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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280360 코스피200 음식료품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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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22,246
거래대금(백만) 2,688
  • 야구장서 스벅 마시고 성수서 순하리를…식음료업계, 5월 대목 총력전

    야구장서 스벅 마시고 성수서 순하리를…식음료업계, 5월 대목 총력전

    식음료·프랜차이즈 업계가 5월 '가정의 달' 황금연휴를 앞두고 대대적인 마케팅 경쟁에 돌입했다.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오프라인 체험형 이벤트와 함께 한정판 협업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신장을 동시에 꾀한다는 전략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29일부터 5월 가정의달을 겨냥한 기프트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동심'을 사로잡을 '토이스토리' 협업 굿즈인 '피기 뱅크(저금통)'이다. 토이스토리의 '햄' 캐릭터에서 따온 피기 뱅크는 다음달 1일부터 이벤트 음료를 포함한 세트로 1만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스타벅스 데이도 진행한다. 야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스타벅스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다회용 컵을 가져온 관람객 1000명을 대상으로 1인 1회 한정 아이스 브루드 커피(Tall)를 무료 제공하며, 구속 측정 이벤트를 통해 당일 최고 구속을 기록한 남성과 여성 각 1명에게 SS 화이트 스탠리 켄처 텀블러(1183ml)를 증정한다.

    2026.04.29 14:21
  • "'스트레이 키즈' 효과 통했다"…롯데웰푸드, '빼빼로' 앰배서더 연장

    "'스트레이 키즈' 효과 통했다"…롯데웰푸드, '빼빼로' 앰배서더 연장

    롯데웰푸드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빼빼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스트레이 키즈를 앞세워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이 성과를 내면서 올해도 파트너십을 지속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5월 앰배서더 발탁 이후 특유의 개성과 에너지를 브랜드에 투영하며 글로벌 잘파(Z+alpha) 세대 팬덤을 공략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인기에 힘입어 빼빼로데이 글로벌 캠페인 지역은 2024년 15개국에서 지난해 35개국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됐다. 이에 지난해 빼빼로의 해외 수출액은 약 870억원으로 2024년 700억원 대비 약 25% 늘어나는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20년과 비교하면 수출액은 약 세 배 수준으로 늘어난 것이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미국과 캐나다를 합친 북미 지역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6% 증가하며 빼빼로데이 글로벌 마케팅의 효과를 증명했다.

    2026.04.29 09:02
  • 'KIA 빼빼로 vs 한화 꼬깔콘'...롯데웰푸드, 프로야구 '과자 올스타전' 연다

    'KIA 빼빼로 vs 한화 꼬깔콘'...롯데웰푸드, 프로야구 '과자 올스타전' 연다

    롯데웰푸드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컬래버레이션한 제품을 출시하고 '2026 KBO 과자 올스타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엔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KBO 리그 10개 구단의 심볼을 각각의 제품 패키지에 전면 적용해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특히 정식 출시 전 지난 13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었던 빼빼로 사전예약에는 구매자가 몰려 준비한 4000세트의 판매가 조기 종료되는 등 KBO 리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제품은 각 브랜드별로 다양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빼빼로 5종(오리지널·초코, 아몬드, 크런키, 초코필드, 화이트쿠키)은 구단 엠블럼, 마스코트, 유니폼 등을 활용한 디자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오리지널에는 10개 구단별 엠블럼이, 아몬드에는 마스코트와 워드마크 조합, 크런키에는 마스코트, 초코필드에는 원정 유니폼, 화이트쿠키에는 홈 유니폼 디자인이 각각 새겨졌다. 자일리톨은 '자일리톨 오리지널' 용기 제품에 구단 엠블럼을, '자일리톨 알파' 용기 제품에는 마스코트를 적용했으며, '꼬깔콘 매콤달콤한맛' 패키지에는 10개 구단의 심볼을 모두 담았다.

