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디티앤씨알오

383930 코스닥 일반서비스
26.05.08 장마감

3,335

335 (-9.13%)

전일 3,670
고가 3,665
저가 3,250
시가 3,665
52주 최고 5,110
52주 최저 2,250
시가총액(억) 426
거래량(주) 496,833
거래대금(백만) 1,683
  • 디티앤씨 "방산·원자력·로봇 중심 사업 재편…디지털 전환 가속"

    디티앤씨 "방산·원자력·로봇 중심 사업 재편…디지털 전환 가속"

    디티앤씨알오의 최대주주인 디티앤씨(Dt&C)는 방위산업(방산)과 원자력, 로봇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며 '시험·인증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디티앤씨는 방산 분야에서 미래 무기체계 고도화에 따른 군용 장비의 환경·신뢰성 시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원자력 사업은 SMR(소형모듈원자로) 확대 흐름과 맞물려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로봇 분야에선 기존 전자파(EMC)와 무선(RF), 안전, 배터리 시험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 통합 시험·인증'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사이버보안 및 인공지능(AI) 기반 인증 분야에서도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디티앤씨는 또 디지털 기반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 온라인 시험·인증 접수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개선했다. 주주 및 투자자 대상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기반 영업 및 IR(투자자 관계) 체계를 구축했다. 디티앤씨 관계자는 "기존 시험·인증 인프라를 기반으로 방산, 원자력, 로봇 등 핵심 성장 산업 중심의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며 "디지털 전환과 고객 접점 강화를 통해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시험·인증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06 08:00
  • 디티앤씨알오 "진통·소염 복합제의 요통 적응증 추가 임상 성공"

    디티앤씨알오는 진통·소염 복합제의 요통 적응증 추가 승인에 토대가 된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디티앤씨알오는 이 임상으로 복합제 기반 요통 적응증 추가 승인이란 국내 최초 성과를 확보해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임상은 3개월 이상 만성 요통 환자 중 장기간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복용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비열등성 시험으로 설계했다. 강혜정 디티앤씨알오 임상사업부 임상운영총괄 부사장은 "이 임상으로 디티앤씨알오의 임상시험 대행 역량에 대한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며 "특히 첫 기관 개시(SIV, Site Initiation Visit)부터 마지막 환자 등록(LPI, Last Patient In)까지 약 5개월 만에 완료하며 높은 운영 효율성과 신속한 수행 역량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연구 설계부터 운영 전반에 걸친 긴밀한 협업과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의 결과"라고 덧붙였다.

    2026.03.30 08:00
  • 디티앤씨알오, 바이오바이츠와 근감소증 신약 개발 협력 계약

    디티앤씨알오, 바이오바이츠와 근감소증 신약 개발 협력 계약

    디티앤씨알오는 근감소증 신약개발 전문기업 바이오바이츠와 신약개발 전주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근감소증은 고령화 사회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근육량 감소와 근력 저하로 인해 낙상, 골절, 삶의 질 저하 등을 유발한다. 현재까지 근본적인 치료제가 제한적인 상황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도 차세대 치료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분야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티앤씨알오는 바이오바이츠가 발굴한 근감소증 신약 관련 바이오마커 10종에 대한 비임상 유효성 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바이오바이츠는 해당 바이오마커의 유효성이 확인될 경우, 이를 기반으로 AI 기반 물질 설계·합성 및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디티앤씨알오는 최근 비임상 및 임상시험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AI 기획실'을 설립하고, 시험 설계·데이터 분석·보고서 작성 등 연구 전 과정에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19 15:57
  • 디티앤씨알오, 'AI 기획실' 설립…비임상·임상시험 AI 활용 본격화

