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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259630 코스닥 기계·장비
26.04.15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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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1,867
거래량(주) 367,599
거래대금(백만) 5,764
  • [고래사냥] '아이티엠반도체·저스템·KBI메탈·엠플러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아이티엠반도체·저스템·KBI메탈·엠플러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실리콘포토닉스 등 AI 시대 핵심 키워드는? - 엔비디아 등 차세대 플랫폼에 CPO 도입 검토 - 실리콘포토닉스, 전력 소모와 사이즈 한계 극복 - 성호전자, 전원공급장치· 필름 커패시터 제조 기업 - 에이치엠넥스, 올해 광온도센서 마이크론 퀄 통과 - 쏘닉스, 첨단 통신 필터 기술 전문 파운드리 기업 ▶▶▶ 명품투자 POINT 중동 재건 본격화 시… 국내 철강주 영향은? - 중동 재건 수혜 기대감에 국내 철강주 강세 - 금강철강, 포스코로부터 코일 공급받아 가공·판매 - 넥스틸, 강관 제조·판매 기업… 미국 법인 신설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아이티엠반도체(084850) -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에 핵심 부품 공급 - '차세대 잠수함' 방산 프로젝트도 참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손잡고 리튬전지 트레이 개발 - 2023년 2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이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저스템(417840) - 메모리 3사에 습도 제어 장비 공급 확대 - 삼성전자로부터 습도 제어 장비 대규모 수주 - 고객사 요청에 습도 제어 솔루션 파운드리 사업 확대 - LG전자로부터 OLED 장비 대규모 수주 시작 - 대표이사 10억 장내매수 및 자사주 10억 매입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KBI메탈(024840) - 로봇· UAM에 들어가는 고효율 모터 코어 생산 - 고성능 전선 원료 등 생산 부각 - 전장 부품 수주잔고 1,200억 돌파 - 지난해 기준 메탈 전장사업부 수주잔고 총 5,941억 - 영업이익 대비 현저한 저평가… 저PBR 우량주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엠플러스(259630) - 전고체 배터리 양산 핵심기술 개발 -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 제조사 파일럿 라인에 장비 공급 - 전고체 배터리 양산 전환 시 대규모 수주 기대 - 지난해 영업이익 143% ↑… 영업이익률도 최고치 - 저PER· 저PBR 매력의 저평가 우량주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2026.04.10 06:50
  • 엠플러스, '꿈의 배터리' 전고체 양산 보틀넥 해결…'조립에서 전극까지' 턴키 체제 완성

    엠플러스, '꿈의 배터리' 전고체 양산 보틀넥 해결…'조립에서 전극까지' 턴키 체제 완성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의 핵심 보틀넥(Bottleneck) 해결을 위한 장비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파일럿 장비 수주에 성공했다고 9일밝혔다. 이번 성과는 엠플러스가 조립공정 핵심기업에서 나아가 전극공정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전고체 배터리 생산 전공정 대응 체계를 갖추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엠플러스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의 보틀넥으로 지목되어온 공정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그동안 업계에서는 온간 정수압 압착(WIP) 장비가 유일한 양산 대안으로 거론되어 왔으나, 엠플러스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면압 프레스 및 롤 프레스 장비를 자체 개발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배터리 제조사들이 공정 특성과 양산 규모에 맞춰 WIP뿐만 아니라 면압 프레스, 롤 프레스 등 최적의 장비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엠플러스는 이번 전고체 생산 장비 기술 개발 및 파일럿 수주와 함께 전고체 배터리 전극 공정으로의 본격적인 사업 영역 확장을 진행한다.

    2026.04.09 09:55
  • 엠플러스 "고객사 계약 위반으로 설비 공급 해지…선수금 반환 없어"

    엠플러스 "고객사 계약 위반으로 설비 공급 해지…선수금 반환 없어"

    이차전지 조립장비 기업 엠플러스는 지난 3월 31일 미국 배터리 기업 아워넥스트에너지(Our Next Energy)와 체결한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 해지는 아워넥스트에너지의 계약 위반에 따른 조치다. 공시에 따르면 아워넥스트에너지는 선적 일정 재조정 기한을 준수하지 못했다. 엠플러스는 서면으로 시정 통지를 발송했으나 상대측의 답변이 없어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해지 금액은 최초 계약 금액 5522만2155달러 중 선수금을 제외한 3152만9549달러(약 407억원) 규모다. 엠플러스는 기수령한 선수금에 대한 반환 의무가 없다고 밝혔다. 선수금 중 625만8301달러는 양사 정산 합의를 통해 처리됐으며, 나머지 1743만4303달러는 계약 이행 과정에서 투입된 실제 비용 및 기회비용으로 상계 처리됐다. 고객사 귀책으로 발생한 손실을 선수금으로 충당해 추가적인 재무 부담은 없다는 설명이다. 엠플러스는 이번 계약 해지를 경영 효율화의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자금난을 겪고 있는 아워넥스트에너지의 프로젝트 진행 가능성이 낮아진 만큼, 해당 프로젝트에 대기 중이던 인력과 부품 재고를 실질적 수익화가 가능한 신규 수주 건에 즉각 재배치해 운용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2026.04.01 14:12
  • 엠플러스, 전고체부터 리튬메탈 장비까지…압도적 수주잔고로 고속성장

