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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 촉각 센서 탑재 로봇팔 제품 부각 '원익홀딩스'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제시카 MTNW 어드바이저 ▶▶▶ 제시카의 라스트 콜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① >>> 삼현 - '마이크로덕' 사전주문 2만 대… 로봇주 기대감 UP - 현재가에서 매수 가능, 전고점까지 도전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② >>> 뷰노 - 의료 AI주 동반 강세… '뷰노메드 딥카스' 기대감↑ - 9900원까지 홀딩, 7000원 이탈 시 매도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③ >>> 프로티나 - 미 기업과 AI 항체 신약 개발 협력 체결 - 목표가 65000원, 45000원 이탈 시 매도 ▶ 제시카 추천주 - 원익홀딩스(030530) - 중국 로봇주 연속 급등… 국내 로봇주 훈풍 - 촉각 센서 탑재 로봇팔 제품 부각 - 국민성장펀드의 원익로보틱스 지분 투자 - 목표가 27,500원 손절가 21,000원 생방송 '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은 월~목 5시 34분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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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틱스·헬스케어만 방긋…삼전닉스 실적 앞두고 "변동성장세 지속"
코스피 지수가 7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가운데 이번주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3분기 실적발표, 미국 정책금리 결정을 앞두고 5300~5800 사이 박스권에서 등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특별한 호재 없이 외국인이 계속 이탈하는 와중에 거래대금 자체가 줄어 개인·기관도 관망에 들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26일 코스피는 한국거래소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80. 83포인트(1. 46%) 내린 5469. 47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지난 4월6일(5450. 33) 이후 약 7개월 만에 가장 낮다. 이날 0. 92% 내린 5499. 05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 전환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다가 낙폭을 키우며 1%대 하락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10월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주요 기업 실적 발표와 미국 중간선거 등 주요 이벤트가 예정된 가운데 섣부른 저가매수나 공포에 따른 투매보다는 관망심리가 우세한 상황"이라며 "코스피 거래대금이 장중 9조원 수준에 머물며 시장 참여가 위축됐고 외국인 순매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를 받아줄 뚜렷한 매수 주체도 부재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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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때 된 줄 알았는데" 또 주르륵…코스피, 7개월래 최저
코스피가 3분기 기업 실적 발표와 미국 정책금리 결정을 앞두고 26일 5500선 사수에 실패했다.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에 들어간 가운데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이탈이 이어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0. 83포인트(1. 46%) 내린 5469. 47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지난 4월6일(5450. 33) 이후 약 7개월래 가장 낮다. 이날 0. 92% 내린 5499. 05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에는 상승 전환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다가 낙폭을 키우며 1%대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의 '팔자' 행렬은 이어졌다. 오후 3시45분 한국거래소 집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약 7070억원을 팔아치웠다.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누적 18조4053억원을 순매도한 외국인은 이날도 매도 행렬을 이어갔다. 반면 기관이 6040억원, 개인은 640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증권가에서는 증시에 영향을 미칠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마땅한 매수 주체를 찾지 못한 코스피가 박스권에 갇혔다는 진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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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불'속 살아남은 로보틱스株, 피지컬AI 수요 부각에 불기둥
26일 양대 시장에서 외국인이 이탈하며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로보틱스 관련주들이 5% 이상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피지컬AI(인공지능) 수요 부각으로 로봇 관련 서비스·부품을 제공하는 코스닥 기업들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56분 기준 로보티즈는 전 거래일 대비 2만원(8. 89%) 오른 2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봇 자동화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13%대, 지능형 로봇 솔루션 기업 앤로보틱스는 11%대 급등했다. 코스닥에 상장한 다른 로봇 기술기업들도 강세다.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이 6%대, 로봇용 액추에이터 기업 에스피지가 2%대 올랐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736. 16으로 전 거래일 대비 15. 53포인트(2. 