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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351320 코스닥 기계·장비
26.07.15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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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970
시가 1,050
52주 최고 2,500
52주 최저 771
시가총액(억) 295
거래량(주) 16,750
거래대금(백만) 16
  • [더벨]넥사다이내믹스, 전환사채발행 효력정지 가처분 적극 대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넥사다이내믹스는 최근 제기된 '전환사채 발행 효력정지 등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법적소송이 내부경영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앞서 신청인 강모씨는 넥사다이내믹스를 상대로 전환사채 및 사모사채 발행의 효력정지, 더스타파트너 주식양수도계약의 효력정지 등을 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넥사다이내믹스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추진한 타법인(더스타파트너) 주식 양수 거래 및 이에 따른 제5회차 전환사채 발행은 상법 및 당사 정관에 명시된 절차를 철저히 준수햐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적법하게 완료된 정상적인 경영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채권자가 주장하는 절차적 흠결이나 가치평가의 불공정성 등의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외부 전문 평가기관의 적법하고 객관적인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거래가 성사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사업 진출은 회사의 지속 성장 동력 확보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장기간 신중하게 검토되어 온 전략적 결정이라는 입장이다.

    2026.06.15 10:10
  • 넥사다이내믹스 "부당한 CB 발행 효력정지 가처분, 적극 대응할 것"

    넥사다이내믹스 "부당한 CB 발행 효력정지 가처분, 적극 대응할 것"

    넥사다이내믹스는 최근 제기된 '전환사채 발행 효력정지 등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소송의 목적이 정상적인 경영활동에 대한 이해하기 어려운 소 제기라 판단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방침이다. 앞서 신청인 강모씨는 넥사다이내믹스를 상대로 전환사채 및 사모사채 발행의 효력정지와 더스타파트너 주식양수도계약의 효력정지 등을 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넥사다이내믹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추진한 타법인(더스타파트너) 주식 양수 거래 및 이에 따른 제5회차 전환사채 발행은 상법 및 당사 정관에 명시된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적법하게 완료된 정상적인 경영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해당 거래가 외부 전문 평가기관의 적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진행됐다고 강조했다. 강씨는 절차적 흠결이나 불공정한 가치평가 등을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사업 진출은 회사의 지속 성장 동력 확보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장기간 신중하게 검토되어 온 전략적 결정"이라며 "수많은 소액주주가 참여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근거 없는 주장으로 제기되는 법적 분쟁으로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을 방해하는 행위는 결국 성실한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라고 유감을 표명했다.

    2026.06.15 08:50
  • 넥사다이내믹스, 장근석 주연 '협반' 크랭크인

    넥사다이내믹스, 장근석 주연 '협반' 크랭크인

    넥사다이내믹스가 배우 장근석 주연 신작 드라마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가 본격 제작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넥사다이내믹스는 드라마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가 전날 크랭크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해당 작품에 메인 제작투자자로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크랭크인을 계기로 드라마 IP(지식재산권)의 제작과 사업화가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다.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는 일본 소설 원작으로 한국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8부작 미니시리즈다. 회사는 이번 작품을 단순한 제작투자에 그치지 않고, 드라마 IP를 활용한 콘텐츠 커머스 확장 사례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드라마 속 음식, 공간, 캐릭터,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숏폼 영상,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2차 콘텐츠, 브랜드 협업, PPL, 협찬,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확장해 시청 경험이 브랜드 경험과 소비 접점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검토하고 있다. 신동희 넥사다이내믹스 대표는 "협반의 크랭크인은 당사가 확보한 드라마 IP가 실제 제작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6.05.26 15:34
  • [더벨]넥사다이내믹스, 드라마 협반 크랭크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장근석 배우 주연 신작 드라마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가 본격 제작에 들어간 데 이어 자회사 더스타파트너가 공동 개최한 'ASEA 2026'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드라마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가 지난 25일 크랭크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회사는 해당 작품에 메인 제작투자자로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크랭크인을 계기로 드라마 IP의 제작과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는 일본 소설 원작으로 한국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8부작 미니시리즈로 아이디어팩토리, LHX, 오즈아레나가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회사는 드라마 IP를 활용한 콘텐츠 커머스 확장 사례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드라마 속 음식, 공간, 캐릭터,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숏폼 영상, SNS 콘텐츠, 2차 콘텐츠, 브랜드 협업, PPL, 협찬,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확장해 시청 경험이 브랜드 경험과 소비 접점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검토하고 있다.

