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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노, 대한중환자의학회서 호주 전문가 초청해 'AI 조기경보' 소개

    뷰노, 대한중환자의학회서 호주 전문가 초청해 'AI 조기경보' 소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6회 대한중환자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AI로 지키는 모든 생명의 순간(AI for Every Life-Saving Moment with VUNO)'을 주제로 AI 기반 조기경보 시스템(EWS)의 역할을 조명하는 런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첫날에는 데릴 존스 교수가 '호주 병원 내 환자 상태 악화 인지 및 대응 체계 개선 (Improving the Recognition and Response to Clinical Deterioration in Australian Hospital)'에 대해 화상 발표한다. 둘째 날은 빅토리아 캠벨 교수가 ' 환자 상태 악화 예측 AI: 도전과 성공, 그리고 현장의 교훈 (Deteriorating Patient Predictive AI: Challenges, Successes, and Lessons Learned - Trying to Bring It to Life)'을 주제로 호주의 AI 기반 EWS 개발 및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2026.04.30 11:12
  • "AI로 소아 응급환자 조기 선별"…서울성모병원, AI 예측모델 개발

    "AI로 소아 응급환자 조기 선별"…서울성모병원, AI 예측모델 개발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소아 응급환자 조기 예측 모델을 개발했다. 배우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응급의학과, 공동교신저자) 교수 연구진은 AI 기반 소아 응급환자 조기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성능을 입증한 연구 결과를 최근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이창희 고려대학교 AI학과 교수(공동교신저자), 최아름 서울아산병원 연구원(공동1저자), 의료AI 기업 뷰노의 김초희 연구원(공동1저자)과의 공동연구다. 연구진은 사람이 일상적으로 쓰는 말을 컴퓨터가 분석해 의미를 파악하는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 의료진이 전자의무기록(EMR)에 기록한 증상과 진료 내용을 분석했다. 기존 응급환자 분류가 활력징후나 검사 결과 등 정형 데이터 중심이었다면 연구진은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 의료진이 기록한 임상 기록에 환자 상태를 판단할 주요 정보가 담겨있단 점에 주목했다. 연구진은 2012~2021년 국내 한 상급종합병원 소아 응급실을 방문한 18세 미만 소아 환자 8만7759명의 EMR 데이터를 활용, 응급과 비응급 환아로 분류했다.

    2026.04.29 09:18
  • 뷰노, 소아 중환자 '인공호흡기 삽관' AI 개발…"위험 탐지 3배 ↑"

    뷰노, 소아 중환자 '인공호흡기 삽관' AI 개발…"위험 탐지 3배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소아 중환자의 인공호흡기 삽관 필요성을 예측하는 AI 기반 조기경보 시스템에 관한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Heart & Lung)에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및 호흡기내과 연구팀과 뷰노의 공동연구로 수행됐다. 소아 중환자실 입원 환자 데이터를 통해 인공호흡기(침습적 기계환기) 삽관의 필요성을 예측하는 딥러닝 모델을 개발하고 기존 모델과 비교했다. 소아 환자는 연령대가 넓고 원인 질환이 다양해 상태 악화를 조기에 인지하기 어렵다. 특히 기존의 예측 모델들은 대부분 성인 중심으로 개발돼 소아 환자에게 적용하기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의 소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만 18세 미만 환자 1318건의 전자의무기록(EMR)을 분석해 최대 8시간 전에 침습적 기계환기의 필요성을 예측하는 AI 기반 조기경보 시스템(DeePedIMV)을 개발 및 검증했다. 뷰노 관계자는 "DeePedIMV는 특정 질환군에 국한된 기존 모델과 달리 다양한 원인의 급성 악화를 반영한 모델로 범용적 예측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2026.04.09 09:20
  • 씨어스 '흑자 바통' 의료AI 후보는…1세대 루닛·뷰노부터 기대주 메쥬까지

    씨어스 '흑자 바통' 의료AI 후보는…1세대 루닛·뷰노부터 기대주 메쥬까지

    국내 의료AI 기업 최초로 연간 흑자 달성에 성공한 씨어스테크놀로지 성과에 해당 분야 사업 경쟁력을 추가 입증할 주자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의료AI 1세대 상장 기업으로 분류되는 루닛과 뷰노부터 상장을 앞둔 메쥬 등이 흑자 기업으로의 도약을 앞둔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루닛과 뷰노, 메쥬 등 주요 의료AI 기업들은 올해 그동안 지속된 적자 구조를 벗어나거나 손실폭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전망된다. 각 사별 기업가치 제고는 물론, 씨어스테크놀로지가 불씨를 키운 의료AI 산업 경쟁력도 재평가될 기회가 될 전망이다. 최근 수년 새 글로벌 최대 화두로 부상한 AI를 둔 산업계 키워드는 '융복합'이었다. AI의 효율적 활용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수단으로 떠오른 것이 배경이다. 헬스케어 영역 역시 신약개발부터 의료 솔루션까지 다양한 AI 접목 시도가 이어졌다. 특히 의료 분야에선 환자 진단을 위한 판독부터 모니터링까지 인력 소요를 최소화하면서 정확도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의료AI 사업의 부상이 두드러졌다.

