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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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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758
  • HEM파마, 셀트리온과 AI 플랫폼 테스트 "변기 부착 디바이스로 장 건강 분석"

    HEM파마, 셀트리온과 AI 플랫폼 테스트 "변기 부착 디바이스로 장 건강 분석"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기업 HEM파마는 셀트리온과 AI(인공지능) 기반 자율건강관리 플랫폼 '바이그널(BiGNAL™)'의 파일럿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셀트리온 임직원 중 지원자를 대상으로 약 8주간 바이그널 서비스를 운영하며 실제 사용성과 운영 안정성, 건강관리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HEM파마는 바이그널 디바이스, 건강시그널 앱, 개인맞춤 영양제 및 건강 분석 리포트를 통합 제공할 예정이다. 바이그널은 HEM파마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및 사업 운영 경험과 AI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피지컬 AI 기반 자율건강관리 플랫폼이다. 일상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생체신호와 건강 데이터를 AI로 통합 분석해 개인의 건강 상태 변화를 예측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변기에 부착하는 디바이스를 통해 대변 가스를 비롯한 다양한 생체신호와 배변 정보를 수집하며, 건강검진과 웨어러블 기기 등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함께 분석한다. 이를 기반으로 별도의 분변 검사나 검체 발송 없이 앱에서 장환경 분석 결과와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2026.08.03 09:00
  • HEM파마, 유진증권 출신 베스트 애널·공인회계사 출신 임원 동반 영입

    HEM파마, 유진증권 출신 베스트 애널·공인회계사 출신 임원 동반 영입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가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바이오 산업 및 자본시장 전문가를 핵심 경영진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HEM파마는 최근 권해순 상무를 IR·PR 총괄(CCO), 차지호 이사를 재무 총괄(CFO)로 각각 선임하며 투자자 소통과 재무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영입은 회사의 기술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시장에 전달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맞춘 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권해순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약학 석사와 기술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바이오 산업 전문가다. 국내 주요 증권사에서 15여 년간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국내외 바이오 산업 분석과 기업가치 평가를 수행했다. 또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하고,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되는 등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HEM파마에서는 IR과 PR을 총괄하며 국내외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연구개발 성과와 신약 파이프라인, 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플랫폼 등 회사의 핵심 기술과 사업 전략을 시장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2026.07.07 09:41
  • HEM파마, 암웨이 신규 프로바이오틱스 첫 수주…글로벌 공급 확대

    HEM파마, 암웨이 신규 프로바이오틱스 첫 수주…글로벌 공급 확대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는 글로벌 암웨이의 공급망 법인인 '액세스 비즈니스 그룹(Access Business Group, 이하 ABG)'으로부터 신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에 대한 정식 구매발주서(PO)를 수령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 금액은 301만7900달러(약 46억3000만원) 규모다. 거래는 전액 달러화 기준으로 진행되며, 해당 물량은 한국 시장 출시를 위한 초기 공급분이다. 연내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양사는 오는 2027년부터 미국과 일본 등 주요 국가로 공급 지역을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이번 발주는 두 회사가 공동 연구개발한 신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우수의약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GMP) 승인을 획득한 HEM파마 세종공장을 통해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으며, 오는 9월 한국암웨이를 통해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HEM파마는 글로벌 암웨이 본사 관계자들의 수차례 현장 실사와 기술·품질 검증, 시제품 생산 평가를 거치며 생산 역량과 공급 안정성을 증명해 왔다.

    2026.06.25 09:00
  • [더벨]HEM파마, CB 리픽싱 삭제 의미…유예 종료 전 재무정비

    [더벨]HEM파마, CB 리픽싱 삭제 의미…유예 종료 전 재무정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HEM파마가 전환사채(CB) 하방 리픽싱 조항을 삭제하며 재무 건전성 정비에 나섰다. 부채비율 개선 효과가 먼저 부각됐지만 재무적으로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관리종목 지정 유예기간 종료 전 자기자본을 회복하는 데 무게가 실린다. HEM파마는 최근 제1회차 CB의 하방 전환가액 조정 조항을 삭제했다. 전환사채 투자자 전원 동의를 거쳐 전환가액을 고정하는 방식이다. 전환권이 파생상품부채에서 자본으로 재분류되면서 약 160억원 규모의 부채 제거 효과가 발생한다. 이번 조치로 1분기 기준 2890. 6%였던 부채비율은 2분기부터 약 198%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개선 효과는 현금 유입이나 차입금 상환이 아닌 부채와 자본의 회계상 분류 변경에서 발생한다. 기존 CB에는 하방 리픽싱 조항이 포함돼 전환권이 파생상품부채로 분류됐고 주가와 변동성에 따라 공정가치 평가가 이뤄졌다. HEM파마는 2025년 법차손 237억원, 자기자본 51억원을 기록했다.

