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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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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12,532
  • 케이뱅크 상장에 지난달 IPO·유증 3배↑…기업 자금조달 8%↑

    케이뱅크 상장에 지난달 IPO·유증 3배↑…기업 자금조달 8%↑

    지난달 케이뱅크 등 IPO(기업공개)·유상증자 발행규모가 전월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면서 기업 자금조달 규모가 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3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월 기업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주식·회사채 공모발행액은 19조2497억원으로 전월보다 8%대 증가했다. IPO와 유상증자 등 주식을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3배 이상 늘어난 영향이다. 주식 공모 발행실적은 총 7건, 3415억원으로 전월 대비 2333억원(215%) 증가했다. IPO는 3건, 2908억원으로 전월과 비교하면 1건, 2113억원(265%) 늘었다. IPO는 코스피에서 케이뱅크 1건(2490억원), 코스닥에서 에스팀, 액스비스 등 2건(418억원) 각각 이뤄졌다. 금감원은 상장일이 아닌 발행실적 보고 기준으로 IPO를 집계한다. 유상증자는 4건, 507억원으로 전달 대비 2건, 220억원(76%) 늘었다. 4건 모두 코스닥 상장 중소기업이 실시했다. 회사채 발행실적은 292건, 18조9082억원이다. 전달보다 7% 증가했다.

    2026.03.31 06:00
  • "한국 상황은 다른데…" 중복상장 정조준에 기업들 속타는 이유

    "한국 상황은 다른데…" 중복상장 정조준에 기업들 속타는 이유

    ━중복상장 막는다는데. "한국 산업 현실 반영해야"━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방향의 자본시장 개혁이 추진되면서 산업계와 일부 증권업계에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그간 모호했던 중복상장 기준을 정의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는 공감했지만 획일적 규제로 이어지면 자금조달 환경이 위축될 수 있고 나아가 한국 산업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청와대 주재 자본시장 정상화 간담회에서 제시된 중복상장 제한 방침 후속 조치로 한국거래소와 유관기관은 오는 6월 중 거래소 상장·공시 규정을 개정하고 중복상장 시 주주 충실의무를 적용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재계와 증권업계에서는 그간 중복상장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판단 기준이 부재했다는 점에서 기준 마련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다. 케이블 사업을 영위하는 티엠씨는 최대주주 케이피에프가 코스닥에 상장된 상태였지만 중복상장 논란을 딛고 지난해 12월 상장에 성공했다.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도 대주주인 BC카드 모회사 KT가 이미 상장사였던만큼 중복상장 논란이 제기됐지만 이달 증시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2026.03.26 09:00
  • [급등수사본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독점 제휴 '케이뱅크' vs 영업이익률 30%대의 압도적 수익성 '티씨케이'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와룡선생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프로파일링 ▶ 와룡선생 추천주 - 케이뱅크(279570) -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공모가 8300원 - 비씨카드가 최대주주 우리은행 주요 주주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독점 제휴 - 업비트 의존도 탈피 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추진 - 플랫폼 경쟁력· 편의성 기반 질적 성장 기대 - 목표가 7,000원 손절가 6,000원 ▶▶▶ 급등주 CSI ▶ 최태훈 추천주 - 티씨케이(064760) - 식각 공정의 지배자… 낸드 고단화 최대 수혜주 - SIC 포커스링계의 명품… 발주 연속성 높은 분야 - 영업이익률 30%대의 압도적 수익성 - 목표가 350,000원 손절가 210,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3.25 19:16
  • 중복상장 막는다는데..."한국 산업 현실 반영해야"

    중복상장 막는다는데..."한국 산업 현실 반영해야"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방향의 자본시장 개혁이 추진되면서 산업계와 일부 증권업계에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그간 모호했던 중복상장 기준을 정의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는 공감했지만 획일적 규제로 이어지면 자금조달 환경이 위축될 수 있고 나아가 한국 산업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청와대 주재 자본시장 정상화 간담회에서 제시된 중복상장 제한 방침 후속 조치로 한국거래소와 유관기관은 오는 6월 중 거래소 상장·공시 규정을 개정하고 중복상장 시 주주 충실의무를 적용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재계와 증권업계에서는 그간 중복상장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판단 기준이 부재했다는 점에서 기준 마련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다. 케이블 사업을 영위하는 티엠씨는 최대주주 케이피에프가 코스닥에 상장된 상태였지만 중복상장 논란을 딛고 지난해 12월 상장에 성공했다.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도 대주주인 BC카드 모회사 KT가 이미 상장사였던만큼 중복상장 논란이 제기됐지만 이달 증시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2026.03.25 17:30
  • 이란발 변동성 확대...투자사 주가 급락에 PEF 엑시트 전략 타격