    디티앤씨알오, 'AI 기획실' 설립…비임상·임상시험 AI 활용 본격화

    디티앤씨알오가 비임상·임상 시험 분야의 AI(인공지능) 활용과 업무 자동화를 추진하기 위해 'AI 기획실'을 설립하고 AI 기반 시험 업무 혁신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AI 기획실은 시험 과정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험 프로토콜 작성, 보고서 작성, 데이터 정리, 품질 검토 등 반복적인 업무를 AI로 지원하는 조직이다. 지원 범위는 비임상 시험을 중심으로 향후 임상시험 업무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최근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시험 데이터의 규모가 커지고 복잡해지면서 이를 효율적으로 분석하고 관리하기 위한 AI 기술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비임상 시험에선 시험 설계, 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품질관리(QC)·품질보증(QA) 검토 등 문서 기반 업무 비중이 높아 AI 기반 업무 자동화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디티앤씨알오는 AI 에이전트 기반 시험 업무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시험 프로토콜 작성 지원과 시험 보고서 초안 작성, 시험 데이터 및 문헌 검색, 데이터베이스(BD) 지원 정보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단계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2026.03.16 08:58
  • 디티앤씨알오, 이철규 사장 승진…"CRO 경쟁력 강화"

    디티앤씨알오, 이철규 사장 승진…"CRO 경쟁력 강화"

    디티앤씨알오(Dt&CRO)는 올해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하고 비임상사업부를 이끈 이철규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장은 지난해 2월 디티앤씨알오에 합류한 뒤 비임상사업부 전반의 전략 수립과 운영 고도화를 주도하며 비임상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신약 개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중심의 비임상 시험 전략과 고객 맞춤형 개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단 평가다. 이 사장은 중앙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신풍제약 중앙연구소에서 약리독성파트장을 역임했고, 코아스템켐온에서 신약개발지원본부장을 맡아 비임상 및 신약 개발 전반을 이끌었다. 이 사장은 현재 충북대학교병원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국가신약개발재단(KDDF) 평가위원, 비임상연구회 전문위원도 병행한다. 디티앤씨알오 관계자는 "이 사장은 다년간의 신약 개발 경험과 비임상 시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춘 전문가"라며 "이번 승진을 통해 비임상사업부를 중심으로 한 전주기 CRO(임상시험수탁기관)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9 08:43
  • 디티앤씨알오 "전임상 미니피그 수요 확대…글로벌 대응 강화"

    디티앤씨알오 "전임상 미니피그 수요 확대…글로벌 대응 강화"

    디티앤씨알오(Dt&CRO)는 최근 열린 '2026 한국실험동물학회 동계심포지엄 세미나'에서 미니피그(minipig) 기반 전임상 연구 전략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디티앤씨알오는 이 발표에서 글로벌 전임상 연구 환경이 단순한 효력 확인 중심에서 임상 결과를 고려한 모델 중심 연구로 전환하는 가운데 미니피그 모델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소개했다. 디티앤씨알오는 또 의료기기와 재생의료, 에너지 기반 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과 해부학적·생리학적 유사성이 높은 동물 모델에 대한 요구가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니피그는 중·대동물 전임상에서 활용 범위를 넓히며, 전임상 데이터의 임상 예측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 설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미니피그는 피부 구조와 장기 크기, 심혈관 및 대사 특성 등에서 사람과 높은 유사성을 보여 의료기기 성능 및 안전성 평가 분야에서 활용도가 늘고 있다. 반복 처치와 장기 관찰이 필요한 연구에서 안정성과 재현성이 높은 모델로 평가받는다.

