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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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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형인데 한 달 새 -4%…잘못 고르면 손실[ETFvsETF]
국내외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자 단기 자금을 맡기는 파킹형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 파킹형 ETF는 하루만 맡겨도 일정한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파킹형 ETF의 기초지수가 다양한 만큼 잘못 고르면 오히려 원금 손실을 볼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파킹형 ETF는 40개다. 파킹형 ETF는 KOFR(한국무위험지표금리), SOFR(미국 무위험지표금리), CD(양도성예금증서)을 기초자산으로, 투자자가 하루만 맡겨도 단기 금리에 따른 이자를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 파킹통장과 비슷하지만, 주식처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다. 파킹형 ETF는 원금보장형 상품이 아닌 만큼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수 있다. 실제로 전날 기준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4. 3%다. TIGER 미국초단기(3개월이하)국채(-3. 71%),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3. 63%), KODEX 미국달러SOFR금리액티브(합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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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팔고 현금 쥔 개미들…'107조' 대기자금 여기로 몰린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을 둘러싼 대기성 자금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은 9월 들어 매도세로 돌아서며 관망 흐름이다. 미국 금리 변화에 대한 촉각과 AI(인공지능) 속도조절론 등의 변동성 재료가 등장함에 따라 위험자산 비중을 줄여 차기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는 과정이라는 분석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이하 예탁금)은 107조560억원으로 100조원대에 재진입했다. 상반기 한때 사상 최고치인 130조원대 후반까지 예탁금이 뛰기도 했지만, 8월 이후 90조원을 하회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달 4일 93조원대까지 내려갔다가 지난 9일 다시 100조원 선을 넘겨 110조원대를 바라본다. 예탁금은 투자자들이 주식 매매를 위해 증권사 계좌로 이체했거나 주식 매도 뒤 그대로 두고 있는 대기성 자금이다. 1년 전만 해도 예탁금은 60조원대 수준이었다. 투자자들의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지표인 신용거래융자도 32조~33조원대다. 지난달 한때 28조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사상 최대 수준 복귀에 오래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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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하죠?"…파킹형 ETF로 모인 돈, 원화 말고 달러로
달러에 투자하는 MMF(머니마켓펀드)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원화 MMF ETF를 약 8배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에 육박하면서 MMF ETF의 기본적인 수익인 단기 금리뿐만 아니라 환차익까지 누릴 수 있게되면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76%, 6개월 수익률은 10.87%다. 6개월 수익률은 단기자금(파킹)형 ETF 중 수익률 1위다. MMF ETF는 투자 대기성 자금을 예·적금 이상의 수익을 누리면서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단기 '파킹형' 상품의 일종이다. 이 중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는 환전없이 미국 단기자금 시장에 달러로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달러 기반 MMF 상품이다. 반면, 원화 MMF ETF인 SOL 머니마켓액티브, 1Q 머니마켓액티브, HANARO 머니마켓액티브, KODEX 머니마켓액티브, TIGER 머니마켓액티브, ACE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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