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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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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33
  • 아틀라스링크, 135억 CB 발행…"한국파일 지분 인수 자금 확보"

    아틀라스링크, 135억 CB 발행…"한국파일 지분 인수 자금 확보"

    OTT 셋톱박스 전문기업 아틀라스링크가 135억원 규모 제4회 CB(전환사채) 발행한다. 22일 아틀라스링크에 따르면 이번 CB 발행에는 채권 전문 기관투자자인 한국채권투자운용 등이 인수인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발행총액의 67%에 달하는 90억원을 전액 투자하는 한국채권투자운용의 참여는 아틀라스링크가 제시한 주요 종속법인 구조 개편 전략과 회사의 미래 성장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은 성우파일이 보유한 한국파일 지분 인수에 쓸 예정이다. 연말 거래가 최종 마무리되면 아틀라스링크의 한국파일 지분율은 기존 62. 43%에서 95. 21%로 대폭 확대된다. 이번 자금 조달은 지난 8월 아틀라스링크가 발표한 지배구조 및 재무구조 개선의 후속 조치다. 당시 회사는 한국파일 지분 인수와 함께, 한국파일이 제품 야적장으로 임차해 사용 중이던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학운리 일대 토지 11필지(약 5488평)를 216억원에 직접 매입하기로 공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하는 한편 임차 비용을 최대주주인 아틀라스링크의 임대 수익으로 내재화해 현금흐름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2026.09.22 07:51
  • [더벨]아틀라스링크, 135억 규모 CB 발행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틀라스링크는 21일 135억원 규모의 제4회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CB 발행에는 채권 전문 기관투자자인 한국채권투자운용을 비롯한 투자 기관 등이 인수인으로 참여했다. 특히 한국채권투자운용은 발행 총액의 2/3 수준인 90억원을 투자한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한국파일 지분 양수 대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아틀라스링크는 지난달 한국파일 2대주주 성우파일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파일의 지분을 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분 인수가 마무리되면 아틀라스링크의 한국파일 지분율은 기존 62. 43%에서 95. 21%로 증가한다. CB 발행은 지난달 아틀라스링크가 발표한 지배구조 및 재무구조 개편의 후속 조치다. 아틀라스링크는 한국파일 지분 인수와 함께 한국파일이 제품 야적장으로 임차해 사용 중인 부동산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야적장 임차 비용을 최대주주인 아틀라스링크의 임대 수익으로 내재화해 현금흐름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아틀라스링크 관계자는 "이번 자금 조달 과정에서 채권 전문 대형 운용사가 적극적으로 동참한 것은 당사의 미래 사업 가치와 재무 전략의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수도권 원가 경쟁력을 갖춘 한국파일의 성장 결실이 아틀라스링크의 연결 재무제표에 본격 반영되면서 향후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확대에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21 17:54
  • 로아앤코, 그룹 ESG 경영위원회 출범…"외형보다 질적 성장"

    로아앤코, 그룹 ESG 경영위원회 출범…"외형보다 질적 성장"

    로아앤코그룹은 지난 11일 온성준 회장 주재로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CFO(최고재무책임자) 등이 참석한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그룹 핵심 계열사 대표 4인을 포함한 총 7인으로 구성된 '그룹 ESG 경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 ESG 경영위원회는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논의하고 실행 상황을 점검하는 협의체로 운영된다. 아울러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사업 리밸런싱, ESG 및 내부통제 강화, 지배구조 개편 및 안정화를 4대 핵심 과제로 확정했다. 특히 위원회는 계열사별 독립경영과 책임경영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그룹 차원의 사업 연계와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주요 사업의 경쟁력과 성장성, 수익성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핵심 사업에 그룹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투명경영 체계도 한층 강화한다. 주요 투자 및 사업 재편 과정에서 이사회와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계열사별 책임과 권한을 보다 명확히 해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2026.09.14 08:55
  •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상장 계열사 감소, 추가 인수로 외형 유지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상장 계열사 감소, 추가 인수로 외형 유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앤코그룹이 M&A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올랐다. 아틀라스링크에 이어 루멘스 인수까지 추진한다. 계열사 일부가 상장폐지 되면서 빈 자리를 비교적 속도감 있게 채우는 모습이다. 로아앤코그룹은 2020년대 들어 그룹사 구조를 갖췄다. 2021년부터 다수의 M&A를 성사시키면서 상장사를 다수 확보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지난 2021년 로아앤코홀딩스(당시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넥스턴앤롤코리아(당시 넥스턴)를 인수했다. 이어 몇개월 지나지 않아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이브이 첨단소재를 인수했다. 비슷한 시기에 코스피 상장사 다이나믹디자인(당시 세화아이엠씨)까지 인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로아앤코-로아앤코홀딩스-넥스턴앤롤코리아-이브이첨단소재-다이나믹디자인이라는 상장사 체인이 완성된다. 그 위로는 온성준 회장이 비상장사를 통해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었다. 지난 2023년에는 미래산업까지 인수하면서 그룹사에 편입한다. 로아앤코그룹은 상장사 체인을 오랜기간 유지하지 못했다.

