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SK바이오팜

326030 코스피200 서비스업
26.06.26 장마감

82,900

5,700 (-6.43%)

전일 88,600
고가 88,400
저가 80,600
시가 88,400
52주 최고 144,100
52주 최저 80,600
시가총액(억) 64,921
거래량(주) 201,273
거래대금(백만) 16,713
  • '바이오 코리아' 방불케 한 바이오 USA…행사장 물들인 K바이오

    '바이오 코리아' 방불케 한 바이오 USA…행사장 물들인 K바이오

    "참가 기업들의 3분의 1정도는 한국기업인 것으로 보인다. 그야말로 한국 기업들이 판을 벌인 행사라고 생각된다"(김용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장)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세계 최대 바이오 컨벤션 행사로 꼽히는 '바이오 USA' 현장을 가득 채웠다. 부스를 꾸린 기업만 80여개에 달했고, 국가 단위 부스 중 가장 큰 공간도 한국 몫이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바이오 USA 현장에는 전세계 2만여명의 바이오 업계 관계자가 모여들었다. '사명이 이끄는 혁신'(Driven by Purpose)을 주제로 올해로 3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인공지능(AI)과 정밀의료, 맞춤형 진단, 해외 진출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150개 이상의 세션이 마련됐다. 행사 핵심 장소인 전시 부스에선 국내 기업들의 존재감이 돋보였다. 올해 국내사들은 총 79개사(통합한국관 51개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서울대 연합관 28개)가 부스를 꾸렸고, 참여 기업 수는 최소 130개를 넘어섰다.

    2026.06.23 10:46
  • SK바이오팜, 인실리코와 3.9조 규모 계약…AI 기반 CNS 신약 공동연구

    SK바이오팜, 인실리코와 3.9조 규모 계약…AI 기반 CNS 신약 공동연구

    SK바이오팜이 세계적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인 인실리코 메디슨(이하 인실리코)과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복수 타깃에 대한 연구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 현장에서 밝혔다. 이 협력은 미충족 수요가 높은 중추신경계(CNS) 신경면역(Neuroimmune) 영역에서 혁신적인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를 통해 구축한 뇌전증과 CNS 분야의 전문성을 토대로 신경면역이라는 신규 치료 영역으로 연구 분야를 확장함으로써 CNS 포트폴리오의 질적·양적 다각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이번 계약은 SK바이오팜이 출범시킨 오픈이노베이션센터(OIC)를 통해 성사된 첫 번째 AI 기반 신약 디스커버리(AIDD) 실행 사례다. SK바이오팜은 타깃 선정부터 단계별 검증(Stage-gate)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는 공동연구 구조를 수립했다.

    2026.06.22 14:38
  • SK바이오팜, '2026 바이오 USA' 참가…"AI 활용 방향 소개"

    SK바이오팜, '2026 바이오 USA' 참가…"AI 활용 방향 소개"

    SK바이오팜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2026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은 이번 행사에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투자자들과의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신규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부스를 통해 연구개발과 회사 운영 전반에 걸친 인공지능(AI) 활용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BIO)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산업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76개국 이상에서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 2만명 이상이 참석해 주요 산업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단독 부스를 운영하는 SK바이오팜은 행사장 내 주요 전시 구역인 '디지털 헬스와 AI 구역(Digital Health and AI Zone)'에 부스를 마련했다. 바이오 USA는 지난해 디지털 헬스와 AI 기술을 주요 산업 의제로 다루기 위해 해당 구역을 신설하고 행사장 주요 위치에 관련 기업들의 부스를 집중 배치했다.

    2026.06.16 09:52
  • SK바이오팜, 美에 K-바이오 상생 플랫폼 'SK 라이프사이언스 링스' 개소

    SK바이오팜, 美에 K-바이오 상생 플랫폼 'SK 라이프사이언스 링스' 개소

    SK바이오팜이 지난 5일 국내 유망 제약·바이오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과 현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공간 'SK 라이프사이언스 링스(SK Life Science LinX, 이하 링스)'를 미국 뉴저지 소재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 내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링스는 160평 규모로 공용 공간 120평, 개별 집무실 10개, 회의실 등 현지 사업에 최적화된 시설을 갖췄다. 아시아의 우수한 연구개발(R&D) 역량과 북미 등 의 선진 시장과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K-바이오 가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글로벌 가치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명칭의 'X'는 교류(eXchange)·확장(eXpansion)·기회 발굴(eXploration)을 상징한다. 이날 진행된 개소식 행사에는 SK바이오팜의 이동훈 사장과 이사회 등 주요 임직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뉴욕무역관, 미국 최대 한인 제약·바이오 커뮤니티인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뉴저지·뉴욕지부 임원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미국 지사, 김상호 신임 주 뉴욕총영사 등 한·미 정·재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2026.06.08 09:16
  • AI 품은 글로벌 제약사, 무기는 데이터…'K바이오' 승부수는 대학·병원

