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롯데웰푸드
123,700
3,000 (-2.37%)
-
"이번엔 악당 찾기다"…스토리 입힌 칸쵸, 스탠바이미·티파니 쏜다
롯데웰푸드가 '칸쵸'의 새로운 재미를 더하기 위한 '악당 칸쵸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큰 호응을 받았던 '이름 찾기' 이벤트의 후속편이다. 이번에는 소비자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스토리와 세계관을 만든 것이 특징이다. 사랑이 사라진 지구를 구하려 초코나라로 떠난 카니와 쵸니를 도와 소비자가 직접 사랑의 물약을 훔친 악당을 찾아낸다는 이야기를 입혔다. 이벤트 칸초에는 20가지 표정을 한 카니와 쵸니와 함께, 카니와 쵸니로 변장한 10종의 악당이 숨어있다. 소비자들은 과자를 먹으며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고, 가짜를 찾아 인증하면 된다. 이벤트 진행 기간 동안 칸쵸 전용 패키지도 새롭게 마련했다. 보라색 패키지 외관에 악당 칸쵸가 그려진 패키지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9일부터 내년 1월17일까지 진행되며 제품 패키지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악당 칸쵸 10종을 모두 찾아 응모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명에게 'LG 스탠바이미2 MAX'를 준다. 7종을 찾은 소비자 중 3인에게는 'DJI 오즈모 포켓 4' 카메라를 준다.
-
수능 벌써 코앞..."아들, 이거 먹고 힘내" 눈길 끄는 '수능 푸드'[핑거푸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체력과 컨디션 관리가 중요해졌다. 집중력을 높이려면 충분한 수면과 건강한 식사로 생활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품 업계는 집중력과 피로 관리, 영양 보충 특화 제품을 선보였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정관장 '아이패스 에너지샷'은 올해 수능을 50일 앞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했다. 수험생의 체력과 컨디션 관리를 겨냥한 건강기능식품인데 시험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정관장 '아이패스 시크릿 공부부적'도 수험생에게 인기 제품이다. 과라나추출분말과 비타민B 3종, 6년근 홍삼 등을 배합한 제품으로 입안에서 빠르게 녹는 필름 형태라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hy(에치와이)는 수험생의 피로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제안한다. '쿠퍼스 피로케어'는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과 밀크씨슬을 비롯해 마그네슘, 비타민B군 8종을 함유했다. hy의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2종을 적용해 제품당 100억 CFU(집락형성단위)의 유산균을 보증해 편안한 장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
'마흔살' 월드콘, 1986년 옷 다시 입었다…레트로 패키지 출시
1986년 출시한 롯데웰푸드의 대표 아이스크림 '월드콘'이 올해로 마흔살을 맞았다. 롯데웰푸드는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당시 디자인을 재현한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하고 월드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오는 28일까지 경기 의왕시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GF층 메인 광장에서 '월드콘 40th 어메이징 뮤지엄' 팝업스토어를 연다. 40년간의 브랜드 역사를 전시와 시식, 게임 등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 공간이다. 팝업스토어는 월드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펴보는 테마로 구성됐다. '월드콘을 보다' 전시 공간에서는 1986년 출시 이후 변화한 역대 패키지 디자인과 광고 영상, 조형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월드콘을 먹다' 공간은 방문객이 직접 선택한 월드콘에 다양한 초콜릿 토핑을 더해 자신만의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는 체험존이다. 키오스크를 활용한 '콘생력 테스트'와 떨어지는 모형을 잡는 '월드콘을 잡아라' 게임, 컬러링존과 포토존 등도 마련했다. 각 공간의 미션을 완료하면 40주년 기념 한정 굿즈를 받을 수 있는 뽑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
"빼빼로데이엔 망설이지마"...1000억 수출 노리는 빼빼로[핑거푸드]
"빼빼로데이엔 망설이지마!(SHOW YOUR LOVE WITH PEPERO)" 인기 아이돌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빼빼로'를 내밀며 전세계 팬들에게 소리친다. 스트레이 키즈 각 멤버들이 보여주는 다정한 모습은 TV광고를 비롯해 유튜브 등 각종 온라인 채널은 물론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와 LA 한인타운에서도 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가 올해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전 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이를 통해 빼빼로데이의 의미를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뻬뻬로는 11월11일 빼빼로데이 전후로 불티나게 팔리지만, 해외에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연인 사이에 주고받는 과자로 유명하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빼빼로는 지난해 870억원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빼빼로의 수출 규모는 530억원으로 집계됐다. 오는 11월11일을 지나 연말까진 1000억원의 매출이 해외에서 나올 전망이다. 빼빼로는 지난해 63개 나라에서 판매됐다.
