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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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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부터 전력 인프라까지…한투운용, AI 아우르는 ETF상품군 완성

    반도체부터 전력 인프라까지…한투운용, AI 아우르는 ETF상품군 완성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반도체-빅테크-원자력-SMR(소형모듈원전)으로 이어지는 AI(인공지능) 밸류체인 ETF(상장지수펀드) 상품군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AI 반도체 산업의 성장 모멘텀이 특정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반도체에서 전력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ETF를 통해 밸류체인 전반을 고려한 균형 잡힌 투자 전략을 가지고 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도체 분야의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이끄는 4대 핵심 기업으로 이뤄졌다. 메모리 반도체(SK하이닉스), 비메모리 반도체(엔비디아), 파운드리(TSMC), 반도체 장비(ASML) 등 4개 종목을 합산해 80% 이상의 비중을 둔다. 한투운용은 지난 1일 종가 기준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 481. 8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빅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는 AI 서비스 확산으로 수혜를 입을 거라 기대되는 상위 7개 종목에 약 95% 비중으로 투자한다.

    2026.04.02 17:23
  • ACE ETF 순자산 30조 돌파…"5개월 만에 50% 성장"

    ACE ETF 순자산 30조 돌파…"5개월 만에 50% 성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총액이 30조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순자산액 20조원을 달성한 지 5개월 만에 30조원을 넘어서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7일 ACE ETF 105개의 합산 순자산액은 30조486억원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기술주 ETF가 ACE ETF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순자산 20조원을 돌파 이후 지난 5개월간 순자산액 성장률을 살펴보면, 해외 기술주 상품인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ETF와 국내 기술주 상품인 ACE AI반도체포커스 ETF의 순자산액이 각각 604. 34%와 638. 58% 증가했다. 한투운용의 철학을 담은 기술주 ETF를 대형 상품으로 키워낸 점 또한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해당 기간 동안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는 각각 순자산액 1조원을 넘으며 전체 성장에 기여했다. 특히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2022년 11월15일 상장 이후 529.

    2026.03.04 11:03
  • 한투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순자산 1조 돌파

    한투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순자산 1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지난 20일 종가 기준 순자산액 1조2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4일 종가 기준 순자산총액은 1조338억원이다. 이로써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는 한투운용 ACE ETF 중 순자산액 1조원을 넘어선 아홉번째 상품이 됐다. ACE ETF 순자산총액 상위 상품은 △ACE KRX금현물(5조1556억원) △ACE 미국S&P500(3조2893억원) △ACE 미국나스닥100(2조6337억원)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1조9726억원) △ACE 200(1조4923억원) 등이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는 한투운용이 2022년 ACE로 ETF를 리브랜딩한 후 처음 선보인 상품이다. 반도체 산업을 4가지 세부분야로 나눠 분야별 대표 기업에 집중하며 성과를 거뒀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시스템 반도체) △SK하이닉스(메모리 반도체) △TSMC(파운드라) △ASML(반도체 장비) 등이 있다.

    2026.02.25 09:09
  • 세뱃돈 펀드 투자한다면…4대 운용사 추천 펀드 16선

    세뱃돈 펀드 투자한다면…4대 운용사 추천 펀드 16선

    설 연휴가 지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고민이 있다. 자녀가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굴릴 것인가다. 단순히 은행 통장에 넣어두기엔 아깝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주식을 사기도 망설여진다. 자녀가 성인 될 시기에 맞춰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투자할 만한 펀드는 어떨까. 19일 머니투데이가 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4곳(△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을 대상으로 세뱃돈을 투자하기 좋은 펀드를 조사한 결과 16개 상품을 추천받았다. 자녀가 성인이 된 시점인 10~15년 뒤까지 펀드를 장기 보유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지수형 △성장·테마형 △배당·자산배분형 등 3가지 기준에 맞춰 상품을 분류했다. 먼저 코스피, 나스닥 등 주요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과 반도체 업계 호황이 맞물리면서 증권업계에서는 코스피가 12개월 내 7000선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 코스피의 장기 우상향이 기대된다면 코스피200 지수에 투자하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이 대표적인 선택지다.