    AI 품은 글로벌 제약사, 무기는 데이터…'K바이오' 승부수는 대학·병원

    글로벌 제약사들이 수십 년간 축적한 임상·연구개발(R&D) 데이터를 무기로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은 독자적인 데이터 자산에 한계가 있는 만큼 글로벌 AI(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에서 격차가 더 커질 수 있다. 소규모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대학과 병원을 산업계와 연결해 AI를 차별화시키는 전략이 필요하단 목소리가 나온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앨나일람 파마슈티컬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인셉티브 뉴클레익스(이하 인셉티브)와 최대 20억달러(약 3조원) 규모의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앨나일람은 리보핵산 간섭(RNAi) 치료제 시장의 선두주자로, 20년 이상 축적된 자체 데이터와 인셉티브의 생성형 AI 모델을 통합해 RNAi 치료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을 확장할 계획이다. 인셉티브는 생물학적 패턴을 학습하는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통해 대규모 데이터 세트 없이도 siRNA 분자를 설계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 이를 활용하면 새로운 타깃에 대해서도 어떤 siRNA 서열과 화학적 변형이 효과적일지 빠르게 유추할 수 있어 후보물질 발굴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다.

    2026.06.07 13:28
  • MSCI 한국지수, 한진칼·HD현대마린솔루션·SK바이오팜 편출

    MSCI 한국지수, 한진칼·HD현대마린솔루션·SK바이오팜 편출

    MSCI(모건스탠리인터내셔널) 한국지수에서 한진칼·HD현대마린솔루션·SK바이오팜이 편출됐다. MSCI는 12일(현지시간) 5월 정기 리뷰(점검)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이번 리뷰에서 신규 편입종목은 없었다. 실제 지수 리밸런싱은 오는 29일 장 마감 후 단행할 예정이다. MSCI는 매년 2·5·8·11월 정기 리뷰에서 전체·유동 시가총액 등을 기준으로 지수 편출입 종목을 조정한다. 증권가에서 MSCI 지수 편입은 해외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호재로 인식된다. 김동원 삼성증권 연구원은 "MSCI 측 '유동비율 제도 전면 개편'의 효과가 예상보다 컸다"며 "전 종목의 유동비율을 전면 조정하는 와중에 일부 종목의 유동비율이 크게 감소하며 종목 편출로 연결됐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이번 변경으로 MSCI 한국지수의 구성종목 수는 80개에서 77개로 줄게 된다"며 "제도 개편에 따른 일회성 변화에 해당해 앞으로는 편출입 종목수가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2026.05.13 10:54
  •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고성장에 '역대급 실적'…영업익 250%↑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고성장에 '역대급 실적'…영업익 250%↑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성장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창출된 수익을 방사성의약품 치료제(RPT)와 표적단백질분해(TPD) 등 연구개발(R&D)에 재투자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바이오팜은 올해 1분기 매출 2279억원, 영업이익 89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 영업이익은 250%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027억원으로 전년보다 424% 증가했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가속 성장과 신규 처방 확대를 기반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연구개발(R&D)에 재투자하며 '빅 바이오텍' 선순환 구조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 4% 증가한 1977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처방 지표 역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 3월 기준 월간 총처방 수(TRx)는 약 4만 7000건에 달한다.

    2026.05.07 11:07
  • SK바이오팜, 1분기 영업익 898억…전년比 250%↑

    SK바이오팜, 1분기 영업익 898억…전년比 250%↑

    SK바이오팜이 올해 1분기 매출 2279억원, 영업이익 89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 영업이익은 250%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027억원으로 전년보다 424% 증가했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가속 성장과 신규 처방 확대를 기반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연구개발(R&D)에 재투자하며 '빅 바이오텍' 선순환 구조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SK바이오팜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별도의 R&D 세션을 통해 표적단백질분해(TPD)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파이프라인 및 플랫폼 전략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2026.05.07 11:00
  • SK바이오팜, 국내 병원 '뇌·노화 데이터' 관심…오너 3세 직접 나서