    2026.04.24 09:55
  • "봄 사라지고 여름 직행"… 식품업계, '이른 성수기' 쟁탈전 가열

    "봄 사라지고 여름 직행"… 식품업계, '이른 성수기' 쟁탈전 가열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에 식품업계의 여름 성수기 선점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빙과업계와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제품 출시 시점을 대폭 앞당기며 초기 수요 확보를 위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최근 '베리밤 팥빙수'와 '인절미 컵빙수'를 출시했다. 더본코리아의 빽다방 역시 통단팥과 인절미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인 '통단팥 메뉴 3종(통단팥쉐이크·통단팥율무쉐이크·통단팥컵빙)'을 출시했다. 파리바게뜨의 여름 겨냥 빙수 제품은 지난해에 비해 2주 가량, 빽다방의 빙수 메뉴 출시 시점은 지난해 대비 무려 3개월이나 앞당겨졌다. 이에 발 맞춰 스타벅스 코리아는 24일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를 출시한다. 빙수 스타일의 블렌디드 음료로,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에는 요거트 크림과 망고가 들어가며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에는 인절미 크림과 찹쌀떡이 올라간다. 스타벅스의 빙수 블렌디드 출시는 최근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의 '컵빙수' 인기에 발맞춘 트렌드다.

    2026.04.23 15:16
  • 프로야구 '과자 올스타전' 열린다...롯데웰푸드 "10개 구단 심볼 활용"

    프로야구 '과자 올스타전' 열린다...롯데웰푸드 "10개 구단 심볼 활용"

    롯데웰푸드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컬래버레이션한 제품을 출시하고 '2026 KBO 과자 올스타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엔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KBO 리그 10개 구단의 심볼을 각각의 제품 패키지에 전면 적용해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정식 출시 전 지난 13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빼빼로 사전예약엔 구매자가 몰려 준비한 4000세트의 판매가 조기 종료되는 등 KBO 리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제품은 각 브랜드별로 다양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빼빼로 5종(오리지널(초코), 아몬드, 크런키, 초코필드, 화이트쿠키)은 구단 엠블럼, 마스코트, 유니폼 등을 활용한 디자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리지널엔 10개 구단별 엠블럼이, 아몬드엔 마스코트와 워드마크 조합, 크런키엔 마스코트, 초코필드엔 원정 유니폼, 화이트쿠키엔 홈 유니폼 디자인 등이 각각 새겨졌다. 자일리톨은 '자일리톨 오리지널' 용기 제품에 구단 엠블럼을, '자일리톨 알파' 용기 제품에는 마스코트를 적용했다.

    2026.04.20 09:27
  • "앉아서 수억원씩 손해" 그래도...가격 인상 꿈도 못 꾸는 기업들, 왜

    "앉아서 수억원씩 손해" 그래도...가격 인상 꿈도 못 꾸는 기업들, 왜

    # 오뚜기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이 2024년보다 3. 8% 증가한 3조6745억원을 기록했다. 외형적으론 성장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73억원으로 20% 줄었다. 원/달러 환율과 원료·부자재 단가가 상승한 탓이다. 영업이익률은 4. 8%로 업계 평균 수준인 5%를 밑돌았다. 올해는 더욱 걱정이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등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물류비 부담과 포장재 가격 인상 등 악재가 많아서다. 국내 대다수 유통·식품기업들의 사정도 마찬가지다.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생산 원가 부담이 한계에 가까운 수준에 이르렀다. 밀가루를 비롯해 각종 원재료의 글로벌 가격이 오르면 국내 수입단가가 통상 2~3개월 뒤부터 적용된다. 이번 전쟁의 여파가 이르면 2분기 실적부터 적용될 수 있다는 얘기다. 기업인들은 영업이익률이 계속 떨어져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호소한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장기적으로 원가 인상 요인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 유통기업 관계자는 "현재 가격인상 압박 요인이 가장 큰 부분은 원/달러 환율"이라며 "해외에서 들여오는 원부재료들이 많아서 환율이 10원만 올라도 앉은 자리에서 수억원의 손해를 본다"고 토로했다.

