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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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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코퍼스코리아 품은 아티스트스튜디오 “종합 스튜디오 완성”

    [더벨]코퍼스코리아 품은 아티스트스튜디오 “종합 스튜디오 완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콘텐츠 배급·제작 전문기업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코퍼스코리아를 전격 인수한다. 이미 제작과 유통채널을 구축한 상황에서 배급과 세일즈에 강점을 가진 코퍼스코리아를 추가로 인수해 사업 시너지를 내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자사를 중심으로 결성된 투자 컨소시엄을 통해 코퍼스코리아 경영권 인수 및 전략적 투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이 코퍼스코리아의 기존 최대주주인 오영섭 대표의 구주 인수와 신주 발행 유상증자 참여, 전환사채(CB) 매입을 통해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구조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기존 드라마 제작사 지담미디어와 협업하고 있는 데다가 전략적 협업 파트너인 MBN을 통해 콘텐츠 편성 채널 및 플랫폼까지 갖추고 있다. 이번 인수로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제작·플랫폼·유통 기능을 모두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스튜디오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인수 대상인 코퍼스코리아는 자사 최대주주인 오영섭 대표와 그의 특별관계자 1인이 보유 중이던 코퍼스코리아 주식 80만주를 아티스트스튜디오와 관계사인 지담미디어에 매도한다고 밝혔다.

    2026.06.29 14:09
  • 아티스트스튜디오 주가 76% 폭락에도…'대주주' 이정재 14억 잭팟

    아티스트스튜디오 주가 76% 폭락에도…'대주주' 이정재 14억 잭팟

    배우 이정재가 아티스트스튜디오 지분 인수 2년여만에 보유 지분 대부분을 매각한다. 눈에 띄는 점은 매각가액에 경영권 프리미엄이 적용돼 현재 주가 대비 3배 이상 높다는 점이다. 아티스트컴퍼니는 2일 스튜디오지담과 전략적 협업을 목적으로 아티스트스튜디오 주식 181만여주 중 40만여주를 주당 1만3469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티스트컴퍼니의 최대주주인 이정재도 보유하고 있던 아티스트스튜디오 주식 50만여주 중 40여만주를 같은 조건으로 매각하기로 했다. 이번 지분 매각은 전략적 협업 목적으로 거래 후에도 아티스트컴퍼니(141만여주)와 이정재(10만여주)가 보유주식 약 151만여주로 최대주주 자리를 유지한다. 스튜디오지담은 주식 80만여주를 보유하게 된다. 이정재와 아티스트컴퍼니는 2024년 3월 29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해당 주식을 취득하며 최대주주에 올랐다. 당시 유상증자 발행가액은 9930원으로 아티스트컴퍼니 몫은 181만여주, 이정재 몫은 50여만주였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이날 기존 EB(교환사채)을 보유하고 있던 매일방송과 스튜디오지담과 '의결권 공동보유 약정'을 체결해 특별관계자를 신규 추가했다.

    2026.06.02 18:01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스튜디오지담에 아티스트스튜디오 지분 일부 매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스튜디오지담과 대규모 장외 주식양수도 계약 및 의결권 공동보유 약정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아티스트컴퍼니는 보유 중인 아티스트스튜디오 주식 40만8345주를 스튜디오지담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 매각 단가는 주당 1만3469원으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가치 산정 절차를 거쳐 경영권 프리미엄을 정당하게 반영한 금액이라는 설명이다. 회사는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확보한 약 55억원 규모 현금을 확보했다.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 재원으로 전액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급변하는 콘텐츠 및 미디어 시장에서 선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동성을 확충하는 합리적인 결정을 내렸다”면서 “확보된 자원은 신규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기존 핵심 사업의 역량 강화에 집중 투입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거래엔 아티스트컴퍼니의 사내이사이자 주요주주인 이정재 이사도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2026.06.02 16:35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1분기 매출 전년비 14%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매니지먼트 사업 성장과 연예·콘텐츠 중심 사업구조 재편에 힘 입은 성과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으로 73억9519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4억3897만원, 당기순손실은 17억1997만원으로 집계됐다. 콘텐츠 제작 선투자와 신규 커머스 사업 준비 비용 등이 반영된 영향으로 손실이 발생했으나, 매니지먼트 사업 비중 확대와 비용 효율화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폭은 감소했다. 매출총이익으로 보면 14억328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수익 구조가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올해 1분기 매니지먼트 사업 매출은 전체 매출의 약 70%를 차지했다. 회사는 작년 아티스트컴퍼니 흡수합병 이후 연예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배급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왔다. 지난 4일에는 주 업종을 창작 및 예술 관련 서비스업으로 변경하며 사업 구조 정비를 가속화하고 있다.

