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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링크, 임시주총서 경영권 분쟁 종결 "신정관 대표 체제 확립"
아틀라스링크(구 알로이스)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그간의 경영권 분쟁을 공식적으로 종결하고 신정관 대표 중심의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틀라스링크는 이날 임시주총에서 사명도 기존 알로이스에서 아틀 변경도 함께 결정했다. 회사는 이번 주총을 통해 기존 '알로이스'에서 '아틀라스링크'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는 향후 최대주주가 될 예정인 미래산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신정관 아틀라스링크 대표는 "그동안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주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 모든 분쟁이 종결된 만큼 신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주가치 제고와 회사 성장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틀라스링크는 2015년 9월 설립됐으며 2018년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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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알로이스 지분 추가 인수 계약 체결…"분쟁 종결"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최근 알로이스 최대주주 지분 인수를 발표한 데 이어 2,3 대 주주 지분까지 추가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분 인수가 완료되면 알로이스는 경영권 분쟁을 종결하고 미래산업을 단일 최대주주가 된다. 미래산업은 현 경영진인 2, 3대주주(신정관, 이시영)이 보유한 알로이스 주식 699만여주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이 회사는 전 대표이자 최대주주인 권충식씨가 보유한 알로이스 주식 575만여주 인수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계약이 완료되면 미래산업은 알로이스 1, 2, 3대 주주 주식을 모두 인수해 총 1275만여주(지분율 36. 8%)로 최대주주가 된다. 미래산업은 이번 알로이스 인수를 통해 사업 다각화와 재무 안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구상이다. 알로이스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미래산업의 연결 재무제표로 흡수함으로써 전체 펀더멘털을 강화하고, 향후 신규 고부가가치 사업 투자를 뒷받침할 재무적 버팀목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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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로이스, 한국파일 연결 효과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로이스는 29일 자회사 한국파일의 연결 편입 효과를 통해 상반기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부터 한국파일 실적이 연결로 반영됐다. 최근 수도권 중심의 대규모 SOC(사회간접자본) 사업 본격화와 공공 주택 공급 확대에 따른 기초 건자재 수요가 증가하면서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알로이스는 올해 1분기 한국파일 연결 편입 효과로 매출액 16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본업인 OTT 셋톱박스 사업 역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외주 생산 인프라 최적화를 통한 효율적인 원가 통제와 고수익 중심의 글로벌 유통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알로이스 관계자는 "상반기 전체 실적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결산이 완료되는 대로 공시를 통해 밝힐 예정"이라며 "1분기에 증명한 성장 모멘텀이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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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로이스, '아틀라스링크' 사명 변경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로이스는 28일 사명을 아틀라스링크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로이스는 로아앤코홀딩스가 현 경영진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며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경영 안정성과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알로이스는 다음달 12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주식회사 아틀라스링크'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여기에 신규 사업목적 추가 및 정관 정비 안건도 상정한다. 신규 사업목적으로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스트리밍 및 데이터 전송 최적화 알고리즘 개발업 △지능형 엣지 컴퓨팅 기반 멀티미디어 장치 제조 및 판매업 △CPO 및 광집적회로 기술 적용 통신단말기 설계·개발업 △차세대 유·무선 통합 게이트웨이 및 네트워크 장치 제조·판매업 △클라우드 컴퓨팅 및 분산처리 시스템 미들웨어 솔루션 개발업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새 사명인 '아틀라스링크'는 전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연결 인프라 기업이라는 비전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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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스, '아틀라스링크' 사명 변경 추진 …AI 신사업으로 체질개선
셋톱박스 제조업체 알로이스가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사명을 '아틀라스링크(ATLAS LINK)'로 변경하고 AI(인공지능)와 초고속 네트워크 등 신사업을 대거 추가하며 체질 개선에 나선다. 알로이스는 오는 6월 12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을 포함한 정관 변경, 사내이사 선임 및 해임, 감사 선임, 사업목적 추가 등의 안건을 상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경영권을 두고 표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최근 신정관 대표가 로아앤코홀딩스에 경영권을 매각함에 따라 사측이 제출한 신규 이사 선임 안건과 권충식 전 대표의 주주제안 안건이 정면충돌한다. 회사 측은 이번 사명 변경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미래 전략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사명 변경으로 경영 안정성과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 사명인 아틀라스링크는 전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연결 인프라 기업이라는 비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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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스, 1분기 매출액 165억…전년 동기비 2배 성장
OTT 셋톱박스 전문기업 알로이스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6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82억원) 대비 101%가량 성장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2% 늘어난 27억원으로 집계됐다. 알로이스는 "주력 사업인 OTT 셋톱박스 사업이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이루며 성장을 견인했다"며 "외적으로 전쟁, 유가, 무역장벽 등등 거시 경영 환경의 도전/내적으로는 일부 과격한 주주의 경영권 분쟁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의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으로 실적을 개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3분기부터 '한국파일'의 실적을 연결 결산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1분기 당시에는 연결 대상 실적이 없었으나, 올해 1분기에는 한국파일의 실적이 온전히 반영되면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개별기준 매출액은 86억원,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소폭 성장했다. 알로이스 관계자는 "주력 사업인 OTT 셋톱박스 분야에서 개별 매출과 영업이익이 견고하게 상승하며 펀더멘털을 입증했다"며, "여기에 한국파일의 실적 상승세가 더해지며 전반적인 외형과 내실이 모두 강화된 만큼 남은 분기에도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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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로이스, 1분기 영업익 전년 동기 대비 55.7%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로이스는 12일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5. 