-
불닭·신라면 날고, 내수는 주춤…식품업계 3분기 실적도 '해외'가 가른다
국내 주요 식품기업들이 올해 3분기에도 글로벌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해외 사업 비중이 큰 삼양식품과 오리온, 농심이 매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내수 부진과 원자재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화 강세가 수출 기업의 수익성에 미칠 영향도 변수로 꼽힌다. 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 증권가 컨센서스(실적 전망치)에 따르면 주요 식품기업 8곳 중 6곳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늘어날 전망이다. 삼양식품은 불닭 브랜드 인기에 힘입어 매출 8190억원, 영업이익 1871억원으로 각각 29. 6%, 42. 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라면을 앞세운 농심도 매출 9294억원, 영업이익 622억원으로 각각 6. 7%, 14. 5%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빙그레와 롯데웰푸드의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24. 4%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식품기업의 3분기 실적발표는 11월 초순으로 예상된다. 반면 CJ제일제당은 CJ대한통운을 제외한 매출이 4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1941억원으로 각각 10.
-
잘나가던 불닭·K뷰티 환율에 울상…그래도 사라는 증권가
수출 호조로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던 삼양식품 등 음식료주와 화장품주가 원화 강세에 휘청이고 있다. 다만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삼양식품과 화장품주의 성장세가 여전히 탄탄하다며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3일까지 한 달간 삼양식품 주가는 13. 03% 하락했다. 불닭볶음면의 해외 인기에 힘입어 이어지던 상승세가 꺾인 것이다. 최근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롯데웰푸드도 2. 89%하락했다. KT&G는 1. 4% 상승하는 데 그쳤다. 음식료품만 아니라 화장품주도 최근 한 달간 내림세를 보였다. 달바글로벌은 19. 07% 급락했다. 실리콘투와 에이피알은 각각 15. 67%와 4. 53% 하락했다. 이들 종목이 부진한 것은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강세) 때문이다. 원화 강세가 수출 실적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수출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이 타격을 입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1358. 4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한 달 전보다 28. 1원(2. 03%) 내렸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호조가 이어지고 수출 기업들이 달러를 원화로 바꾸면서 원/달러 환율이 내리기 시작했다.
-
15분이면 풍족한 명절 상차림…롯데웰푸드 '광장시장식 고기완자'
롯데웰푸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언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쉐푸드 광장시장식 고기완자'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쉐푸드 광장시장식 고기완자'는 시장에서 갓 부쳐낸 듯한 고기완자의 풍성한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두툼하게 만들어 한입 베어 물었을 때 고기와 채소의 풍부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제품은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했다. 돼지고기를 모두 곱게 갈아 넣는 방식 대신 도톰한 통살 고기를 살려 씹는 식감을 살렸다. 다양한 채소도 큼직하게 썰어 넣어 고기와 채소를 조화롭게 감쌌다. 감자전분과 국산 찹쌀가루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쉐푸드 광장시장식 고기완자'는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 약 15분이면 먹음직스러운 고기완자를 완성할 수 있다. 겉은 먹음직스럽고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고기완자를 맛볼 수 있다. 특히 다가오는 추석 명절 상차림을 포함해 온가족이 간식이나 안주 등으로 활용하기 좋다. 신제품은 전국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명절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고기완자를 보다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며 "100% 국산 돼지고기와 풍성한 채소 등 원재료부터 식감까지 세심하게 설계한 만큼 일상에서도 든든한 반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해외 팬덤 노린다"…뷔·에스파·GD 모신 식품업계
최근 식품·외식업계에서 K팝 스타를 앞세운 광고가 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뷔와 에스파가 등장한 소주·라면 콘텐츠는 억대 조회수를 기록했다. 맥도날드는 고추장을 넣은 신제품 버거를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에 지드래곤을 내세웠다.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를 넘어 해외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팬덤의 관심과 확산력을 활용하려는 전략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이 지난달 말 공개한 에스파와의 2차 글로벌 광고 캠페인은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영상에는 에스파 멤버들이 신라면을 조리하고 매장에서 고르거나 여행지에서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에스파의 일상에 신라면을 녹여 해외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가 방탄소년단 뷔와 함께한 진로 글로벌 캠페인 '마이 페이버릿 진로' 관련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5억뷰를 넘어섰다. 하이트진로가 지난달 27일 밝힌 수치로, 글로벌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의 캠페인 콘텐츠를 합산했다. 이 중 메인 광고영상 조회수는 3억뷰 이상이다.