    2026.05.26 14:43
  • 넥사다이내믹스, 54억원 미국 자동화 라인 제작 및 셋업 계약

    넥사다이내믹스, 54억원 미국 자동화 라인 제작 및 셋업 계약

    넥사다이내믹스가 자동화 조립라인 제작 및 셋업 계약을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4억원으로, 넥사다이내믹스의 전년도 매출액 대비 41. 5%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7년 9월 30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미국 지역에 공급되는 제조공정용 자동화 조립라인 제작 건이다. 계약상대방은 거래상대방의 영업상 기밀유지 요청에 따라 공시를 유보했다. 넥사다이내믹스는 디스플레이 본딩 장비와 제조 자동화 설비를 중심으로 스마트솔루션 사업을 전개해왔다. 이번 계약은 생산공정에 필요한 자동화 조립라인을 제작하고 현장 적용까지 대응하는 설비 프로젝트다. 기존 장비 제작 및 자동화 기술을 특정 산업군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제조공정 자동화 영역으로 확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셋업까지 포함한 종합 프로젝트 수행 사례로서 이번 턴키 기반 계약을 추가하며 '공정 가치 설계자'로서 사업의 질적 변화를 한 번 더 증명한 셈"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사다이내믹스는 2004년 7월 설립된 회사로 스마트솔루션 장비사업과 뷰티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2026.05.18 17:21
  • [더벨]넥사다이내믹스, 미국 자동화 라인 54억 턴키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넥사다이내믹스가 자동화 조립라인 제작 및 셋업 계약을 수주했다고 1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 금액은 54억원으로 넥사다이내믹스의 전년도 매출액 대비 41. 5%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7년 9월 30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미국 지역에 공급되는 제조공정용 자동화 조립라인 제작 건이다. 계약상대방은 거래상대방의 영업상 기밀유지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됐다. 넥사다이내믹스는 디스플레이 본딩 장비와 제조 자동화 설비를 중심으로 스마트솔루션 사업을 전개해왔다. 이번 계약은 생산공정에 필요한 자동화 조립라인을 제작하고 현장 적용까지 대응하는 설비 프로젝트다. 기존 장비 제작 및 자동화 기술을 특정 산업군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제조공정 자동화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설명이다. 넥사다이내믹스 관계자는 "해외 셋업까지 포함한 종합 프로젝트 수행 사례로서 이번 턴키 기반 계약을 추가하며 공정 가치 설계자로서 사업의 질적 변화를 한 번 더 증명한 셈"이라고 밝혔다.

    2026.05.18 16:45
  • [더벨]넥사다이내믹스, K-콘텐츠 커머스 실행 조직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넥사다이내믹스가 K-콘텐츠 커머스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레이어링과 페이즈매거진 인수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더스타파트너와 엘브이넥서스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IP, 팬덤 접점, 디지털 콘텐츠 확산 기반을 확보한 데 이어 레이어링과 페이즈매거진 인수를 통해 MCN·커머스 운영과 AI 광고 제작 역량까지 내재화했다고 전했다. 레이어링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공동구매, 라이브커머스, 브랜드 콘텐츠, SNS 운영 등을 수행해온 MCN·커머스 운영 조직이다. 특히 협업 중인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활용해 비알머드 등 보유·협력 브랜드의 공동구매, 숏폼 콘텐츠, 라이브커머스, SNS 캠페인 등을 직접 전개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예정이다. 페이즈매거진은 AI 기반 이미지·영상 제작, 광고 소재 제작, 숏폼 콘텐츠, 브랜드 캠페인 운영 역량을 보유한 AI 마케팅 조직이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이를 통해 브랜드별 광고 소재와 SNS 콘텐츠를 빠르게 제작하고 국내외 마케팅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026.05.11 10:04
  • [더벨]넥사다이내믹스, 장근석 주연 K드라마 '협반' 투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넥사다이내믹스가 드라마 제작 투자를 통해 콘텐츠 IP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커머스 사업모델 확장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장근석 배우 주연의 신작 드라마 ‘협반- 보스가 우리집에 산다’에 메인 제작투자자로서 참여한다고 전했다. 해당 작품은 아이디어팩토리, LHX, 오즈아레나가 제작에 참여하며 넥사다이내믹스는 일반적인 제작비 투자와 달리 작품의 메인 제작투자사로서 드라마 IP 지분을 바탕으로 부가판권, PPL·협찬, 광고·마케팅, 커머스 연계 등 다양한 부대사업 수익화 가능성을 함께 확보하는 구조다. 이번 작품은 일본 소설 원작으로 현지에서 만화와 드라마로도 흥행한 콘텐츠를 한국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했다. 한식과 청춘의 일상, 코미디, 느와르 요소를 결합한 8부작 미니시리즈로 기획됐으며 식사를 매개로 사람 사이의 관계와 감정, 청춘의 고단함, 일상의 위로를 풀어내는 휴먼 드라마적 성격을 갖췄다. 특히 이번 작품은 한식이 주요 소재로 등장한다는 점에서 넥사다이내믹스가 추진 중인 K-콘텐츠 커머스 사업과도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2026.05.07 07:46
  • 넥사다이내믹스, 장근석 주연 '협반' 투자… 日 엔터 인프라와 시너지 기대

