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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엠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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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엠앤씨, 1분기 매출 145억원…분기 기준 사상 최대

    휴엠앤씨, 1분기 매출 145억원…분기 기준 사상 최대

    휴온스그룹의 화장품 부자재 전문기업 휴엠앤씨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휴엠앤씨는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45억원, 영업이익 8억원, 당기순이익 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 61%, 200% 증가한 수치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145억원, 영업이익 9억원, 당기순이익 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 46%, 120% 증가했다. 글라스사업부 매출 성장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주요 사업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글라스 사업 부문 매출은 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 확대에 따라 바이알 용기 수요가 증가하고, 화장품·미용 시장 성장에 힘입어 사전 충전형 주사기(프리필드 시린지, PFS) 수요가 지속되면서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또 글라스 사업부 베트남 생산기지가 본격적으로 가동된 결과 신규 매출로 이어지며 당기순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화장품 사업 부문 매출은 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줄었으나, 적자 폭은 효율적인 비용 관리 영향으로 약 43% 개선됐다.

    2026.05.14 16:29
  • 휴온스글로벌, 휴엠앤씨 주식 12만140주 추가 매수…지분율 60.22%

    휴온스글로벌, 휴엠앤씨 주식 12만140주 추가 매수…지분율 60.22%

    휴온스그룹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이 자회사 주식 매입을 통한 책임 경영으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휴온스글로벌은 4억9995만원 규모의 휴엠앤씨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2월19일부터 3월12일까지 휴엠앤씨 주식 12만 140주를 매입했다. 그 결과 지분율은 59%에서 약 60. 22%로 늘었다. 휴온스글로벌은 장내 매수를 통한 주가 부양을 목표로 휴엠앤씨 주식 장내 매수를 진행해 왔다. 실제로 장내매수 시작 전 영업일인 2월13일 휴엠앤씨 종가는 3980원을 기록했다. 장내매수를 마친 3월12일 종가는 약 10. 43% 오른 4395원이다. 앞서 휴온스글로벌은 지난해 5월과 10월에도 각각 약 5억원 규모의 휴엠앤씨 주식을 매입했다. 작년과 올해 매수 총액은 약 15억원으로 총 590만7370주를 보유하게 됐다. 휴엠앤씨는 지난 2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초로 주당 200원의 결산 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약 20억원으로 자기주식 1081주를 제외한 99.

    2026.03.16 09:45
  • 휴엠앤씨, 나은병원에 3000만원 기부…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휴엠앤씨, 나은병원에 3000만원 기부…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휴온스그룹 토탈헬스케어 부자재 전문 기업 휴엠앤씨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실천에 나섰다. 휴엠앤씨는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부를 통해 인천공장 인근에 위치한 나은병원에 3000만원을 지정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금은 인천 지역 의료취약계층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휴엠앤씨는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핵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으로 삼고, 각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사단법인 나은사랑에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2011년부터 논산공장 인근 성모의 마을에 15년째 정기 후원도 지속하고 있다. 휴엠앤씨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충모 휴엠앤씨 대표는 "꾸준히 취약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09:37
  • 휴온스글로벌, 3분기 매출 2112억원·영업이익 203억원 기록

    휴온스글로벌, 3분기 매출 2112억원·영업이익 203억원 기록

    휴온스그룹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이 올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112억원, 영업이익 203억원, 당기순이익 28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41.6%, 216.1% 증가한 수치다.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재무제표 기준 실적은 매출 6229억원, 영업이익 712억원, 당기순이익 66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2%, 0.6%, 20.3% 늘었다. 휴온스그룹은 휴온스의 안정적인 의약품 매출 성장, 휴온스바이오파마의 보툴리눔 톡신 수출 증가 등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영업이익 개선은 비용 관리 지속으로 인한 판매관리비 감소 및 주요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 등의 영향으로 분석됐다. 외화환산이익과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평가이익 증가 등이 반영돼 당기순이익도 늘었다. 의약품 사업회사인 휴온스는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1537억원, 영업이익 99억원, 순이익 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 13.7%, 13.3%

    2025.11.14 15:18
  • 휴엠앤씨, 마사지 기능 더한 탈모 관리 제품 용기 특허 등록

    휴엠앤씨, 마사지 기능 더한 탈모 관리 제품 용기 특허 등록

    휴온스그룹 휴엠앤씨가 두피 마사지 기능을 더한 탈모 관리 제품 용기를 개발했다. 휴엠앤씨는 최근 '유체 토출 커버 및 이를 포함한 펌프형 유체 용기'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특허는 제품을 효과적으로 도포하고 두피 마사지를 병행할 수 있는 기능성 용기 기술이다. 탈모 관리 제품의 흡수력을 높이고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탈모 관리 제품 용기는 단순 도포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제품을 손으로 문질러 발라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휴엠앤씨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고무의 탄성과 플라스틱의 성질을 동시에 갖춘 신소재인 엘라스토머를 활용하고, 제품을 도포하는 동시에 두피 마사지가 가능한 구조로 개선했다. 이를 통해 두피 자극 효과와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높였다. 이충모 휴엠앤씨 대표는 "탈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젊은 세대로 확산하는 추세에 따라 최적의 기능성 용기를 개발하고 특허를 등록했다"며 "탈모제품 시장의 성장에 발맞춘 신제품 개발로 다수의 화장품

    2025.11.12 09:05
  • 휴온스글로벌, 휴엠앤씨 주식 5억원 규모 추가 매수 결정

    휴온스글로벌, 휴엠앤씨 주식 5억원 규모 추가 매수 결정

    휴온스글로벌이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자회사 휴엠앤씨 주식을 추가 획득한다. 휴온스글로벌은 오는 9월22일부터 5억원 규모의 휴엠앤씨 주식을 장내 매수할 예정이라고 22일 공시했다. 앞서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억9673만488원 규모의 휴엠앤씨 주식 40만8757주를 매입한 바 있다. 당시 휴온스글로벌의 휴엠앤씨 지분율은 57.92%로 늘었다. 추가 매입을 마치면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21일 종가를 기준으로 약 1.16%의 휴엠앤씨 주식을 추가 획득하며 총 59.08%의 지분율을 확보하게 된다. 주권상장법인의 주요 주주는 1% 이상의 지분을 취득할 경우 30일 전 사전 공시해야 한다. 휴엠앤씨는 화장품, 의료용 용기 등을 생산하는 휴온스그룹의 헬스케어 부자재 기업이다. 올 2분기 매출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34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늘고 40% 줄어든 수치다. 글라스 사업 매출은 9

    2025.08.22 13:21
  • 창립 60년 맞은 휴온스그룹 "글로벌 시장 정조준"

    창립 60년 맞은 휴온스그룹 "글로벌 시장 정조준"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휴온스그룹이 세계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1965년 창립 이후 사업 다각화와 더불어 실적 성장을 거듭해온 휴온스그룹은 최근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중동 등 해외 판로를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제약, 바이오, 미용,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헬스케어 분야를 아우르는 사업 영역을 기반으로 그룹 계열사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목표다. 15일 주요 사업 회사인 휴온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주력제품인 주사제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국소마취제 2개 품목의 의약국 품목허가(ANDA)를 획득했다. 이로써 휴온스는 7종의 주사제를 미국 내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추가 품목허가를 획득한 '리도카인주사제 멀티도즈 바이알'(1·2%)은 기존 허가 받은 리도카인주사제에 보존제를 더한 제형으로 개봉 후 다회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휴온스는

    2025.07.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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