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파두
78,200
3,300 (-4.05%)
-
스트라드비젼, IPO 일정 6월로 연기…"금감원 정정요구 대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비전 AI(인공지능) 기업 스트라드비젼이 기업공개(IPO) 일정을 6월로 연기했다.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24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스트라드비젼은 당초 이달 2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정정신고서를 통해 수요예측 일정을 6월 8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수요예측은 6월 8일부터 사흘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금감원 미팅 이후 일부 정정을 준비 중"이라며 "정정 준비 기간 동안 기존 신고서에 기재된 청약 및 납입 일정이 경과할 수 있어, 우선 일정부터 수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금감원의 정정 요구에 맞춰 추가적인 증권신고서 정정도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금감원의 요구에 대응해 수요예측 일정을 조정하고 기재사항 보완에 나선 셈이다. 금감원은 2023년 파두 상장 이후 기술특례상장 기업에 대한 심사를 강화해왔다.
-
메모리 사용량 6분의 1로...삼성·하이닉스, 연이틀 '터보퀀트' 충격파
터보퀀트발 메모리 반도체 시장 둔화 우려에 반도체주가 하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5200원(2. 89%) 내린 17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3만7000원(3. 97%) 내린 89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큐알티(등락률 -4. 41%), 넥스트칩(-4. 21%), 오디텍(-4. 02%), 한미반도체(-2. 52%), 미래반도체(-2. 42%), 파두(-2. 34%)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구글에서 출시한 터보퀀트 알고리즘이 기존 대비 최소 6배 많은 용량을 문맥의 손실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동일한 메모리로 6배 더 긴 대화를 처리할 수 있게되면서 메모리가 생각보다 덜 필요하다는 인식이 형성되고 있어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구글이 공개한 터보퀀트 알고리즘을 활용하면 최소 6배 이상의 메모리 저장 효율성을 보인다는 게, 메모리 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 관련 밸류체인주 전반에 걸쳐 수요 둔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며 "현재의 터보퀀트 사태도 딥시크 사태의 주가 경로를 재현할 가능성을 더 열고 가야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
증권가 침묵 깬 파두 리포트…소외주 발굴도 '눈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3월 셋째주(16~20일) 베스트리포트는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의 '기술로 증명할 시간'(파두)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의 '실적 확인하고 매수하시면 늦습니다'(케이엠더블유) △송선재 하나증권 연구원의 'P/E가 3배도 안 되네요'(티에이치엔) 3건입니다. ━파두, 증권가 침묵 깬 리포트━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18일 파두에 대한 기업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지난달 3일 증시에서 거래가 재개된 뒤 처음 나타난 국내 증권사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논쟁성 짙은 종목에 대한 분석을 꺼리는 증권가 분위기 속에서 이 연구원의 리포트는 등장 자체만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파두의 시가총액이 지난 20일 기준 2조9606억원으로 코스닥 34위 수준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정보 수요는 절실했습니다. 직전 리포트는 지난해 12월 NH투자증권이 발간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
28년 경력 IPO 전문가 "기술력은 입장권, 핵심은 경영투명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술특례상장이라고 해서 기술만 좋으면 합격시켜 주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기술력은 심사 테이블에 앉기 위한 '입장권'일 뿐입니다. 실제 당락을 결정하는 핵심은 '경영 투명성'과 '사업의 본질'입니다. " 한국거래소(KRX)에서만 28년을 근무하고 그중 17년을 상장 심사 현장에서 보낸 서상준 디코드 고문은 최근 기업공개(IPO) 시장을 이렇게 진단했다. 2007년 코스닥상장심사팀장으로서 국내 최초 외국기업 상장을 주관하기도 했던 그는 현재 바이오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미리어드파트너스와 법무법인 디코드의 고문을 맡으며 초기기업의 IPO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IPO 승인율 '파두 사태' 후 뚝…"만반의 준비 필요"━서 고문은 파두 상장폐지 심사 사건 이후 수치적으로도 IPO 진입장벽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과거 70%대였던 기술특례상장 승인율이 최근 65% 수준, 지난해 상반기에는 체감상 50%대까지 낮아졌다"고 말했다.
-
트럼프 종전 언급에 증시 반등…삼성전자 7%·SK하닉 9%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거의 끝나간다고 밝히면서 주도주인 반도체주로 투자심리가 돌아오고 있다. 9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3750원(7. 93%) 오른 18만7250원에, SK하이닉스는 7만7000원(9. 21%) 오른 9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엘엔지니어링은 13%대 파두, 주성엔지니어링은 12%대, 한미반도체, 원익IPS는등 반도체 소·부·장 기업도 강세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 시각) CBS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해군도 통신 수단도 공군도 없다"며 "미국은 당초 예상했던 4~5주보다 전쟁 시간표에서 훨씬 앞서있다"고 밝히며 종전이 다가왔음을 시사했다. 이에 원유 가격이 급격히 안정되면서 국내 증시도 함께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삼성전자 가격 매력도가 높아져 있다는 리포트를 발표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28일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패닉셀을 겪으며 삼성전자 주가는 단 5거래일 만에 19.
