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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진숙·정진석 직격? "내란공천 심판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2의 내란공천을 심판하자"며 12. 3 불법 비상계엄을 옹호하거나 관여한 의혹이 있는 인사들을 싸잡아 비판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전날 저녁 SNS(소셜미디어)에 "12·3 비상계엄에 이은 6·3 윤어게인(다시 윤석열) 공천"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친윤(친윤석열)계 인사들을 배치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직격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최근 윤석열정부에서 요직을 맡거나 친윤계 인사로 알려진 후보들을 내세우고 있어 당 안팎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당 내부에서도 '절윤'이 아닌 '도로 친윤'이라며 지도부를 맹비판 할 정도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의 지역구였던 대구 달성군에,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은 울산 남갑에 각각 공천된 상태다.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였을 당시 수행실장을 맡아 '호위무사'란 별칭을 얻었던 이용 전 의원도 2024년 총선에 이어 경기 하남갑에 재도전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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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 달성 '이진숙'·경기 하남갑 '이용'…부산 북갑 경선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대구 달성에 단수추천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도전장을 낸 부산 북갑에선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보수 유튜버 이영풍 씨 간 경선을 진행한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부터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을 진행한 뒤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의 사퇴로 보궐선거가 열린 대구 달성에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단수추천했다. 공관위는 이 전 위원장에 대해 "예리한 시각과 흔들림 없는 원칙을 보여주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온 검증된 오피니언 리더"라며 "달성군이 지닌 정치적 상징성에 부응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힘 있게 전달할 훌륭한 대변자가 될 것이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한 전 대표가 출마하는 부산 북갑에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KBS 기자 출신 보수 유튜버 이영풍 씨가 경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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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정진석·박민식…尹정부 인사들, '미니총선' 재·보궐 대거 도전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 윤석열 정부 출신 인사들이 대거 도전장을 냈다. 국민의힘은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공천 신청을 받았다. 국민의힘은 8개 지역구에서 총 25명이 공천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의 사퇴로 보궐선거가 열리는 대구 달성군에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앞서 이 전 위원장은 대구시장 도전 철회를 선언한 뒤 대구 달성 보궐 출마설이 꾸준하게 제기돼왔다.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출마를 선언한 부산 북구갑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KBS 기자 출신의 보수 유튜버인 이영풍 씨가 공천 신청을 했다. 박 전 장관은 18·19대 국회에서 부산 북갑 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사퇴로 공석이 된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에선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공천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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