    2026.02.19 17:07
  • 올해도 AI 간다…美 반도체 TOP3 집중 투자 첫 ETF 나온다

    올해도 AI 간다…美 반도체 TOP3 집중 투자 첫 ETF 나온다

    삼성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미국 AI(인공지능) 반도체 상위 3개사에 집중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한다. 삼성자산운용의 올해 첫 ETF 상품이다. AI 반도체 생태계의 핵심 축인 GPU(그래픽처리장치)·파운드리·ASIC(주문형 반도체)에서 각각 선두 기업을 선별해 집중 투자한 것이 특징이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오는 13일 코스피 시장에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ETF를 상장한다. 해당 상품은 GPU 1위 기업인 엔비디아, 파운드리 1위 기업인 TSMC, ASIC 1위 기업인 브로드컴에 60% 이상 투자한다. 투자 비중은 △엔비디아 22. 6% △TSMC 19. 7% △브로드컴 18. 8%로 상위 3개사 비중이 61. 1%일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호퍼·블랙웰·루빈 등 AI 연산용 고성능 GPU 칩 제조 기업으로 글로벌 AI 반도체 산업의 중심으로 불린다. 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CES 2026 특별연설에서 엔비디아가 단순 칩 제조사를 넘어 AI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히며 올해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26.01.08 16:11
  • "AI버블 상관없다, 테크 장투만 한다면"...22조 끌어모은 'ETF 아버지' 조언

    "AI버블 상관없다, 테크 장투만 한다면"...22조 끌어모은 'ETF 아버지' 조언

    "AI 버블(거품)인지 아닌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테크 투자를 하세요. 버블이 터진다고 해도 투자 기간이 10년만 된다면 테크 주는 또 갈 것입니다.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ACE ETF(상장지수펀드) 리브랜딩 3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배 사장은 "제조업의 시대는 2000년 이전에 끝났고, 현재는 세상을 테크 기업이 주도하고 있다"며 "테크의 시대로 들어오면서 시장은 고르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제조업은 가라앉고, 테크 기업들은 부를 창출해 가는 방향을 바뀌었다"고 말했다. 배 사장은 테크의 시대에는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나스닥 100, 빅테크 ETF 등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 사장은 "제조업 중심의 S&P500 지수에 투자하지 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에 투자해야 한다"며 "제조업은 쳐다도 보지 말라"고 했다. 그는 또 최근 AI 버블론이 불거지고 있지만, 이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2025.11.24 15:04
  • ACE ETF, 리브랜딩 후 순자산 7배 껑충…투자 세미나 개최

    ACE ETF, 리브랜딩 후 순자산 7배 껑충…투자 세미나 개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상장지수펀드)' 리브랜딩 3주년을 맞아 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CE ETF가 지난 3년간 이뤄온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ACE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022년 10월13일 KINDEX에서 개편한 국내 대표 ETF 브랜드다. '고객 전문가(A Client Expert)·고객 경험 향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ACE ETF의 순자산총액은 리브랜딩 당시 3조원(에프앤가이드 기준)에서 지난달 말 기준 22조원을 돌파, 7배 이상 성장했다. 첫 발표자로 나선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로의 리브랜딩은 단순한 이름 변경이 아닌 고객 전문가로서 고객 가치 제고를 핵심 경영철학으로 삼겠다는 선언"이라며 "'미래 성장에 장기 투자하라'는 운용철학 아래 구조적 성장 섹터에 집중하며 '더 퍼스트(The First)'와 '더 엑설런트(The Excellent)' 상품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1.24 10:34
  •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3년 수익률 반도체 ETF 중 1위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3년 수익률 반도체 ETF 중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상장지수펀드) 3년 수익률이 레버리지를 제외한 반도체 ETF 중 가장 높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의 3년 수익률은 336.75%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의 1년 수익률은 76.05%로 국내 상장된 반도체 ETF 50개 평균 수익률(69.20%)을 상회한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는 2022년 11월15일 상장한 ETF다.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메모리 △비메모리 △파운드리 △반도체 장비 등 4가지 영역으로 구분해 영역별 대표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의 주요 편입 종목은 SK하이닉스(투자 비중 26.22%), ASML(19.08%), 엔비디아(18.61%), TSMC(17.33%)다. 각 분야 1위 기업을 편입해 변동성을 낮췄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성장성이 높은 반도체 분야 전반에 투