    이란발 변동성 확대...투자사 주가 급락에 PEF 엑시트 전략 타격

    이란전쟁이 불러일으킨 주가 변동성이 사모펀드(PEF)의 투자 회수 구조에 타격을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인캐피탈, MBK파트너스 등이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한 케이뱅크는 IPO(기업공개) 변동성 장세에 휘말리면서 16일 주가가 공모가를 17% 밑돌았다. 한앤컴퍼니가 대주주인 한온시스템은 한앤컴퍼니의 풋옵션 행사 가격(5200원·행사 가능 기간 2027년 1월)을 웃돌며 주가가 반짝 반등했다가 이란 공습 직후 3000원대까지 밀렸다. 사모펀드들이 엑시트(자금회수) 타이밍에 고심하며 주가를 주목하는 이유다. 두 거래 모두 계약상 안전장치에 따라 손실이 FI나 운용사(GP)가 아닌 모회사 쪽에 전가되는 구조다. 흔들리는 주가가 투자자 뿐 아니라 모회사 재무까지 영향을 가하는 셈이다. ━상장이 상장 철회보다 손해…'이란 변동성 비용' 상장사 재무 덮쳤다━케이뱅크는 이란전쟁 여파로 증시가 사실상 공황에 빠진 상태에서 상장하면서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 5일 코스피에 상장한 케이뱅크는 공모가 8300원(희망밴드 하단) 대비 30원 높은 8330원에 첫날 장을 마쳤다.

    2026.03.16 17:06
  • 케이뱅크, 기업대출 급증은 어려워…첫 투자의견 '중립'-한투

    케이뱅크, 기업대출 급증은 어려워…첫 투자의견 '중립'-한투

    한국투자증권이 6일 케이뱅크에 대한 상장 후 첫 투자의견으로 '중립'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산정하지 않았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업공개(IPO) 후 기존 주주간계약의 효력이 실효되며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이 9740억원 증가해 11조2000억원의 대출 확대여력이 생기고, 이는 민감도상 이자이익 1830억원·영업이익 494억원 개선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다만 "가계부채 총량규제와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목표로 인해 가계대출을 늘리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중소기업 대출이 성장의 돌파구지만, 금융기관간 기업대출 취급경쟁이 심화하는 와중에 신규 대출여력만큼 빠르게 대출을 늘리긴 어려운 상황"이라고 했다. 전날 케이뱅크는 코스피 증시에 상장, 공모가 대비 30원(0. 36%) 오른 83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은 3조3794억원으로 코스피 150위에 올랐다. 백 연구원은 "기업가치 관점에선 가상자산업에 대한 청사진도 중요하다"며 "업비트와의 제휴를 바탕으로 향후 법인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포괄한 가상자산서비스 전문 제공은행으로 확장할 잠재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26.03.06 08:26
  •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 첫날 10%대 강세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 첫날 10%대 강세

    케이뱅크가 코스피 상장 첫날 강세다. 5일 오전 9시7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케이뱅크는 공모가(8300원) 대비 860원(10. 36%) 오른 9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뱅크는 2016년 1월 설립된 인터넷전문은행이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1061억원을 기록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결과 134.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9조8500억원을 기록했다. 케이뱅크의 코스피 상장은 세 번만에 성공했다. 2022년 처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나 시장 상황 악화로 상장 철회를 결정했고, 2024년에는 수요예측 단계에서 최종 무산됐다. 케이뱅크는 이번 공모 자금을 소상공인(SME) 시장 진출, 기술 경쟁력 강화, 플랫폼 비즈니스 기반 구축, 디지털자산 등 신사업 진출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2026.03.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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