    2026.02.21 10:15
  • 뷰노, 글로벌 심포지엄 성료…AI 활용한 '환자 안전' 임상 사례 공유

    뷰노, 글로벌 심포지엄 성료…AI 활용한 '환자 안전' 임상 사례 공유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전 세계 환자 안전 분야 석학을 초청한 글로벌 심포지엄 'Global Patient Safety Summit 2026'을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의료 AI 기업이 주최한 최초의 글로벌 규모 심포지엄으로 '차세대 환자 진료: 인공지능 기반 조기경보 시스템의 글로벌 적용(Next-Generation Patient Care: AI-Based EWS Across the Globe)' 주제로 해외 연자 8명과 국내 연자 3명 등 총 11명의 중환자 의학·디지털 헬스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각국의 신속 대응 시스템(Rapid Response System, RRS) 운영 경험과 국가 주도의 조기경보 시스템(Early Warning System, EWS) 구축 사례, RRS 운영 개선을 위한 전략적 방안 등이 공유됐다. 특히 해외 사례를 통해 AI 기반 EWS가 환자 안전 향상은 물론 의료진 대응 최적화와 병원 운영 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공통으로 제시됐다.

    2026.02.09 09:54
  • 뷰노, 작년 매출 348억원 "역대 최고" 달성…전년 대비 35% ↑

    뷰노, 작년 매출 348억원 "역대 최고" 달성…전년 대비 35%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뷰노는 4일 지난해 매출 348억원(연결 기준, 감사 전 가결산 수치)으로 전년(259억원) 대비 약 35%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49억원으로 전년(124억원)과 비교해 규모가 줄었다. 영업비용의 큰 변동 없이 비용 효율화를 통해 이뤄낸 성과라는 게 뷰노의 설명이다.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이하 DeepCARS)는 25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8%(40억원) 증가했다. AI 기반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하티브'(HATIV)도 키오스크 타입 'HATIV K30'을 출시하는 등 신규 제품군을 구축하며 매출 19억원으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 뷰노 김준홍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해 성장세를 발판으로 올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며 "경영 효율화를 지속 추진하며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뷰노 DeepCARS는 미국 NTAP(신기술추가지불보상) 신청을 완료한 가운데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2026.02.04 10:27
  • 뷰노, 석학 초청 글로벌 심포지엄 개최…'AI와 환자안전' 논의

    뷰노, 석학 초청 글로벌 심포지엄 개최…'AI와 환자안전' 논의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전 세계 환자 안전 전문가들과 AI 기반 조기 경보시스템(EWS)의 임상 가치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글로벌 심포지엄 'Global Patient Safety Summit 2026'을 오는 7일 콘래드 서울 호텔 파크볼룸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의료 AI 기업 가운데 최초로 개최하는 글로벌 규모의 환자 안전 심포지엄이다. '차세대 환자 진료: 인공지능 기반 조기경보 시스템의 글로벌 적용'을 주제로 각국의 AI 기술을 활용한 EWS의 임상 사례를 공유한다. 중환자 의학 전문의를 비롯해 디지털 헬스 분야 연구자, 정부·공공기관 관계자 및 해외 전문가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먼저 세션 1 '환자 상태 악화 예방: 글로벌 인사이트와 미래 방향'에서는 해외 EWS 구축 사례와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 국제적 동향을 살펴본다. 세션 2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 AI 기술의 역할'에서는 AI 기술이 갖는 역할과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진다.

    2026.02.02 10:15
  • 의료 AI가 환자 살린다…뷰노 '심정지 알림' 효과 1년간 분석해보니

    의료 AI가 환자 살린다…뷰노 '심정지 알림' 효과 1년간 분석해보니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 이하 DeepCARS)의 임상적 효과를 검증한 대규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의료 AI 가운데 환자의 실제 치료 결과를 확인하는 목적으로 설계·진행하는 전향적 중재연구가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뷰노에 따르면 인하대병원 호흡기내과 김정수 교수팀은 일반병동 입원 환자 3만6797명을 대상으로 1년간 심정지 예측 AI인 DeepCARS의 도입이 실제 환자 사망률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했다. 병원 내 심정지는 높은 사망률과 연관돼 있지만 연속적인 모니터링이 어려워 조기 예측과 대응에 한계가 따른다. 병원별로 조기경보시스템(EWS)을 기반으로 신속대응시스템(RRS)을 갖추고 알람 발생 시 신속대응팀이 초기 처치에 나서지만, 치료 효과가 일관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연구팀은 DeepCARS를 활용해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제 임상 대응에 나설 때 환자 예후가 개선되는지 확인했다.

