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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병원 스핀오프 바이오 엇갈린 성적표…홀로 웃은 에임드바이오
삼성서울병원 스핀오프(spin-off·분사) 바이오기업들의 상장 이후 성적표에 희비가 교차했다. 앞서 상장한 지니너스와 이엔셀이 당초 제시한 성장 목표에 크게 못 미치는 실적을 이어간 반면, 지난해 말 증시에 입성한 에임드바이오는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글로벌 기술수출 성과 누적을 기반으로 한 현금 확보가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 기반 바이오 상장사들의 실적 흐름은 사업 모델에 따라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항체-약물접합체(ADC) 기술이전 성과를 앞세운 에임드바이오는 상장 첫해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을 이뤄낸 반면, 뚜렷한 상업화 강화 동력을 확보하지 못한 지니너스와 이엔셀은 상장 당시 제시했던 성장 시나리오와 실제 성적표 간 괴리를 보였다. 지니너스는 2021년 코스닥 상장 당시 정밀의료 시장 확대와 대규모 유전체 분석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빠른 외형 성장을 자신했다. 암 유전체 분석과 액체생검, 단일세포 분석 등을 중심으로 유전체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청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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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셀, 매출은 줄고 손실은 늘고…"CDMO+신약 성과 곧 나온다"
이엔셀이 수익 기반을 확보하지 못한 채 상장 3년째를 맞았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179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 적자다. 세포·유전자 치료제 중심의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올해 말이면 법차손(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유예기간이 끝난다. 이엔셀은 CDMO 매출 성장과 해외 시장 진출,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등 사업 성과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한다. 특히 최근 수요가 증가하는 AAV(아데노연관바이러스) 기반 유전자 치료제 CDMO 수주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단 전략이다. 이엔셀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선제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CDMO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엔셀은 CDMO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으로 AAV 기반 유전자 치료제 사업 확대뿐 아니라 △'첨단재생의료법'(첨생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증가하는 연구자 주도 임상 연구(IIT) 생산 수요 대응 △해외 고객 유치 △AI(인공지능) 기술 도입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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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지씨셀·강스템바이오텍 등 '세포치료제 제조' 맞춤 컨설팅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세포치료제 수탁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의 품질 경쟁력 제고와 개발사·수탁사 간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첨단바이오의약품 맞춤형 품질심사 현장교육'을 시범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약처가 세포치료제 수탁제조업체 5개소의 제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전에 발굴한 업체별 '밸류업 포인트'(Value-Up Point)'를 안내하는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식약처는 이날 강스템바이오텍을 시작으로 이엔셀(4월 23일), 지씨셀(5월), 메디포스트(6월), 마티카바이오랩스(7월) 등을 순차 방문할 계획이다. 수탁사가 제조하는 제품의 개발단계, 제조 및 품질 특성, 다빈도 보완사항 등을 포괄적으로 분석해 강화·개선이 필요한 사항(벨류업 포인트)을 전달하고, 현장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위탁사가 수탁기관 선정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마련할 방침이다. 식약처는 향후 유전자치료제 제조 및 비임상 수탁기관 등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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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매매 승부사] 'EN001' 유럽 희귀의약품 지정… 기술이전 기대 '이엔셀'