    엠플러스, 전고체부터 리튬메탈 장비까지…압도적 수주잔고로 고속성장

    한국IR협의회는 26일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에 대해 전고체전지 조립장비 수주 등 사업포트폴리오 확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백종석 연구원은 "엠플러스는 기존 파우치형 및 각형 장비를 넘어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전지 제조 전 공정에 필요한 기술을 확보하고 장비 일체의 개발을 완료했다"며 "이러한 기술력은 실제 수주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엠플러스는 2024년 해외 모 기업으로부터 전고체전지 파일럿(Pilot) 라인 장비를 수주한 데 이어, 2025년 3월 초에는 국내 이차전지 기업으로부터도 조립장비를 수주했다. 전고체전지는 고체 전해질을 고온·고압으로 압착하는 기술이 필수적이다. 엠플러스는 이번 수주를 통해 면압 롤 프레스(Roll Press), 열간 등방압 가압(WIP) 등의 조립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 같은 신속한 기술 대응의 배경으로는 탄탄한 연구개발(R&D) 역량이 꼽힌다. 엠플러스의 전체 임직원 중 연구개발 인력 비중은 52%에 달하며, 2025년 말 기준 국내외 등록 특허권만 97건을 보유하고 있다 영업력 역시 경쟁사 대비 우위를 보이고 있다.

    2026.03.26 10:45
  • 엠플러스, 이차전지에 AI·로봇 사업 강화…고려대 김대겸 교수 영입

    엠플러스, 이차전지에 AI·로봇 사업 강화…고려대 김대겸 교수 영입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지난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로보틱스 및 AI(인공지능) 분야 석학인 김대겸 고려대학교 기계공학부·스마트모빌리티학부 조교수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설정,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김 교수는 이사회에 합류해 독립적인 경영 감시와 전략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김대겸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에서 기계공학 학사를 마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컴퓨터과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하버드대학교 공학·응용과학부(SEAS)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보행 보조 로봇(Exosuit)을 뇌졸중 환자 재활에 적용하는 연구를 주도했으며, 2023년 9월부터 고려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 교수는 고려대 내 무브먼트 인텔리전스 랩을 이끌며 양팔 로봇 매니퓰레이션을 위한 비전·언어 모델, 휴머노이드 로봇의 강화학습 기반 제어, 노인 헬스케어를 위한 파운데이션 모델, 웨어러블 로보틱스 등 폭넓은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6.03.25 09:39
  • 엠플러스,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전년 대비 2배 증액

    엠플러스,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전년 대비 2배 증액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2025사업연도 결산 현금배당을 주당 200원으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주당 100원 대비 두 배 인상된 금액으로, 배당성향은 12. 02%를 기록했다. 엠플러스는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 공시를 통해 배당성향 10% 이상 유지를 핵심 주주환원 정책으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배당 결정은 해당 약속을 실질적으로 이행한 결과로, 공시 목표치를 2%포인트 이상 상회하는 12. 02%의 배당성향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배당 절대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주주와의 신뢰를 지키고, 향후에도 주주환원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엠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이후 연중 두 차례의 자사주 소각을 단행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피력해 왔다. 이번 현금배당 확대까지 더해지면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게 되었다는 평가다. 이번 배당의 주주 확정 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오는 3월 24일 개최 예정인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 후 1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2026.03.10 09:00
  • 엠플러스, 이차전지 장비 업체 중 가장 돋보이는 실적 '저평가'-SK證

    SK증권은 5일 엠플러스에 대해 국내 이차전지 장비 업체 중 가장 돋보이는 실적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엠플러스는 국내 이차전지 장비 업체들 중 가장 뚜렷한 실적 개선세와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가장 큰 이유는 90%를 웃도는 높은 종합 설비 효율(OEE)에 있다"고 말했다. 엠플러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1842억원으로 전년대비 4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6억원으로 같은기간 143. 4% 늘었다.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이 숨 고르기 국면을 지나면서 신규 장비 발주는 줄었지만 기존 납품 장비의 유지보수, 고객사 생산 라인 조정(EV→ESS 등) 등을 통해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또 제품 라인 다변화 추진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함은 물론 고수익성 장비 수주에 집중하면서 수익성 개선에도 성공했다. 나 연구원은 "엠플러스는 파우치형/각형 이차전지 조립 전 공정장비를 턴키 공급함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속도와 정확성을 자랑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전극 공정까지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 중이며,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분야로도 외연을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6.03.05 10:01
  • 엠플러스 '초고속 노칭' 특허권 법적 인정 "107억 배상·이차전지 공정 주도권 확보"

