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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코리아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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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 10:59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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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동성 속 우량주 주목…TIGER 코리아TOP10 올들어 수익률 45%

    변동성 속 우량주 주목…TIGER 코리아TOP10 올들어 수익률 45%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코리아TOP10' ETF(상장지수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이 45. 01%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ETF는 전날 종가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 45. 01%를 기록,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32. 50%) 대비 높은 성과를 거뒀다.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 순매수 규모는 3006억원에 달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국내 대표 우량주에 대한 투자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TIGER 코리아TOP10은 한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10개 핵심 종목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현대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B금융 등 국내 주요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다양한 업종을 고르게 편입해 변동성을 낮추는 동시에 시장 대표 기업의 성과를 반영하는 구조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실적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량주 중심의 투자 전략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3.06 14:17
  • 분산 투자 아니었어? 똘똘한 종목만 담은 '압축형' ETF 쏟아진다

    분산 투자 아니었어? 똘똘한 종목만 담은 '압축형' ETF 쏟아진다

    'TIGER 반도체 TOP10', 'SOL 조선 TOP3플러스' 등 특정 종목들에 집중 투자하거나 구성종목 수를 10개로 줄인 압축형 ETF(상장지수펀드)가 늘어나고 있다. 통상 주식 테마형 ETF 구성종목 수는 20~50개지만, 압축형 ETF는 구성 종목 수를 자본시장법에서 정한 최소 기준인 10개로 줄였다. 국내외 증시 상승으로 단일 종목의 상승률이 높아지고, M7(매그니피센트7), 반도체 톱 2(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으로 쏠림 현상이 심화하자, 자산운용사들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놓고 있다는 평가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13일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ETF를 출시한다. 이 ETF는 AI(인공지능)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세 종목의 투자 비중이 포트폴리오의 약 62%를 차지한다. 여기에 AI 반도체 밸류체인의 주요 기업 7개를 추가 선별해 투자한다. 최근 이처럼 특정 종목들에 집중해 투자하는 압축형 ETF가 증가하고 있다.

    2026.01.12 14:44
  •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싸…삼성전자 비중 높은 ETF로 모이는 자금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싸…삼성전자 비중 높은 ETF로 모이는 자금

    지난 일주일간 순자산이 가장 많이 유입된 ETF(상장지수펀드) 상위 10개 상품 가운데 4개는 삼성전자를 20% 이상 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이지만 ETF를 통한 간접 투자 수요는 오히려 늘고 있다. 과도하게 낮아진 밸류에이션에 주목한 투자자들이 리스크는 줄이고 반등에는 동참하려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일주일간 순자산유입이 가장 많았던 ETF 상품은 3408억원을 기록한 TIGER TOP10이다. 해당 상품은 코스피·코스닥 시장 유동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 투자한다. 해당 상품에서 삼성전자 비중은 23.29%로 SK하이닉스(27.11%) 다음으로 크다. 순자산유입이 둘째로 큰 상품은 1705억원을 기록한 TIGER 삼성그룹펀더멘털이다. 해당 상품은 재계 1위인 삼성그룹에 분산 투자하며, 삼성전자 비중은 24.62%로 가장 크다. 이 밖에도 순자산유입 10위권 ETF 중 삼성전

    2025.06.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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