    2026.04.19 09:00
  • 롯데월드, 롯데리아 모두 할인...롯데온, '엘타운 슈퍼 위크' 연다

    롯데월드, 롯데리아 모두 할인...롯데온, '엘타운 슈퍼 위크' 연다

    롯데쇼핑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롯데온이 오는 26일까지 '엘타운 슈퍼 위크'를 진행한다. 롯데월드, 롯데웰푸드, 롯데GRS, 세븐일레븐 등 롯데 계열사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롯데GRS의 롯데리아 지류 상품권과 크리스피크림도넛 교환권, 롯데웰푸드의 프리미엄 가나 가나샵 등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 아쿠아리움 연간 회원권 '마린프렌즈권'을 오는 18일까지 최대 22% 할인 판매한다. 1년 자유 이용이 가능한 '마린 마스터'와 1년 자유 이용에 체험권이 포함된 '마린 닥터' 등 다양한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홈리빙·그로서리·디지털가전·여행 등 롯데 계열사와 롯데온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엘포인트(L. POINT)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엘포인트로 롯데GRS, 롯데월드, 롯데웰푸드, 롯데칠성 등 계열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종가 어린이 한입 김치, 종근당건강 락토핏, 오뚜기 프레스코 파스타 소스 등을 구매한 고객은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롯데월드 이용권 등을 구매하면 엘포인트를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

    2026.04.16 10:33
  • "2000원대에 전문점 맛 냈다"... 롯데가 작정하고 만든 PB 생식빵

    "2000원대에 전문점 맛 냈다"... 롯데가 작정하고 만든 PB 생식빵

    롯데마트·슈퍼와 세븐일레븐이 전문 베이커리 수준의 맛과 품질을 구현한 2000원대 PB(자체 브랜드) 식빵을 출시한다. 그룹 식품, 유통 계열사가 협업한 제품이다. 16일부터 판매하는 '오늘좋은 숨결통식빵'은 롯데중앙연구소의 특허 유산균 발효 공법을 적용하고 롯데웰푸드에서 생산했다. 제품명 '숨결'에는 '숨 쉬는 듯한 부드러운 결'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통째로 뜯어먹는 방식으로 촉촉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부드러운 식감의 핵심은 롯데중앙연구소의 특허 유산균 발효 공법에 있다. 유산균 발효종을 함유해 질긴 성질의 단백질 조직인 글루텐 구조를 유연하게 만들어 결대로 찢어지는 부드러움을 구현했다. 원재료 품질도 높였다. 벌꿀과 연유를 넣어 단맛과 풍미를 더 했고, 통째로 구워 빵 내부 촉촉함을 보존했다. 공기 노출 면적이 넓어 수분이 증발하고 식감이 떨어지는 슬라이스 식빵의 단점을 보완했다. 대용량은 남을 경우 신선도가 떨어진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한 두 번에 즐기기 좋은 400g 규격으로 만들었다.

    2026.04.16 09:16
  • "모나카로 즐기는 돼지바"…롯데웰푸드, '돼지바빵' 출시

    "모나카로 즐기는 돼지바"…롯데웰푸드, '돼지바빵' 출시

    롯데웰푸드가 '돼지바'를 모나카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신제품 '돼지바빵'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돼지바의 핵심 요소인 쿠키 분태와 딸기 시럽 등을 모나카 형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돼지바빵은 원조 제품 특유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쿠키 분태, 초코 코팅, 아이스크림, 딸기 시럽으로 이어지는 4중 구조를 그대로 적용했으며 돼지 모양의 병과로 감쌌다. 특히 기존 돼지바의 단점이었던 쿠키 분태가 떨어지는 문제를 모나카 타입으로 해결했다. 롯데웰푸드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이달 초에는 딸기맛 쿠키 분태와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활용해 벚꽃 시즌을 겨냥한 한정판 '꽃돼지바'를 선보였다. 글로벌 시장 진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인도 현지 법인을 통해 돼지바를 '크런치(Krunch) 바'라는 이름으로 현지화해 출시했는데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돼지바빵은 40년 넘게 사랑받은 브랜드의 맛에 모나카의 편의성을 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스테디셀러의 자산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 확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3 09:09
  • '워플레이션' 경계하는 이재명정부...기업들 "팔아도 남는게 없다"