    엠플러스 '초고속 노칭' 특허권 법적 인정 "107억 배상·이차전지 공정 주도권 확보"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경쟁사 A사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 침해 소송 항소심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특허법원 제23부는 지난 12일 A사가 엠플러스의 핵심 특허인 이차전지용 초고속 노칭 공정 기술을 침해했음을 인정하고, 원금 89억원에 지연손해금을 더한 총 107억원을 엠플러스에 지급하도록 명령했다. 통상적인 특허 침해 분쟁과 비교해도 이례적으로 높은 배상금액이다. 법원은 배상 판결과 함께 A사에 대해 해당 노칭 장비의 생산·사용·양도·대여·수출·수입 등 모든 침해행위를 금지시키고, 각 사무소·공장·창고에 보관 중인 침해 관련 완제품 및 반제품 전량을 폐기하도록 명했다. 침해 시작 시점은 2015년 1월 1일로 10년이 넘는 장기 침해 기간이 인정됐다. 판결 선고일까지 발생한 지연손해금만 약 18억원에 달하며, 선고일 이후에도 연 12%의 지연손해금이 추가 부과된다. 이번 판결의 핵심 기술인 초고속 노칭 공정은 배터리 제조사 기준으로 설비투자비(CAPEX)와 운영비(OPEX)를 약 40% 절감할 수 있어 이차전지 업계에서 경쟁력의 핵심으로 평가받는 기술이다.

    2026.02.25 10:43
  • 엠플러스 '전고체 배터리' 핵심 장비 경쟁력 확보…"플러스 알파 성장"

    NH투자증권은 24일 엠플러스에 대해 전고체 배터리 분야에서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한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엠플러스는 조립 공정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현재 전고체 배터리 조립 공정 장비와 전극 공정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반적인 리튬이온 배터리 조립공정은 노칭, 스태킹, 탭웰딩, 패키징, 디게싱 단계로 구성되나, 반면 전고체 배터리는 패키징 시 전해액 주입 단계가 생략되고 디게싱 단계가 축소되는 대신, 스태킹과 탭웰딩 사이에 고압 압착 단계가 추가될 전망이다. 고압 압착은 적층된 양극, 고체전해질, 음극 입자 사이의 빈틈을 없애기 위해 고온 및 고압을 가하는 핵심 공정이다. 엠플러스는 이와 관련하여 초고압 핫프레스 장비를 개발하며 기술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또한 엠플러스는 기존 조립 공정 중심에서 건식 전극 장비를 개발하며 전극 공정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대부분 습식 공정으로 생산되지만, 테슬라는 건식 공정으로 배터리를 양산 중이다.

    2026.02.24 09:47
  • 엠플러스, 설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550만원 상당 기부금·간식 전달

    엠플러스, 설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550만원 상당 기부금·간식 전달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지난 12일 충북 지역 아동복지시설인 혜능보육원을 방문해 기부금과 간식을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ESG ESG(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경영의 사회적 책임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엠플러스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시설 보수 및 정비, 실내 대청소 등을 실시하며 보육원 아동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기부는 보육원 측과의 사전 협의를 통해 아동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품목으로 준비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기부금 500만원은 아동들의 교육 및 생활 환경 개선에 사용되며, 간식은 보육원 아동들의 요청에 따라 선정됐다. 엠플러스는 충북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해왔다.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장비를 생산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02.13 09:56
  • 엠플러스, 저평가 메리트에 로봇 활용한 노칭 장비 개발 완료로 모멘텀 확보

    엠플러스, 저평가 메리트에 로봇 활용한 노칭 장비 개발 완료로 모멘텀 확보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9일 엠플러스가 업황 부진에도 2025년 뛰어난 실적을 시현했고, 로봇 활용한 노칭 장비 개발 완료로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엠플러스는 2025년 PER(주가수익비율) 환산시 7. 4배로 저평가 메리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최근 로봇을 이용한 전극 자동 공급 장비와 초고속 노칭 장비를 개발 완료해 고객사 수주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엠플러스는 2025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43% 늘어난 184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43% 증가한 246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도 79. 7% 늘어난 197억원이다. 이 연구원은 "이차전지 업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실적 개선과 고수익을 달성한 것은 해외 고객사 발굴 및 협력 성장 방식에서 기인했다"며 "고객사와 연구개발 단계부터, 함께 제품설계 및 공장 컨설팅 등을 진행한 덕분이다"고 진단했다. 특히 경쟁사 대비 높은 품질 및 우수한 내구성을 앞세워 신규 라인 증설시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2026.02.09 08:55
  • 엠플러스, 작년 영업익 246억원…영업이익률 13.3% '사상 최고'

    엠플러스, 작년 영업익 246억원…영업이익률 13.3% '사상 최고'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43. 1% 늘어난 184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43. 4% 증가한 24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3. 3%로 역대 최고 이익률을 달성했다. 이번 호실적은 고객사의 연구/개발 (Lab/Pilot) 단계부터 제품 설계 및 공정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장기간 해외 신규 고객을 발굴해온 협력 성장 모델이 결실을 거둔 것으로 풀이 된다. 한편, 엠플러스의 2025년 연간 실적은 내부 결산 자료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및 주주총회 승인 과정 중 일부 변경될 수 있다.

    2026.02.0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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