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에이프릴바이오

397030 코스닥 일반서비스
26.06.24 장마감

39,700

5,350 (15.57%)

전일 34,350
고가 40,500
저가 33,150
시가 33,350
52주 최고 76,700
52주 최저 16,160
시가총액(억) 9,295
거래량(주) 543,608
거래대금(백만) 20,658
  • 에이프릴바이오, IMM자산운용 등에 1417억 유증…최대주주 변경 예정

    에이프릴바이오, IMM자산운용 등에 1417억 유증…최대주주 변경 예정

    에이프릴바이오가 연구개발비용 등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1417억8468만6720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주금 납입이 완료되면 에이프릴바이오의 최대주주는 아이엠엠자산운용(IMM자산운용)으로 변경된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이프릴바이오는 아이엠엠자산운용 주식회사와 아이엠엠스케일업바이오 제1호 유한회사를 대상으로 보통주 신주 409만5456주를 발행한다. 신주 발행가액은 3만4620만원이다. 납입일은 오는 7월23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8월13일이다. 아이엠엠자산운용은 오는 7월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PEF) 아이엠엠헬스케어제8호 사모투자합자회사(가칭)을 설립하고, 해당 PEF는 이번 신주 인수 등을 위한 특수목적회사(SPC)를 설립해 계약상 지위 등 일체를 SPC로 이전할 예정이다. 아이엠엠스케일업바이오 제1호 유한회사는 페트라9호사모투자합자회사가 이번 신주 인수 등의 목적으로 지난 5월 설립한 SPC다. 페트라9호사모투자합자회사는 국민연금공단이 최대주주로 19.

    2026.06.24 20:41
  • 거래소, 에이프릴바이오에 '태광산업 피인수설' 조회공시 요구

    거래소, 에이프릴바이오에 '태광산업 피인수설' 조회공시 요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24일 에이프릴바이오에게 태광산업 피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25일 낮 12시다.

    2026.06.24 18:03
  • 에이프릴바이오, 'REMAP' 기반 ADC·IBD 신약 물질 국제특허 출원

    에이프릴바이오, 'REMAP' 기반 ADC·IBD 신약 물질 국제특허 출원

    에이프릴바이오가 지난 22일 'REMAP' 플랫폼 및 항체-약물접합체(ADC), 염증성 장질환(IBD) 신규 물질에 대한 국제특허를 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이번 특허 출원을 기점으로 연구 데이터 등의 외부 공유가 자유로워진 만큼 REMAP 기반 신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개발과 파트너링에 박차를 가한다. REMAP ADC는 HER2(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2)와 PD-L1을 타깃하는 이중항체 ADC 항암제로, 적응증은 고형암이다. HER2 기반 전달효율과 PD-L1 기반 면역조절을 결합해 내성과 종양 이질성 문제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REMAP IBD는 TL1A(TNF 유사 리간드 1A)와 IL-23(인터루킨-23)을 동시에 타깃하는 물질로,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로 개발될 예정이다. IL-23는 IBD 적응증에서 검증된 타깃으로 핵심 염증 축이며, TL1A는 항 IL-23 항체가 커버하지 못하는 Th1 면역세포 활성과 섬유화를 막아준다. 에이프릴바이오는 REMAP-TL1AxIL-23p19은 IBD의 염증 지속성과 섬유화 진행성을 동시에 겨냥하며 단일 사이토카인 억제제보다 더 넓은 병태생리 억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2026.06.23 15:18
  • 에이프릴바이오, 바이오USA서 REMAP 기반 신규 파이프라인 공개