    '워플레이션' 경계하는 이재명정부...기업들 "팔아도 남는게 없다"

    "깨끗한나라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제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깨끗한나라가 5월부터 '100원 생리대'를 판매한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생리대가 너무 비싸다는 이 대통령의 지적에 깨끗한나라가 100원짜리 생리대를 내기로 한 걸 공개적으로 칭찬한 것이다. 그러나 3일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중동전쟁은 깨끗한나라에게 예상치 못한 악재로 다가왔다. 전쟁 여파로 나프타(납사) 수급 차질과 원자재 비용 인상 등으로 제품 생산비가 크게 올라서다. 원유 정제 과정에서 생산되는 나프타는 비닐과 플라스틱 등 생필품 전반에 필요한 핵심 원료인데 생리대에도 이게 들어간다. 깨끗한나라는 국민과 한 약속이기 때문에 다음달 100원짜리 생리대를 내놓을 예정이지만, 비용부담이 더 커질 것을 걱정한다. 이처럼 많은 기업들이 국제유가 급등과 원/달러 환율상승 탓에 고민이 많다. 정부의 가격인하 압박이 가해지는 상황에서, 전쟁으로 인한 원가상승 등 '워플레이션'(War+Inflation)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2026.04.03 04:30
  • 롯데물산, 10년 만에 부동산 개발...그룹 유동성 확대 본격 추진

    롯데물산, 10년 만에 부동산 개발...그룹 유동성 확대 본격 추진

    롯데그룹이 주요 계열사가 보유한 약 50조원 규모의 부동산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물류센터 등으로 활용한 유휴 부지에 아파트와 주상복합, 복합쇼핑몰 등으로 직접 개발해서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겠단 전략으로 풀이된다. 롯데그룹 부동산 개발 계열사 롯데물산은 양평동 롯데칠성음료 부지(양평동5가 119번지 외 17필지 일원)를 2805억원에 매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땅은 2만1217㎡(약 6400평) 규모로 롯데칠성음료가 1965년부터 물류센터, 차량정비기지로 사용해왔다. 9호선 선유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며 여의도 업무지구(YBD)와 가깝다. 2020년 6월 선유도역 주변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다. 부지 용도는 서울시 도시계획조례상 200%의 용적률을 적용받는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설정돼 있다. 부지 면적과 용도, 한강 조망권 입지 등을 고려하면 쇼핑 시설보단 주거시설 개발이 유력하다. 20층짜리 건물을 지으면 전용면적 59㎡(약 24평) 기준 약 500가구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수 있다.

    2026.04.01 16:51
  • "두바이 디저트 열풍 계속된다"...롯데웰푸드, 과자·빙과 등 6종으로 확대

    "두바이 디저트 열풍 계속된다"...롯데웰푸드, 과자·빙과 등 6종으로 확대

    롯데웰푸드가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스타일) 피스타치오맛' 흥행에 힘입어 '두바이st 피스타치오' 제품 라인업을 과자와 빙과 등 모두 6종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롯데웰푸드는 두바이 디저트 열풍 속 SNS를 중심으로 자사 제품인 '명가 찰떡파이'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넣어 먹는 방식이 유행하자, 이에 발맞춰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당초 한정 물량으로 생산됐지만 출시 1주일만에 롯데웰푸드 공식몰에서 완판됐다.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자 현재는 추가 생산에 돌입한 상태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4월까지 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 신제품 5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한다.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 원재료인 튀르키예산 카다이프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최상의 배합으로 담아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제대로 구현했다. 추가 출시되는 신제품은 한정판 과자류 3종과 상시 운영되는 빙과류 2종이다. 과자 제품은 △두바이st 쫀득 만쥬 △크런키데빌 피스타치오맛 △크런키 초코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등으로 구성됐다.

    2026.03.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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