07%) 약세인 반면 로보틱스 관련주들은 불기둥을 뿜고 있다. 김석환·김주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피지컬AI 연구개발 수요 확대에 따른 액추에이터 등 부품 출하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관련주들의 실적 성장 기대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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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특허무효심판 2심 판결 즉각 대응…"대법원 상고"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A사가 청구한 특허무효심판 2심 판결에 대해 대법원에 상고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특허법원은 지난달 30일 A사가 청구한 특허무효심판의 심결취소소송에서 뷰노의 특허를 유효로 판단한 특허심판원의 심결을 취소했다. 앞서 2025년 2월 특허심판원이 해당 특허에 대한 무효 청구를 전부 기각했던 것과 상반된 결론을 내렸다. 이번 사건은 국내 의료 AI 기업 간 첫 특허 분쟁 사례다. 뷰노가 2023년 A사의 환자 악화 예측 AI 솔루션이 자사의 '뷰노메드 딥카스'와 연관된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하자, A사는 이듬해 5월 뷰노의 특허 2건에 대해 무효심판을 청구하며 맞대응했다. 이번 판결은 A사가 뷰노를 상대로 청구한 특허무효심판에 관한 것이다. 뷰노 관계자는 "지난해 특허심판원이 유효로 판단했음에도 이번 특허법원에서 그와 상반된 판결을 한 만큼, 대법원에 상고해 최종 판결이 나올 때까지 특허 권리를 지켜나갈 예정"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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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유럽중환자의학회 참가…"'딥카스' 유럽 레퍼런스 확보 집중"
뷰노가 오는 14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제39차 유럽중환자의학회 연례학술대회'(ESICM LIVES 2026)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ESICM LIVES는 중환자의학 분야 대표 학술대회다. 이번 학회엔 100여개국 8000명 이상의 중환자의학 전문가가 참가했다. 학회는 'AI와 디지털 모델링'을 주요 주제 중 하나로 내세워, 중환자실 AI 도입과 임상 의사결정 내 AI 활용을 다루는 세션을 별도로 편성했다. 지난해 10월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각각 열린 유럽중환자의학회와 유럽심폐소생협회 연례학회에 참가한 데 이어, 올해도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뷰노는 당시 학회 현장에서 심정지 예측 AI(인공지능) 의료기기 '뷰노메드-딥카스'에 관심을 보인 스웨덴 카피오 세인트괴란 병원과 연구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독일 샤리테 대학병원과는 후향 연구를 진행하는 등 유럽 현지 근거 확보에 나서고 있다. 딥카스는 지난해 유럽 CE MDR(의료기기 규정) 인증을 획득했고 국내에선 약 180개 병원·6만5000병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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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통합 모니터링 6000병상 돌파…'딥카스' 등 의료 AI 연동 가속
셀바스AI의 계열사 메디아나가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의 누적 6000 병상 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의료 AI(인공지능)기술과의 연동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전국 종합병원과 요양병원 등을 중심으로 환자감시장치(PMD)와 중앙집중감시장치(CMS)를 연계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MEDIANA Unified Monitoring)'을 공급하며 계약 기준 누적 6000병상 이상의 인프라를 확보했다. 이 중 약 70%는 현장 설치를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통합 모니터링은 병원 내 입원 환자의 심박수, 혈압 등 주요 활력징후(바이탈 사인)를 병상용 감시장치와 무선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중앙에서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관제 시스템이다. 메디아나는 이처럼 실제 의료 현장에 구축된 6000여 개 병상의 생체신호 데이터 흐름을 기반으로 검증된 의료 AI 알고리즘을 얹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가장 먼저 뷰노의 심정지 예측 AI 솔루션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와의 시스템 연동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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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중국 시장 진출…하이난성 '딥카스' 독점 판매계약
뷰노가 AI(인공지능) 기반 심정지 예측과 안저영상 분석 의료기기를 통해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 뷰노는 중국 의료 전문기업 궈룬과 AI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딥카스'의 하이난성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딥카스는 일반병동 입원 환자의 활력징후를 분석,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도를 제공하는 의료 AI 솔루션이다. 이번 계약은 2년 지속되며, 앞서 지난 5월 현지에서 진행된 관련 서명식의 후속 내용이다. 양사는 하이난성 보아오 러청 국제의료관광 선행구 내 주요 병원에서 딥카스의 기술 검증(PoC)을 추진한다. 병원이 현지 행정 승인 절차를 거쳐 등록을 완료하면 PoC에 착수할 수 있다. 뷰노는 6개월 내 등록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보아오 러청 국제의료관광 선행구는 중국 정부가 의료관광 특구로 지정·운영하는 곳이다. 해외에서 허가받은 의약품·의료기기를 중국 본토 정식 허가 이전에 특구 내에서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두고 있다. 뷰노는 이 제도를 통해 현지 도입에 걸리는 기간을 단축하고 중국 의료 현장에서의 사용 경험과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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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주, 인공지능 모멘텀 계속…쓰리빌리언 23%↑