    2026.08.18 14:03
  • 아틀라스링크, 상반기 영업이익 61억 달성…"자회사 실적 연결 반영"

    아틀라스링크, 상반기 영업이익 61억 달성…"자회사 실적 연결 반영"

    아틀라스링크는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41억원으로 전년 대비 125% 늘고, 영업이익은 61억원으로 96%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자회사인 한국파일이 실적 연결이 반영되면서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아울러 자산총계는 1166억원, 자기자본은 582억원을 기록했다. 신정관 대표는 "새 사명인 아틀라스링크는 글로벌 연결 인프라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담고 있다"며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주주가치 제고에도 기여될 수 있는 신사업을 통해 매출과 수익성을 증가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8.14 16:21
  • 아틀라스링크, 한국파일 지분 추가 확보… 총 95.21% 보유

    아틀라스링크, 한국파일 지분 추가 확보… 총 95.21% 보유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셋톱박스 전문기업 아틀라스링크가 종속회사인 한국파일의 지분을 추가 확보하며 지배구조를 강화했다. 11일 아틀라스링크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성우파일이 보유하고 있던 한국파일 지분 전량(32.15%)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추가 지분 인수가 완료되면 아틀라스링크의 한국파일 보유 지분율은 기존 63.06%에서 95.21%로 늘어난다. 한국파일은 초고강도 콘크리트 말뚝인 PHC(Pre-tensioned spun High-strength Concrete) 파일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한국파일이 생산하는 PHC 파일은 높은 압축 강도와 우수한 내충격성을 갖춰 건축 및 토목 기초공사의 필수 자재로 활용된다. 아틀라스링크 관계자는 "종속회사의 지분을 대량 확보함에 따라 경영 안정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며 "향후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에 강력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틀라스링크는 디지털 방송용 셋톱박스(STB) 및 스마트 홈게이트웨

    2026.08.11 08:48
  • 아틀라스링크, 임시주총서 경영권 분쟁 종결 "신정관 대표 체제 확립"

    아틀라스링크, 임시주총서 경영권 분쟁 종결 "신정관 대표 체제 확립"

    아틀라스링크(구 알로이스)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그간의 경영권 분쟁을 공식적으로 종결하고 신정관 대표 중심의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틀라스링크는 이날 임시주총에서 사명도 기존 알로이스에서 아틀 변경도 함께 결정했다. 회사는 이번 주총을 통해 기존 '알로이스'에서 '아틀라스링크'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는 향후 최대주주가 될 예정인 미래산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신정관 아틀라스링크 대표는 "그동안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주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 모든 분쟁이 종결된 만큼 신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주가치 제고와 회사 성장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틀라스링크는 2015년 9월 설립됐으며 2018년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26.06.12 15:40
  • 미래산업, 알로이스 지분 추가 인수 계약 체결…"분쟁 종결"

    미래산업, 알로이스 지분 추가 인수 계약 체결…"분쟁 종결"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최근 알로이스 최대주주 지분 인수를 발표한 데 이어 2,3 대 주주 지분까지 추가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분 인수가 완료되면 알로이스는 경영권 분쟁을 종결하고 미래산업을 단일 최대주주가 된다. 미래산업은 현 경영진인 2, 3대주주(신정관, 이시영)이 보유한 알로이스 주식 699만여주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이 회사는 전 대표이자 최대주주인 권충식씨가 보유한 알로이스 주식 575만여주 인수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계약이 완료되면 미래산업은 알로이스 1, 2, 3대 주주 주식을 모두 인수해 총 1275만여주(지분율 36.8%)로 최대주주가 된다. 미래산업은 이번 알로이스 인수를 통해 사업 다각화와 재무 안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구상이다. 알로이스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미래산업의 연결 재무제표로 흡수함으로써 전체 펀더멘털을 강화하고, 향후 신규 고부가가치 사업 투자를 뒷받침할 재무적 버팀목을 확

