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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칩

396270 코스닥 일반전기전자
26.05.0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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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16.44%)

전일 5,110
고가 6,000
저가 5,120
시가 5,180
52주 최고 7,730
52주 최저 1,836
시가총액(억) 1,957
거래량(주) 2,582,699
거래대금(백만) 14,689
  • 메모리 사용량 6분의 1로...삼성·하이닉스, 연이틀 '터보퀀트' 충격파

    메모리 사용량 6분의 1로...삼성·하이닉스, 연이틀 '터보퀀트' 충격파

    터보퀀트발 메모리 반도체 시장 둔화 우려에 반도체주가 하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5200원(2. 89%) 내린 17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3만7000원(3. 97%) 내린 89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큐알티(등락률 -4. 41%), 넥스트칩(-4. 21%), 오디텍(-4. 02%), 한미반도체(-2. 52%), 미래반도체(-2. 42%), 파두(-2. 34%)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구글에서 출시한 터보퀀트 알고리즘이 기존 대비 최소 6배 많은 용량을 문맥의 손실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동일한 메모리로 6배 더 긴 대화를 처리할 수 있게되면서 메모리가 생각보다 덜 필요하다는 인식이 형성되고 있어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구글이 공개한 터보퀀트 알고리즘을 활용하면 최소 6배 이상의 메모리 저장 효율성을 보인다는 게, 메모리 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 관련 밸류체인주 전반에 걸쳐 수요 둔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며 "현재의 터보퀀트 사태도 딥시크 사태의 주가 경로를 재현할 가능성을 더 열고 가야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2026.03.27 09:10
  •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정표 제시…기업들 주가도 20%↑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정표 제시…기업들 주가도 20%↑

    삼정KPMG가 '머니투데이 주주친화대상-2025 IR 대상'에서 IR파트너상에 선정됐다.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고, 공정한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도록 공시 자문에 적극적으로 응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삼정KPMG는 지난해 5월 밸류업센터를 출범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공식 중견·중소 컨설팅 자문사로 선정돼 올해까지 99개 기업의 공시 업무를 지원했다. 이중 '2025년 밸류업 백서' 공시 모범사례가 나타나는 등 컨설팅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밸류업센터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자문업무를 수행한 주요 코스피 기업의 주가는 공시일 이후 최근까지 평균 20% 이상 상승했다고 삼정KPMG는 설명했다.

    2025.11.12 05:30
  • 미국은 '뇌'·중국은 '눈' 싹쓸이…손발 묶인 K-자율주행, 부품서도 밀린다

    미국은 '뇌'·중국은 '눈' 싹쓸이…손발 묶인 K-자율주행, 부품서도 밀린다

    ━자율주행차, 뇌는 미국산·눈은 중국산…고부가 시장 뺏긴다━[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를 가능케 하는 장치·부품 시장도 커지고 있다. 특히 자동차의 '뇌'와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와 센서 수요가 급격히 커지고 있지만, 관련 시장은 대부분 미국과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이 갈수록 높아지는 모습이다. ◆ 자율주행 반도체 시장도 장악하는 美 빅테크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건 자율주행용 SoC(시스템온칩) 반도체다. 사람처럼 상황을 인지·판단해 제어할 AI를 구동하는 뇌인 셈이다. 자율주행차 1대에 탑재되는 3000개 이상의 반도체 중에서도 가장 부가가치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자율주행 SoC 시장은 엔비디아, 인텔(모빌아이), 퀄컴 등 빅테크 기업들이 지배하고 있다. 특히 일반 차량을 자율주행할 수 있게 개조하는 컴퓨터

    2025.10.30 08:00
  • 자율주행차, 뇌는 미국산·눈은 중국산…고부가 시장 뺏긴다

    자율주행차, 뇌는 미국산·눈은 중국산…고부가 시장 뺏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를 가능케 하는 장치·부품 시장도 커지고 있다. 특히 자동차의 '뇌'와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와 센서 수요가 급격히 커지고 있지만, 관련 시장은 대부분 미국과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이 갈수록 높아지는 모습이다. ━자율주행 반도체 시장도 장악하는 美 빅테크━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건 자율주행용 SoC(시스템온칩) 반도체다. 사람처럼 상황을 인지·판단해 제어할 AI를 구동하는 뇌인 셈이다. 자율주행차 1대에 탑재되는 3000개 이상의 반도체 중에서도 가장 부가가치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자율주행 SoC 시장은 엔비디아, 인텔(모빌아이), 퀄컴 등 빅테크 기업들이 지배하고 있다. 특히 일반 차량을 자율주행할 수 있게 개조하는 컴퓨터 장치에는 대부분 빅테크 3사의 SoC가 사용된다. 여기에 중국