    SK바이오팜, 국내 병원 '뇌·노화 데이터' 관심…오너 3세 직접 나서

    SK바이오팜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디지털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의사결정의 핵심부서인 전략본부가 직접 국내 병원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면서 뇌·노화를 중심으로 한 신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SK그룹의 '오너 3세'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본부장은 이달 초 광주 조선대병원과 전남대병원을 찾아 의료 데이터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 본부장은 조선대병원의 '치매 코호트' 전남대병원의 '백세인 연구', 화순 전남대병원의 '4만명 암 환자 데이터' 등 등 뇌·노화와 관련한 연구 데이터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SK바이오팜은 지난 2월 중장기 연구개발(R&D) 전략을 소개하는 'R&D 세션'을 통해 △중추신경계(CNS) 치료제 △방사성의약품(RPT)을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지목했다. 이 중 CNS 분야는 뇌전증 치료제인 '세노바에이트'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파킨슨병 등에 증상 개선을 넘어 질병 진행에 개입하는 질병조절치료제(DMT)를 개발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2026.04.16 15:30
  • 리제네론도 차세대 RPT 정조준…K-바이오, '미투' 넘어 '퍼스트'까지

    리제네론도 차세대 RPT 정조준…K-바이오, '미투' 넘어 '퍼스트'까지

    이중항체 기술력을 앞세운 리제네론이 방사성의약품(RPT) 강자인 텔릭스 파마슈티컬(이하 텔릭스)의 손을 잡고 RPT 개발 열풍에 합류했다. 독성 문제 최소화 등으로 RPT 영역의 기술적 진보가 가속화되는 모양새다. 기존 약물의 한계를 공략한 '미투 드럭'의 상용화를 앞둔 셀비온, 퓨쳐켐과 퍼스트 인 클래스(계열 내 최초) 물질로 미국 임상에 진입한 SK바이오팜 등 국내 기업들의 성과도 주목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리제네론은 지난 13일(현지시간) 텔릭스와 차세대 RPT에 대한 공동개발 및 상용화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텔릭스는 4개의 초기 프로그램에 대해 4000만달러(약 592억원)를 선급금으로 받고, 향후 프로그램별로 개발 비용과 수익을 절반씩 분담하거나 총 21억달러(약 3조원)의 마일스톤과 별도 로열티를 수령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갖게 됐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이중항체 발굴을 포함한 리제네론의 항체 기술력이 텔릭스의 RPT 개발 플랫폼과 결합된다는 점이다. 이는 항체를 활용한 차세대 RPT 개발에서 의미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2026.04.14 17:15
  • SK바이오팜, 美신경과학회서 '세노바메이트' 주요 데이터 공개

    SK바이오팜, 美신경과학회서 '세노바메이트' 주요 데이터 공개

    SK바이오팜의 미국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가 오는 18~22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2026 미국신경과학회(AAN) 연례학술대회에서 다수의 포스터 발표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SK라이프사이언스는 이번 발표에서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임상 성과와 실사용증거(Real-World Evidence, RWE), 약동학 및 장기 유효성 데이터를 공개한다. 뇌전증 환자와 의료진이 겪는 실제 치료 경험과 소통의 장벽을 심도 있게 분석한 결과도 제시한다. 뇌전증 환자와 의료진 간의 소통 격차를 심층 탐구한 '희망, 망설임, 그리고 불편한 진실' 설문의 새로운 방법론적 분석 결과도 공개한다. 이 설문은 뇌전증 환자와 의료진 간의 인식 차이를 조사하기 위해 설계됐다. 지난해 11월 '뇌전증 인식의 달'에 처음 공개됐다. 이번 발표에서는 조사 설계와 응답자 그룹을 세밀하게 분석한 데이터와 함께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관점을 반영한 심층 분석이 추가 제시될 예정이다.

    2026.04.07 10:30
  • SK바이오팜, 美학회서 방사성 의약품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 공개

    SK바이오팜, 美학회서 방사성 의약품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 공개

    SK바이오팜이 오는 17~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2026 미국 암연구학회(AACR) 연례 학술 대회'에서 NTSR1을 표적으로 하는 방사성 의약품(RPT) 치료제 'SKL35501'과 영상진단제 'SKL35502'의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AACR은 전 세계 연구자와 기업이 최신 암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암 연구 학회다. SK바이오팜은 차세대 항암 포트폴리오로 개발 중인 NTSR1 표적 방사성 의약품(RPT) 프로그램의 전임상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특히 이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도입 약 18개월 만에 임상 진입하는 단계까지 개발을 진전시켰다는 점에서 이번 발표의 의미가 크다는 게 SK바이오팜 설명이다. NTSR1(Neurotensin Receptor 1)은 대장암과 췌장암을 포함한 다양한 고형암에서 선택적으로 과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K바이오팜은 치료제와 영상진단제를 함께 개발하는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전략을 바탕으로, 영상진단제를 통해 NTSR1 발현 환자를 선별한 뒤 동일 표적 치료제로 연계하는 정밀의료 접근법을 제시했다.

    2026.04.06 10:26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