    2026.06.08 19:38
  • [더벨]알로이스, 한국파일 연결 효과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로이스는 29일 자회사 한국파일의 연결 편입 효과를 통해 상반기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부터 한국파일 실적이 연결로 반영됐다. 최근 수도권 중심의 대규모 SOC(사회간접자본) 사업 본격화와 공공 주택 공급 확대에 따른 기초 건자재 수요가 증가하면서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알로이스는 올해 1분기 한국파일 연결 편입 효과로 매출액 16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본업인 OTT 셋톱박스 사업 역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외주 생산 인프라 최적화를 통한 효율적인 원가 통제와 고수익 중심의 글로벌 유통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알로이스 관계자는 "상반기 전체 실적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결산이 완료되는 대로 공시를 통해 밝힐 예정"이라며 "1분기에 증명한 성장 모멘텀이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5.29 14:27
  • [더벨]알로이스, '아틀라스링크' 사명 변경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로이스는 28일 사명을 아틀라스링크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로이스는 로아앤코홀딩스가 현 경영진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며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경영 안정성과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알로이스는 다음달 12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주식회사 아틀라스링크'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여기에 신규 사업목적 추가 및 정관 정비 안건도 상정한다. 신규 사업목적으로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스트리밍 및 데이터 전송 최적화 알고리즘 개발업 △지능형 엣지 컴퓨팅 기반 멀티미디어 장치 제조 및 판매업 △CPO 및 광집적회로 기술 적용 통신단말기 설계·개발업 △차세대 유·무선 통합 게이트웨이 및 네트워크 장치 제조·판매업 △클라우드 컴퓨팅 및 분산처리 시스템 미들웨어 솔루션 개발업 등을 추가할 예정이

    2026.05.28 09:15
  • 알로이스, '아틀라스링크' 사명 변경 추진 …AI 신사업으로 체질개선

    알로이스, '아틀라스링크' 사명 변경 추진 …AI 신사업으로 체질개선

    셋톱박스 제조업체 알로이스가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사명을 '아틀라스링크(ATLAS LINK)'로 변경하고 AI(인공지능)와 초고속 네트워크 등 신사업을 대거 추가하며 체질 개선에 나선다. 알로이스는 오는 6월 12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을 포함한 정관 변경, 사내이사 선임 및 해임, 감사 선임, 사업목적 추가 등의 안건을 상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경영권을 두고 표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최근 신정관 대표가 로아앤코홀딩스에 경영권을 매각함에 따라 사측이 제출한 신규 이사 선임 안건과 권충식 전 대표의 주주제안 안건이 정면충돌한다. 회사 측은 이번 사명 변경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미래 전략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사명 변경으로 경영 안정성과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 사명인 아틀라스링크는 전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연결 인

    2026.05.28 07:53
  • 알로이스, 1분기 매출액 165억…전년 동기비 2배 성장

    알로이스, 1분기 매출액 165억…전년 동기비 2배 성장

    OTT 셋톱박스 전문기업 알로이스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6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82억원) 대비 101%가량 성장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2% 늘어난 27억원으로 집계됐다. 알로이스는 "주력 사업인 OTT 셋톱박스 사업이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이루며 성장을 견인했다"며 "외적으로 전쟁, 유가, 무역장벽 등등 거시 경영 환경의 도전/내적으로는 일부 과격한 주주의 경영권 분쟁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의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으로 실적을 개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3분기부터 '한국파일'의 실적을 연결 결산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1분기 당시에는 연결 대상 실적이 없었으나, 올해 1분기에는 한국파일의 실적이 온전히 반영되면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개별기준 매출액은 86억원,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소폭 성장했다. 알로이스 관계자는 "주력 사업인 OTT 셋톱박스 분야에서 개별 매출과 영업이익이 견고하게 상승하며 펀더멘털을

    2026.05.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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