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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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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마음AI, 피지컬 AI 로봇훈련장 구축

    [더벨]마음AI, 피지컬 AI 로봇훈련장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스마트인재개발원·AIMX 세 기관이 고용노동부 인재양성 사업과 연계해 서울과 광주에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훈련장을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연간 1000명 규모의 AI·로봇 융합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훈련장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족보행 로봇, 이동형 로봇(AMR), 로봇팔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과 AI 학습 환경이 구축된다. 또한 AI 모델 개발,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 행동 데이터 구축 환경을 함께 조성하여 교육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생들은 실제 로봇을 활용한 △텔레오퍼레이션(Teleoperation) △행동 데이터 수집 및 구축 △Vision-Language-Action(VLA) 모델 개발 등 최신 피지컬 AI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데이터 구축부터 모델 개발, 로봇 제어, 현장 실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2026.06.17 13:22
  • IITP "AX 2.0 시대 본격화…AI 생산성 혁명 시작"

    IITP "AX 2.0 시대 본격화…AI 생산성 혁명 시작"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에이전틱 AI(인공지능)와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AX(AI 전환) 2. 0 시대' 진입을 선언했다. AI 모델과 AI 반도체, 네트워크, 보안 기술을 통합하는 풀스택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AI G3(글로벌 3대 AI 강국) 도약을 위한 핵심 기술 투자와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IITP는 17일 서울 마포구 AI·SW마에스트로 연수센터에서 '2026 성과 미디어 데이'를 열고 AI·ICT(정보통신기술) R&D(연구개발) 및 인재양성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개했다. 홍진배 IITP 원장은 이날 "AI·ICT R&D와 인재양성이 대한민국 AI·ICT 경쟁력의 핵심 동력"이라며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가 산업 현장과 일상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AX 2. 0 시대의 생산성 혁명이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다. IITP는 올해 기술개발 1조1370억원, 인재양성 5740억원, 기반조성·기술사업화 1706억원 등 총 1조8996억원 규모의 사업을 지원받고 있다.

    2026.06.17 12:00
  • [더벨]마음AI, 천안시 도시안전망 구축 사업 참여

    [더벨]마음AI, 천안시 도시안전망 구축 사업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전문기업 마음AI가 12일 천안시와 함께 추진하는 「환경적응형 다목적 온디바이스 AI 기반 도시안전망 실증·확산 사업」에 참여해 차세대 도시안전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산 AI 반도체(NPU) 기반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해 재난·안전 대응 체계를 지능화하고, 향후 전국 지자체로 확산 가능한 도시안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은 충남테크노파크 주관으로 2026년 6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추진된다. 마음AI는 본 사업에서 약 16억원 규모의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피지컬 AI 기반 도시형 로봇 순찰·대응 체계 구축을 담당한다. 이를 위해 사족보행 로봇 브랜드인 진도봇(JindoBot) 시리즈의 공공안전 모델 ‘HAECHI-02’를 활용해 이동형 시민안전 서비스를 선보인다. HAECHI-02에는 마음AI의 온디바이스 AI 기술과 VLA(Vision-Language-Action) 기반 자율지능 기술이 적용된다.

    2026.06.12 13:57
  • [더벨]마음AI, ‘피지컬 AI 두뇌’ 월드모델 개발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AI 기업 마음AI가 LG전자와 함께 차세대 피지컬 AI 핵심기술인 ‘월드모델(World Model)’ 국책과제를 공동 수행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의 핵심 과제로 향후 2년간 총 340억원 규모의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마음AI는 이달 9일 열린 착수식에 참석해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월드모델 기반 자율지능 기술과 데이터 학습 체계 구축의 핵심 축을 담당하며 글로벌 피지컬 AI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월드모델은 AI가 현실 세계의 구조와 물리 법칙을 이해하고 미래 상황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이다. 기존 생성형 AI가 언어와 이미지 생성에 집중했다면 월드모델은 실제 환경에서 발생하는 사건과 물체의 움직임,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예측한다. 업계에서는 이를 생성형 AI 이후 차세대 핵심 기술로 평가하고 있으며 이번 과제는 월드모델 적용을 통해 로봇 동작 성공률을 기존 대비 20%포인트(p) 이상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06.11 10:00
  • [더벨]마음AI, STK 2026서 AGIBOT 기반 피지컬AI 공개