    넥사다이내믹스, 장근석 주연 '협반' 투자… 日 엔터 인프라와 시너지 기대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팬미팅 전문기업 더스타파트너 인수와 드라마 IP(지식재산권) 투자를 연계해 '콘텐츠 기반 브랜드-커머스' 사업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지난 4일 장근석 주연의 드라마 '협반- 보스가 우리집에 산다'(이하 '협반')에 메인 제작투자자로 참여, 총 30억원을 투자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단순 제작비 지원을 넘어 드라마 IP 지분을 직접 보유함으로써 부가판권, PPL(간접광고)·협찬, 광고·마케팅, 커머스 연계 등 전방위적인 수익화 권익을 확보했다. '협반'은 일본 소설 원작으로 현지에서 만화와 드라마로도 흥행한 콘텐츠를 한국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했다. 한식과 청춘의 일상, 코미디, 느와르 요소를 결합한 8부작 미니시리즈로 기획됐다. 식사를 매개로 사람 사이의 관계와 감정, 청춘의 고단함, 일상의 위로를 풀어내는 휴먼 드라마적 성격을 갖췄다. 내년 1월 방영 예정이다. 특히 음식이 주요 소재로 등장해 넥사다이내믹스가 추진 중인 K콘텐츠 커머스 사업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2026.05.06 11:49
  • 넥사다이내믹스, 일본 엔터 허브 인수…'콘텐츠-커머스' 생태계 구축 추진

    넥사다이내믹스, 일본 엔터 허브 인수…'콘텐츠-커머스' 생태계 구축 추진

    넥사다이내믹스가 더스타파트너를 인수해 세계 2위의 음악시장인 일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진출한다. 신성장동력으로 키우는 K-뷰티 유통과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글로벌 커머스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지난 13일 더스타파트너의 지분 100%(2만1000주)를 200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취득 대금은 전환사채 발행 등을 통해 조달할 계획이다 2018년 설립된 더스타파트너는 한국 아티스트의 일본 내 팬 미팅 및 앨범 제작 기획을 주력으로 성장했다. 또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ASEA) 등 대형 시상식 직접 주관하며 한류 허브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해 연결 매출 약 123억 원에 10%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이를 뛰어넘는 매출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미국에 이은 세계 2위 음악사징인 일본에 진출해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더스타파트너의 평가를 맡은 해솔회계법인은 더스타파트너의 일본 자회사인 더스타E&M의 지분가치 약 95억원이 비영업자산으로 반영했다.

    2026.04.14 11:17
  • [더벨]넥사다이내믹스, 더스타파트너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K콘텐츠-커머스 기업 넥사다이내믹스가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시상식 운영사 더스타파트너의 지분 100%를 인수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넥사다이내믹스는 13일 공시를 통해 더스타파트너의 보통주 2만1000주(지분 100%)를 약 200억원에 인수하며 취득 대금은 전환사채(CB) 등을 발행해 조달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3월 25일 공시한 4회차 CB 발행은 45억원으로 금액을 변경하고 이를 대용 납입해 엘브이넥서스 지분 45%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건 모두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지분 취득을 목적으로 한다. 2018년 설립된 더스타파트너는 한국과 일본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AAA(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SEA(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등 아시아 지역 대형 시상식 등을 직접 주관해 온 기업이다. 지난해 연결 매출 약 123억원에 10%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넥사다이내믹스 관계자는 "더스타를 신사업의 중심 축 삼아 본격적인 콘텐츠 기반 커머스 기업으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검증된 시장 네트워크와 IP 파워를 보유한 더스타파트너를 100% 인수함으로써 넥사다이내믹스 핵심 신사업의 동력을 확보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2026.04.14 10:47
  • 넥사다이내믹스 "K콘텐츠 커머스 신사업 속도낼 것"

    넥사다이내믹스 "K콘텐츠 커머스 신사업 속도낼 것"

    넥사다이내믹스가 기존 주력인 스마트솔루션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동시에 신규 성장 축으로 추진 중인 K콘텐츠 커머스 사업에도 속도를 낸다고 24일 밝혔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이날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K콘텐츠 커머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K콘텐츠 커머스 사업의 핵심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소비자 접점을 만들고 이를 광고·마케팅과 커머스로 연결하는 구조다. 콘텐츠를 통해 관심과 팬층을 확보하고 생성형 AI(인공지능)와 MCN(다중채널) 네트워크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으로 확산 효과를 높인 뒤 이를 실제 구매와 브랜드 축적으로 이어가는 방식이다. 넥사다이내믹스는 K뷰티를 시작으로 K패션, K푸드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확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브랜드와의 협업, 공동사업, 전략적 제휴 등 여러 방식을 유연하게 검토하고 있다. 이 같은 신사업 확장은 기존 주력 사업인 스마트솔루션 부문이 뒷받침하고 있다. 넥사다이내믹스는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분야에서 축적한 정밀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본딩 장비와 물류자동화 설비를 공급해 왔으며, 최근에는 공정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형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26.03.2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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