    2025.10.29 12:30
  • 외국인 K-반도체 러브콜에 SK하이닉스 5%↑…코스피도 최고점

    외국인 K-반도체 러브콜에 SK하이닉스 5%↑…코스피도 최고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가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에 일제히 상승했다. 반도체주 상승에 힘입어 코스피도 10일 종가 3314.53을 기록, 역대 종가 기준 최고점을 경신했다. 10일 한국거래소(KRX) 증시에서 SK하이닉스는 전날 대비 1만6000원(5.56%) 오른 30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1.5% 상승한 7만2600원을 기록했다. 넥스트칩(등락률 13.97%), DB하이텍(8.62%), 하나마이크론(7.23%), 이수페타시스(2.35%) 등도 동반 상승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채권·외환·원자재)리서치부 부장은 "미국 소프트웨어 오라클의 실적 가이던스 호조와 TSMC의 패키징 수요 폭증 소식, 내년 D램과 낸드 공급 부족 전망 등이 이어지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를 대거 사들였다. 이날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각각 6578억원과 3829억원 순

    2025.09.10 16:31
  • 넥스트칩, 243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재무구조 개선으로 성장 가속화

    넥스트칩, 243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재무구조 개선으로 성장 가속화

    넥스트칩이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243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수자금은 채무상환과 운영자금으로 쓰인다. 대표주관회사인 LS증권과 인수회사인 한양증권이 잔여분 총액인수 방식으로 참여해 계획된 증자 자금 전액이 조달된다. 특히 양 증권사는 환기종목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을 확신하고 이번 증자 참여를 결정했다. LS증권과 한양증권은 다수의 관리종목 또는 환기종목의 유상증자 주관을 최근 완료하는 등 특수 상황 기업의 자본확충 경험이 풍부하다. 예정 발행가액은 1911원으로 할인율 30%를 적용한다. 신주배정기준일은 10월 22일이며 1주당 신주 배정주식주는 약 0.64주다. 발행가액은 11월 28일에 확정될 예정이다. 넥스트칩은 이미지신호처리(ISP)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비전 반도체를 설계하는 전문기업이다. 최근 글로벌 자동차그룹 스텔란티스 자회

    2025.09.02 14:04
  • '의견거절'에 하루 거래정지…감사 '비적정' 뜬 이 종목들 "투자 주의"

    '의견거절'에 하루 거래정지…감사 '비적정' 뜬 이 종목들 "투자 주의"

    국내 상장사들 반기보고서 제출이 마감되며 일부 기업에서 재무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기보고서 비적정 의견이 곧바로 상장폐지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투자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올해 반기보고서에서 감사의견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을 받은 코스피 상장사는 총 16개사로 지난해 같은기간(13개사)보다 증가했다. 코스닥 상장사는 감사의견 한정 또는 거절 등 비적정 의견을 받은 곳이 총 37개사로 나타났는데 지난해(49개사)보다 줄었다. 반기보고서는 연간 사업보고서와 달리 의견거절을 받더라도 즉시 상장폐지로 이어지지 않는다. 다만 사업보고서 제출 시까지 비적정 의견 사유를 해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로 이어질 수 있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영상처리장비 사업을 영위하는 이즈미디어가 과거 반기보고서와 사업보고서에서 연이어 의견거절을 받고 끝내 상장폐지로 이어진 전례가 있다"며 "의견 비적정을 받은 기업은 재무구조 개선이 어려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

    2025.08.18 15:28
  • 넥스트칩, 자본잠식 우려 해소 위해 추가 증자 검토…최대주주·대표이사 적극 참여 의지

    넥스트칩, 자본잠식 우려 해소 위해 추가 증자 검토…최대주주·대표이사 적극 참여 의지

    자동차용 반도체 전문기업 넥스트칩이 시장의 자본잠식 우려를 조속히 불식시키기 위해 추가 증자를 검토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인 앤씨앤과 김경수 대표이사가 추가 증자에 적극 참여해 올해 안에 재무 건전성을 확실히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넥스트칩은 이번 달 진행한 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약 76억 원의 자금을 확보했고 3분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상태는 해소될 전망이다. 그러나 연말 결산 시점에는 안정적인 자본구조 유지를 위해 추가 자금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현재 다양한 규모와 방식의 증자를 검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확보한 76억원으로 단기적 자본잠식 우려는 해소되지만, 장기적 재무 안정성을 위해서 연내 추가 증자가 불가피하다"며 "최대주주와 경영진이 선도적으로 참여해 주주 신뢰를 회복하고 성장 전략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넥스트칩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로보틱스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지속하며, 확보한 자금은 차세대 시스