    에이프릴바이오, 바이오USA서 REMAP 기반 신규 파이프라인 공개

    에이프릴바이오가 오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바이오 행사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해 그동안 개발한 'REMAP' 신규 파이프라인의 개념증명(PoC)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에이프릴바이오는 기존 'SAFA'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한 컨쥬게이션(접합) 플랫폼 REMAP을 적용해 다양한 다중 타깃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바이오 USA에선 이중항체를 적용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와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프릴바이오는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들과 미팅이 예정돼 있고, 최초로 물질을 공개하는 만큼 이번 바이오 USA 미팅을 기점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올 하반기부터 글로벌 제약사들과 본격적인 파트너링 논의에 돌입할 계획이다. REMAP은 단일타겟 위주였던 SAFA에서 한 단계 진화한 다중타깃 치료제 개발 플랫폼이다. 뛰어난 생체 안정성과 대량생산성을 갖춰 복합 질환을 타깃으로 한 차세대 치료제 개발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2026.06.18 09:21
  • 에이프릴바이오, 기술이전 자산 고도화 순항…사업화 결실 본격화

    에이프릴바이오, 기술이전 자산 고도화 순항…사업화 결실 본격화

    에이프릴바이오의 기술이전 자산 2종이 올 들어 잇따라 주요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1분기 아토피 피부염 신약 후보 'APB-R3'가 표준치료법 대비 개선 효과를 확인한 데 이어, 이달 'APB-A1' 역시 갑상선안병증 대상 주요 임상 데이터 공개를 앞두고 있다. 두 물질이 회사 플랫폼 기술 경쟁력을 대표하는 품목인 만큼, 개별 성과 진전을 통한 마일스톤(기술료) 유입과 플랫폼 사업화 동력 강화라는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게 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프릴바이오의 협업사 덴마크 룬드벡은 이달 15일(현지시간) 개최되는 미국내분비학회(ENDO 2026)를 통해 'Lu AG22525'(APB-A1)의 갑상선안병증(TED) 임상 1b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Lu AG22525는 2021년 룬드벡이 에이프릴바이오로부터 약 5600억원 규모에 도입한 APB-A1의 자체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이다. 룬드벡은 올해 초 Lu AG22525의 3월 1상 완료 및 상반기 추가 데이터 발표를 예고했다.

    2026.06.07 14:46
  • [적중! 대박 예감] '삼성공조, LG씨엔에스'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적중! 대박 예감] '삼성공조, LG씨엔에스'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급등왕 내일장 프리뷰 <반도체 투톱 수급 쏠림 심화> ▶ 급등왕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 피지컬 AI시대 '진짜 두뇌'는 플랫폼 - 역대급 숏티지에 반도체 랠리 지속 ▶ 급등왕의 시그널 공략주 <삼성공조(006660)> AI 데이터센터 냉각(열관리) 수요 증가 수혜 전기차 열관리 수요 증가 전망 라디에이터 및 오일 쿨러 매출 증가세 ▶▶▶ 내일장 시초가 공략주 ▶김동우 어드바이저 시초가 공략주 [파인엠텍] 일일 수익률 10. 6% 달성 ▶▶▶ 민정욱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필승! 수급매매 기법> ▶ 명성욱의 1급 기밀 시장 전략 <시장 빠른 안정의 비밀> ▶ 민정욱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피에스케이(319660)> 주력 장비 'Dry Strip' 점유율 상승 올해 역대 최대 연간 실적 기록 전망 고객사 확대 효과로 중장기 성장 기대 1Q 중국향 매출 기대치↑,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에이프릴바이오(397030)> ‘SAFA 플랫폼’ 기반 지속형 바이오의약품 개발 APBR3·APBA1 등 임상 진행… '개념검증' 가시화 글로벌 기술이전 통해 임상·마일스톤 확대 전략 면역질환 및 항체 기반 치료제 기술력 부각 ▶ 민정욱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LG씨엔에스(064400)' LG그룹 기반 종합 IT서비스 기업 클라우드·스마트팩토리·보안·AI 사업 역량 확보 대형 IT서비스 기업 중심 구조적 수혜 컬리와 '스마트 물류센터 고도화' 업무협약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2026.05.28 06:26
  • 에이프릴바이오, 유한양행 기술이전 조기 종료 …"우선순위 집중"