    2026.06.25 08:51
  • [더벨]HEM파마, '차세대 미생물 분석 서비스'에 현금 절반 베팅

    [더벨]HEM파마, '차세대 미생물 분석 서비스'에 현금 절반 베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HEM파마가 체질 개선과 글로벌 영토 확장을 위한 공격적 투자에 나선다. 신규 시설 투자와 타법인 지분 인수에 보유 현금의 절반가량을 투입하면서 차세대 미생물 진단 서비스 상업화를 준비한다. 최근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가중되던 영업손실을 타개하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신규 디바이스 기반 진단 서비스와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비용 효율화와 글로벌 확장 속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HEM파마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주식회사 '나이스헬스디바이스코퍼레이션'의 주식 38만주를 19억원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지분 취득 후 HEM파마의 지분율은 57. 6%로 경영권을 확보하게 된다. '기타금융투자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나이스헬스디바이스코퍼레이션은 올해 3월 헬스케어 디바이스 기업 디알티를 인수한 기업이다. 미용의료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디바이스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HEM파마 역시 디알티의 경영권 확보를 위해 나이스헬스디바이스코퍼레이션의 지분을 인수했다.

    2026.06.25 08:50
  • HEM파마, CB 리픽싱 조항 삭제…1분기 '회계 착시' 걷어냈다

    HEM파마, CB 리픽싱 조항 삭제…1분기 '회계 착시' 걷어냈다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가 제1회차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의 하방 전환가액 조정(리픽싱) 조항을 삭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변경은 전환사채 투자자들과의 합의를 통해 하방 리픽싱 조항을 삭제하는 방식으로 이사회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 이로써 전환권은 부채에서 자본으로 재분류되고 재무구조가 큰 폭으로 개선된다. 약 160억원 규모로, 1분기 기준에 적용하면 부채비율은 2947%에서 약 198%로 낮아진다. 효과는 변경 효력이 발생하는 2분기 재무제표부터 반영된다. 지난 1분기 보고서에 반영된 부채비율 2947%는 주가 상승으로 파생상품평가손실이 기계적으로 잡힌 회계 착시였고, 실제 현금 유출은 없었다. 이에 대한 시장 일각의 우려와 달리 이번 삭제로 해소되는 일시적 항목이다. 지요셉 HEM파마 대표는 "하방 리픽싱은 주가가 내릴 때 CB 투자자에게 더 많은 주식을 주는 안전판으로, 해당 투자자들이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전환가 고정에 자발적으로 동의했다"며 "회계상 부담 요인이 제거된 만큼, 글로벌 사업과 신사업이 본격화되며 재무구조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2 08:51
  • HEM파마, 아우토크립트와 '바이그널 AI 데이터 보안' 업무협약 체결

    HEM파마, 아우토크립트와 '바이그널 AI 데이터 보안' 업무협약 체결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가 피지컬AI 보안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와 '빅데이터 기반 피지컬 AI 플랫폼 바이그널(BIGNAL) 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HEM파마는 아우토크립트와 바이그널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과정에 '설계 단계 보안(Security by Design)'을 적용할 계획이다. 바이그널은 장내 미생물의 생체 신호를 자동 수집·분석해 정기 검사 중심의 기존 헬스케어를 일상 속 상시 모니터링 체계로 확장하는 구독형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우토크립트는 사내 레드팀(보안 점검 조직)의 검증 체계를 활용해 바이그널 플랫폼의 보안성을 점검하고, 데이터와 핵심 기술의 외부 유출 차단 방안을 검토한다. HEM파마는 이 검증 결과를 플랫폼 개발에 즉각 반영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 유럽연합(EU)이 인공지능법(AI Act)을 통해 의료기기 등 고위험 AI 시스템에 사이버보안 요건을 단계적으로 도입함에 따라, 규제가 본격화되는 2027년 이전에 선제적으로 글로벌 보안 표준을 충족하겠다는 구상이다.

    2026.05.28 09:46
  • HEM파마, 여성 질염 개선 유산균 연구 학술지 게재

    HEM파마, 여성 질염 개선 유산균 연구 학술지 게재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HEM파마는 자사가 분리한 유산균주(Lactobacillus helveticus 20838)의 여성 질 건강 개선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학술지'더 ISME 저널'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 더 ISME 저널은 국제미생물생태학회(ISME)의 공식 학술지로, 국제학술지인용보고서(JCR) 기준 생태학(Ecology) 분야 상위 2. 5% 이내에 해당한다. 2026년 기준 임팩트팩터(Impact Factor)는 10. 0이며,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생태계·미생물 기반 치료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학술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번 논문은 포스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주관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 에도 게재됐다. 본 연구는 HEM파마 정은성 연구소장(공동교신저자)과 연구팀이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의과대학 김주원 교수(제1저자·공동교신저자) 연구팀 및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강혜지 박사와 공동으로 수행한 산학연 협력 연구다. HEM파마는 균주 발굴, 동물실험 및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분석 등 연구 전반에 참여했다.