-
출시 임박 코스닥 액티브 ETF..."코스닥150 쏠림 현상 완화 기대"
연초까지 가파르게 상승했던 코스피와 달리 상대적으로 반등 폭이 제한됐던 코스닥 시장을 겨냥한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출시가 임박했다. 시장에서는 코스닥150 지수에 쏠린 자금 흐름이 완화하며 코스닥 내 다양한 종목으로 수급이 골고루 퍼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오는 10일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한다. 한화자산운용은 이달 중으로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를 상장할 예정이다.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 ETF의 총보수는 각각 50bp(1bp=0. 01%포인트), 80bp로 정해졌다. 이란 사태로 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가파르게 상승했던 코스피는 6000선에서 5000선으로 내려앉으며 조정 폭이 확대되고 있다. 반면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약했던 코스닥은 하락 압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여기에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모멘텀이 유효하고 코스피에서 수익을 내지 못했던 FOMO(포모) 투자자들의 관심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
'마지막 퍼즐' 끼운 독파모 서바이벌, '4파전' 본격 출발
국가대표 AI(인공지능)를 선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 AI 스타트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추가 선발되면서, LG AI연구원·업스테이지·SK텔레콤,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4파전이 시작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추가 공모에 참여한 2개 컨소시엄 중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이 최종 선발됐다고 20일 밝혔다. 독파모는 국내 공공·산업 현장에 두루 적용할 대한민국 대표 AI 모델을 선발하는 정부 프로젝트다. 지난해 진행한 첫 공모에서 LG AI연구원·업스테이지·SK텔레콤(SKT)·네이버클라우드·NC AI가 정예팀으로 선발됐고, 지난달 15일 1차 평가 결과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 2개사가 탈락했다. 예상밖 1개사 추가 탈락으로 인해 과기정통부는 1개 정예팀을 추가 공모했다. 지난 12일까지 추가 공모가 진행됐고 AI 스타트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트릴리온랩스 2개 팀이 지원했다. 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관련해 "독자 아키텍처로 AI모델을 설계한 경험, 상대적으로 적은 파라미터와 제한된 데이터 환경에서 세계적 수준의 모델과 경쟁 가능한 성능을 달성한 경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
모티프테크놀로지스 '국대 AI' 정예팀 선정…트릴리온랩스 제친 이유는
AI 스타트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국가대표 AI를 선발하는 '독자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정예팀으로 추가 선발됐다. 함께 도전장을 내민 트릴리온랩스는 근소한 차로 탈락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0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추가 공모를 통해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이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은 기선발된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SK텔레콤(SKT) 정예팀과 함께 2026년 상반기 독파모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컨소시엄에는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모레, 크라우드웍스, 엔닷라이트, 서울대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양대 산학협력단, 삼일회계법인, 국가유산진흥원, 에이치디씨랩스, 매스프레소, 에누마코리아, 경향신문사, 전북테크노파크, 모비루스, 엑스와이지, 파두가 참여한다. 독자적 기술 기반의 300B급 추론형 LLM(거대언어모델)부터 310B급 VLM(시각언어모델), 320B급 VLA(시각언어행동모델) 등으로 고도화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확보하는 게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제시한 개발 목표다.
-
[이달해 달달한10분] 아로마티카, 美·유럽 등 글로벌 매출 성장! "분할 매수 전략"
화상> 이달해 주식명가 MTN W 어드바이저 ▶실시간 종목 검색 상위 TOP10 - 파두 - 대동기어 ▶달달한 공략주 : 아로마티카 - 아로마테라피 기반 클린뷰티 기업 - 100% 비건 처방 제품을 제조 - 미국,유럽 등 글로벌 매출 성장세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14,000원 / 손절가 10,000원 * 1/27 헥토파이낸셜 23. 7%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25/12/26 엘케이켐 71. 2% (최고가 기준) 3차 목표가 달성 ※ 이 방송은 매일 12시 ~ 12시 52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
상폐 위기 벗어난 파두…반도체주 약세에도 19%대 강세
-
파두, 연이틀 상한가…'상폐위기 탈출'에 매수세
파두가 4일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거래재개 이틀째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한국거래소(KRX)에서 파두는 가격상한폭(8250원·29. 89%)까지 오른 3만5850원으로 출발, 9시45분 같은 거래가를 유지하고 있다. 파두는 전날 상한가(2만7600원)로 장을 마감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12월19일 검찰이 파두 경영진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자 파두에 대한 주식거래를 정지했다. 다만 거래정지가 상장폐지로 이어지진 않았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일 저녁 파두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파두는 "주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며 "앞으로 진행될 재판에서도 입장을 성실히 소명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상폐 벗어난 파두…상한가 직행
상장폐지 위험으로부터 벗어난 파두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3일 오전 9시2분 거래소에서 파두는 가격 상한폭(29. 88%)까지 오른 2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공시를 통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파두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거래 재개와 함께 파두는 이지효·남이현 각자 대표 체제에서 남이현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파두 관계자는 "이사회가 온전히 미래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개편을 결정했고 준법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충원도 진행했다"며 "주주가치 제고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