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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원정대 동행] 가온칩스 vs 이지스 vs LS마린솔루션, 공략법은?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사랑과 쩐쟁 송필호 공략주 - 가온칩스 - 시스템반도체 전문 디자인하우스 - 삼성전자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사 - 신규 수주 등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 - 목표가 90,000원 / 손절가 68,000원 명성욱 공략주 - 이지스 - 디지털 트윈 플랫폼 '디지털 어스' 운영 - 국내 지자체 물 관리와 도시 인프라 사업 영위 - 유럽 국책연구기관·인니 정부 등 글로벌 협력 - 목표가 15,000원 / 손절가 10,5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공략주 - LS마린솔루션 - 해상풍력 시장의 폭발적 성장과 수주잔고 - 국내 유일 HVDC 해저케이블 시공 가능 - 지난해 매출 창사 이래 첫 2,400억 돌파 - 목표가 48,000원 / 손절가 27,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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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해 달달한10분] 삼진식품, 실적으로 증명하는 K-푸드 인기… "바닥권 수급 유입"
화상> 이달해 주식명가 MTN W 어드바이저 ▶실시간 종목 검색 상위 TOP10 - 한국항공우주 - 삼성전자 ▶달달한 공략주 : 삼진식품 - '삼진어묵' 브랜드를 보유한 어묵 제조 전문업체 - K-푸드 인기 수혜 기대감 - 바닥권 대량의 수급 유입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12,000원 / 손절가 8,500원 * 1/22 제노코 19. 8%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2/6 이지스 16%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이 방송은 매일 12시 ~ 12시 52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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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해 달달한10분] 이지스, 국내 유일 '디지털 어스' 기술 보유! "추세 전환 포착"
화상> 이달해 주식명가 MTN W 어드바이저 ▶실시간 종목 검색 상위 TOP10 - 한화솔루션 - 선익시스템 ▶달달한 공략주 : 이지스 - 공간정보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 세계 3개국 보유 디지털 어스 플랫폼 기업 - 독일 항공우주센터와 ‘가이아-X’ 추진 협력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13,500원 / 손절가 9,500원 * 2/5 아로마티카 22. 2%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25/12/26 엘케이켐 82. 6% (최고가 기준) 4차 목표가 달성 ※ 이 방송은 매일 12시 ~ 12시 52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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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밀 지도 데이터 반출시 최대 197조 손실…"해외 의존도 높아진다"
구글,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가 고정밀 지도 데이터 반출을 요구하는 가운데, 실제 데이터가 반출될 경우 최대 197조원 이상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정진도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학과 교수는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공간정보학회 산학협력 포럼'에서 CGE(연산가능일반균형모형)을 이용해 연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가장 비관적 케이스의 경우 197조3800억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 중립적 케이스의 경우 187조4900억원, 낙관적 케이스의 경우에도 150조6800억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 국내 지도 업계의 국외 라이선스 연평균 로열티는 최대 14조2500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정 교수는 고정밀 지도 데이터가 지금 국외로 반출될 경우 기업들이 국내 R&D 및 제품 고도화에 투자할 유인이 줄어들고 국내 업체들의 경쟁력은 갈수록 약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결과적으로 국내 지도 업체들이 경쟁에서 밀려나 외국 플랫폼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아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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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화제人] 김성호 이지스 대표 “디지털 어스 플랫폼 대중화에 앞장”
진행 : 머니투데이방송 이명재 기자 출연 : 이지스 김성호 대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이명재입니다. 현실과 똑같은 환경에 가상모델을 만들어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지털 트윈 기술이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기업이 있습니다. 지형, 건물, 실내, 지하까지 지구 단위의 종합 지도를 구현하는 3D GIS 기반 플랫폼을 보유한 주식회사 이지스인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화제의 중심에 놓인 주식회사 이지스의 김성호 대표를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대표님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스가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이지스 대표 김성호입니다. 디지털 어스 위에 모든 데이터가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이지스입니다. 저희 이지스는 2001년도 법인 설립해서 국내 최초로 3D GIS 엔진을 개발한 기업입니다. 이 엔진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분석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지금은 디지털 어스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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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미확약 물량 외국인 배정, 증권사별 편차 컸다
최근 공모주 시장에 훈풍이 부는 가운데 삼성증권이 주관사로 참여한 IPO(기업공개)에서 국내 투자자들에 대한 미확약 물량 배정을 사실상 배제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만 몰아주는 사례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외 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된 미확약 물량은 국내 기관투자자 대비 많게는 100배 이상 높은 수준인 경우도 있었다. 삼성증권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물량 배정을 주관사가 여러 요인을 고려해 결정했단 입장이지만 국내 기관투자자를 차별한다는 볼멘 소리도 들린다. 13일 금융감독원 DART(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삼성증권이 단독 또는 공동으로 주관한 IPO 기업에서 해외 기관투자자에게 미확약 청약 물량 배분이 국내 기관투자자 대비 월등히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미확약 물량은 IPO로 배분된 주식 중 일정 기간 팔지 못하는 보호예수 기간이 설정되지 않은 주식을 의미한다.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대표 주관해 지난해 12월 상장한 알지노믹스 IPO에서 미확약을 조건으로 청약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물량은 5263만466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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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했다 하면 '따블' '따따블' 터졌다... 이번주도 IPO 줄줄이 출격
새내기주의 '따블'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4곳의 기업이 상장하고 대어급 기업들이 청약 절차에 돌입하면서 공모주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8일~12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4곳 중 3곳이 따블(공모가 대비 2배) 달성에 성공했다. 지난 9일 영국 기업으로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테라뷰(테라뷰홀딩스)는 공모가(8000원) 대비 8000원(100%) 오른 1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0일 상장한 페스카로는 장중 공모가(1만5500원)보다 203% 이상 상승한 4만7000원까지 치솟았다. 지난 11일 상장한 이지스도 장중 공모가(1만5000원) 대비 123. 33% 오른 3만3300원을 기록하며 따블에 성공했다. 지난 12일 상장한 쿼드메디슨은 따블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이날 공모가(1만5000원) 대비 17. 53% 오른 1만76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 중 78. 67% 상승했다. 공모주 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이제 투자자들의 관심은 예비 상장사에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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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어스 플랫폼 기업 이지스, 코스닥 입성 첫날 '따블'
3D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디지털 어스 플랫폼 기업 이지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기록했다. 11일 오전 9시18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이지스는 공모가(1만5000원) 대비 1만4200원(94. 67%) 오른 2만9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공모가 대비 123. 33% 오른 3만33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지스는 실내 공간부터 도시·국가·지구 단위까지 모든 규모의 공간 정보를 처리하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XDCloud 디지털 어스 플랫폼'을 100% 자체 기술로 개발해 운영한다. 디지털 어스를 구현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서 구글·에스리(ESRI)·세슘(Cesium)·슈퍼맵(Supermap)에 이지스까지 5곳에 불과하고, 한국 기업 중엔 이지스가 유일하다. 이지스가 지난 2~3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결과 546.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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