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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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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애니 뜨자 번역 지망생 는다…애니맥스, 아카데미 2기 모집

    日 애니 뜨자 번역 지망생 는다…애니맥스, 아카데미 2기 모집

    애니메이션 전문업체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가 오는 2월8일까지 '일본 콘텐츠 번역 아카데미' 2기를 모집한다. 지난해 국내에서 '진격의 거인', '귀멸의 칼날', '체인소맨' 등 일본 애니메이션이 인기를 끌면서 전문 번역가 지망생이 늘고 있다. 영상물 번역은 빠른 화면 전환 속에서 서사·이미지·음향의 조합과 TV·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 매체 특성을 종합 고려해야 해 전문성이 높다. 이에 애니맥스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아카데미 1기를 열었다. 7대 1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는 설명이다. 1기에서 최종 집중반 과정까지 수료한 4명은 애니플러스 방영작 '워킹!!'(Working) 공동 번역에 참여해 프로 번역가로 데뷔했다. 애니메이션 전문 OTT 라프텔에서 방영 중인 '전생했더니 드래곤의 알이었다',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안드로이드는 경험인 수에 포함되나요?' 등의 번역도 맡았다. 아카데미는 번역 기본기를 다지는 입문 과정(13주)과 실무 투입을 위한 실전 심화 과정(12주)으로 구성된다.

    2026.01.22 11:37
  • 귀칼부터 케데헌·주토피아까지…극장·방송가는 '애니메이션 열풍'

    귀칼부터 케데헌·주토피아까지…극장·방송가는 '애니메이션 열풍'

    극장·방송·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 국내 콘텐츠 시장에 애니메이션 열풍이 분다. 5일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플러스는 케이블TV, IPTV, 스카이라이프 등 국내 유료방송을 통틀어 애니/키즈 채널 중 올해 누적 시청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5~35세 대상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편성하는 애니플러스가 연간 시청률 1위를 달성한 것은 2010년 개국 이래 처음이다. 닐슨 시청률 데이터 분석 결과 애니플러스의 유료가구 통합 시청점유율은 12. 71%로, IPTV 내 시청 점유율은 15. 6%에 달한다. 계열사 애니맥스와 합산시 시청점유율이 27%에 달한다. 프로그램별 시청률도 순위권에 올랐다. 애니플러스 독점 방영작인 '나 혼자만 레벨업'은 올해 국내 방영된 모든 애니메이션 중 가장 높은 시청률(0. 049%)을 기록했다. 애니메이션 열풍이 가장 체감되는 곳은 극장가다. '귀멸의 칼날:무한성'은 누적 관객수 566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주토피아2도 개봉 5일 만에 21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귀멸의 칼날을 바짝 뒤쫓는다.

    2025.12.05 09:11
  • '진격거'·'귀칼' 개봉 기대감…애니플러스 목표가 7500원 -DS

    '진격거'·'귀칼' 개봉 기대감…애니플러스 목표가 7500원 -DS

    DS증권이 21일 애니플러스에 대한 신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7500원을 제시했다. 주요 수입작이 개봉을 앞뒀고 주주환원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장지혜 DS증권 연구원은 "올해 주요 지적재산(IP) '진격의 거인'과 '귀멸의 칼날'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에 따른 콘텐츠 수익 증가와 MD 등 부가수익 확대로 실적 레벨업이 기대된다"며 "올해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 1580억원(전년동기 대비 21% 증가), 영업이익 290억원(15% 증가)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투자 포인트는 △애니메이션 IP 레버리지 △극장판의 성장 △히든 밸류로 꼽았다. 장 연구원은 "애니플러스는 수직·수평적 통합을 통한 밸류체인 내재화로 애니메이션 IP 레버리지 효과를 확대하고 있다"며 "실제로 연결 기준 컨텐츠 매출은 2019년 131억원에서 2024년 847억원으로 연평균 45% 성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동남아 등 해외유통 확대와 애니메이션 제작사업을 본격화하며 콘텐츠 레버리지 효

    2025.08.21 08:24
  • 애니플러스, 귀멸의 칼날 영화 8월 개봉…주가 상승 여력↑-신한

    애니플러스, 귀멸의 칼날 영화 8월 개봉…주가 상승 여력↑-신한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7일 애니플러스 관련 리포트에서 "국내 서브컬쳐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이다"며 "오는 8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영화 개봉을 앞뒀다는 점을 감안하면 여전히 업사이드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애니플러스 자회사 애니맥스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3부작 영화를 국내 독점 수입한다. 김 연구원은 "최근 흥행한 서브컬쳐 영화 사례를 참고하면 관람객 100만명당 10~15억원의 이익 기여가 기대되며, 굿즈·콜라보 카페와의 시너지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애니플러스가 주주총회에서 제시한 2025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1600억원, 영업이익 350억원인데, 이는 올해 PER(주가수익비율)이 9배 이하임을 의미한다"며 "일반적으로 IP(지식재산권) 유통을 담당하는 회사들이 10~15배에 거래되고 있어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애니플러스가 최근 투자자 기대치 대비 완만한 실적 성장률, 잦은 전환사채 발행 등 지난 1년간 주가가

    2025.06.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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