    에이프릴바이오, 유한양행 기술이전 조기 종료 …"우선순위 집중"

    에이프릴바이오가 유한양행과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을 조기 종료했다. 시장 변화에 따른 개발 전략 조정으로, 우선순위 자산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연구개발 전략 변화에 따라 2022년 8월 유한양행과 체결한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양사 합의하에 조기 종료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해당 계약은 에이프릴바이오의 융합단백질 기술과 유한양행 항암표적 기술을 활용한 공동 연구개발 및 제품 상업화 전용실시권 허여를 골자로 하고 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이미 계약금을 수령한 상태며, 영업상 기밀인 관계로 규모 공개는 유보하기로 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 전략 및 우선순위 조정을 계약 종료 사유로 꼽았다. 해당 계약을 통한 프로젝트가 조기 후보물질 도출단계에서 출발해 임상단계로는 아직 진입하지 않은 만큼, 보다 성과가 가시화 된 과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에이프릴바이오 관계자는 "최근 바이오 업계는 새로운 모달리티(약물전달방식)의 출현으로 급변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신약개발 전략과 투자대상 초점도 이에 맞춰지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REMAP 플랫폼을 활용해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등 글로벌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고 상업성 및 경쟁력 높은 파이프라인에 개발역량을 집중해 기업가치 제고를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6.05.04 16:49
  • FcRn 잇단 고배에 TED 신약 판도 재편…'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FcRn 잇단 고배에 TED 신약 판도 재편…'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갑상선안병증(TED) 치료제 시장에서 후속 주자로 기대를 모았던 FcRn 계열 신약 후보들이 잇따라 임상 고배를 마시며 판도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유일한 허가 치료제인 암젠 '테페자'와 차별화된 기전의 후속 주자 공백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존에는 후순위로 평가받던 파이프라인들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올바이오파마의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미국 이뮤노반트는 지난 2일(현지시간) '바토클리맙'(IMVT-1401) TED 3상 탑라인(주요지표) 결과 발표를 통해 임상 주평가지표인 '안구돌출반응률'의 통계적 유효성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벨기에 알제넥스 '비브르가트'가 임상 2상 단계에서 주요 평가지표 미충족을 이유로 개발 중단을 선언한 데 이은 FcRn 기전 치료제 추가 임상 실패 사례다. FcRn 계열은 면역글로불린G(IgG)의 재활용을 차단해 체내 자가항체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노린다. TED의 핵심 원인 중 하나가 IgG인 TSHR 자가항체인 만큼, 이를 줄여 질환의 '트리거'를 약화시키는 접근법이다.

    2026.04.05 13:57
  • K-바이오, 한국투자공사 우군 확보…"성장 마중물 수혜주는?"

    K-바이오, 한국투자공사 우군 확보…"성장 마중물 수혜주는?"

    한국투자공사(KIC)가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CBC그룹과 협업해 R&D(연구개발) 자금이 필요한 국내 바이오 기업에 1억5000만달러(약 227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임상시험 등 연구 자금이 절실한 K-바이오에 우군이 등장한 셈이다. 다만 이미 수조원대 시가총액을 형성한 바이오뿐 아니라 임상 초기 단계에 있는 비상장 벤처 및 스타트업 등 연구 자금 확보에 애를 먹는 기업에 대한 투자를 병행해야 K-바이오 생태계 선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단 목소리가 나온다. 이와 관련해 27일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한국투자공사의 국내 바이오 기업에 대한 투자 결정을 환영한다"며 "바이오협회에서도 효율적인 투자 전략 등 아이디어를 한국투자공사 측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투자공사는 국내 바이오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 차원에서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 바이오 기업이나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등에 투자해 궁극적으로 K-바이오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단 구상이다.

