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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상반기 매출 46% 증가…영업이익도 흑자전환
토마토시스템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약 16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14억원) 대비 46% 성장했다고 13일 밝혔다. 2분기 매출액은 84억원으로 전년 동기(58억원) 대비 43. 6% 증가했다. 상반기와 2분기 모두 40%대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수익성 지표도 개선됐다. 2분기는 물론 상반기 영업이익 역시 2억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서 매출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 흐름을 보였다. 이번 실적 성장은 대학 차세대 정보화 사업과 공공·금융권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진행된 가운데, 자체 UI/UX(사용자 인터페이스/사용자경험) 개발 플랫폼 사업이 꾸준히 확대된 데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토마토시스템은 대학, 공공,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축적해 온 시스템 구축 경험과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전환 수요 증가에 따라 UI/UX 개발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관련 사업 역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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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각자 대표이사 자사주 잇따른 매입…"책임경영 강화"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은 조길주 대표와 이강찬 대표가 최근 자사주를 잇따라 장내 매수했다고 6일 밝혔다. 조 대표는 지난달 30일 자사주 1만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이강찬 대표이사도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4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자사주 1만주를 매입했다. 회사는 이번 자사주 매입을 시작으로 시장 상황과 기업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영진의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직접 행동으로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올해 초 이강찬 대표이사를 영입하며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 이후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주주와 이해관계자들에게 회사의 성장 비전에 대한 신뢰를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토마토시스템은 AI 기반 디지털 전환(DX) 솔루션과 UI·UX(사용자환경) 개발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공공·교육·금융 분야를 넘어 제조 분야까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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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대학 ERP 슈퍼사이클 수혜…26년 매출 320억·흑자전환 전망
독립리서치 아리스가 토마토시스템에 대해 대학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장의 성장과 UI/UX 개발 플랫폼의 경쟁력 강화를 기반으로 2026년 실적 반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리스 김재민, 한채희 연구원은 21일 발간한 '대학 ERP 슈퍼 사이클로 화려한 컴백, 신사업들은 덤!' 보고서를 통해 "정부의 대형 교육정책과 함께 대학 ERP 사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며 "토마토시스템의 UI/UX 개발 플랫폼 '엑스빌더6(eXBuilder6)' 및 이에 생성형 AI를 결합한 '엑스빌더6 아이젠(eXBuilder6 AIGen)'과,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토마토시스템은 대학 ERP와 웹 표준 기반 UI/UX 개발 플랫폼 및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비중은 솔루션 매출 62.2%, 유지보수 및 기술 매출 37.8%로 구성됐다. 아리스는 토마토시스템이 국내 400여개 대학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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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美 헬스케어 특허 장벽 구축…V28 HCC 개편 최대 수혜 기대"
토마토시스템이 미국 현지법인 사이버엠디케어(CyberMDCare, 이하 CMD)와 함께 현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 기술 IP(지식재산권) 확보에 속도를 낸다. 자사의 지능형 케어 플랫폼 '노바(NOVA)'의 핵심 기술을 보호하고 미국 의료시장 내 독점적 기술 경쟁력을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2일 토마토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노바의 핵심 기술 보호를 위해 미국 특허청(USPTO)에 본출원 3건 및 가출원 20여 건을 진행했다. 특허의 최종 등록 여부 및 보호 범위는 미국 특허청의 심사 과정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최근 미국 의료시장은 환자의 질환 복잡도와 위험도를 정밀하게 반영하는 CMS(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의 'V28 HCC' 모델이 단계적으로 도입되면서 가치 기반 의료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시장에서는 환자의 임상 데이터를 오차 없이 수집·관리하고 증명해낼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의 가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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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AI컨퍼런스 참가…"AI 에이전트 기반 개발 혁신"
토마토시스템은 지난 24일 열린 '2026 AI 클라우드 컨퍼런스'에 참가해 AI(인공지능) 기반 개발 플랫폼 '엑스빌더6 아이젠'(eXBuilder6 AIGen, 이하 아이젠)을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발표를 맡은 이지율 토마토시스템 연구소장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지능형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단순한 코드 생성 도구를 넘어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하는 AI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는 자사제품 아이젠의 기술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이 연구소장은 아이젠이 요구사항 분석과 화면 설계, 코드 생성, 수정 및 검증 과정까지 개발 전반을 지원하며, 개발자의 의사결정과 코딩 작업을 보조하던 기존 생성형 AI의 한계를 넘어 실질적인 개발 업무를 수행하는 '행위자(Agent)'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기업 환경에서 현실적인 제약을 극복하는 아이젠의 혁신적인 아키텍처를 공개하고, 자연어 기반 요구사항 입력과 실시간 화면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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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와이즈와이어즈와 AI 테스트 자동화 업무협약 체결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은 소프트웨어 테스트·품질검증 전문기업 와이즈와이어즈와 이 공공 및 SI사업에서 테스트 자동화 기술 고도화 및 품질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토마토시스템이 보유한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기술과 와이즈와이어즈의 테스트 운영 전문성 및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양사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상호 인프라를 활용한 신규 사업 모델 발굴 및 공동 영업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고도화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 교류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기술 지원 및 안정적인 운영 체계 구축 △기타 상호 합의된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토마토시스템은 자사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 '아이큐봇'(AIQBot)을 중심으로 와이즈와이어즈와 함께 기술 검증 및 고도화를 추진한다. 아이큐봇은 개발부터 운영·유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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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미국 법인, 메드케어 파트너스와 통합 서비스 계약 체결