    2025.11.17 16:59
  • 'ETF 아버지' 배재규 사장의 힘…ACE ETF 순자산 20조 돌파

    'ETF 아버지' 배재규 사장의 힘…ACE ETF 순자산 20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ETF(상장지수펀드)의 총 순자산액이 20조원을 돌파했다. 2021년 3조원대에 불과했던 순자산액이 4년 새 6배 넘게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ETF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사장의 사업 전략이 ACE ETF의 빠른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한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상장된 ACE ETF는 100개로, 합산 순자산액은 20조276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13조65억원이었던 ACE ETF 순자산은 9개월 만에 55.89% 증가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ETF 브랜드명을 'KINDEX'에서 'ACE'로 바꾸기 전인 2021년 순자산액(3조2747억원)과 비교하면 약 6.2배 증가했다. 점유율은 2배 가까이 늘었다. 미국 기술주 투자 상품이 ACE ETF 성장세에 크게 기여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ETF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배 사장을 영입했다. 배 사장은 2002년 국내 시장에서 처음으로 ETF를 상장시킨 ETF 전문가다. 배 사장

    2025.10.01 10:49
  •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누적 수익률 270%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누적 수익률 270%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이후 수익률 200%를 돌파했다. AI(인공지능) 산업 발달로 반도체 기업 실적이 성장한 덕분이다. 여기에 해당 ETF가 메모리, 파운드리 등 반도체 각 분야 상위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SK하이닉스의 편입 비중을 높인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종가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의 상장일(2022년 11월15일) 이후 누적 수익률은 270.90%를 기록했다. 상장 당시 1만원대였던 ETF 가격은 3만6580원으로 뛰었다. 해당 ETF의 6개월과 1년 수익률은 각각 39.67%와 46.76%로 집계됐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은 글로벌 변동성 완화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엔비디아의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 증가 등 대내외 여건들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덕분이다.

    2025.09.29 15:58
  • "요동치는 금리 인하기 온다...장기물 채권 ETF 주목할 때"

    "요동치는 금리 인하기 온다...장기물 채권 ETF 주목할 때"

    "하반기에는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에 따라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의 금리 인하 여부와 내년 5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제롬 파월 Fed(연방준비제도) 의장의 후임자 논의에 따라 금리 변화가 커질 겁니다. 특히 듀레이션이 길수록 변화폭이 심해 30년물 국채 배팅이 유효할 겁니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 ETF운용본부장(상무)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남은 하반기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는 미국 장기채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금리 인하기에는 장기채 가격이 상승하는 구조를 이용하라는 조언이다. 남 상무는 특히 9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ETF투자왕 대회 참가자들이라면 금리 방향성을 이용한 장기채 플레이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실제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수익률을 보면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9% 상승한 바 있고, 지난 1월에서 3월까지도 3% 정도 움직이기도 했다"며 "단기채 대비 장기채는 변동폭이 워낙 커서 금리 플레이

    2025.09.01 06:00
  •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수익률 동일 유형 1위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수익률 동일 유형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상장지수펀드)의 최근 2년 수익률이 국내 상장된 글로벌 반도체 ETF 중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의 최근 2년 수익률은 109.54%다. 이는 코스콤 ETF CHECK 분류 기준에 따른 글로벌 반도체 ETF 28개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해당 ETF는 최근 1년과 6개월 수익률 18.36%와 11.40%를 기록했다. 이는 동일 유형의 1년 평균 수익률(4.28%)과 6개월 평균 수익률(3%)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022년 11월 상장한 상품이다. 반도체 산업을 △시스템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파운드리 △반도체 장비 등 4개로 나눠 업황 전반에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초지수는 'Solactive Global Semico

    2025.07.2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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