    2026.05.18 10:46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3분기 매출 146%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3분기 전년 동기와 비교해 뚜렷한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세를 보였다.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시를 통해 3분기 누적 매출 39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9억원, 당기순이익은 22억원을 기록했다.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연예 매니지먼트 매출 증가가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3분기 단일 매출은 135억원, 영업이익은 5억원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38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는 △tvN △디즈니+ △tvN △ENA 등 주요 작품에서 소속 배우들이 활발히 활동한 결과다. 회사 관계자는 "합병 이후 조직 체계를 재정비하면서 사업부 간 협업 구조가 일원화돼 운영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며 "매니지먼트·콘텐츠·커머스·플랫폼 등 주요 사업부의 역할과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프로젝트 기반의 관리 체계를 강화

    2025.11.14 14:36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첫 제작드라마 '얄미운 사랑' 방송 시작

    [더벨]아티스트컴퍼니, 첫 제작드라마 '얄미운 사랑' 방송 시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는 자사가 공동 제작에 참여한 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3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얄미운 사랑’은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와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아티스트컴퍼니가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콘텐츠 제작 사업의 첫 가시적 성과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제작과 소속 배우 출연을 결합한 전략형 프로젝트다. 소속 배우인 이정재와 임지연이 주연으로 참여해 제작 효율성과 작품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얄미운 사랑’은 국민 배우와 연예부 기자의 관계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제작됐다. 인간 관계의 진정성과 성장 서사가 담겼다는 설명이다. 이정재는 인기 캐릭터 이미지에 갇혀 변신을 갈망하는 톱배우 ‘임현준’ 역을 맡았고, 임지연은 연예계 내부의 진실을 파헤치는 연예부 기자 ‘위정신’ 역을 맡았다. 연출은 김가람 감독, 극본은 정여랑 작가가 맡았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얄

    2025.11.03 09:24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한국ST거래와 K-콘텐츠 기반 STO 발행 협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티스트컴퍼니가 한국ST거래와 'K-콘텐츠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종증권 발행·유통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은 아티스트컴퍼니 본사에서 진행됐다. 신대식 아티스트컴퍼니 콘텐츠제작사업 부문대표와 정상준 한국ST거래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드라마·영화 등 K-콘텐츠 IP와 배우 매니지먼트 IP를 토큰증권(STO)과 융합해 새로운 투자·유통 모델을 창출하고, 글로벌 STO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초석이라는 설명이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K-콘텐츠 및 배우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한 STO 상품 기획·발행과 공동 마케팅, 글로벌 STO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콘텐츠 제작 역량과 배우 매니지먼트 IP를 결합한 STO 상품화와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맡았다. ‘K-컬처 STO’의 선도적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2025.08.27 15:43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스튜디오앤뉴와 드라마 3편 공동 제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콘텐츠 미디어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제작사업 계열사인 스튜디오앤뉴와 드라마 3편에 대한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콘텐츠 제작 사업의 외형 확장과 수익모델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 행보라는 설명이다. 아티스트컴퍼니가 IP 기반의 콘텐츠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의 ‘K-콘텐츠 산업 육성 전략’ 및 글로벌 진출 기조와도 맞물려 민간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창작 IP 확보와 수출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공동제작 대상 작품은 △얄미운 사랑 (tvN, 2025년 하반기 방영 예정) △굿파트너 시즌2 △소주의 정석 3편이다. 이 중 '얄미운 사랑'은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 이정재·임지연 주연으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동제작은 아티스트컴퍼니의 배우 IP와 기획력을 중심으로 그룹사인 아티스트스튜디오의 제작 실행력과

    2025.08.18 10:14
  • [더벨]아티스트컴퍼니, 상반기 매출 전년비 95%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는 14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 257억7000만원, 영업손실 24억9000만원, 순이익 25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이 났지만 순이익 기준으론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매출은 올해 초 단행한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 합병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면서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5% 늘었다는 설명이다. 분기별로 보면 2분기 영업손실은 5억10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74% 줄었다. 엔터테인먼트와 AI 마케팅 플랫폼 양 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되는 흐름이다. 상반기 매출 성장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3' △디즈니플러스 '파인:촌뜨기들' △tvN '견우와 선녀'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등 소속 아티스트가 출연한 주요 작품이 연이어 공개되면서 연예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이 크게 증가한 점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공동 제작·투자한 ENA 드라마 '살

    2025.08.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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