토마토시스템의 미국 현지법인 사이버엠디케어(이하 CMD)가 미국 보험 기업 메드케어 파트너스 헬스플랜 텍사스와 보험 포털 및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반에 대한 포괄적인 서비스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CMD는 브로커 관리 포털과 가입 신청 포털은 물론, 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인 연례건강검진(AWV) 서비스와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 및 지능형 건강검진 플랫폼(NOVA) 등의 통합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보험 포털은 보험 상품 판매부터 가입 심사, 고객 관리, 브로커 지원에 이르기까지 보험 비즈니스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플랫폼이다. CMD는 보험 시스템 개발뿐 아니라 미국 보험사의 서비스 환경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현지 보험 산업의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와 규제 체계를 익히고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회사 측은 이번 사례가 미국 보험사 내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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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공공·금융 넘어 제조업 디지털 전환 시장 공략 본격화
UI·UX(사용자 환경·경험) 개발 플랫폼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이 대학 ERP(전사적자원관리), 공공 및 금융권에서 검증된 UI·UX 개발 플랫폼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조업 디지털 전환(DX)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솔루션 '엑스빌더6'(eXBuilder6)를 포함해 웹 UI 자동 변환 솔루션 '엑스컨버터'(eXConverter), AI 기반 자동 UI·UX 개발 솔루션 '엑스빌더6 아이젠'(eXBuilder6 AIGen), 소스 분석·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아이큐봇'(AIQBot) 등을 통해 스마트 팩토리, 반도체, 건설 등 제조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엑스빌더6는 제조업들이 노후 레거시 시스템을 웹 표준 기반 환경으로 전환하고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대우건설의 건설 현장 관리 플랫폼 '바로콘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수행하며 10년 이상 운영된 노후 시스템을 HTML5 기반의 최신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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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억 달러 美 메디케어 정조준"…토마토시스템, 데이터 통합 플랫폼 '노바' 공개
토마토시스템의 미국 법인 사이버엠디케어(CyberMDCare)는 현지 의료 시장의 제도 변화를 겨냥한 지능형 케어 플랫폼 '노바(NOVA)'를 공식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연간 50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추정되는 미국 메디케어(Medicare) 및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edicare Advantage) 시장은 최근 현지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가 'CMS-HCC V28' 모델을 도입하면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기존의 단순 진단 코드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환자의 실제 질환 상태와 건강 위험도를 임상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와 근거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환경으로 전환된 것이다. 특히 환자의 질병 상태를 얼마나 정확하게 문서화하고, 임상적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며, 만성질환 관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유지하느냐가 보험사의 수익성과 의료기관의 운영 효율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노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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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금융권 AI 테스트 자동화 시장 공략 본격화
AI(인공지능)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은 흥국화재해상보험(이하 흥국화재)의 차세대 시스템 '넥스트 코어 시스템'(Next Core 시스템) 구축 사업에 AI기반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아이큐봇'(AIQBot)을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흥국화재의 넥스트 코어 프로젝트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대규모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다. 토마토시스템은 해당 프로젝트에 UI/UX(사용자 인터페이스·사용자 경험) 개발 플랫폼 '엑스빌더6'(eXBuilder6)을 공급해 시스템 개발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아이큐봇까지 추가 공급하면서 개발부터 검증까지 전 주기를 맡았다. 아이큐봇은 코드 작성 시점부터표준 준수 여부와 소스 구현 상태를 실시간 점검하는 정적 테스트와 AI가 테스트 케이스를 자동 생성해 검증 범위를 넓히는 동적 테스트를 모두 지원한다. 수만 개의 화면과 복잡한 금융 로직을 사람이 일일이 검증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반복 수동 테스트를 AI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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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퓨리오사 AI에 8000억 투자…관련주 상한가 행진
국민성장펀드가 퓨리오사 AI(인공지능)에 약 8000억원 규모 직접 투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에서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18분 현재 DSC인베스트먼트는 상한가다. 전날 대비 3860원(29.95%) 오른 1만6750원에 거래 중이다. TS인베스트먼트와 포바이포도 상한가다. 엑스페릭스도 25.95% 급등 중이다. 이외에 나우IB(20.25%), 토마토시스템(15.06%), LB인베스트먼트(14.1%), 유라클(12.24%), 와이즈넛(10.74%) 등도 상승 중이다. 금융위원회는 전날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퓨리오사AI에 첨단전략산업기금 3700억원을 포함해 총 8000억원 안팎의 직접투자를 승인했다. 직접 투자받는 퓨리오사 AI는 국내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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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금융 넘어 제조까지"…토마토시스템, 수주잔고 236억 돌파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이 올해 1분기 기준 수주잔고 23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한 수치다. 토마토시스템의 연도별 1분기 수주잔고는 △2024년 115억원 △ 지난해 192억원 △올해 236억원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1분기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67% 증가한 데 이어 올해도 성장 흐름이 이어지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회사 측은 이번 성과 배경으로 대학 ERP(전사적자원관리) 및 정보화 사업의 견조한 수요와 함께 금융·공공 부문의 디지털 전환(DX) 프로젝트 확대를 꼽았다. 교육기관 차세대 시스템 구축 수요와 공공·금융권 디지털 혁신 수요가 맞물리며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조 분야 디지털 전환 수요 확대도 사업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 토마토시스템은 대우건설, 테스 등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조 공정 및 시스템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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