케어를 위한 파운데이션 모델, 웨어러블 로보틱스 등 폭넓은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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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전년 대비 2배 증액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2025사업연도 결산 현금배당을 주당 200원으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주당 100원 대비 두 배 인상된 금액으로, 배당성향은 12. 02%를 기록했다. 엠플러스는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 공시를 통해 배당성향 10% 이상 유지를 핵심 주주환원 정책으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배당 결정은 해당 약속을 실질적으로 이행한 결과로, 공시 목표치를 2%포인트 이상 상회하는 12. 02%의 배당성향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배당 절대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주주와의 신뢰를 지키고, 향후에도 주주환원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엠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이후 연중 두 차례의 자사주 소각을 단행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피력해 왔다. 이번 현금배당 확대까지 더해지면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게 되었다는 평가다. 이번 배당의 주주 확정 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오는 3월 24일 개최 예정인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 후 1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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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이차전지 장비 업체 중 가장 돋보이는 실적 '저평가'-SK證
SK증권은 5일 엠플러스에 대해 국내 이차전지 장비 업체 중 가장 돋보이는 실적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엠플러스는 국내 이차전지 장비 업체들 중 가장 뚜렷한 실적 개선세와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가장 큰 이유는 90%를 웃도는 높은 종합 설비 효율(OEE)에 있다"고 말했다. 엠플러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1842억원으로 전년대비 4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6억원으로 같은기간 143. 4% 늘었다.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이 숨 고르기 국면을 지나면서 신규 장비 발주는 줄었지만 기존 납품 장비의 유지보수, 고객사 생산 라인 조정(EV→ESS 등) 등을 통해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또 제품 라인 다변화 추진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함은 물론 고수익성 장비 수주에 집중하면서 수익성 개선에도 성공했다. 나 연구원은 "엠플러스는 파우치형/각형 이차전지 조립 전 공정장비를 턴키 공급함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속도와 정확성을 자랑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전극 공정까지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 중이며,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분야로도 외연을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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