    [더벨]마음AI, STK 2026서 AGIBOT 기반 피지컬AI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테크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AGIBOT 로봇 플랫폼에 자사 AI 기술을 적용한 피지컬AI(Physical AI) 서비스를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마음AI는 AGIBOT 로봇에 자사의 온디바이스 음성 AI 엔진 SUDA(Seamless Uninterrupted Dialogue Agent)를 적용한 시연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로봇과 자연어로 대화하고 음성 명령을 수행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환경에서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AI 산업은 언어를 생성하는 생성형 AI 경쟁에서 현실 세계를 인식하고 행동하는 Physical AI 경쟁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로봇 하드웨어뿐 아니라 행동데이터(Behavior Data), 로봇 AI 모델(Robot Foundation Model), 온디바이스 AI 기술이 차세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중이다.

    2026.06.10 11:04
  • [더벨]마음AI, 충남 AX 대전환 사업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선도기업 마음AI가 충청남도의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에 참여해 충남 제조업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지원할 실무형 AI·Physical 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총사업비 298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다. 반도체·디스플레이·모빌리티 등 충남의 주력 제조산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 보급·확산, AI 기반 구축, AX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한다. 제조기업 90개사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실무형 AX 인재 410명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음AI는 이번 사업에서 재직자, 구직자, 직무전환자를 대상으로 산업 수요 기반의 실무형 교육 체계 구축에 참여할 예정이다. 단순히 AI 기술을 소개하는 교육이 아니라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직무와 역량을 교육 과정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마음AI는 생성형 AI, AI Agent, 온디바이스 AI, 로보틱스, Physical AI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 개발·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 제조기업이 필요로 하는 AX 직무를 발굴하고 이를 교육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06.05 14:21
  • [더벨]마음AI, IMTWS 2026서 기뢰탐지 AI Mine-JEPA 발표

    [더벨]마음AI, IMTWS 2026서 기뢰탐지 AI Mine-JEPA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제18회 국제기뢰전기술심포지엄(IMTW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기반 기뢰 탐지 기술인 'Mine-JEPA(Mine Joint Embedding Predictive Architecture)'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IMTWS는 미국 해군을 비롯해 NATO 회원국 해군, 국방 연구기관, 방산기업, 학계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기뢰전 전문 국제 심포지엄이다. 주로 최신 기뢰 탐지·식별 기술과 무인체계 기반 기뢰대항전 기술이 논의된다. 이번 발표에서 김문환 CTO(부사장)는 'AI-Based Sonar Image Classification for Underwater Mine Detection: A Self-Supervised Learning Approach Under Data-Scarce Conditions'를 주제로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김 CTO는 "실제 기뢰전 환경에서는 충분한 학습 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렵다"며 "Mine-JEPA는 대량의 비라벨 소나 데이터를 활용해 인간 분석관이 경험을 축적하는 방식과 유사하게 학습한 뒤 적은 양의 기뢰 데이터만으로도 높은 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6.06.04 09:21
  • [더벨]마음AI, 두산밥캣과 자율작업 기술 개발 협력

    [더벨]마음AI, 두산밥캣과 자율작업 기술 개발 협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선도기업 마음AI가 두산밥캣과 건설기계 자율작업 기술 개발 및 AI 기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설기계 자율작업 및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협업 기회를 발굴하고, 향후 공동 기술검증(PoC)을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비전-언어-행동(Vision-Language-Action, 이하 VLA)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건설장비의 자율작업 적용 가능성을 공동 검토하고, 실제 산업 현장 기반의 기술 검증 및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두산밥캣은 소형 건설장비 제품 및 데이터를 제공하고, 마음AI는VLA 기반 AI 기술을 활용하여 두산밥캣 장비에 자율 작업 적용을 검토한다. 또한 양사는 향후 진행될 PoC를 통해 건설장비의 E2E(End-to-End) VLA 기술에 대한 실증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특정 장비나 단일 시나리오에 한정하지 않고, 건설 분야를 비롯해 조경·농업 등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자율작업 AI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공동 검토할 계획이다.