    2026.02.10 08:24
  • 디티앤씨알오, PK·PD 투자 성과 본격화…"풀CRO로 성장 가속"

    디티앤씨알오는 올해 약동·약력학(PK·PD) 센터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투자 성과가 본격화되고, 풀서비스 임상시험수탁(CRO) 체계를 완성하며 성장 가속 국면에 진입한다고 9일 밝혔다. 디티앤씨알오는 PK·PD 센터 설립을 통해 흡수·분포·대사·배설(ADME) 시험 인프라 구축, 의료기기 시험·인증 역량을 확보했고, 비임상-임상 연계 체계를 강화하는 등 기업 핵심 가치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회사는 이를 통해 신약·개량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 전주기에서 고객 수요에 대응 가능한 실질적인 풀서비스 CRO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전략적 투자는 외형 성장과 손익 구조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디티앤씨알오는 지난해 매출액은 477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7% 증가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 규모도 크게 축소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디티앤씨알오는 올해 본격적인 성장과 구조적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향후 △바이오 및 항암 분야 중심의 사업 확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 △풀서비스 CRO 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2026.02.09 08:44
  • 디티앤씨알오, 유진PE로부터 2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디티앤씨알오가 유진프라이빗에쿼티(유진PE)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은 전환사채(CB) 140억원과 신주인수권부사채(BW) 60억원으로 구성됐다. 발행 12개월 이후 최대 30%까지 콜옵션(YTC) 행사가 가능하다. 이번 사채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은 160억원 규모의 CB 상환과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회사는 YTC 30% 행사 시 모회사의 안정적인 지분 구조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티앤씨알오는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으로 2024년 2월에 발행한 사채를 상환하며 재무구조의 불확실성을 개선하게 됐다. 이달 예정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와 관련해 제기된 유동성 우려와 달리 안정적인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재무 안정성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투자 유치는 디티앤씨알오가 지난해 실적 개선에 성공하면서 투자자가 파견한 전문 변호사, 회계사로부터 약 30일간의 재무실사 및 법률실사를 거쳐 진행됐다.

    2026.02.05 08:35
  • 디티앤씨알오, 임상·비임상 수주 확대…"질적 성장 시작할 것"

    디티앤씨알오, 임상·비임상 수주 확대…"질적 성장 시작할 것"

    디티앤씨알오가 올해 도약을 노린다. 지난해 대대적인 인재 영입과 조직개편, PK(약물동태학)·PD(약력학) 센터 가동 등을 통해 질적 성장의 토대를 쌓았다. 이를 기반으로 의약품 비임상시험 수주를 늘리며 실적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다. 올해는 임상시험과 비임상시험, 해외 시장 공략 성과 등을 앞세워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디티앤씨알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PK·PD센터의 가동 효과가 본격화하며 의약품 임상 및 비임상시험 수주 계약이 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 같은 수주 확대 흐름을 올해도 이어가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단 전략이다. 디티앤씨알오는 특히 지난해 3월 PK·PD센터 가동으로 안전성센터와 효능평가센터, 분석센터와 연계해 의약품 CRO(임상시험수탁기관) '풀서비스'(Full Service)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고객사의 신약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모든 단계의 분석 및 임상 대행 맞춤형 서비스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2026.01.02 15:37
  • 디티앤씨알오 "PK/PD센터로 '원스톱 풀CRO' 경쟁력↑…내년 흑자"

    디티앤씨알오 "PK/PD센터로 '원스톱 풀CRO' 경쟁력↑…내년 흑자"

    디티앤씨알오가 원스톱 풀(Full)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서비스로 K-바이오의 든든한 아군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비임상시험과 임상시험, 더 나아가 검체 분석과 소프트웨어(S/W) 솔루션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풀 CRO로 신약 개발의 성공 확률을 높이겠단 목표다. 최근 국내 임상시험 수요 감소로 다소 어려움을 겪었지만, 차별화된 CRO 경쟁력을 앞세워 내년 흑자전환에 도전할 계획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지속 성장의 토대를 쌓기 위해 글로벌 시장 성장 전략 구체화, 인공지능(AI) 및 오가노이드(인공장기) 대응 계획 마련 등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월 디티앤씨바이오그룹 전략기획실에 합류한 임윤아 사장은 23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국내 유일 원스톱 풀 CRO 서비스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사장은 한독아벤티스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산도스, 애보트, 메디라마 등에서 28년간 근무한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사업 개발 전문가다.

    2025.10.23 16:34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