    2026.01.27 10:28
  • 의료 AI '비급여 재평가' D-50…실사용·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의료 AI '비급여 재평가' D-50…실사용·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정부가 의료 인공지능(AI)을 비롯해 의료 현장에서 비급여로 사용되는 신의료기술에 대한 안전성·유효성 평가를 강화한다. 무분별한 사용으로 환자 부담이 커지고 비급여 시장이 팽창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선진입 의료기술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재평가 대상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NECA)은 14일 열린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업무추진 방향을 공개했다. 뷰노, 에이아이트릭스 등 의료 현장에 사용되는 일부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은 오는 3월 5일로 한시적 비급여 사용이 종료된다.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은 의료기술이 일정 요건을 갖춘 경우 비급여로 우선 시장에서 쓸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최초 2년의 유예 기간이 주어진 데 이어, 2024년 이를 최대 2년 더 늘리는 내용의 신의료기술 평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제정되면서 비급여 사용 기간이 한 번 더 연장됐다. NECA는 최근 각 기업에 신의료기술 평가 신청서와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2026.01.14 15:30
  • 2배 수익, 일자리까지 만든 스마일게이트청년창업펀드 금빛 청산

    2배 수익, 일자리까지 만든 스마일게이트청년창업펀드 금빛 청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해온 300억원 규모의 '스마일게이트청년창업펀드'가 목표 수익률을 초과 달성하며 청산 절차에 돌입한다. 7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오는 19일 '스마일게이트청년창업펀드'(이하 청년창업펀드)의 청산총회를 열고 펀드 운용을 마친다. 2013년 결성된 이 펀드의 최종 청산성과는 회수금액 기준 결성액의 약 2배, 내부수익률(IRR)은 약 10%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펀드 결성 당시 목표치였던 기준수익률 7%를 상회하는 수치다. 청년창업펀드는 당시 중소벤처기업부가 카카오, 스마일게이트 등 선배 벤처기업과 함께 후배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한 정책형 펀드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당시 MVP창업투자)가 결성한 펀드는 당시 300억원 규모로 조성됐다.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CVO(최고비전제시책임자) 주도로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및 계열사가 110억원을 출자했고 모태펀드와 산업은행 등이 출자자로 참여했다.

    2025.12.07 14:30
  • 뷰노, "환자 살리는 AI" 기술력 입증…유럽 이어 중동·미국 진출 눈앞에

    뷰노, "환자 살리는 AI" 기술력 입증…유럽 이어 중동·미국 진출 눈앞에

    #. 폐 이식을 앞둔 환자 A씨가 호흡곤란 증세로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ICU)에 입원했다. 시간이 지나 일반 병실로 옮겨졌지만, 병상에 설치된 의료 인공지능(AI) 분석에서 '심정지 위기 점수'가 90점 이상으로 상승하며 악화 조짐이 감지됐다. 다행히 적시에 ICU로 이동한 A씨는 약물 주입 등으로 증상이 안정됐고 2주 후 폐 이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 하지 동맥 경화증으로 외과 외래를 찾은 B씨는 혈관 확장 시술을 받고 일반 병실로 이동했다. AI로 상태를 관리하던 중 심정지 위기 점수가 90점 이상으로 상승하며 '이상 징후'가 감지됐다. 의료진은 10시간에 걸쳐 B씨를 집중적으로 관찰했고, 실제 호흡 악화와 의식 저하가 나타나자 곧장 ICU로 환자를 이동시켜 빠르게 '소생'시켰다. 뷰노가 AI 기반 심정지 발생 위험 감시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이하 딥카스)로 임상 현장에서 의료 AI의 필요성을 증명하고 있다. 앞선 사례는 모두 딥카스로 환자를 구한 사례다. 비급여 허가와 맞물려 뷰노의 매출은 2022년 83억원, 2023년 133억원, 2024년 259억원으로 고속 성장하고 있다.

    2025.11.26 10:53
  • [단독] 뷰노 '딥카스' 미국 수가 신청 완료…FDA 허가 '초읽기'

    [단독] 뷰노 '딥카스' 미국 수가 신청 완료…FDA 허가 '초읽기'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의료기기를 선보인 뷰노가 미국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대표 제품인 뷰노메드 딥카스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앞두고 지난달 신기술 추가지불보상(NTAP)을 신청하며 '출격 준비'를 마친 상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뷰노는 지난달 AI 기반 심정지 발생 위험 감시 의료기기인 뷰노메드 딥카스(이하 딥카스)의 NTAP 신청을 완료했다. 최종 심사 결과는 내년 중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보험청의 NTAP은 미국의 의료AI 지불보상제도 중 하나로, 신의료기술을 활용한 혁신적 치료에 대한 근거 생성 등을 지원하고 신기술 도입 장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임시 수가 제도다. △신규성 △비용효과성 △상당한 임상개선 등의 조건을 충족할 시 추가 수가를 인정해 의료 현장 확산을 도모한다. 뷰노 딥카스는 국내 최초로 일반병동 입원환자(전 연령) 대상 심정지 발생 위험을 감시하는 AI 솔루션이다. EMR(전자의무기록)에 입력된 활력징후(바이탈 사인)를 기초로 환자의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도를 점수(0~100점)로 제공한다.

    2025.11.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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