-
노래로 재해석한 빼빼로데이…스키즈 신곡 '11월 11일' 공개
롯데웰푸드가 '빼빼로'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협업한 디지털 싱글 '11월 11일'을 오는 10일 오후 1시 국내외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한다. 이번 신규 음원은 빼빼로의 핵심 가치인 '나눔'을 주제로 제작됐다. 한국에서 시작된 빼빼로데이 문화를 글로벌 팬들과 함께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았고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한(HAN)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11월 11일'은 청량한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빼빼로를 통해 마음을 나누는 순간의 설렘을 표현했다. 후렴구에는 다가오는 11월 11일에 대한 기대감도 담아냈다. 롯데웰푸드는 음원 공개와 함께 글로벌 이벤트를 진행한다. 빼빼로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음원 스트리밍 인증 이벤트를 열고 11일 당일에는 올해 빼빼로데이 글로벌 캠페인 광고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스트레이 키즈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한 이후 잘파(Z+알파) 세대를 중심으로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빼빼로데이 글로벌 캠페인 대상 지역은 2024년 15개에서 지난해 35개로 확대됐고 지난해 빼빼로 수출액은 약 870억원으로 전년보다 25% 증가했다.
-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내실 다지고 해외로…'원롯데' 극대화"
롯데웰푸드가 상반기 실적 회복을 바탕으로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중장기 성장전략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는 지난달 타운홀 미팅을 열고 전 임직원과 상반기 실적을 돌아보고 중장기 성장 과제를 공유했다. 생산·물류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과 전략 시장 중심의 해외 사업 확대로 턴어라운드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국내에선 생산 네트워크 최적화와 물류·구매 프로세스 혁신 등 밸류체인 전반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경영 체계를 구축해 수익성을 강화한다. 핵심 브랜드 중심의 마케팅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지속해 안정적인 고수익 사업 구조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사업은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 전략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높이고 빼빼로 등 핵심 글로벌 브랜드를 육성해 현지 안착을 가속화한다. 최근 출범한 싱가포르 합작법인(JV)을 중심으로 한·일 롯데 식품 계열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 유통망도 넓혀 '원롯데'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조1831억원, 영업이익 1005억원을 기록했다.
-
고기와 쌈 싸먹고 쌈장에 찍어먹고 …꼬깔콘 '쌈장삼겹살맛' 한 달 만에 완판
롯데웰푸드의 신제품 '꼬깔콘 쌈장삼겹살맛'이 출시 한 달 만에 초기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완판됐다. 회사 측은 당초 3개월 판매를 예상했다. 1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꼬깔콘 쌈장삼겹살맛은 롯데웰푸드가 지난 7월 말 꼬깔콘에 '야장' 콘셉트를 적용해 선보인 제품이다. 출시 한 달여 만에 납품 기준 21만봉이 판매된 것으로 예상보다 빠른 판매속도에 대형마트 등 일부 판매처에서는 매장 재고가 동나는 사례도 있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대형마트 기준 점 당 하루 평균 50봉 이상 판매됐다. 업계에선 통상 점 당 하루 평균 판매량이 두 자릿수를 기록할 경우 인기 스낵으로 분류한다. 꼬깔콘 쌈장삼겹살맛 인기가 높아지며 꼬깔콘 브랜드 전체가 소비자 관심을 받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는 게 롯데웰푸드 측 설명이다. 이에 꼬깔콘 생산라인을 최대한 가동 중이다. 이번 제품의 인기는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꼬깔콘 쌈장삼겹살맛을 즐기는 모습이 SNS(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된 결과다. 실제 SNS 상에서는 꼬깔콘 쌈장삼겹살맛을 쌈장에 찍어먹거나 고기와 함께 쌈싸먹는 등 제품 콘셉트를 활용한 콘텐츠와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
롯데백화점 본점에 'K스낵 하우스' 팝업 오픈..."역대 최다 외국인 관광객 공략"
롯데웰푸드가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9층 키네틱 스테이지A에서 'K스낵 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도약 중인 빼빼로를 비롯해 대표 K스낵의 매력을 알리고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 최근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며 한국 문화와 먹거리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7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61만 명으로, 월간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다음달 10일까지 운영되는 팝업스토어는 한국 전통의 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일월오봉도와 기와지붕, 와당 무늬 등 한국적인 요소를 곳곳에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K스낵과 함께 한국 고유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제품 패키지와 다양한 소품 눈길을 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방문객의 동선과 취향을 고려해 '빼빼로존'과 'K스낵존' 두 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