    2025.08.13 11:04
  • 넥스트칩, 삼성 로봇·현대차 사로잡은 기술력…성장 '가속페달' 밟는다

    넥스트칩, 삼성 로봇·현대차 사로잡은 기술력…성장 '가속페달' 밟는다

    넥스트칩이 2019년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6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방위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가 인수한 로봇 전문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비롯해 현대차, 스텔란티스의 자회사 등 글로벌 톱 티어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주요 파트너사들이 M&A(인수합병) 전략으로 신사업을 키우고 있는 만큼, 향후 이들 기업들과의 협업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글로벌 기업들이 넥스트칩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높은 기술 완성도 때문이다. 핵심 기술인 시스템온칩(SoC) 아파치6(APACHE6)는 자율주행 2단계(L2) 및 고도화 단계(L2+) 기능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넥스트칩은 이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솔루션, 로봇 및 드론용 비전 센서 칩 등을 개발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 △로봇 센서 모듈 및 시스템 온 모듈(SoM) △협동로봇의 고해상도 카메라

    2025.08.05 14:10
  • 자율주행 원천기술로 뉴로메카·레인보우까지... 넥스트칩 '원 스톱' 시장 공략

    자율주행 원천기술로 뉴로메카·레인보우까지... 넥스트칩 '원 스톱' 시장 공략

    넥스트칩이 수년간 준비해온 로봇 사업이 본격화된다. 자율주행 분야에서 축적한 센서 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로봇, 방산까지 아우르는 '원 스톱' 시장 공략에 나서는 것이다. 4일 취재 결과 넥스트칩은 자율주행차, 로봇, 공장자동화 센서 기술의 본질적 동일성에 착안해 2025년 로봇사업부 신설과 함께 다중 시장 진출 가속화 방침을 굳혔다. 업계에 따르면 로봇과 드론을 포함한 무인이동체의 센서 구성은 자율주행차와 상당한 유사성을 보인다. 머신비전 카메라, 간접 비과시간(iToF) 카메라, 라이다(Lidar), 구조광 기반 스테레오 카메라 등이 핵심을 이룬다. 무인항공기의 경우도 임무 특성상 열화상 카메라가 필수적으로 추가되지만 기본 센서 아키텍처는 자율주행차와 본질적으로 같다는 분석이다. 넥스트칩은 28년간 축적한 이미지신호처리(ISP)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같은 시장 융합 가능성을 일찍부터 주목해왔다. 회사의 핵심 제품인 시스템온칩(SoC) '아파치6(APACHE6)'는 다중 센서 데이터

    2025.08.04 14:09
  • 넥스트칩, 로봇 '비전 시스템' 초격차 기술로 뉴로메카·레인보우 사로잡다

    넥스트칩, 로봇 '비전 시스템' 초격차 기술로 뉴로메카·레인보우 사로잡다

    넥스트칩이 로봇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연이어 내고 있다. 지난 28일과 29일 국내 유수의 로봇 기업들과의 협력을 발표했으며, 30일 취재 결과 해당 파트너사는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와 국내 최대 로보틱스 업체인 레인보우로보틱스로 확인됐다. 이는 넥스트칩이 28년간 축적해 온 이미지 처리 기술이 '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비전 시스템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삼성전자가 지분 35%를 확보하여 계열사로 편입된 업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와의 협력은 넥스트칩의 기술력이 글로벌 기업 차원에서도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넥스트칩의 핵심 경쟁력은 센서 융합 기술에 있다. 자율주행차에서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등 여러 센서의 정보를 하나로 통합해 실시간으로 판단을 내리는 기술을 로봇 비전 시스템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실시간 영상 인식 기술이 로봇의 물체 인식과 작업

    2025.07.30 13:46
  • 넥스트칩, 국내 최대 로봇 플랫폼 기업과 차세대 비전 시스템 개발

    넥스트칩, 국내 최대 로봇 플랫폼 기업과 차세대 비전 시스템 개발

    넥스트칩이 국내 최대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R사와 로봇용 비전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R사는 국내 최대 기업으로 평가받는 로보틱스 기업으로 협동로봇과 서비스로봇 개발 및 제조를 주력사업으로 한다. 제조업 자동화, 서비스로봇, 물류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 플랫폼을 공급해 국내 로봇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넥스트칩은 비전시스템의 각 컴포넌트 제공과 시스템 신뢰성 확보, 안전성 강화를 위한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R사는 로봇 운영 환경 기반 비전시스템 사양 정의와 머신비전, 구조광 기반 3차원 시스템 개발 및 실제 적용과 성능 검증을 수행한다. 넥스트칩이 보유한 고화질 영상처리 기술과 이미지신호처리(ISP) 기술,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실시간 영상인식 기술이 로봇의 객체 인식과 3차원 공간 이해 능력 향상에 활용될 예정이다. 로봇용 비전시스템은 2025년 하반기부터 시제품 개발에 착수하고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검증

    2025.07.2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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