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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나무

290720 코스닥 유통
26.04.24 10:54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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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드나무, 새 공동대표 체제 구축…랭킹닭컴 플랫폼 고도화 가속

    푸드나무, 새 공동대표 체제 구축…랭킹닭컴 플랫폼 고도화 가속

    푸드나무는 김우주·김도형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체제를 재정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변경은 기존 공동대표였던 정민영 대표의 사임에 따른 것이다. 회사는 공동대표 체제를 유지하며 경영 연속성과 사업 안정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우주 대표는 미국 일리노이대 어배너-섐페인(UIUC)에서 경제학과 통계학을 복수전공했다. 이후 KB투자증권에서 인수합병(M&A)업무를 수행했고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거쳐 사업개발 경력을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와 수치 기반의 사업 분석 역량을 갖춘 경영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푸드나무는 2011년 국내 최초 닭가슴살 전문 플랫폼 '랭킹닭컴'을 론칭한 데 이어 2018년 코스닥에 상장한 푸드테크 기업이다. 현재는 랭킹닭컴을 중심으로 자체 브랜드와 입점업체 제품을 함께 판매하고 있으며 '맛있닭' 등 23개 자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플랫폼 운영 역량과 자체 상품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구조다. 지난해 자사 플랫폼 누적 회원 수는 340만명을 돌파했다. 회사는 이 같은 회원 기반과 구매 데이터를 활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 맞춤형 제안 강화와 재구매율 확대 등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7 13:43
  • 푸드나무, 감사의견 '적정'…관리종목·투자주의환기종목 탈피

    푸드나무, 감사의견 '적정'…관리종목·투자주의환기종목 탈피

    푸드나무가 지난해 재무제표에 대해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고 관리종목과 투자주의환기종목에서 탈피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푸드나무는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에 대해 모두 적정 의견을 수령했다.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의견도 적정이다. 이번 감사보고서 제출로 회사의 재무 신뢰성과 경영 투명성이 한 단계 회복됐다는 평가다. 특히 관리종목 및 투자주의환기종목 이슈도 해소하면서 대외 신뢰도 제고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연결 기준 자본총계는 전기 말 약 22억원에서 당기 말 약 350억원으로 늘었다. 부채총계는 약 1059억원에서 515억원으로 줄었다. 순부채비율도 3621%에서 113%로 낮아지며 큰 폭의 재무 지표 개선을 확인했다. 회사 측은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인력 구조조정, 비주력 사업 자회사 매각, 물류 효율화 등 경영개선 활동과 함께 자본 확충 및 자금조달 계획을 수립 중이다. 푸드나무 관계자는 "감사보고서 제출을 계기로 재무적 기반이 안정화된 만큼 향후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과 핵심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09:11
  • '의견거절'에 하루 거래정지…감사 '비적정' 뜬 이 종목들 "투자 주의"

    '의견거절'에 하루 거래정지…감사 '비적정' 뜬 이 종목들 "투자 주의"

    국내 상장사들 반기보고서 제출이 마감되며 일부 기업에서 재무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기보고서 비적정 의견이 곧바로 상장폐지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투자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올해 반기보고서에서 감사의견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을 받은 코스피 상장사는 총 16개사로 지난해 같은기간(13개사)보다 증가했다. 코스닥 상장사는 감사의견 한정 또는 거절 등 비적정 의견을 받은 곳이 총 37개사로 나타났는데 지난해(49개사)보다 줄었다. 반기보고서는 연간 사업보고서와 달리 의견거절을 받더라도 즉시 상장폐지로 이어지지 않는다. 다만 사업보고서 제출 시까지 비적정 의견 사유를 해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로 이어질 수 있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영상처리장비 사업을 영위하는 이즈미디어가 과거 반기보고서와 사업보고서에서 연이어 의견거절을 받고 끝내 상장폐지로 이어진 전례가 있다"며 "의견 비적정을 받은 기업은 재무구조 개선이 어려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

    2025.08.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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