진행 : 이수연 앵커 화상 : 정종택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W Q. 이 시각 오후장 상황은? - 코스피 시총 1~3위 내일 실적 발표 기대감 반영 - 기관,최근 4거래일 코스닥서 6. 5조원 순매수 - 업종 대표주 실적 발표 따른 단기 변동성 상존 Q. 오늘 공략할 섹터는? - 양봉 테마: 바이오 - 알테오젠, '엔허투SC' 임상 의료기관 추가 - 바이오ETF 출시,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 -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남미 수출 계약 * 25/12/26 재매수 에이디테크놀로지 16%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25/9/12 케어젠 82. 1% (최고가 기준) 3차 목표가 달성 * 25/9/30 네오셈 54%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오늘의 필승매매 추천주 <이엔셀> - 'EN001', 유럽의약품청 희귀의약품 지정 - 샤르코마리투스병 환자 300만명 추정,치료제 전무 - 세계 최초 뒤센근위측증 치료제 탄생 및 기술이전 기대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19,500원 / 손절가 14,000원 ※ 이 방송은 매일 13시 00분 ~ 15시 41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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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2부] 이엔셀 vs 모델솔루션, 매매 포인트는?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이은지 MTNW 어드바이저 박태준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이은지 공략주 - 이엔셀 - CDMO에서 신약 개발로 주사업 변경 - 희귀병 치료 신약 美 특허청 정식 등록 성공 - 기술적 저점 딛고 계단식 주가 우상향 전망 - 목표가 25,000원 / 손절가 15,000원 박태준 공략주 - 모델솔루션 - 다양한 로봇 핵심 부품 공급사 - 삼성전자· 현대차 등과 로보틱스 프로젝트 진행 - 3분기 매출 124%, 영업이익 199%… 수익성 개선 중 - 목표가 34,000원 / 손절가 24,0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 2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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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해 달달한10분] '이엔셀' 삼성의 총애 받는 CDMO사! 美 특허로 글로벌 진출 박차
화상> 이달해 주식명가 MTN W 어드바이저 ▶실시간 종목 검색 상위 TOP10 - 미래에셋벤처투자 - 이랜시스 ▶달달한 공략주 : 이엔셀 - 첨단바이오의약품 신약개발 전문기업 - 美 샤르코마리투스병 치료 신약 특허 등록 - AI 줄기세포치료제 상업용 대량생산 기반 구축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22,500원 / 손절가 16,000원 * 12/12 비츠로넥스텍 32. 6%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11/4 에스투더블유 61. 7% (최고가 기준) 4차 목표가 달성 ※ 이 방송은 매일 12시 ~ 12시 52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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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티엘비 vs 이엔셀' ... 다음주 승자는?
▶▶▶ 발굴! 유망주 ▶ 김성준 어드바이저 티엘비(356860) -서버용 DDR5, eSSD 물량 확대 지속 -소켐, CXL 등 기판 라인업 본격 확대 -견조한 ASP 상승, 증설 1분기 가동 시작 ▶ 와룡선생 어드바이저 이엔셀(456070)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CDMO, CMO 신약개발 전문업체 -장종욱 삼성서울병원 교수 창업 후 기술특례 상장 -샤르코마리투스병 등 난치성 희귀질환 치료 파이프라인 확대 -국내 유일 세포· 바이러스 동시 생산 GMP 시설 운영 -삼성생명공인재단·삼성벤처투자서 지분 투자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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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이엔셀, 스맥, 스타벅스'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대박 시그널! 예감 전략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 지수보다 종목 장세의 서막”” ▶ 급등왕 어드바이저 “ 시장 안정 수익률 게임 장세” ▶▶▶ 대박 시그널! GO&STOP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GO : 에코프로 ▶ 급등왕 어드바이저 GO : 리가켐바이오 ▶▶▶ 대박 예감! 시그널 공략주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스맥(099440)> -지능형 로봇·공작 기계· 빅데이터· AI 등 기계· ICT 기술 융복합 -정부의 ‘ AI 팩토리’ 전문 기업 선정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구축 기회 확보 ▶ 급등왕 어드바이저 <이엔셀(456070)> -국내 유일 세포· 바이러스 동시 생산 GMP 시설 운영 -CAR-T 치료제 등 첨단 바이오 의약품 CDMO 서비스 제공 -CDMO 시장, 연간 30%대 고성장 전망 ▶▶ 박진섭의 글로벌 HOT PICK <스타벅스(SBUX)>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로스팅 및 판매 사업 영위 -전 세계 38,000개 매장 보유… 글로벌 브랜드 파워 확보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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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생치료 문턱 낮아졌지만...CGT 개발엔 규제장벽 여전
