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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에스

432470 코스닥 기계·장비
26.05.1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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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11,980
시가 13,000
52주 최고 20,400
52주 최저 8,460
시가총액(억) 1,063
거래량(주) 77,209
거래대금(백만) 942
  • 케이엔에스, 글로벌 완성차 1차 벤더향 자동화 로봇 2차 공급 완료

    케이엔에스, 글로벌 완성차 1차 벤더향 자동화 로봇 2차 공급 완료

    첨단산업 무인화 전문기업 케이엔에스는 국내 글로벌 완성차 1차 벤더(공급사)향 자동화 로봇 2차 수주분 공급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케이엔에스는 내달 중 3차 납품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케이엔에스가 제품을 공급한 기업은 국내외 완성차 및 전기차 업체에 차량용 전장 부품을 납품하는 1차 협력사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해외 생산기지 확대에 나서면서 해당 협력사 역시 북미·유럽 등 주요 거점에서 공정 자동화를 통한 생산능력(CAPA)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추가 발주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앞서 케이엔에스는 지난해 해당 기업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까지 확보한 누적 수주 규모는 약 57억원이다. 2차 공급이 마무리되면서 해당 프로젝트 관련 매출 반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케이엔에스의 자동화 로봇은 기존 작업자가 수작업으로 수행하던 공정을 무인 자동화 설비로 전환하는 장비다. AI(인공지능) 기반 초정밀 얼라인(정렬) 기술을 적용해 초소형 전장 부품의 정밀 조립 공정에 특화돼 있으며, 높은 정렬 정확도와 생산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2026.02.23 10:49
  • 케이엔에스 관계사 종루이코리아, 4680 배터리 부품 1차 품질 테스트 통과

    케이엔에스 관계사 종루이코리아, 4680 배터리 부품 1차 품질 테스트 통과

    케이엔에스는 관계사 종루이코리아가 북미 전기차향 46파이(4680) 배터리 핵심 부품에 대한 1차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연내 최종 품질 승인을 획득할 경우, 종루이코리아는 기존 2170 배터리에 이어 4680 시장에서도 주요 1차 벤더 지위를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종루이코리아는 제품 공급이 본격화될 경우 실적 성장세가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후속 품질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초도 물량 공급을 위한 생산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4680 폼팩터가 전기차뿐만 아니라 에너지 저장장치(ESS) 및 휴머노이드 분야로 적용이 확대될 가능성이 커 발주 물량 증가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이번 품질 테스트 통과는 케이엔에스의 펀더멘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관계사의 실적 확대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는 물론, 향후 생산능력(CAPA) 증대에 따른 추가 장비 공급 기회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케이엔에스 관계자는 "이번 1차 품질 테스트 통과는 관계사의 실적 퀀텀 점프와 수익성 극대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라며 "밸류체인상 당사까지 수혜가 이어질 수 있어 양사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2026.02.11 10:37
  • 해성옵틱스-KNS, 'AI 자율생산 고도화 시스템' 구축 신사업 위해 맞손

    해성옵틱스-KNS, 'AI 자율생산 고도화 시스템' 구축 신사업 위해 맞손

    해성옵틱스가 이차전지 및 로봇 자동화 설비 전문 기업 케이엔에스(KNS)와 'AI(인공지능) 자율 생산 고도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의 스마트 팩토리를 넘어 데이터 학습과 물리적 변수를 실시간 제어하는 'AI 자율 생산 고도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로봇 및 차세대 액츄에이터 등 미래 신사업 영역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제휴는 단순히 설비를 구매하거나 외부 생산시설에 의존하는 기존 EMS(전자제품 위탁생산)방식에서 벗어나, 설비 원천기술을 보유한 KNS와 제조 현장을 직접 연결하는 '공동개발 및 직접 협력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를 통해 위탁 생산 시 발생할 수 있는 설비 최적화 및 유지보수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해성옵틱스만의 독자적인 공정 노하우를 설비에 즉각 반영할 수 있는 제조 자립도를 확보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에 따라 해성옵틱스는 베트남 '해성비나'의 AI 적용 혁신 OIS(광학식 손떨림 방지) 자동화 라인 구축 프로젝트를 오는 4월 첫 번째 발주를 시작으로 6월 2차 프로젝트 진행, 8월 최종 시운전 및 구축 완료라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2026.02.09 08:48
  • 케이엔에스-에스오에스랩, 라이다 양산 장비 개발 및 글로벌 사업 협력 확대 MOU 체결