    2026.06.02 13:46
  • [더벨]마음AI, NVIDIA 기반 Physical AI 전문인재 양성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는 NVIDIA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Physical AI 전문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새로운 전문 직군 육성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인공지능 산업은 생성형 AI 중심의 디지털 환경에서 실제 물리 환경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제조 현장의 산업용 로봇, 물류 자동화 시스템, 자율주행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직접 인식하고 판단하며 행동하는 Physical AI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다만 산업계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AI 모델을 개발하는 인력은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 AI와 로봇을 운영하고 학습시키며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전문인력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Physical AI 시대에는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자 중심의 인력 구조만으로는 산업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 로봇 행동 데이터를 생성하고 관리하는 Behavior Data Engineer, 원격 로봇 운영 및 학습을 수행하는 Teleoperation Specialist 등 새로운 전문 직군이 등장하고 있다.

    2026.06.01 08:46
  • [더벨]한국피지컬AI협회, 국회 AI 일자리 보호 토론회 참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국피지컬AI협회가 국회에서 열린 'AI강국 실현과 일자리 보호 토론회'에 참석해 피지컬AI 시대의 산업 전환과 일자리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5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유태준 협회장은 행사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훈기 국회의원,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참여연대가 주최했다. 피지컬AI 확산이 노동시장, 소비자 권리, 산업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AI강국 실현과 일자리 보호가 함께 갈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권오성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피지컬 AI 시대 노동 대전환 - 현행 노동법의 한계와 개선과제'를 주제로, 신현희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실장이 '피지컬AI 시대, 소비자 권리 보호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이어 신인식 KAIST 교수, 서치원 변호사, 유태준 한국피지컬AI협회장, 계인국 고려대학교 교수, 정진주 라끌레 대표, 김은진 변호사 등이 종합토론에 참여했다.

    2026.05.21 15:56
  • [더벨]마음AI, 차세대 해양감시 AI 솔루션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선도기업 마음AI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열린 '2026 해양영역인식(MDA) 및 유무인체계(MUM-T) 융합발전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회사는 행사서 해양 감시·지휘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Edge Agent AI’ 아키텍처와 한국형 구현체 ‘RAISE ECO’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첨단기술융합학회와 대한민국 해군, 한남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와 KT SAT 등이 후원했다. 현장에는 해군작전사령부, 국방대학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해양수산부 북극항로추진본부를 비롯해 한화시스템, KAI, LIG넥스원, 이노스페이스, ICEYE 등 산·학·연·군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문환 마음AI 부사장은 'MDA 및 유무인체계 융합발전' 세션 발표를 담당했다. 그는 "현재 위성·항공기·수상함·레이더기지·USV·UUV·잠수함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방대한 정보가 생성되고 있지만 MDA의 진짜 병목은 데이터 수집이 아니라 정보의 통합과 해석"이라고 진단했다.

    2026.05.18 14:01
  • [더벨]마음AI, 미래문화기술포럼서 AI 지역 생태계 방향 제시

    [더벨]마음AI, 미래문화기술포럼서 AI 지역 생태계 방향 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는 손병희 마음AI 연구소장이 이날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개최 '2026 춘계 미래문화기술포럼 - 제주 AIoT·피지컬AI 기술생태계 확산전략'에서 발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제주 지역의 AI·디지털 산업 전환과 피지컬AI 기반 미래 산업 생태계 확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제주도, 대학·산업계·연구기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주형 AI 산업 발전 방향과 산학협력 모델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의 AI·디지털 대전환 로드맵 발표와 함께 AIoT 및 피지컬AI 분야 산업 적용 사례, 대학·기업 협력 모델, 지역 기반 기술 생태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된다. 특히 손병희 연구소장은 피지컬AI 산업의 최신 흐름과 실제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손병희 마음AI 연구소장은 "이제 AI는 단순히 정보를 생성하는 기술을 넘어 실제 공간에서 사람과 함께 움직이고 산업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며 "제주는 관광·물류·모빌리티·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환경을 갖춘 만큼 피지컬AI와 AIoT 기술을 실증하고 확산하기에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2026.05.1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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