    2026.05.19 14:39
  • HEM파마, 日 장내미생물 분석 출시 전 '9만 건' 잭팟… 한국 연간 판매량 추월

    HEM파마, 日 장내미생물 분석 출시 전 '9만 건' 잭팟… 한국 연간 판매량 추월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는 일본 시장에 공급 중인 맞춤형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마이랩 플러스(myLAB PLUS BY nutrilite)'와 관련해 2만건(약 20. 8억원) 규모의 추가 분석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16% 규모다. 정식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연간 판매량을 넘어서는 수요가 몰리며 대규모 추가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월 공시한 7만건(약 72억원) 계약에 이은 추가 발주로, 누적 계약 규모는 총 9만건으로 확대됐다. 일본 공식 출시 전 단계임에도 현지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79일 만에 추가 발주가 이뤄진 것이다. 이와 별도로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6종과 분변 샘플 채취 키트도 약 8. 2억원 규모 별도 계약으로 생산 및 납품이 병행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현지 반응 속도다. 약 2개월간 진행된 한정 출시 기간 동안 일본 시장 출고 물량이 이미 한국의 연간 판매 규모에 근접한 수준까지 확대됐다. 현지에서는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면서 회원당 구매 수량 제한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 측은 본 론칭 이후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 유지를 위해 해당 정책을 당분간 유지할 방침이다.

    2026.05.15 09:53
  • [더벨]HEM파마, AI 신약 인실리콕스 지분 추가 취득 '협업 확장'

    [더벨]HEM파마, AI 신약 인실리콕스 지분 추가 취득 '협업 확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HEM파마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인 인실리콕스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 협업 범위를 더 넓히기 위해서다. 양사는 기존 신약 후보물질 발굴 협업에서 더 나아가 HEM파마의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에 인실리콕스 AI 기술을 접목해 고도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향후 고도화된 DB를 외부 고객사 대상 서비스 형태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HEM파마가 인실리콕스 지분을 취득한 건 작년 6월이다. 당시 주식 3060주를 취득하며 지분 10%를 확보했다. 이후 올해 1분기 추가로 6500주를 매입해 보유 주식수를 9560주로 늘렸다. 추가 취득에 투입한 자금은 약 8억9000만원이다. 이에따라 지분율은 31. 25%로 높아졌다. 최초 투자 이후 약 9개월 만에 지분 규모를 3배 이상 확대했다. 양사 협업은 작년 12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본격화됐다. HEM파마의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PMAS와 인실리콕스의 AI 신약개발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 후보물질 발굴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향이 핵심이었다.

    2026.05.14 07:00
  • HEM파마, '마이랩' 일본발 훈풍에 실적 퀀텀 점프…목표가 13만원

    HEM파마, '마이랩' 일본발 훈풍에 실적 퀀텀 점프…목표가 13만원

    리딩투자증권은 12일 HEM파마에 대해 일본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2026년 실적 퀀텀 점프 구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제시했다. 한제윤 리딩투자증건 연구원은 "올해를 기점으로 전년대비 400%를 상회하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시작된다"며 "내년에는 신규 국가진출이 이어지며 높은 매출 성장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HEM 파마의 2026 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430% 늘어난 689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흑자전환한 118억원으로 전망했다. HEM 파마는 지난 3월 일본 암웨이 상위 등급 회원을 상대로 우선적으로 '마이랩 솔루션'을 출시했고, 5월 중순경 일반인 대상 공식 론칭을 준비 중이다. 현재 약 90~100억원 매출 수준의 7만개의 검사키트 선발주가 있었다. 한 연구원은 "추가 발주 규모까지 고려하면 올해 '검사'에서만 200억원을 상회하는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며 "대장 환경 검사 이후에는 건기식 제품 구매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2026.05.12 09:20
  • HEM파마, COPD 신약 후보균주 'HEM20792' 전임상 결과 네이처 자매지 게재

    HEM파마, COPD 신약 후보균주 'HEM20792' 전임상 결과 네이처 자매지 게재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생균치료제 후보 균주 'HEM20792'의 전임상 연구 결과가 네이처(Nature) 자매지 'npj 바이오필름 앤 마이크로바이옴(npj Biofilms and Microbiomes)'에 게재됐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저널은 응용 미생물 분야 세계 학술지로,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는 9. 2다. COPD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꼽는 주요 사망 원인 질환으로, 특히 폐포가 파괴되는 폐기종은 한번 진행되면 되돌리기 어려워 근본 치료제 개발 난도가 높다.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등에 보고된 연구에 따르면 COPD 환자의 장내 미생물 구성은 건강군과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장내 유익균의 면역·염증 조절 효과는 '장-폐 축(gut-lung axis)'을 따라 폐까지 전달된다. HEM파마는 이번 논문을 통해 락토바실러스 퍼멘텀(Lactobacillus fermentum) HEM20792의 치료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6.05.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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