정부가 첨단재생치료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규제 완화에 나서면서 세포·유전자치료제(CGT)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정식으로 품목허가를 받기 위한 CGT 개발 환경은 여전히 경직돼있어 실질적인 개발 및 상업화를 활성화하기 위해선 전반적인 규제 체계에 대한 개선이 뒤따라야 한단 지적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6일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열고 K-바이오 핵심규제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첨단재생의료 분야와 관련해 정부 주도의 임상연구 기획 추진, 난치질환 가이드라인 발표, 심의 가이드라인 개선 등을 통한 중위험 연구부담 완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해외 임상연구가 충분할 경우 바로 치료심의를 진행하는 방안도 연내 마련할 예정이다. 업계에선 지난 2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첨생법) 개정안이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승인된 첨단재생치료는 '0건'에 불과한 상황에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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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셀, 美 학회서 'EN001' 임상 결과 발표…"첨단재생치료 개시 준비"
이엔셀이 지난 9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샤르코마리투스병(CMT) 1E 국제학회'에 참석해 'CMT 분야에 대한 중간엽줄기세포(MSC) 커뮤니티' 세션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엔셀은 이번 세션을 통해 CMT 분야에서 MSC가 아직 생소한 치료 플랫폼이라는 점을 감안해 의사와 환자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MSC의 치료적 가능성과 한계를 폭넓게 소개했다. 수잔 프로캅 하버드 메디컬 스쿨 교수, 페르난도 피에로 캘리포니아 대학교 데이비스 교수를 비롯해 최영환 이엔셀 전문의가 연자로 참여했다. CMT는 손발의 변형과 근육 위축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말초신경 질환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보행이 어려워지고 일상생활의 자립 능력이 점차 저하되는 진행성 희귀질환이다. 통증, 감각 저하, 균형 장애 등이 동반돼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지만 현재까지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상황이다. 이엔셀은 지난해 CMT 1E 환자 대상 임상 연구를 성공적으로 종료했으며, 현재 삼성서울병원과 첨단재생치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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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셀, 'EN001' 샤르코마리투스병 치료 관련 호주 용도 특허 등록
첨단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및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엔셀은 중간엽 줄기세포 'EN001' 또는 여기서 분비된 인슐린을 이용한 샤르코마리투스병(CMT) 예방 및 치료 용도에 대한 특허가 호주 특허청에 정식 등록됐다고 14일 밝혔다. CMT는 손발 변형과 근육 위축을 일으키며, 심할 경우 시각과 청력 상실까지 유발할 수 있는 유전성 질환이다. 발병 빈도가 높은 희귀질환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승인된 치료제가 없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큰 도전 과제로 여겨져 왔다. 이번에 등록된 EN001 용도 특허는 그 동안 다양한 연구를 통해 신경 보호 및 재생 능력이 확인된 중간엽 줄기세포와 대사 조절 및 신경 기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슐린을 결합한 새로운 CMT 치료 전략에 관한 것으로 지난해 유럽에서 등록된 바 있다. 이엔셀 관계자는 "유럽 및 호주를 비롯해 앞으로도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특허권 등록을 확대해 나가며 이엔셀의 독점적 권리를 확보할 계획"이라며 "이번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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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아시아 최대' 바이오재팬 출격...연휴도 반납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아시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바이오 재팬(Bio Japan) 2025'에 출격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롯데바이오로직스 등은 단독 부스를 마련, 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기술력을 알리는 한편 에이프릴바이오 등 신약 개발사도 주요 파이프라인의 해외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에이프릴바이오, 경보제약, 엑셀세라퓨틱스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은 추석 연휴인 오는 8~1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바이오 재팬에 참가한다. 일본 바이오협회가 주최해 1986년 시작된 바이오 재팬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 행사다. 바이오 기업과 제약사, 연구소, 투자자들이 모여 바이오 의약품·재생의료·디지털 헬스케어 등 관련 분야 협업을 논의하는 자리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참가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최초로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상위 20위권 제약사 내 점유율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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