    2026.03.27 11:04
  • 美아포지, 아토피藥 앞세워 주가 급등…에이프릴바이오 주목받는 이유

    美아포지, 아토피藥 앞세워 주가 급등…에이프릴바이오 주목받는 이유

    에이프릴바이오가 기술수출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APB-R3)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경쟁약물이 임상 2상에서 장기 효능을 확인하면서 APB-R3의 안전성 강점이 재차 주목받을 수 있단 분석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아포지테라퓨틱스(아포지)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주밀로키바트'(APG777)의 임상 2상 52주 유지 데이터를 발표했다. 장기 효능과 투약 편의성이 부각되며 발표 당일 아포지 주가는 20% 상승했다. 주밀로키바트는 이번 임상을 통해 장기 효능 측면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투약 16주 시점과 비교해 52주 시점에 치료 효과가 추가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는 현재 시장 표준치료제 격인 듀피젠트의 '초기 효과 이후 장기 반응률 정체' 경향 대비 뚜렷한 강점으로 꼽힌다. 또 최대 '6개월에 1회'로 투약 주기를 늘릴 수 있어 편의성 측면에서도 우위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기존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의 투약 주기는 대체로 2~4주에 1회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아토피 피부염이 장기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투약 편의성은 실제 처방 선택과 상업화 성과를 좌우할 수 있는 경쟁 요소"라며 "다만 주밀로키바트는 안전성에선 기존 치료제 대비 뚜렷한 우위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2026.03.26 17:00
  • 28년 경력 IPO 전문가 "기술력은 입장권, 핵심은 경영투명성"

    28년 경력 IPO 전문가 "기술력은 입장권, 핵심은 경영투명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술특례상장이라고 해서 기술만 좋으면 합격시켜 주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기술력은 심사 테이블에 앉기 위한 '입장권'일 뿐입니다. 실제 당락을 결정하는 핵심은 '경영 투명성'과 '사업의 본질'입니다. " 한국거래소(KRX)에서만 28년을 근무하고 그중 17년을 상장 심사 현장에서 보낸 서상준 디코드 고문은 최근 기업공개(IPO) 시장을 이렇게 진단했다. 2007년 코스닥상장심사팀장으로서 국내 최초 외국기업 상장을 주관하기도 했던 그는 현재 바이오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미리어드파트너스와 법무법인 디코드의 고문을 맡으며 초기기업의 IPO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IPO 승인율 '파두 사태' 후 뚝…"만반의 준비 필요"━서 고문은 파두 상장폐지 심사 사건 이후 수치적으로도 IPO 진입장벽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과거 70%대였던 기술특례상장 승인율이 최근 65% 수준, 지난해 상반기에는 체감상 50%대까지 낮아졌다"고 말했다.

    2026.03.18 12:00
  • 에이프릴바이오, 큐리진과 대사질환 siRNA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에이프릴바이오, 큐리진과 대사질환 siRNA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에이프릴바이오는 국내 siRNA 신약개발 전문업체 큐리진과 대사 질환에 대한 이중표적 siRNA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통해 후보물질의 전임상 개발 및 임상 시험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개발 단계 진전에 따라 글로벌 파트너링 및 공동개발 기회도 모색할 예정이다. 에이프릴바이오는 siRNA 치료제의 임상개발 및 사업개발을 담당한다. 플랫폼 원천기술과 파이프라인 개발 역량을 갖춘 큐리진은 후보물질 개발과 제조관점에서의 협업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지난 1월 큐리진과 SAFA 및 REMAP 플랫폼을 활용한 RNA 치료제 AOC(Antibody-Oligonucleotide Conjugate)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이프릴바이오는 siRNA 치료제 후보물질을 큐리진으로부터 추가로 도입하며 큐리진과 협력범위를 AOC에서 siRNA으로 확장한다. 이번 협약은 에이프릴바이오가 항체 위주의 포트폴리오에서 RNA로 개발영역을 확장함은 물론, 혁신 파이프라인을 외부로부터 도입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

    2026.03.11 09:13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