7% 증가한 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165억원을 기록했다. 알로이스는 지난해 3분기부터 자회사 한국파일의 재무재표를 연결 결산에 반영했다. 올해 1분기 한국파일 실적이 반영되면서 실적이 증가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개별 기준으로도 본업인 셋톱박스 사업 성장으로 실적이 증가했다. 1분기 개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5억원, 1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매출액 82억원, 영업이익 17억원 대비 증가한 수치다. 알로이스 관계자는 "주력 사업인 OTT 셋톱박스 분야에서 개별 매출과 영업이익이 견고하게 상승하며 펀더멘털을 입증했다"며 "여기에 한국파일의 실적 상승세가 더해지며 전반적인 외형과 내실이 모두 강화된 만큼 올해 남은 분기에도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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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로아앤코홀딩스, 알로이스 경영권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홀딩스컴퍼니그룹 산하 로아앤코홀딩스가 코스닥 상장사 알로이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경영권 확보와 차세대 성장 동력 발굴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로아앤코홀딩스는 전일 공시를 통해 알로이스의 최대주주인 신정관 대표이사 및 이시영 연구소장이 보유한 보통주 총 699만4990주(지분율 20. 20%)를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인수 대금은 약 112억원으로 주당 인수 가격은 1600원이다. 이번 인수가 완료되면 로아앤코홀딩스는 알로이스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로아앤코홀딩스는 기존 경영진의 사업 전문성을 존중해 신정관 대표 체제를 유지하고 임직원 전원에 대한 고용 승계로 사업의 지속성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알로이스를 둘러싼 경영권 분쟁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역량있는 이사회 구성으로 안정적 경영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밖으로는 알로이스의 주력 사업인 OTT 디바이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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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스, 법률 전문가 사외이사 2인 영입…"경영 투명성 강화"
OTT 셋톱박스 제조업체 알로이스가 새로운 사외이사 선임으로 이사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며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권익 보호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알로이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법무법인 선의 송태호 파트너 변호사와 F&L 파트너스의 권찬혁 대표변호사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최근 제기된 여러 소송으로 촉발된 법적 분쟁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외이사 후보 추천은 외부 전문가를 통한 내부 통제 강화에 초점을 둔 조치로 최근 발생한 경영권 분쟁 관련 소송에 대응해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결단이라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회사는 법률 및 기업 지배구조 분야의 전문가들을 이사회에 보강함으로서 견제와 균형 기능을 확립한다는 계획으로,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시장 신뢰 제고를 통해 주주 가치를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는 의지다. 송태호 후보자는 경찰대학 법학과(30기)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최우등으로 학위를 취득한 후 제8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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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정관 알로이스 대표, 자사주 8만주 장내 매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셋톱박스 전문기업 알로이스가 자사 주식 8만514주를 장내 매수하며 지분 확대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신정관 알로이스 대표는 이번 매수로 지분율이 12. 64%까지 확대됐다. 대표이사로 선임된 지난해 3월부터 사들인 44만4660주를 더하면 취임 1년 만에 총 52만5174주를 매집했다. 회사 측은 이번 매수에 대해 "지금 주가 수준이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성장 잠재력 대비 저평가돼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주식 매입을 통해 주가 안정을 도모하고 주주가치를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는 경영진의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로이스는 창업주인 권충식 전 대표 측과 현 경영진인 신 대표 측이 경영권을 놓고 대립 중이다. 신 대표의 장내 매수는 우호 지분을 결집하고 소액주주의 표심을 얻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알로이스는 최근 실적이 성장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29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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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으로 증명" 주총 앞두고 지분 늘린 알로이스 대표, 경영권 방어 총력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셋톱박스 전문기업 알로이스의 신정관 대표이사가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 자사 주식 8만514주를 장내 매수하며 지분 확대에 나섰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대표는 이번 매수로 지분율이 12. 64%까지 확대됐다. 대표이사로 선임된 지난해 3월부터 사들인 44만4660주를 더하면 취임 1년 만에 총 52만5174주를 매집했다. 회사 측은 이번 매수에 대해 "현재 주가 수준이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성장 잠재력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주식 매입을 통해 주가 안정을 도모하고 주주가치를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는 경영진의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장기적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행보라는 입장이다. 시장은 이번 대량 매입을 이달 말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 표 대결을 앞둔 '경영권 방어' 차원으로 해석하고 있다. 현재 알로이스는 창업주인 권충식 전 대표 측과 현 경영진인 신 대표 측이 경영권을 놓고 대립 중이다. 권 전 대표 측이 현 경영진 해임과 이사회 장악을 목표로 주총 소집을 청구함에 따라 지분 확보 경쟁이 치열해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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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로이스 "1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00% 성장 기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로이스는 19일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1분기 호실적의 배경으로 자회사 편입 효과와 더불어 건설 경기 회복세에 따른 PHC 파일 수요 증가를 꼽았다. 알로이스는 지난해 6월 한국파일 지분 100%를 취득해 종속 기업으로 편입했다. 한국파일은 고강도 콘크리트 말뚝인 PHC 파일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편입 이후 알로이스의 연결 자산 총계는 전년 동기 대비 89. 4% 증가했다. 최근 공공기관 주도의 주택 공급 확대와 대규모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기초 건자재인 PHC 파일 수요가 상승하며 실적 반등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내부적인 공정 및 업무 효율화 과정을 거쳐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등 고강도 업무 개선을 단행한 점도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본업인 셋톱박스 사업 역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기존 제품군에 AI 플랫폼 기술을 탑재하며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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