국내 인공지능(AI) 관련 의료기기·서비스 기업들이 28일 나란히 강세에 진입했다. 추석 연휴 해외발 AI 의제가 누적되면서 코스피·코스닥 중소형주 변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2분 한국거래소에서 쓰리빌리언은 전 거래일 대비 1310원(22. 59%) 오른 7110원에 거래됐다. 이 종목은 정부의 한국형 아르파에이치(ARPA-H)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과제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지난 23일에도 급등을 빚었다. 루닛은 1400원(14. 27%) 오른 1만1210원, 뷰노는 810원(14. 54%) 오른 6380원, 로킷헬스케어는 2450원(8. 72%) 오른 3만550원, 뉴로핏은 670원(8. 66%) 오른 8410원이다. 씨어스는 7%대, 딥노이드·온코크로스·셀바스헬스케어는 6%대, 드림씨아이에스·제이엘케이는 5%대 강세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 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 41% 상승 마감했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은 AI 에이전트 '뮤즈' 흥행 기대감으로 주간 상승률을 12% 이상으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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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21% 뚝…의료AI 첫 신의료기술 등재 눈앞" 뷰노의 '근거 있는 자신감'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뷰노가 12년간 연구·개발한 '뷰노메드 딥카스'(이하, 딥카스)가 신의료기술로 지정될지 주목된다. 딥카스는 입원환자에게 24시간 이내 심정지가 발생할 위험도를 점수로 매겨 감시하는 AI프로그램으로, 입원환자의 심정지·사망률을 줄였다는 임상 근거가 이어진다. 이런 딥카스가 연내 신의료기술평가를 통과하면 국내 최초의 의료AI 분야 신의료기술로 기록된다. 뷰노 이예하(48) 대표를 만나, 딥카스의 개발 배경과 뷰노의 청사진을 들었다. ━Q. 딥카스가 심정지를 어떻게, 얼마나 줄였나. ━ "딥카스는 일반병동 입원환자의 전자의무기록 등에서 수집한 혈압·맥박수·호흡수·체온 등 4가지 활력징후와 나이·측정시간을 AI 딥러닝 기술로 분석해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을 0~100점으로 표시하는 인공지능 의료기기다. 신속대응시스템이 없는 2차 종합병원 세 곳(시화병원·강동성심병원·인천나은병원)에서 19세 이상 일반병동 입원환자 16만명을 대상으로 도입(2022년 1월~2025년 6월) 전후를 비교했더니 원내 심정지가 21%, 원내 사망률이 15%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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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뷰노 잇단 유증…'미래 성장' 이뤄낼까
국내 바이오·의료AI(인공지능)를 대표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뷰노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유의미한 실적과 규모를 갖춘 각 분야 '대표 기업'이지만 주가 충격을 피하지는 못했다. 각 사는 속도감 있는 투자 집행과 간담회 개최 등으로 주주 설득에 힘을 쏟고 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뷰노는 지난 28일 각각 약 3조원, 31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업 인수와 시설 투자, 뷰노는 영구전환사채 조기상환과 사업 확장이 주요 목적이다. 구체적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조달 자금 중 2조 7062억원을 스위스 펩타이드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의 인수에 쓰고 2948억원은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 시설 투자에 활용할 예정이다. 뷰노는 총 314억원 중 200억원은 오는 12월 이자율이 조정되는 3회차 영구전환사채 조기상환에, 나머지는 연구개발(R&D)과 영업·마케팅, 해외법인 운영비 등 사업 확장에 투입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항체의약품과 메신저 리보핵산(mRNA), 항체·약물접합체(ADC)에 이어 펩타이드까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겠다"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선제 투자'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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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314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뷰노가 28일 열린 이사회에서 약 31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하고 관련 공시를 제출했다. 조달 자금은 제3회차 영구전환사채의 조기상환과 성장 투자에 배분된다. 제3회차 영구전환사채는 오는 12월 이자율 조정일부터 금리가 단계적으로 가산되는 구조다. 뷰노는 "해당 시점 도래 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최적이라고 판단해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검토했다"며 "잠재적인 이자나 상환 부담 없이 자본을 직접 확충해 재무구조를 강화할 수 있는 공모 유상증자를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달 자금 중 200억원은 채무상환금, 106억2400만원은 운영자금, 7억5000만원은 기타자금으로 사용된다.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4980원, 신주는 630만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10월2일이며, 기준일 기준 보유 1주당 약 0. 45주가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은 오는 11월9~10일로 예정돼 있으며 납입일은 11월17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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