    케이엔에스-에스오에스랩, 라이다 양산 장비 개발 및 글로벌 사업 협력 확대 MOU 체결

    첨단산업 무인 자동화 전문기업 케이엔에스와 라이다(LiDAR) 선도기업 에스오에스랩 간 협력이 공식화됐다. 케이엔에스와 에스오에스랩은 라이다 양산 장비 개발 및 글로벌 사업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본격적인 피지컬 AI 시대 도래로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 로봇 등 라이다 탑재가 필수적인 전방 산업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K라이다 생태계 강화와 양산 역량 확대를 목표로 추진됐다. 앞서 양사는 지난달 1차 사전 미팅을 통해 초기 협력 범위를 논의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최근 양산 장비 개발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논의 내용을 공식화하기 위해 체결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양사는 양산 장비 개발에 더해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협력 범위도 확대하기로 했다. 케이엔에스 베트남 법인에서 생산하는 자율주행 로봇 등에 에스오에스랩의 라이다를 탑재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현지 진출 로보틱스 기업들과의 영업 활동도 공동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03 12:02
  • [고래사냥] 'OCI홀딩스, 포스코DX, 케이엔에스, 한켐, NAVER!' 오늘 장 궁금종목 분석

    [고래사냥] 'OCI홀딩스, 포스코DX, 케이엔에스, 한켐, NAVER!' 오늘 장 궁금종목 분석

    ▶▶▶ 싹쓰리 Up&Down - 삼현, 국내 유일 3-in-1 핵심 액추에이터 기술 보유 - 싸이닉솔루션, 국내 유일 촉각· 시각· 청각 센서 기술 내재화 - 라온테크, 국내 유일 진공 로봇 기술 보유 ▶▶▶ 오늘 장 HOT 종목 [OCI홀딩스(010060)] - 구글 모회사 알파벳, 태양광· 에너지 저장 설비 업체 인수 - 정부, 공장 지붕 태양광 활성화 추진… 태양광주 강세 - 비중국산 태양광 대장주 - 미국서 '비중국산 프리미엄' 가격… 수출 독보적 지위 - 말레이시아 수력발전 전기 사용, 압도적 원가 경쟁력 - 태양광 핵심 밸류체인 수직 계열화 - 자사주 매입· 소각과 배당 확대 등 강력한 주주환원책 - 미국 정책에 민감도 높아… 정책 주시 필요 - 정부, 재생에너지 지원 2배 ↑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포스코DX(022100) - 엔비디아 손잡고 '피지컬 AI' 본격화 - 가상환경 시뮬레이션 기반 '피지컬 AI' 기술 구축 - 산업용 휴머노이드 기업에 300만 달러 투자 ▶오늘의 고래사냥법 - 케이엔에스(432470) - 테슬라에 국내 유일 원통형 배터리 부품 직납 - 테슬라와 최종 품질 테스트 진행 - 에스오에스랩과 라이다 센서 자동화 설비 개발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한켐(457370) - AI·자율주행 붐에 MLCC 주문 560% 폭주 - MLCC 신규 라인 4월 조기 가동 예정 - 신규 양산 소재 5종 및 미래 먹거리 31종 '장전’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NAVER(035420) - 피지컬 AI 대표주 -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하이퍼클로바X‘ 보유 - 저PER· 저PBR의 저평가 우량주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2026.01.16 06:22
  • [더벨][케이엔에스 줌인]최대 실적 가시화, 연매출 400억대 정조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차전지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케이엔에스는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의 연결 매출이 사실상 확정됐다. 올해 초 단행한 M&A 효과다. 자회사로 편입된 은성에프에이는 3분기 누적 100원의 매출을 내며 모회사의 외형 확대를 견인했다. 순조로운 외형 확장 행보 속 침체기에 들어간 본업은 당면한 과제다. 특히 상장 직후부터 이어진 수익성 악화로 외감법인 전환 이후 첫 연간 영업적자를 낼 수 있는 기로에 섰다. 2023년 공장 증설에 착수한 이래 높아진 고정비를 상쇄할 수 있는 대규모 신규 매출을 만들어내는 게 급선무로 꼽힌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케이엔에스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351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6억원, 23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까지 달성한 매출만으로 이미 설립 이래 최대 매출이다. 2021년부터 연결 매출을 인식하기 시작한 케이엔에스의 종전 최대 매출은 2022년에 달성한 347억원이

    2025.11.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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