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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280360 코스피200 음식료품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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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1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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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105,600
시가총액(억) 11,267
거래량(주) 22,246
거래대금(백만) 2,688
  • 코코아값 하락…롯데웰푸드 수익성 개선 기대-한국투자

    코코아값 하락…롯데웰푸드 수익성 개선 기대-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이 21일 롯데웰푸드에 대해 코코아 가격 하락에 따른 4분기 수익성 개선을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7만원을 유지했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9일 종가 기준 코코아 가격은 전일 대비 6.1% 하락한 톤당 4943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2월 이후 처음으로 톤당 5000달러를 하회했다"며 "서아프리카 코코아 풍작으로 인한 공급 증가 기대와 수차례 인상된 초콜릿 가격 탓에 글로벌 초콜릿 업체들이 초콜릿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가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커피·코코아·바나나 등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는 일부 농산물에 대한 상호관세 부과를 철회한 점도 코코아 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며 "앞으로 코코아 가격이 급등할 경우 코코아버터 대체유지를 활용하는 방안이 다시 부상할 수 있기에 코코아 가격의 상방 압력은 강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국내 초콜릿 시장 점유율 37.2%를

    2025.11.21 08:39
  • 코코아, 톤당 7000달러 붕괴…"약세 지속시 제과주 수혜"-유진

    코코아, 톤당 7000달러 붕괴…"약세 지속시 제과주 수혜"-유진

    유진투자증권이 톤당 7000달러 아래로 내린 코코아의 약세가 지속될 경우 오리온·롯데웰푸드 등 국내 제과업체의 점진적 수혜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진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보고서에서 "지난 7~9월의 건조한 날씨로 2025/26 시즌 코트디부아르의 카카오 원두 수출량 전망치가 하향 조정됐지만, 9월 중순 이후 양호한 강우로 10월 수확기 작황개선 기대감이 고조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높아진 코코아 가격과 관세가 초콜릿 소비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지며 가격 약세가 지속, 유럽연합(EU) 내 코코아 가공량은 코로나19 이후 최저치까지 하락(올해 2분기 기준 전년동기 7.2% 감소)했으며 비상업적 순포지션도 2023년 9월 고점 대비 90% 이상 이탈하며 코코아에 대한 투기적 관심이 감소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수요 파괴가 심각한 수준에 도달하며 단기적으론 코코아 가격의 약세 시나리오가 우세한 상황"이라면서도 "10월 코트디부아르 대선으로 인한 정

    2025.09.30 08:28
  • "롯데웰푸드, 코코아 가격 부담 여전하지만…인도 성장성을 믿자"-한투

    "롯데웰푸드, 코코아 가격 부담 여전하지만…인도 성장성을 믿자"-한투

    한국투자증권은 29일 롯데웰푸드에 대해 코코아 원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지만 점차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기존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예측한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2% 늘어난 1조774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4.6% 줄어든 414억원이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코아 원가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최근 서아프리카 지역의 가뭄으로 인해 연초 6000달러 후반대까지 하락했던 코코아가 다시 1만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CSSV(카카오부종사격바이러스)가 코코아 공급 부족에 대한 문제를 장기화시켰기 때문에 단기간 내 코코아 공급 문제가 개선될 가능성은 낮다"라고 했다. 강 연구원은 "다만 코코아 원가 부담과 별개로 인도 건·빙과 법인의 실적 성장 방향성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 빙과 법인의 푸네 빙과 공장은 올해 초 가동을 시작, 생산 안정화 시기를 거

    2025.05.2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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